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586

SĀ 58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현대역 준비 중

(五八八)

(588)

주 한문 0.1은 제목이 아니라 번호 「(五八八)」만 싣는다(저본 머리 표기상 大正 588). 팔리 sn2.28/0.3은 제목 Nandivisālasuttaṃ을 가지며 한문에는 이에 해당하는 제목이 없다 → 없음확인. 번호 대 번호(팔리 109.0)는 서로 다른 집성의 일련번호라 대응으로 잡지 않았다. 다카쿠스 교감주 「S. 1. 3. 9. Catucakka. [No. 100(172)]」: 표제 Catucakka는 sn2.28/109.2 첫 낱말 Catucakkaṃ과 맞고, 「[No. 100(172)]」는 한역 병행(大正 100 별역잡아함 제172경)을 가리키는 표지로 읽힌다(그 한문은 이 투입물에 없어 좌표는 적지 않는다). 보조 증언 sn1.3(Upanīyasutta) 12좌표 전부를 읽었으나 이 경의 게송(四轉九門·久見婆羅門…)에 맞는 줄이 없다(서두 정형구 Sāvatthinidānaṃ만 겹침). 다카쿠스 번호 「S.1.3.9」는 PTS 번호라 우리 PN과 어긋난다는 투입물 안내와 부합하며, 이 경의 대응 후보는 내용으로 sn2.28이 서고 sn1.3은 서지 않는다. 데이터 불일치 신고: _전거_sa586.md 머리는 「大正 586」, _한문저본·_팔리증언은 「大正 588」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8:0.3

AG:sa58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sn2.28(7좌표 전부)에는 Evaṃ me sutaṃ에 해당하는 줄이 없다 → 없음확인(놓일 자리는 경 머리라 0.3으로 적었다). 한역은 「如是我聞」으로 연다(사전 如是我聞 ①: 이 아함 전권 1333회). 사전 ②의 [AI 정렬]은 다른 경(sa1·sa106)에서 이 정형구를 Evaṃ me sutaṃ에 잇지만 이 경의 팔리에는 그 줄이 없다. 如 [비유·가정] 앵커: 「如是」는 지시어 「이와 같이」로 옮겼고 비유·가정 어미는 세우지 않았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는 미결로 둔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8:0.3

AG:sa58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舍衛→사위: 정착어(⑤표). 코살라 국의 도성 Sāvatthī를 소리로 옮긴 이름이다. 음의 慧琳 0367c24는 「梵語訛也…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義譯云無物不有國」,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등 풀이가 갈린다고 적는다 — 뜻을 확정하지 않고 인용만 한다. 전거: 팔리 후보 Sāvatthī / 범어 후보(당대) śravasthi, ⚠다른 부(DA)의 대역 표지가 붙어 있다. 팔리형과 범어형이 갈리므로 갈림은 「음역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2)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 정착어(⑤표가 명시). 3분할표는 「祇樹給孤獨」을 보류로 두었으나 이름임이 서므로 정착형을 쓴다. 뜻: 祇樹=Jeta 태자가 남겨 공양한 숲(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慧琳 0368a05 「亦義譯也…阿那邠邸」; 전거 Anāthapiṇḍika), 園=동산. 이 경 안 표기는 b01.1과 통일했다. (3)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 佛=부처님 [구속]. 住→머무셨다. (4) 팔리 쪽: 제공된 sn2.28에는 Sāvatthinidānaṃ 줄이 없으나, 시리즈 서두 정형구가 제공 원문 밖에 있을 가능성을 닫지 못해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로 둔다. 보조 sn1.3/3.1의 Sāvatthinidānaṃ은 다른 경의 줄이라 대응으로 잡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8:109.1

