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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27

SĀ 27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二七)

(27)

주 한문은 경 번호 「(二七)」만 있고 경 제목이 없다. 팔리는 편 번호(116.0)와 경 제목(0.3 「두 번째 설법자 경」 계열 제목)을 따로 둔다 — 한쪽이 더 말하므로 일부. 경 대응 후보는 계열끼리 갈린다(합의 등급 conflict): 莊春江은 sn22.116, 大正 교감주(다카쿠스)는 「S. 22. 40-42. Anudhamma.」. 작가에게 준 팔리 원문은 sn22.116뿐이라 sn22.40~42와는 대조하지 못했다 — 어느 계열이 맞는지 판정하지 않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6:116.0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6:0.3

AG:sa27/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는 서두를 「Sāvatthinidānaṃ(사왓티 인연)」 한 낱말로 접어 두었다. 접힌 안쪽을 읽을 수 없으므로 개경 정형구의 대응은 미대응으로 둔다. 如是我聞은 이 아함 전권 1332회 쓰인 개경 정형구다(정형구 표). 보조 증언 sn22.40·41·42도 40.1·41.1·42.1에서 서두를 같은 한 낱말(Sāvatthinidānaṃ)로 접었으므로 셋 모두 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16:116.1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40:40.1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41:41.1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42:42.1

AG:sa27/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116.1은 도시 이름만 남기고 나머지 장소를 접었다 — 한문이 더 말하므로 일부.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舍衛=사위(정착어). 이름의 뜻: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는 바른 범음을 「室羅伐悉底」로 들고 「聞者城」(듣는 이의 성)·「聞物國」으로 풀며, 善見律을 끌어 본래 사람 이름(舍衛)에서 나라 이름이 되었다고 전한다. 음역계통: 舍衛 ← 팔리 후보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DA)의 대역) — 두 계통을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⑤가 정착어 예로 든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한자대역 표는 祇樹給孤獨을 「보류(5자 이상 — 정형구 조각일 수 있다)」로 두었고 給孤獨 단독은 의역 유형이라, 복합 전체를 정착어로 다룬 이 처리에 을 남긴다. 이름의 뜻: 祇樹 = 祇陀(바른 범음 誓多, 「勝」) 태자의 숲 — 태자가 나무를 남겨 공양했으므로 「祇樹」라 줄여 부른다(慧琳 0368a03). 給孤獨 =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장자의 별호, 범어 阿那陀 「無親屬」, 옛 경에서는 阿那邠邸, 慧琳 0368a05). 園 = 동산.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DA)의 대역). 보조 증언 sn22.40·41·42의 40.1·41.1·42.1도 도시 이름만 남기고 나머지를 접었다 — 116.1과 같은 까닭으로 셋 모두 일부. 보조 증언은 祇樹給孤獨園 쪽 이름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위 [불확실]을 풀 근거가 되지 않는다 — 그대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6:116.1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40:40.1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41:41.1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42:42.1

AG:sa27/0.3 · 교차 검사

爾時,有異比丘來詣佛所,頭面作禮,却住一面,白佛言:「如世尊說法次法向,云何法次法向?」

그때 어떤 비구가 부처님 계신 곳에 와서, 머리를 대어 절하고 물러나 한쪽에 머물러,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세존께서 '법에 따르는 법으로 향함'을 말씀하신 대로라면, 무엇이 법에 따르는 법으로 향함입니까?"[불확실]

