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587

SĀ 587

교차 검사교차 검사 19현대역 준비 중

(五八九)

(오백팔십구)

주 한문 저본의 제목은 경 번호 五八九(大正 589)뿐이고 경명이 없다. 팔리 sn1.28의 제목은 「8. Mahaddhanasuttaṃ」이라 한쪽(팔리)이 경명을 더 말한다(일부). 저본 데이터의 편자 교감주 「S. 1. 3. 8. Mahaddhana. [No. 100(183)]」는 증언이 아니라 편자의 비정이므로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증언 이의: 후보 표의 보조 `sn1.3`은 각주 「S. 1. 3. 8」의 앞 두 수를 경 번호로 읽은 데서 온 것으로 보이며, 그 본문(Upanīyati jīvitamappamāyu…)은 이 경의 게송과 맞지 않고 각주도 경명을 Mahaddhana(=sn1.28)로 적으므로 sn1.3으로는 대응을 잡지 않았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은 이 조각에 없어 모든 좌표의 SF 항은 미대응(unaligned, 아직 안 잡음)으로 둔다. 비고의 「PN:…뒤 [absent]」는 그 좌표 바로 다음에 놓일 자리에 대응이 없음을 뜻한다(제공된 sn1.28 기준).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0.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3:0.3

AG:sa587/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sn1.28은 28.0(번호)에서 바로 28.1(게송)로 넘어가고 그 사이에 산문이 없다. 이 좌표의 개경 정형구에 닿는 팔리 줄이 제공본에 없으므로 absent로 적되 제공본 기준이다. 사전 如是我聞 ②의 AI 정렬 사례(sa1→sn22.12 등)는 다른 경이라 근거로 쓰지 않았다. 앵커: 如是의 如는 비유·가정 어미가 아니라 「이와 같이」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0뒤

AG:sa587/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佛=부처님([구속]). 舍衛(Sāvatthī)는 정착어(3분할 표) — 사위국. 이름의 뜻: 「음의 舍衛國: 梵語訛也 … 義譯云無物不有國 …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 음의) — 갈래가 여럿이다. 음역계통: 전거 舍衛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다른 부 DA)가 둘 다 서고 갈린다.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에서 「보류」(5자 이상)다. §⑤ 예시와 같은 이름이라 정착어로 판별해 정착형(기수급고독원)으로 옮기되, 정착어 목록 확정은 정도평 님 몫이므로 로 신고한다. 이름의 뜻: 祇樹=祇陀 태자가 숲을 남겨 부처님과 승가에 올린 데서 나온 약칭(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곧 그 동산을 바친 장자의 호칭(慧琳 0368a05: 「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 園=동산. 전거 祇樹給孤獨園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는 인용만 한다. 一時=한때, 住=머무시다(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0뒤

AG:sa587/0.3 · 교차 검사

時,有一天子,容色絕妙,於後夜時來詣佛所,稽首佛足,退坐一面。

그때 모습과 빛깔이 더없이 빼어난 한 천자가 밤의 끝 무렵에 부처님 계신 곳으로 나아와,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앵커 有(존재)는 「~이 있어」로 옮기지 않고 「한 천자가」로 주어화했고, 容色絕妙는 그 천자를 꾸미는 관형절로 읽었다. 所(佛所)는 「계신 곳」, 於는 조사로 흡수. 3분할 표는 有一天을 「음역」으로 분류했으나 저본에서 有一天子는 有(있다)+一(하나)+天子로 끊어 읽히는 구문이라 이름이 아니다. 저본이 이겨 「한 천자」로 옮겼다. [정형구 행] 有一天(어떤)은 낱말 확정이 아니어서 「어떤」으로 옮기지 않고 불확실로 신고한다(전거 有一天 `Aññatara devatā`, ⚠다른 부 MA, 인용만). 사전 有一天 ① 앞 時 34/38 · 뒤 子容 31/38 — 곧 이 경도 時 다음에 有一天이 오고 그 뒤로 子(天子)가 이어지는 꼴이다. 後夜=밤을 셋으로 나눈 마지막 무렵(사전 後夜 ① 앞 妙於 88·뒤 時來 92 — 容色絕妙 於後夜時來가 정형문). 稽首=머리를 땅(여기서는 발)에 대어 절함(慧琳 0600c02 「稽首首至地也」, 0698c05 「稽首頭至地」; 사전 稽首 ① 뒤 佛足 329/525). 天子=천자. 退坐一面=물러나 한쪽에 앉음(사전 一面 ① 앞 退坐 359).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0뒤