AG:sa586/0.3 · 교차 검사

時,有一天子,容色絕妙,於後夜時來詣佛所,稽首佛足,身諸光明遍照祇樹給孤獨園。

그때 한 천자가 용모와 안색이 더없이 빼어나, 후야 때에 와서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 부처님 발에 머리를 대어 절하고, 몸의 여러 광명이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주 팔리 109.1은 「한쪽에 서서(ekamantaṃ ṭhito) 천자 Nandivisāla가 세존께 게송으로 말했다」뿐이다. 한역은 천자의 용색·후야·방문·예배·광명을 더하고(한역이 더), 「한쪽에 섬」에 해당하는 말은 없으며, 천자의 이름도 없다(팔리에만 Nandivisāla). 이 줄의 도착 서술이 제공 원문 밖에 있을 가능성은 닫지 못했다. 有一天: 3분할표는 `有一天`을 음역(Aññatara)으로 갈랐으나 「有+一+天子」의 문법 절단이지 음역이 아니다. [정형구 행]은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저본에서 「한 천자」로 옮기고, 정형구의 aññatara가 보통 「어떤」으로 옮겨지는 점과 갈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을 남긴다. 有 [존재] 앵커: 새 인물을 세우는 자리이나 「~이 있어」를 피해 「한 천자가」로 주어화했다. 天子=천자(팔리 devaputta와 일치, 제공 109.1). 容色絕妙: 容色=용모와 안색, 絕妙=더없이 빼어남(사전 妙 ① 앞 色絕 97/193) — 제공 팔리에 해당 서술이 없다. 後夜=후야: 밤을 셋으로 나눈 마지막 분(사전 後夜 ⑥ 丁福保, 가장 가벼운 근거로만 인용). 於(처소)는 「에」로 흡수. 來詣佛所: 所는 「바」가 아니라 장소 명사 「곳」이다. 稽首: 음의 慧琳 0600c02·0698c05 「首至地」·「頭至地」(머리를 땅에 닿게 함)을 근거로 「머리를 대어 절하고」. 諸 [복수]: 光明의 복수 표지로 「여러」(「모든」은 전체성을 더하므로 피함). 遍照→두루 비추었다.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0.3 비고 참조).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8:109.1

AG:sa586/0156b01.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說偈問佛:

그때 그 천자가 게송을 말하여 부처님께 여쭈었다:

주 팔리 109.1 「bhagavantaṃ gāthāya ajjhabhāsi(세존께 게송으로 말했다)」에 맞는다. 한역은 說偈에 問(여쭘)을 더한다 — 109.1이 b01.1과 이 줄 둘에 걸려 partial로 적었다. 偈=게송(사전 偈 ③). 彼=그(지시). 時=그때. 佛=부처님 [구속]. 천자→부처님 발화 앞 서술이라 내레이션은 평서, 問은 낱말 차원의 「여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8:109.1

AG:sa586/0156b03.1 · 교차 검사

「有四轉九門,充滿貪欲住,

「네 굴림과 아홉 문을 지니고, 탐욕으로 가득 차 머무는데,

주 팔리 109.2 「Catucakkaṃ navadvāraṃ, puṇṇaṃ lobhena saṃyutaṃ」과 항목이 같다(넷·아홉 문·가득함·탐욕). 어휘 차이: 住↔saṃyutaṃ(결합), 轉↔cakka(바퀴). 四轉: 저본 轉【大】, 輪【宋】【元】【明】【聖】(이문 app 0156012). 본문은 저본 轉을 따라 「굴림」으로 옮겼다. 「바퀴」로 옮기면 輪 이문이나 팔리 cakka를 본문에 들이는 것이라 저본이 이긴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大正 대역주는 四轉九門을 Catucakkaṃ navadvāraṃ에 대는데, 轉이 cakka를 옮긴 것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사전 四轉 ⑥(진언 阿字의 四轉)은 밀교 용례라 아함 문맥과 어긋나 버렸다. 九門=아홉 문. 有 [존재]: 여기서는 소유의 「지니고」로 옮기고 「~이 있어」를 피했다. 주어(무엇이 굴림·문을 지니고 머무는가)는 한문이 말하지 않는다. 貪欲: 3분할표의 「의역」 항에 따라 뜻으로 옮기되 「탐욕」은 이미 뜻이 서는 한국어 정착 한자어이므로 그대로 쓴다(대역주 Icchālobha, 전거 Icchālobha; 109.2에는 lobhena). 充滿=가득 차.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불확실:격·태·구문]

