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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585

SĀ 585

교차 검사교차 검사 18현대역 준비 중

(五八七)

(오백팔십칠)

주 한문 저본에는 경 번호만 있고 팔리의 경 이름(Accharāsutta)에 해당하는 글이 없다. 교감주(orig)의 「S. 1. 5. 6. Accharā. [No. 100(171)]」는 편자 주이지 본문이 아니므로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팔리의 번호(46)와 이름은 번호 체계가 달라 같은 것으로 세우지 않고 일부로 둔다.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 꼴은 미대응이다. 참고로 `_전거_sa585.md` 머리는 「大正 585」, 저본 머리는 「大正 587」로 어긋난다(저본을 따랐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0.3~46.0

AG:sa585/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렇게 내가 들었다:

주 공급된 sn1.46에는 이 정형구에 해당하는 줄이 없다. 보조 sn1.5는 같은 자리를 「Sāvatthinidānaṃ」 한 줄로 접어 두었는데,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이다. 앵커: 如×1은 「如是」 고정구라 따로 옮기지 않았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이 경 0.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46:46.0

AG:sa585/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佛=부처님 [구속].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1345). 舍衛(정착어 사위)가 뜻하는 것: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梵音 室羅伐悉底의 뜻옮김을 「聞者城」·「聞物國」으로 적고, 十二遊經의 義譯 「無物不有國」과 善見律의 「舍衛는 사람 이름이며 그가 먼저 살던 땅이 나라 이름이 되었다」를 함께 든다(참고, 확정역 아님). 전거 舍衛: 팔리 후보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로 갈린다(⚠다른 부(DA)의 대역) — 갈림: 음역계통,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정착어 기수급고독원)은 3분할 표가 5자라 보류로 둔 것인데, 이름이라고 판별하여 정착형을 썼다. 뜻: 祇樹는 慧琳 0368a03이 祇陀(正梵音 誓多, 勝) 태자가 자기 나무를 공양한 데서 줄여 부른 말로 풀고, 給孤獨은 慧琳 0368a05가 義譯(梵 阿那陀=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古經 阿那邠邸)으로 풀며, 園은 동산이다. 곧 「(기타)태자의 나무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이다. 정착형은 給孤獨을 음독으로 품고 있어 §⑤ 의역 규칙과 긴장하나 §⑤가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 예로 들므로 정착형을 따랐다. 전거 祇樹給孤獨園: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 住=머무르셨다(붓다 서술 평서, 주체높임은 어미가 진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46:46.0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5:5.1

AG:sa585/0.3 · 교차 검사

時,有一天子,容色絕妙,於後夜時來詣佛所,稽首佛足,身諸光明遍照祇樹給孤獨園。

그때 한 천자가 있었는데, 용모와 빛깔이 더없이 빼어났으며, 후야 때에 부처님 계신 곳에 와서 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려 절하니, 몸의 여러 광명이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주 공급된 sn1.46에는 이 산문 틀이 없고 접힘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미대응이다(0.3과 같은 사정). 有一天子: 3분할 표는 `有一天`을 음역(Aññatara)으로 분류했으나 有+一+天子의 구문이며 소리옮김이 아니다. 판별 근거는 天子가 따로 서는 표제(사전 天子 ① 437회)이고 一이 수 한정어라는 점이다. 표의 유형과 어긋남을 신고한다. 정형구 행 `有一天`은 낱말 확정역이 없어 「한 천자」로 옮겼다. 有는 새 인물을 들이는 존재 서술이라 「있었는데」로 살렸다(§③ 근거). 容色絕妙: 사전 妙 ① 앞: 色絕 97, 絕妙=더없이 빼어남. 後夜時: 사전 後夜 ① 앞: 妙於 88/130으로 이 경 서두의 정형이며, 후야는 밤을 나눈 마지막 때를 가리키는 한국 불교계 술어이다. 來詣佛所의 所는 앵커의 [피동·명사화]가 아니라 처소 명사라 「계신 곳」으로 풀었고, 於는 조사가 진다. 稽首: 慧琳 0698c05 〔四分律〕은 稽=至, 首=頭, 「頭至地」로 풀어 「머리를 조아려 절하니」로 옮겼다. 諸는 광명이 여럿이라 「여러」로 살렸다. 기수급고독원은 0.3 비고를 본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46:46.0