AG:sa587/0156b15.1 · 교차 검사

身諸光明遍照祇樹給孤獨園。

몸의 여러 광명이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주 祇樹給孤獨園은 0.3과 같은 이름·같은 처리(기수급고독원, 정착어 판별과 신고 사유도 같다). 앵커 諸(身諸光明)는 복수라 「여러」로 옮겼다. 光明=광명(사전 光明 ① 앞 身諸 63·뒤 遍照 64), 遍照=두루 비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0뒤

AG:sa587/0156b16.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說偈問佛:

그때 그 천자가 게송을 말하여 부처님께 여쭈었다:

주 제공된 팔리에는 게송을 끌어오는 산문이 없고 28.1에서 바로 게송이 시작한다. 說偈問佛의 偈=게송(慧琳 0483c01 「梵云伽陀 此云頌」은 인용만). 偈의 끝 言/문장 뒤 구두점은 인용 표지로 흡수했다. 佛은 [구속] 부처님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0뒤

AG:sa587/0156b17.1 · 교차 검사

「賴吒槃提國,有諸商賈客,

「뇌타반제국의 여러 장사하는 나그네들이

주 賴吒槃提는 소리로 옮긴 음역(3분할 표)이라 한자 독음으로 적었다(賴의 독음 「뢰」에 두음법칙을 적용해 뇌타반제). 한역은 이를 국명으로 읽는다(…國). 팔리 28.1의 raṭṭhavantopi는 raṭṭha(나라)에 소유 접미가 붙은 꼴로도 읽힐 수 있는데, 편자 대역주(cb:tt 0156017)는 고유명 Raṭṭhavanta로 놓는다. 한역의 지명 읽기를 따랐고 판정하지 않는다. 같은 자리에서 팔리는 khattiyā(찰리), 한역은 商賈客이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는 mahaddhanā mahābhogā(큰 재물, 큰 향유)를 앞세우고 한역은 장소와 사람을 앞세워 배열이 다르다. 商賈客: 商=행상, 賈=좌판 장사(慧琳 0619c20 「行賣曰商 坐賣曰賈」, 0393b13·0478c14 賈客); 客을 「나그네」로 옮긴 것은 낱말 선택이라 불확실로 신고한다. 앵커 有(존재)·諸는 주어화·「여러」로 처리.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1

AG:sa587/0156b18.1 · 교차 검사

大富足財寶,各各競求富,

크게 부유하고 재물과 보배가 넉넉하며, 저마다 다투어 부를 구하고

주 大富足財寶는 팔리 28.1 mahaddhanā mahābhogā에 일부 닿는다(재물이 큼). 各各競求富는 28.2 aññamaññābhigijjhanti(서로 탐낸다)와 같은 자리다. 한역은 「저마다(各各)」, 팔리는 「서로(aññamañña)」를 말한다. 各各=저마다(전거 各各 당대 범어 `svaka` 인용만). 앞 18.1과 이어지는 한 문장이며 주어는 商賈客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1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2

AG:sa587/0156b19.1 · 교차 검사

方便欲財利,猶如然熾火,

방편으로 재물과 이익을 바람이 마치 세차게 타오르는 불과 같으니

주 欲財利(재물과 이익을 바람)는 팔리 28.2 kāmesu analaṅkatā(욕망들에 만족하지 못함)와 같은 자리이나, 한역은 財利(재물과 이익)이고 팔리는 kāmesu(욕망들에서)다. 猶如然熾火(세차게 타오르는 불과 같다)는 제공된 팔리에 대응 구절이 없다(이 반 구는 absent). 然=타다(燃의 뜻), 熾=세차게 탐. 앵커 如(비유)는 「마치 …와 같다」로 처리. 方便: 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뒤 正念 58 등은 「정진(애씀)」 쪽 쓰임이 무겁고, 이 자리는 재물을 구하는 애씀·수단이라 갈래가 갈린다. 두 자리(20.1·26.1) 모두 같은 역어 「방편」으로 통일하고 불확실로 신고한다. 전거 方便 근대 범어 `Upāya`는 인용만.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2

AG:sa587/0156b20.1 · 교차 검사

如是競勝心,欲貪常馳騁,

이와 같이 이기려 겨루는 마음, 욕망과 탐욕이 늘 치달리니

주 팔리 28.3 ussukkajātesu bhavasotānusārisu와 같은 자리이나 한역은 競勝心·欲貪·馳騁이라 낱말이 다르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競勝心은 競勝(이기려 겨룸)+心으로 읽었다. 대안은 競+勝心(수승한 마음을 다툼)이다. 사전 勝心 ①의 다른 용례(勝心時與勝界俱)는 뜻이 달라 저본 문맥이 이긴다. 欲貪은 3분할 표의 의역(chandarāga 쪽)이라 「욕망과 탐욕」으로 풀었다. 馳騁=말달리듯 내달림(慧琳 0371c07 「馳走也 騁奔走也」), 常=늘. 앵커 如是는 「이와 같이」.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3

