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596

SĀ 59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7현대역 준비 중

(五九八)

(오백구십팔)

주 한역 제목은 경 번호(五九八 = 598)만 싣고, 팔리 제목(6. Niddātandīsuttaṃ)은 경명을 싣는다 — 한쪽이 더 말한다(일부). 교감주(orig)에 大正藏 편자가 「S. 1. 2. 6. Niddā tandī.」와 「[No. 100(175)]」를 병기했다 — 편자의 병기이지 증언 읽기가 아니므로 본문 근거로 쓰지 않았다. 병기된 경명 Niddā tandī는 투입 후보 sn1.16(Niddātandīsuttaṃ)의 경명과 같다. 보조 후보 sn1.2의 경명은 Nimokkhasuttaṃ으로 달라, 「S. 1. 2.」의 앞 두 수만 취해 잡힌 후보로 보인다(추정). 그래서 이 경의 대응 좌표는 sn1.16만 적었다. `No. 100(175)`는 別譯雜阿含(大正 100)의 175경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추정) 본문이 투입되지 않아 대조하지 않았다. 산스크리트 증언 파일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0.3

AG:sa59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我聞은 이 아함 전권 1332경에 나오는 개경 정형구다(_정형구_생략표지). 투입된 sn1.16 원문에는 경명(0.3)과 게송(16.1~16.4)만 실려 있고 개경 틀(Evaṃ me sutaṃ · Sāvatthinidānaṃ 따위)이 없다 — 투입된 원문 안에서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absent이고, 자리는 경 번호 줄(16.0) 뒤로 짚었다. 이 부재가 팔리 전승의 사실인지, 같은 상윳따가 앞 경의 틀을 공유해 원문이 틀을 적지 않은 편집인지는 투입물로 가를 수 없다(집계할 때 유의). 앵커의 如[비유·가정]는 여기서 如是(이와 같이)의 부사 꼴로 읽었다. 맺음 부호 「:」는 뒤따르는 본문을 여는 표지라 「:」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0

AG:sa59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이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물렀다.

주 佛 [구속] 부처님.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 住=머물렀다. 舍衛(國): 3분할표 정착어 → 정착형 「사위」(+國=나라). 이름의 뜻: 한역은 소리를 옮긴 이름이고(음의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 「梵語訛也 … 義譯云無物不有國 … 又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舍衛先居此地 …」 — 나라·도성 이름이며 뜻풀이는 문헌마다 다르다). 전거: 舍衛 ← 팔리 Sāvatthī / 범어(당대) śravasthi — 두 계통을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 祇樹給孤獨園: 3분할표는 보류(5자 이상)로 두었다. 이름으로 판별한다 — 祇樹(祇 = 祇陀 Jeta의 소리 + 樹 = 나무, 음의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 給孤獨(Anāthapiṇḍika를 뜻으로 옮긴 말: 음의 慧琳 0368a05 「亦義譯也 … 誓救孤獨 …」 =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園(동산). 전거 祇樹給孤獨園 ←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정착어 규정(기수급고독원)과 의역 규정(給孤獨)이 겹치는 자리인데, 합성 지명 전체의 정착형을 택하고 給孤獨의 뜻은 여기 비고에만 두었다 — 이 선택은 정도평 판정 대상. 한 경 안에서 a28.1과 표기를 통일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0

AG:sa596/0.3 · 교차 검사

時,有一天子,容色絕妙,於後夜時來詣佛所,稽首佛足,退坐一面。

그때 한 천자가, 용모와 낯빛이 비길 데 없이 빼어났는데, 밤의 마지막 때에 부처님이 계신 곳에 나아와,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有: 앵커 [존재]를 따라 「~이 있어」를 쓰지 않고 주어(한 천자가)로 흡수했다. 有一天子: 3분할표는 有一天을 음역(Aññatara)으로 분류했으나 저본에서는 有一(어떤 한) + 天子로 뜻이 서는 구문이다 — 저본이 이긴다. 확정술어의 [정형구 행] 有一天(36행)은 비구 자리 정형구라 확정 문자열로 쓰지 않았다(문맥으로 옮기고 불확실을 남김). 所: 앵커는 [피동·명사화]로 걸었으나 佛所의 所는 장소(처소) 명사로 읽었다. 於는 조사로 흡수. 容色=용모와 낯빛, 絕妙=비길 데 없이 빼어남(사전 妙 ① 앞: 色絕 97). 後夜: 밤을 초야·중야·후야로 셋으로 나눈 마지막 때(사전 後夜 ① 앞: 妙於 88 · 뒤: 時來 92 — 이 경과 같은 정형; ⑥ 丁福保(후대·참고) 「夜間區分初中後三時」). 稽首=머리가 땅에 닿도록 숙여 절함(음의 慧琳 0698c05 〔四分律〕 「白虎通曰所以稽首何稽至也首頭也言頭至地也」), 佛足=부처님의 발. 退坐一面(사전 一面 ① 앞: 退坐 359). 참고(대응 아님): 후보에서 잡힌 sn1.2의 같은 틀(2.2~2.3)은 abhikkantāya rattiyā(밤이 깊어진 때)와 aṭṭhāsi(섰다)로 적어 한역의 後夜時 · 退坐(앉았다)와 말이 다르나, sn1.2는 이 경의 후보가 아닐 가능성이 커 대응 줄에 싣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0