AG:sa585/0156a12.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而說偈言:

그때 그 천자가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주 공급된 sn1.46은 시구에서 시작해 이 도입 줄에 해당하는 산문이 없고, 앞 틀이 접혀 있는지 확인하지 못해 미대응이다. 而는 흡수했고(앵커 而×1), 說偈言은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46:46.1

AG:sa585/0156a14.1 · 교차 검사

「天女眾圍遶,如毘舍脂眾,

「천녀의 무리가 에워싸니, 비사지의 무리와 같은데,

주 이 발화의 청자는 붓다라 존댓말이다(문말은 a16.1에서 선다). 天女=천녀(전거 天女: 당대 범어 후보 devakanya). 圍遶: 한역은 「에워싼다」, 공급 팔리 46.1은 accharāgaṇasaṅghuṭṭhaṃ·pisācagaṇasevitaṃ(천녀 무리 / 피사차 무리) 두 항을 나란히 둔다 — 한역은 천녀 무리를 圍遶로, 피사차 무리를 如(비유)로 한 구에 묶어 구조가 다르고, 圍遶·如에 해당하는 말이 팔리와 어휘 면에서 갈린다. 판정하지 않는다. 如(앵커 如×1 [비유·가정])는 비유이므로 「~와 같은데」로 옮겼다. 毘舍脂: 3분할 표 음역 → 한자 독음 「비사지」. 대역주(cb:tt) Pisāca, 전거 毘舍脂: 팔리 후보 Pisāca. 음의의 표제 毘舍(慧琳 0466a07 賣買求利販易之人, 希麟 0957c05 或云吠舍)는 장사하는 사람·신분을 푼 표제라 이 毘舍脂와 동형이의로 보고 인용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1

AG:sa585/0156a15.1 · 교차 검사

癡惑叢林中,何由而得出?」

어리석음과 미혹의 숲속에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나올 수 있습니까?」

주 천자가 붓다께 묻는 말이라 합쇼체로 통일했다. 癡惑(의역)는 뜻으로 「어리석음과 미혹」, 叢林은 숲이다(慧琳 0353a20·0489a07·0557b07 〔초목이 모여 남〕). 앵커: 而×1은 흡수했고, 得×1은 가능으로 「나올 수 있습니까」. 何由=「무엇으로 말미암아」. 3분할 표의 `Vanan` 대응은 대역주 「Vanan tam mohanaṃ」(편자 분절)에서 온 것이며 공급 팔리 「Vanantaṃ mohanaṃ nāma」와 분절이 다르다. 한역 癡惑↔mohanaṃ, 叢林(中)↔vanantaṃ로 읽히나 nāma(…라 불리는)에 해당하는 말은 한역에 없다. 신고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2

AG:sa585/0156a16.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께서 게송을 설하여 답하여 말씀하셨다:

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이 경에서 佛(0.3·a12.1·a27.1)과 世尊(여기)이 섞이며, 확정역이 각각 있어(佛=부처님 [구속], 世尊=세존 [구속]) 통일하지 않고 그대로 옮겼다. 전거 世尊: 팔리 후보 bhagavā. 공급된 sn1.46에서 46.2와 46.3은 이어져 있어 둘 사이에 산문 줄이 없다(없음확인). 「爾時,世尊說偈答言」은 한역에만 있다. 爾時는 앞 줄의 時와 같이 「그때」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6:46.3

AG:sa585/0156a17.1 · 교차 검사

「正直平等道,離恐怖之方,

「바르고 곧으며 평등한 길, 두려움을 떠난 방향,

주 붓다의 발화라 평서이며 이 줄은 명사구다. 正直=바르고 곧음, 平等은 공급 팔리 ujuko(곧은)에 해당하는 말이 따로 없는 한역 쪽의 더 있는 요소다. 道=maggo, 方=disā(방위)에 해당한다. 方은 방위·방법의 두 갈래가 있으나 짝인 道(길)와 대를 이루므로 「방향」으로 옮겼다. 離恐怖之方은 3분할 표가 5자라 보류로 둔 것인데, 이름이 아니라 뜻으로 옮긴 구로 판별했다(전거 대역: Abhayā nāma sā disā — 팔리는 「abhayā라는 이름의 그 방위」, 한역은 이름 표지(nāma)를 두지 않고 離恐怖로 뜻옮김). 이름 표지가 한역에 없는 것은 번역기법으로 본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3