니까야 대응 같음 SN 2.28:109.2

AG:sa586/0156b04.1 · 교차 검사

深溺烏泥中,大象云何出?」

검은 진흙 속에 깊이 빠졌는데, 큰 코끼리는 어떻게 나옵니까?」

주 팔리 109.3 「Paṅkajātaṃ mahāvīra, kathaṃ yātrā bhavissatī」과 겹치되 한역은 「깊이 빠짐」(深溺)을 더하고 팔리의 jāta(생긴)에 해당하는 말이 없어 partial. 大象↔mahāvīra(호격 「큰 영웅이여」)는 낱말이 다르다. 한문 大象은 격 표지가 없어 호격과 주어를 가르지 않고 「큰 코끼리는」으로 두었다(호격 탈락이면 번역기법 차원일 수 있다) [불확실:격·태·구문]. 이문: 烏【大】, 淤【元】【明】(진흙의 자형), 象【聖】(app 0156013). 본문은 저본 烏를 따라 「검은」으로 옮겼다. 烏가 淤의 음차라면 「검은」은 군더더기가 되므로 가름이 선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사전 烏 ① 칸의 「뒤: 泥池 2」는 이 아함에서 烏 다음에 泥池가 이어지는 용례가 둘 있음을 보일 뿐 뜻을 정하지 않는다. 云何 [의문사구]: 의문 어미 「-ㅂ니까」가 의문을 지고 「어떻게」는 방법 의문사로 둔다. 出=나옵니까. 천자→세존이므로 문말 존댓말로 통일(⑦). 溺=빠지다, 中=속.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8:109.3

AG:sa586/0156b05.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께서 게송을 말씀하시어 대답하셨다:

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이 경에서 부처님을 0.3·b01.1·b03.1·b12.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부른다. 확정역이 갈려(佛=부처님, 世尊=세존) 본문 문자열도 갈리며, 한자는 저본에 남는다. 팔리 109.4는 발화 도입 줄 없이 곧 게송이다(제공 원문 7좌표 전부 확인) → 이 서술 줄은 없음확인. 爾時=그때(時와 한자가 다르나 한국어는 같다). 說偈答言의 言은 인용 표지로 보고 「:」에 흡수했다. 世尊=세존 [구속].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8:109.4

AG:sa586/0156b06.1 · 교차 검사

「斷愛喜長縻,貪欲等諸惡,

「사랑과 기쁨, 긴 고삐를 끊고, 탐욕 등 여러 악을,

주 팔리 109.4 「Chetvā naddhiṃ varattañca, icchālobhañca pāpakaṃ」과 항목 수가 맞는다(끊음·두 끈·탐욕·악). 어휘 차이: 한역 等諸惡(…등 여러 악, 복수) ↔ pāpakaṃ(악한, 단수). 愛喜: 大正 대역주는 Nandi로 다는데 제공 109.4는 naddhiṃ(가죽끈)이다 — 어느 쪽이 한역의 저본형인지 판정하지 않는다. 3분할표는 「혼합」으로 분류했으나 愛·喜 두 글자가 모두 뜻글자라 음역 성분이 보이지 않는다. 처리: 「사랑과 기쁨」으로 옮긴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長縻: 「긴 고삐」(縻=고삐·얽맴). 전거의 팔리 후보 Alālamba는 제공 109.4에 나오지 않으므로 대응으로 쓰지 않았다. 구문: 愛喜와 長縻를 나란히 둔 목적어(병렬)로 읽었으나 「愛喜의 긴 고삐」(수식)로도 읽힌다. 또 貪欲等諸惡이 斷의 목적어로 이어지는지(동사 없는 둘째 반행) 한문이 말하지 않아 「을」만 달아 열어 두었다 [불확실:구두·분절]. 等 [의미 실림]: 「…등」. 諸=여러. 貪欲=탐욕(b04.1과 통일). 붓다 발화라 평서.

니까야 대응 같음 SN 2.28:109.4

AG:sa586/0156b07.1 · 교차 검사

拔愛欲根本,正向於彼處。」

애욕의 뿌리를 뽑고, 바르게 저곳으로 향한다.」

주 팔리 109.5 「Samūlaṃ taṇhamabbuyha, evaṃ yātrā bhavissatī」과 「갈애를 뿌리째 뽑음」은 같고, 한역은 正向於彼處(바르게 저곳으로 향함)로 맺어 evaṃ yātrā bhavissati(이렇게 행로가 되리라)와 낱말이 다르다 → partial. 愛欲: 3분할표는 「혼합」이나 두 글자 모두 뜻글자라 음역 성분이 없다. 한국어 정착 한자어 「애욕」으로 옮겼다(대역주 Kāma·Taṇhā, 제공 팔리는 taṇhaṃ)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根本=뿌리. 拔=뽑다. 正向: 「正」은 부사 「바르게」, 「向」은 「향한다」(3분할표 의역 항 Suppaṭipannā는 109.5에 없으므로 쓰지 않았다). 於(처소·대상) 흡수. 彼處=저곳. 붓다 발화라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8:109.5