AG:sa587/0156b21.1 · 교차 검사

云何當斷貪,息世間勤求?」

어떻게 탐욕을 끊어야 세상의 부지런한 구함을 그치게 합니까?」

주 팔리 28.4 kedha taṇhaṃ pajahiṃsu, ke lokasmiṃ anussukā(누가 여기서 갈애를 버렸는가, 누가 세상에서 열망이 없는가)와 같은 자리다. 팔리는 ke(누가), 한역은 云何(어떻게)라 물음 자체가 갈린다. 貪과 taṇhā, 世間과 loka, 息勤求와 anussukā가 서로 닿는다. 앵커 云何는 어미 의문형(「어떻게」)으로, 當은 어미 「-어야」로 흡수했다(「마땅히」는 쓰지 않음). 世間은 3분할 표의 의역에 따라 「세상」. 勤求=부지런히 구함, 息=그치게 함(사전 息 ① 앞 欲滅 19·令休 11). 천자의 발화는 부처님께 드리는 말이라 합쇼체로 통일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4

AG:sa587/0156b22.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께서 게송을 말씀하시어 답하셨다:

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를 가리키는 말)에 다른 한자를 쓴다: 0.3·0156b15.1·0156b17.1·0156c01.1은 佛, 여기는 世尊이다. 두 확정역(佛=부처님, 世尊=세존, 둘 다 [구속])이 서로 다르므로 각각 고정했다. 전거 世尊 팔리 `bhagavā`는 인용만. 爾時=그때, 說偈答言의 言은 인용 표지로 흡수. 제공된 팔리는 28.4와 28.5 사이에 산문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4뒤

AG:sa587/0156b23.1 · 교차 검사

「捨俗出非家,妻子及財寶,

「세속을 버리고 집 아닌 곳으로 나와, 처자와 재물과 보배를 버리고

주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팔리 28.5 hitvā agāraṃ pabbajitā(집을 버리고 출가), hitvā puttaṃ pasuṃ viyaṃ(자식과 가축을 버리고)과 같은 자리다. 한역은 俗(세속), 妻子(처자), 財寶(재물과 보배)로 말한다. 아내(妻)가 더 있고 가축이 재물로 바뀌어 낱말이 다르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非家는 「집 아닌 곳」으로 옮겼다(사전 家 ① 出家 60·非家 5). 捨는 俗과 妻子及財寶에 걸리는 것으로 읽어, 둘째 목적어 앞의 동사 「버리고」를 한국어 문법상 되풀이했다(한문 병렬의 동사 생략).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5

AG:sa587/0156b24.1 · 교차 검사

貪恚癡離欲,羅漢盡諸漏,

탐욕·성냄·어리석음에서 욕망을 떠나, 나한은 모든 번뇌를 다하여

주 팔리 28.6 hitvā rāgañca dosañca, avijjañca virājiya와 28.7 khīṇāsavā arahanto를 한역은 한 줄에 싣는다. 貪恚癡는 3분할 표의 의역에 따라 「탐욕·성냄·어리석음」(전거 `Rāga, dosa, avijjā`, 편자 대역주 cb:tt 0156018). 한역의 癡와 팔리 avijjā는 같은 자리의 다른 낱말이다(개별 어휘). 구두·분절: 貪恚癡/離欲(貪恚癡에서 이욕함)으로 끊어 읽었다. 대안은 貪恚癡를 여의고 欲도 여읜다는 읽기이며 저본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다. 離欲=욕망을 떠남(사전 離欲 ① 앞 生厭 36·뒤 滅盡 42). 羅漢은 阿羅漢의 줄임으로 소리를 옮긴 형이라 한자 독음 「나한」으로 적었다(전거 없음). 팔리 arahanto와 같은 낱말이다. 漏=번뇌(사전 諸漏 ① 뒤 已盡 26). [정형구 행]의 漏는 낱말 확정이 아니라 문맥으로 옮겼다. 앵커 諸는 「모든」.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6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7