AG:sa585/0156a18.1 · 교차 검사

乘寂默之車,法想為密覆,

고요하고 말없는 수레를 타고, 법에 대한 생각이 촘촘한 덮개가 되며,

주 乘은 한역이 「수레를 탄다」는 동사이고, 공급 팔리 ratho akūjano nāma는 「수레가 akūjana라 불린다」는 명사구라 구조가 다르다. 寂默↔akūjano는 판정하지 않는다. 法想: 의역이므로 뜻으로 「법에 대한 생각」(想=생각)이라 옮겼다. 전거와 대역주(cb:tt)는 法想↔Dhammacakka로 짝짓는데, 想은 바퀴(cakka)에 해당하지 않고 密覆에 대응하는 팔리 말도 없다. 한문대로 옮기고 판정하지 않는다. 為=「~이 되다」(為…所의 피동이 아님, 앵커 為×1 확인).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4

AG:sa585/0156a19.1 · 교차 검사

慚愧為長縻,正念為羈絡,

부끄러움이 긴 고삐가 되고, 바른 생각이 굴레가 되며,

주 慚愧: 慧琳 0346a18 〔大般若波羅蜜多經〕이 「두 글자가 서로 풀어 준다」고 하므로 한 낱말로 「부끄러움」이라 옮겼다. 長縻와 羈絡은 의역이다. 대역주는 Alālamba, Parivāraṇa로 짝짓는데 공급 팔리 원문은 apālambo, parivāraṇaṃ이라 Alālamba와 apālambo의 표기가 다르다(신고만 한다). 縻=매는 줄로 보아 「긴 고삐」, 羈絡=굴레와 매는 줄로 보아 「굴레」로 옮겼다. 팔리 satyassa는 sati+assa의 연성으로 보인다. 正念=「바른 생각」(확정 술어 투입물에 없음). 앵커: 為×2는 모두 「~이 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5

AG:sa585/0156a20.1 · 교차 검사

智慧善御士,正見為前導,

지혜는 훌륭한 마부이고, 바른 견해가 앞서 이끄는 이가 되니,

주 이문: 士(大) / 土【聖】. 土로는 御土가 되어 뜻이 서지 않으므로 저본 士를 따라 「마부」(御士=수레 모는 이)로 옮겼다. 智慧↔dhamma: 한역은 지혜이고 공급 팔리 dhammāhaṃ sārathiṃ brūmi는 「법을 마부라 부른다」이다. 한역에는 「내가 부른다」는 주어가 없다. 판정하지 않는다. 善御士↔sārathiṃ, 正見↔sammādiṭṭhi, 前導↔purejavaṃ. 앵커: 為×1은 「~이 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6

AG:sa585/0156a21.1 · 교차 검사

如是之妙乘,男女之所乘,

이와 같은 빼어난 탈것은 남녀가 타는 것이니,

주 如是=「이와 같은」(앵커 如×1은 고정구라 비유로 따로 세우지 않았다). 所×1(男女之所乘)은 「~가 타는 것」 관형절로 풀었다(「~하는 바」 회피). 妙乘의 妙에 해당하는 말이 공급 팔리 etādisaṃ yānaṃ에 없다(한역이 더 있음). 男女↔itthiyā purisassa vā는 여·남 순서가 반대이고 vā(선택)와 한역의 병렬이 다르다. 팔리의 yassa…sa ve… 관계-상관 구문이 한역에 없는 것은 인도어 구문에서 온 번역기법이며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乘은 이 줄에서 명사(탈것)와 동사(타다)로 두 번 쓰인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7