AG:sa596/0160a27.1 · 교차 검사

身諸光明遍照祇樹給孤獨園。

몸의 여러 광명이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주 諸=복수 「여러」(앵커 [복수] — 남발하지 않고 身諸光明의 복수만 살림). 光明=광명(사전 光明 ① 앞: 身諸 63 · 뒤: 遍照 64 — 이 경의 정형). 遍=두루, 照=비추다(타동: 기수급고독원을). 祇樹給孤獨園은 0.3과 같은 처리(정착형 기수급고독원). 한역 배열: 천자가 앉은 뒤에 몸의 빛이 동산을 비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0

AG:sa596/0160a28.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而說偈言:

그때 저 천자가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주 이문: 宋·元·明本은 時彼 대신 彼時(교감주 「時彼=彼時【三】」). 저본(大正)대로 時彼를 옮겼다 — 彼時면 「그때에 천자가」로 읽혀 彼가 시간어에 붙는다. 而는 흡수. 偈=게송(확정역 없음), 說偈言=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팔리 16.1 앞 자리에 말을 여는 문장이 없다 — 게송이 곧바로 시작한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1

AG:sa596/0160a29.1 · 교차 검사

「沈沒於睡眠,欠呿不欣樂,

“잠에 가라앉아 빠지고, 하품하며 기쁘게 즐기지 않고,

주 짝은 睡眠↔niddā · 欠呿↔vijambhitā · 不欣樂↔aratī로 읽힌다(정렬은 내 추정). 沈沒에 해당하는 항은 팔리에 없다. 睡眠: 3분할표 의역 → 「잠」(음의 慧琳 0685b12 〔陰持入經〕 「蒼頡篇睡眠熟也 王逸注楚辭云眠亦臥也」). 전거는 睡眠을 Thīnamiddha로 대역하나 이 경 팔리는 niddā다 — 두 후보가 다르다(판정하지 않음). 沈沒於는 「~에 가라앉아 빠지고」(於=처소, 조사로 흡수). 欠呿: 欠(하품) + 呿(입을 벌림)의 합성으로 읽어 「하품하며」 — 음의에 풀이가 없어 한자 풀이는 내 판독이며, 사전 欠 ③ sa713/0192b04.4 「微弱、不樂、欠呿、多食、懈怠」에 같은 열거가 있다. 不欣樂: 欣樂=기쁘게 즐김(사전 欣樂 ① 23회·17경; ⑤ 慧琳 0328a26은 음만 풂). 구조: 팔리 16.1은 다섯 항을 한 줄에 명사로 나열(niddā tandī vijambhitā aratī bhattasammado)하는데, 한역은 오언 여섯 구(b01~b03)로 동사구를 섞어 풀어 쓴다. 팔리는 네 구(16.1~16.2)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16.1

AG:sa596/0160b01.1 · 교차 검사

飽食心憒閙,懈怠不精勤,

배불리 먹고 마음이 어지럽고 시끄러우며, 게으르고 부지런히 힘쓰지 않고,

주 이문: 宋·元·明·聖本은 閙 대신 悶(교감주 「閙=悶【三】【聖】*」 — *는 같은 글자가 이하에도 걸린다는 표지라 b06.1도 같다). 저본(大正)대로 閙을 옮겼다 — 悶이면 「마음이 어지럽고 답답하며」로 뜻이 달라진다. 飽食↔bhattasammado(bhatta 음식 + sammada 취함·들뜸)로 읽힌다; 한역은 飽食(배불리 먹음)과 心憒閙(마음의 혼란)로 두 항에 펴 썼다. 끊기는 飽食 / 心憒閙(2·3)로 했다(「飽食心」으로 끊는 길은 서지 않음). 憒閙: 음의 慧琳 0758c05는 음만 풀어 憒=어지러움 · 閙=시끄러움은 내 풀이다. 懈怠↔tandī는 추정 정렬 — 팔리 순서에서 tandī는 둘째인데 한역은 맨 끝이라 배열이 갈린다(사전 懈怠 ① 33회). 心憒閙 · 不精勤은 팔리 16.1에 짝이 없다. 精勤=부지런히 힘씀(사전 勤 ① 뒤: 方便 135).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16.1