AG:sa587/0156b25.1 · 교차 검사

正智心解脫,愛盡息方便。」

바른 지혜로 마음이 해탈하고, 애착이 다하여 방편을 그친다」

주 正智心解脫에 닿는 팔리가 제공본에 없다(이 반 구는 absent). 愛盡息方便은 28.7 te lokasmiṃ anussukā(세상에서 열망 없는 이들)와 28.4의 taṇhaṃ 물음에 닿는다. 격·태·구문: 正智心解脫을 「바른 지혜로 마음이 해탈하고」(절)로 읽었다. 대안은 「바른 지혜와 마음의 해탈」(명사 병렬)이다. 心解脫은 3분할 표(의역, 전거 `Cettovimuttiṃ / Cetovimutti`)에 따라 「마음의 해탈」 뜻이다. 사전 正智 ①의 앞 正念 45도 참고만 했다. 愛는 「애착」으로 옮겼다. 恩愛(29.1)의 愛와 한 글자지만 복합어라 풀이가 다르다. 息=그침(22.1과 같은 역어). 方便은 20.1과 같은 역어 「방편」이며 다의어 판별 불확실은 20.1에 적었다(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 앞의 24.1~25.1과 붓다의 평서가 이어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8:28.7

AG:sa587/0156b26.1 · 교차 검사

時,彼天子復說偈言:

그때 그 천자가 다시 게송을 말하였다:

주 제공된 팔리 sn1.28은 28.7에서 끝나고 이후 산문·게송이 없다(제공본 기준). 앵커 復(반복)는 「다시」. 한역은 天子를 彼天子로 다시 받는다. 천자와 세존의 문답을 한 번 더 이어 가는 구성은 한역에만 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7뒤

AG:sa587/0156b27.1 · 교차 검사

「久見婆羅門,逮得般涅槃,

「오랜만에 바라문을 보니, 반열반을 얻어 이르렀고

주 이 게송(0156b28.1~0156b29.1)은 제공된 팔리에 대응이 없다(제공본 기준). 婆羅門은 [구속] 「바라문」이다. 여기서는 사성(四姓)의 계급이 아니라 淨行한 이를 부르는 말로 쓰였다. 慧琳 0325c03 「唐云淨行或云梵行」, 0439c22 「此云捨惡法又曰淨行也」, 0466a06 「常修淨行愽學多聞高貴人也」는 인용만 한다. 음역계통: 전거 婆羅門 팔리 `Brahmaṇa / Brāhmaṇa`와 근대 범어 `Brāhmaṇa`(편자 비정, ⚠다른 부 DA)가 둘 다 선다.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久見은 「오랜만에 봄」과 「오래도록 봄」으로 읽을 수 있어 앞쪽을 택했다(뜻_판별불가). [정형구 행] 見은 낱말 확정이 아니라 「보다」로 옮겼다. 般涅槃은 3분할 표가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般은 pari의 소리를 옮긴 음역이다(저본이 이김). 정착형 「반열반」을 쓰고, 涅槃은 「此翻為圓寂也」(慧琳 0463b14)를 인용만 한다. 전거 般涅槃 팔리 `Parinibbuta / Parinibbānam / Parinibbāyī`(⚠다른 부 EA)도 인용만. 逮得은 한 동사(이르러 얻음)로 읽었고(慧琳 0327c07·0332c02 「逮及也」「及前也」, 得=획득. 앵커 得 문맥 판정) 「얻어 이르렀고」로 풀었다. 주어는 婆羅門으로 읽었다. 천자 발화라 합쇼체.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7뒤

AG:sa587/0156b28.1 · 교차 검사

一切怖已過,永超世恩愛。」

모든 두려움을 이미 지나, 길이 세상의 은혜와 사랑을 뛰어넘었습니다」

주 0156b28.1과 같은 게송이며 제공된 팔리에 대응이 없다. 一切=모든(慧琳 0434b15 「一切普也」, 전거 一切 당대 범어 `sarva` 인용만). 怖=두려움, 已過=이미 지남, 永超=길이 뛰어넘음. 世는 世間(「세상」)과 같은 글자 뜻으로 읽었다. 恩愛는 부모·처자 사이의 정을 뜻한다(丁福保 ⑥ 후대, 사전 恩愛 ① 앞 超世 74). 「은혜와 사랑」으로 풀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7뒤

AG:sa587/0156b29.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聞佛所說,歡喜隨喜,稽首佛足,即沒不現。

그때 그 천자는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제공된 팔리 sn1.28에는 맺음 산문이 없다(제공본 기준). 앵커 所(佛所說)는 훈독투 「~하는 바」를 쓰지 않고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隨喜는 한 쌍의 정형(사전 歡喜 ① 뒤 隨喜 335, 隨喜 ① 앞 歡喜 335)이며 慧琳 0753a01 「歡喜悅也」. 한자대로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로 옮겼다. 稽首佛足은 0156b15.1과 같다. 即은 「곧」(앵커 即), 沒不現은 「사라져 나타나지 않음」(사전 即 ① 뒤 沒不 16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8:28.7뒤

AG:sa587/0156c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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