AG:sa585/0156a22.1 · 교차 검사

出生死叢林,逮得安樂處。」

생사의 숲을 벗어나 안락한 곳에 이른다.」

주 出生死叢林: 사전 표제 出生(11회)이 걸리나 이 자리는 出+生死叢林이다(앞 癡惑叢林中·何由而得出의 되울림). 出生으로 읽지 않았다. 정형구 행 `生`(jāti)은 낱말 확정역이 없어 「생사」로 옮기고 불확실로 남긴다. 逮得: 慧琳 0327c07 〔大般若波羅蜜多經〕 「逮=及」(이르다). 得은 앵커의 가능·획득 중 획득이라 逮得 연용을 「이른다」로 옮겼다(사전 逮得 ① 앞: 羅門 72). 한역의 出生死叢林에 해당하는 말이 공급 팔리 46.8에 없고(문장 유무), 安樂處↔nibbānasseva santike(열반의 가까이)는 어휘가 갈린다. 붓다 발화라 평서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6:46.8

AG:sa585/0156a23.1 · 교차 검사

時,彼天子復說偈言:

그때 그 천자가 다시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주 공급된 sn1.46은 46.8에서 끝나고(…’’ti) 두 번째 게송을 여는 이 줄에 대응하는 팔리가 없다. 다른 경에 병행이 있는지는 이 투입물로는 알 수 없다. 復=「다시」(앵커 [반복]).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6:46.8

AG:sa585/0156a24.1 · 교차 검사

「久見婆羅門,逮得般涅槃,

「오랜만에 바라문을 뵈오니, 반열반에 이르셨고,

주 이 시구는 공급된 sn1.46(전 10좌표)과 보조 sn1.5에 대응이 없다. 다른 경에서의 병행 여부는 알 수 없다. 천자가 붓다께 하는 말이라 존댓말이다. 婆羅門 [구속]=바라문, 여기서는 붓다를 가리키는 호칭이며 四姓 자리가 아니다. 음의 慧琳 0325c03·0439c22·0466a06(梵天의 뜻 / 捨惡法·淨行 / 善見律 「常修淨行」). 전거 婆羅門은 ⚠다른 부(DA)의 대역이다. 般涅槃: 3분할 표는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般은 소리옮김으로 보이는 정착형 「반열반」을 썼다(표와 어긋남 신고, 慧琳 0463b14 涅槃=圓寂, 전거 般涅槃은 ⚠다른 부(EA)). 久見: 久는 「오랜만에」와 「오래도록」이 한문만으로 가려지지 않는다. 見은 정형구 행 `見`(dassana)에 낱말 확정역이 없어 존대 문맥의 「뵈오니」로 옮겼다. 逮得은 a23.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6:46.8

AG:sa585/0156a25.1 · 교차 검사

一切怖已過,永超世恩愛。」

모든 두려움을 이미 지나셨고, 세상의 은혜와 사랑을 영원히 뛰어넘으셨습니다.」

주 a25.1과 같은 사정이다. 一切: 慧琳 0434b15 「一切=普」. 怖=두려움, 已過=이미 지나다. 恩愛: 사전 恩愛 ① 앞: 超世 74/91, 사전 世 ① 앞: 永超 75 — 이 역자는 恩愛 앞에 超世를, 世 앞에 永超를 자주 잇는다. 恩+愛를 그대로 「은혜와 사랑」으로 옮기고 한 낱말(집착 등)로 풀지 않았다(丁福保 ⑥은 후대라 쓰지 않았다). 永超=영원히 뛰어넘다. 문말은 합쇼체.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6:46.8

AG:sa585/0156a26.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聞佛所說,歡喜隨喜,稽首佛足,即沒不現。

그때 그 천자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려 절하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공급된 sn1.46에 이 결어 산문이 없다(없음확인). 所說의 所(앵커 [피동·명사화])는 「설하신 것」 관형절로 풀었다. 歡喜隨喜: 사전 隨喜 ① 앞: 歡喜 335/397로 경 결어의 정형이다. 慧琳 0753a01 歡喜=悅. 即=「곧」(사전 即 ① 뒤: 沒不 161). 沒不現=「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稽首는 a12.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6:46.8

AG:sa585/0156a2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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