AG:sa596/0160b02.1 · 교차 검사

斯十覆眾生,聖道不顯現。」

이 열 가지가 중생을 덮어, 성스러운 길이 나타나지 않는다.”

주 斯十=이 열(가지). 팔리 16.1은 다섯 항을 열거하고 16.2 etena(이것으로)는 수를 말하지 않는다. 한역의 열거를 十으로 헤아리는 법은 저본 문자만으로 서지 않는다(어느 말을 몇 항으로 세는지 결정되지 않음) [불확실:뜻_판별불가]. 覆=덮다(사전 覆 ① 앞: 傘蓋·無明) — 팔리 nappakāsati(드러나지 않는다)에는 「덮다」의 은유가 없다. 한역이 장애를 덮개로 풀어 쓴 자리다. 眾生↔pāṇinaṃ(idha pāṇinaṃ의 idha(여기)에 닿는 말은 한역에 없음). 聖道↔ariyamagga: 정본에 확정 행이 없어 「성스러운 길」로 옮겼다(道=길, 사전 聖道 ① 23회·7경) [불확실:확정역_부재]. 顯現=나타남.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16.2

AG:sa596/0160b03.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이 게송을 설하여 대답하여 말하였다:

주 世尊 [구속] 세존.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佛(0.3 · a27.1 · b11.1)과 世尊(여기). 구속 확정역에 따라 각각 부처님 · 세존으로 고정하고 한자 차이는 저본에 남는다. 爾時=그때. 說偈答言=게송을 설하여 대답하여 말하였다. 팔리 16.3 앞 자리에 말을 여는 문장이 없다 — 게송이 곧바로 시작한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3

AG:sa596/0160b04.1 · 교차 검사

「心沒於睡眠,欠呿不欣樂,

“마음이 잠에 빠지고, 하품하며 기쁘게 즐기지 않고,

주 b01.1 「沈沒於睡眠,欠呿不欣樂」과 같은 구가 되풀이되는데 첫 두 글자만 沈沒→心沒로 달라 「마음이」가 주어로 들어선다(교감주·이문 표시 없음 — 판정하지 않고 저본대로). 沒=빠지다(沈沒의 「가라앉아 빠지고」와 구분). 팔리 16.3은 16.1의 항을 대격(niddaṃ tandiṃ vijambhitaṃ aratiṃ bhattasammadaṃ)으로 되받아 「물리치고」(paṇāmetvā)의 목적어로 세우는데, 한역에는 그 동사에 닿는 말이 없다. 짝: 睡眠↔niddaṃ · 欠呿↔vijambhitaṃ · 不欣樂↔aratiṃ(정렬은 추정).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16.3

AG:sa596/0160b05.1 · 교차 검사

飽食心憒閙,懈怠不精勤,

배불리 먹고 마음이 어지럽고 시끄러우며, 게으르고 부지런히 힘쓰지 않고,

주 b02.1과 글자가 같다(이문 悶도 같다 — 이문 항목 id만 null이고 대응 어구는 b02.1과 같음). 처리·번역은 b02.1과 같다. 팔리 16.3의 bhattasammadaṃ에 飽食이 닿고 tandiṃ에 懈怠가 닿는 것으로 읽히나(추정) 나머지는 짝이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16.3

AG:sa596/0160b06.1 · 교차 검사

精勤修習者,能開發聖道。」

부지런히 힘써 닦아 익히는 이는, 성스러운 길을 열어 일으킬 수 있다.”

주 精勤↔vīriya(사전 勤 ① 뒤: 方便 135 · 修習 23). 팔리 vīriyena(정진으로)는 도구격인데, 한역은 者(~하는 이)로 사람 주어를 세운다(구조). 팔리 naṃ paṇāmetvā(이것들을 물리치고)에 닿는 말이 한역에 없다. 開發↔visujjhati(맑아진다): 한역은 열고(開) 일으킴(發), 팔리는 정화 — 어휘가 다르다(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음). 能=어미 「-ㄹ 수 있다」, 者=「~하는 이」. 修習=닦아 익힘. 聖道는 b03.1과 같은 처리(확정역 부재).