AG:sa586/0156b08.1 · 교차 검사

時,彼天子復說偈言:

그때 그 천자가 다시 게송을 말하였다:

주 제공된 sn2.28(7좌표 전부)과 보조 sn1.3(12좌표 전부)을 읽었고 천자의 두 번째 게송을 여는 줄이 없다 → 두 후보 안에서 없음확인(놓일 자리는 109.5 뒤라 좌표로 짚을 줄이 없다). 復 [반복]: 앞선 발화가 있어 뜻이 실려 「다시」. 說偈言의 言은 인용 표지로 보고 「:」에 흡수했다. 彼=그.

AG:sa586/0156b09.1 · 교차 검사

「久見婆羅門,逮得般涅槃,

「오랜만에 바라문을 보는데, 반열반을 얻었고,

주 이 게송에 맞는 줄이 제공된 두 팔리 후보(sn2.28·sn1.3)에 없다 → 두 후보 안에서 없음확인. 久見: 「오랜만에 봄」과 「오래도록 봄」으로 양독된다. 한문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다. 「오랜만에」를 골랐다. 見 [정형구 행] 앵커는 확정역이 아니라 문맥으로 옮기라는 표지다 [불확실:뜻_판별불가]. 婆羅門=바라문 [구속]. 여기서는 신분 명칭이 아니라 반열반을 얻은 이를 가리키는 호칭으로 쓰였을 수 있으나 정하지 않았다(번안 신고 없음). 음의 慧琳 0325c03·0439c22·0466a06은 淨行·捨惡法 등으로 풀이한다. 逮得: 逮(미침, 음의 慧琳 0327c07·0332c02 「及」)+得(얻음)이 병렬된 복합 동사로 보고 「얻었고」 하나로 옮겼다(사전 逮得 ① 앞 羅門 72·뒤 般涅 73의 정형). 得 [획득]. 般涅槃=반열반: 3분할표는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般=pari, 涅槃=nibbāna를 소리로 옮긴 음역 복합어로 보인다.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 「반열반」을 쓴다(뜻: 완전한 열반. 음의 慧琳 0463b14 「此翻為圓寂也」). 천자 발화는 문말 존댓말로 통일(b11.1에서 맺음).

AG:sa586/0156b10.1 · 교차 검사

一切怖已過,永超世恩愛。」

모든 두려움은 이미 지났고, 영원히 세상의 은혜와 사랑을 넘어섰습니다.」

주 이 게송에 맞는 줄이 제공된 두 팔리 후보에 없다 → 두 후보 안에서 없음확인. 一切怖已過: 怖가 주어(두려움이 이미 지나감)인지 過의 목적어(두려움을 넘어섬)인지 한문이 정하지 않는다. 한국어 주제 표지 「은」으로 열어 두었다 [불확실:격·태·구문]. 一切=모든. 已=이미. 恩愛=은혜와 사랑(사전 恩愛 ⑥ 丁福保 「父母妻子等間互感恩溺愛之情」은 가장 가벼운 근거로만 참고). 世=세상. 超=넘어서다. 永=영원히. 천자→세존 발화라 문말 존댓말로 통일.

AG:sa586/0156b11.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聞佛所說,歡喜隨喜,稽首佛足,即沒不現。

그때 그 천자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 발에 머리를 대어 절하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b06.1은 世尊, 여기서는 다시 佛이다(확정역 부처님). 팔리 109.5로 경이 끝나 맺음 서술(기뻐함·예배·사라짐)에 해당하는 줄이 없다 → 없음확인. 所說: 所 [피동·명사화]는 「바」를 피해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옮겼다. 歡喜隨喜: 歡喜=기뻐하고, 隨喜=따라 기뻐하며(사전 隨喜 ⑥ 丁福保 「隨他修善 喜他得成」은 가장 가벼운 근거로만 참고; 정착어 「수희」는 쓰지 않았다). 稽首佛足: b01.1과 같은 옮김. 即 [즉시]=곧. 沒不現=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沒=사라짐, 不現=나타나지 않음). 彼=그.

AG:sa586/0156b1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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