니까야 대응 일부 SN 1.16:16.4

AG:sa596/0160b07.1 · 교차 검사

時,彼天子復說偈言:

그때 저 천자가 다시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주 復=다시(앵커 [반복]) — 앞에 천자의 첫 게송(b01~b03)이 있어 뜻이 실린 자리다. 투입된 sn1.16 원문은 두 게송(16.1~16.2 천신, 16.3~16.4 세존)으로 끝나, 천신의 둘째 게송이 없다. 자리는 16.4 뒤로 짚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4

AG:sa596/0160b08.1 · 교차 검사

「久見婆羅門,逮得般涅槃,

“오래간만에 바라문을 보니, 반열반에 이르러 얻었다,

주 婆羅門 [구속] 바라문(전거 Brāhmaṇa/Brahmaṇa ⚠다른 부(DA)의 대역; 음의 慧琳 0325c03 〔大般若波羅蜜多經〕 「唐云淨行或云梵行」). 四姓을 가르는 문맥이 아니라 칭호로 쓰인 자리로 보이나 확정역대로 두었다. 久見: 확정술어 [정형구 행] 見(dassana)이 걸리는 한자라 확정 문자열로 쓰지 않고 문맥으로 옮겼다. 久는 「오래」인데 「오래간만에 (본다)」와 「오래도록 (보아 왔다)」가 둘 다 선다 — 앞쪽으로 읽었다(사전 見 ① 앞: 久 72 — 같은 정형의 반복) [불확실:뜻_판별불가]. 逮得: 逮=미침(음의 慧琳 0327c07 「爾雅逮及也」), 得=얻음(앵커 [가능·획득]은 획득) → 「이르러 얻었다」(사전 逮得 ① 앞: 羅門 72 · 뒤: 般涅 73 — 사전의 뒤 칸은 두 글자로 끊겨 있어 「般涅」은 저본 般涅槃의 앞 두 자다). 般涅槃: 3분할표는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般과 涅槃 모두 소리를 옮긴 음역으로 보인다(음의 慧琳 0463b14는 음역어에 「此翻為圓寂」로 뜻풀이를 단다). 표와 어긋나 한자 구성을 따르고 한국 불교계 정착형 「반열반」을 썼다. 전거 般涅槃 ← 팔리 Parinibbuta/Parinibbānam/Parinibbāyī(⚠다른 부(EA)의 대역) [불확실:확정역_부재]. 팔리 sn1.16에 이 게송이 없다 — 다른 경에 짝이 있는지는 투입물로 알 수 없어 증보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4

AG:sa596/0160b09.1 · 교차 검사

一切怖已過,永超世恩愛。」

모든 두려움을 이미 지나서, 영원히 세상의 은혜와 사랑을 뛰어넘었다.”

주 一切怖已過: 怖는 주어(두려움이 지나갔다)로도 목적어(두려움을 지났다)로도 읽힌다. 다음 구 永超의 주어(바라문)와 맞춰 목적어로 읽었다(사전 一切 ① 뒤: 怖已 69 — 같은 정형) [불확실:격·태·구문]. 一切=모든(음의 慧琳 0434b15 「說文云一切普也」). 已=이미. 永超=영원히 뛰어넘음(사전 世 ① 앞: 永超 75). 世恩愛=세상의 은혜와 사랑(恩愛 사전 ① 앞: 超世 74; ⑥ 丁福保 「於父母妻子等間互感恩溺愛之情」은 후대라 참고만). 팔리 짝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4

AG:sa596/0160b10.1 · 교차 검사

時,彼天子聞佛所說,歡喜隨喜,稽首佛足,即沒不現。

그때 저 천자가 부처님이 설한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佛 [구속] 부처님. 所說: 앵커 所[피동·명사화] → 관형절 「설한 것」. 歡喜隨喜=기뻐하고 따라 기뻐함(사전 歡喜 ① 뒤: 隨喜 335 — 맺음 정형). 稽首佛足은 a27.1과 같다. 即=곧(앵커 [즉시·동일]). 沒不現=사라져 나타나지 않음. 투입된 sn1.16 원문은 16.4에서 끝나 맺는 문장이 없다 — 자리는 16.4 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16:16.4

AG:sa596/0160b1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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