불확실 116.2 — 팔리는 「한쪽에 앉아」 말하고, 한문은 와서·머리를 대어 절하고·물러나 「한쪽에 머물러(住)」 말한다(住가 섰는지 앉았는지는 한문이 말하지 않는다). 팔리는 다가와 절하는 대목을 Sāvatthinidānaṃ 안에 접었다 — 일부. 116.3 — 같은 자리(「…라고 말씀하시는데」라는 틀)에서 팔리는 「설법자(dhammakathika)」를, 한문은 「法次法向」을 든다 — 엇갈림. 116.4 — 팔리는 질문 셋(설법자 / 법에 따라 법을 행하는 자 / 지금 여기서 열반에 이른 자)을, 한문은 그 가운데 둘째에 해당하는 하나만 묻는다 — 일부. 法次法向은 한자대역 표의 의역 유형이고 확정역이 없다. 음독(법차법향)을 피하고 뜻으로 「법에 따르는 법으로 향함」이라 했다: 次 = 뒤따름·따름, 向 = 향함. 法次法을 「법과 그것에 따르는 법(法·次法)」으로 끊을지 「법에 따르는 법」으로 묶을지, 向을 「향함」으로 둘지 「나아감」으로 둘지 후보가 둘 이상이라 을 남긴다. 이 경 안에서는 다섯 번 모두 같은 문자열로 통일했다. 大正 교감주 대역 Dhammānudhammapaṭipanna(팔리 116.4 dhammānudhammappaṭipanno와 같은 말). 比丘=비구, 世尊=세존(확정 술어 [구속]).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내레이션에서는 佛, 비구의 말 안에서는 世尊으로 적는다 — 통일하지 않고 각자 확정역으로 옮겼다. 異比丘의 異는 「다른/어떤」 — 「어떤 비구」로 옮겼다. 有는 존재 서술이 아니라 주어를 세우는 것이라 흡수했다. 如는 「말씀하신 대로라면」으로 어미가 진다. 보조 증언(sn22.40·41·42): 세 경 모두 서두(40.1·41.1·42.1)를 Sāvatthinidānaṃ으로 접은 뒤 곧바로 붓다가 비구들에게(bhikkhave, 복수 호격) 말하는 40.2·41.2·42.2로 들어간다. 비구가 와서 절하는 대목은 접힌 서두 안쪽에 걸리므로 미대응으로 둔다. 비구의 질문(「…을 말씀하신 대로라면, 무엇이 …입니까?」)은 질문이 놓일 자리인 40.2·41.2·42.2 첫머리에 없고 그 자리에 붓다의 말이 바로 서므로 없음확인으로 둔다 — 보조 증언 셋은 문답이 아니라 붓다가 먼저 말하는 틀이다(문장 유무). 法次法向의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에 관한 참고: 보조 증언 셋은 「Dhammānudhammappaṭipannassa … bhikkhuno ayamanudhammo hoti(법에 따라 법을 행하는 비구에게 이것이 anudhamma이다)」로 anudhamma를 홀로 선 낱말로 쓴다 — 이 사실만 적는다. 판단은 저본으로만 하므로 한문 法次法을 어디서 끊을지는 이것으로 정해지지 않으며, 본문과 [불확실]은 그대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6:116.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16:116.3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6:116.4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40:40.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40:40.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41:41.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41:41.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42:42.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42:42.2

AG:sa27/0005c21.1 · 교차 검사

佛告比丘:「善哉!善哉!汝今欲知法次法向耶?」

부처님께서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너는 지금 법에 따르는 법으로 향함을 알고자 하느냐?"

주 팔리는 질문(116.4) 바로 다음에 답(116.5)이 온다. 한문의 칭찬과 되묻기는 그 사이(116.4와 116.5 사이)에 놓일 자리인데, 팔리는 이 구간을 접지 않고 다 적었으므로 없음확인이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哉×2는 감탄 어미, 耶는 의문 어미가 졌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6:116.5

AG:sa27/0005c23.1 · 교차 검사

比丘白佛:「唯然,世尊!」

비구가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주 앞 좌표와 같이 팔리 116.4와 116.5 사이에 놓일 자리 — 팔리에 없음확인. 唯然은 응답하는 말이다: 一切經音義(慧琳) 0316a03 「唯今云諾…應辭也」, 0368a07 「唯者謂譍尊者命亟敬之辭也…唯恭於諾」(윗사람의 부름에 공경해 답하는 말). 배선 앵커는 唯를 [한정]으로 달았으나 이 자리의 唯는 한정이 아니라 응답사로 읽었다. 한자 흔들림: 내레이션의 佛과 호칭의 世尊 — 한역이 같은 분에게 다른 한자를 쓴다. 각각 확정역(부처님/세존)으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6:116.5

AG:sa27/0005c24.1 · 교차 검사

佛告比丘:「諦聽,善思,當為汝說。

부처님께서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를 위해 말하겠다.

주 팔리 116.4와 116.5 사이에 놓일 자리 — 팔리에 없음확인(팔리는 들으라는 당부 없이 곧바로 답한다). 諦는 「살펴서·자세히」(續一切經音義(希麟) 0949c19 「諦審也」). 當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다. 為는 「~을 위해」(피동 아님). 직역의 닫는 따옴표는 다음 좌표에서 닫힌다(저본 그대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6:116.5

AG:sa27/0005c24.2 · 교차 검사

比丘!於色向厭、離欲、滅盡,是名法次法向;如是受、想、行、識,於識向厭、離欲、滅盡,是名法次法向。」

비구여! 물질에 대해 싫어함·욕망을 떠남·소멸해 다함으로 향하면, 이것을 법에 따르는 법으로 향함이라 한다. 이와 같이 느낌·인식·형성·의식도, 의식에 대해 싫어함·욕망을 떠남·소멸해 다함으로 향하면, 이것을 법에 따르는 법으로 향함이라 한다."

주 물질 대목은 팔리 116.6(물질을 nibbidā·virāga·nirodha로 향해 행하면 「법에 따라 법을 행하는 비구」라 부를 만하다)과 같고, 의식 대목은 116.9와 같다. 느낌·인식·형성 자리는 팔리 116.8이 …pe…로 접은 구간에 걸리므로 미대응이다. 한문 자신도 受·想·行·識을 「如是」로 열거만 하고 정형은 識에서만 되풀이한다 — 이것은 생략 표지 목록(乃至·如上 등)에 드는 표지가 아니므로 [생략표지]로 신고하지 않고, 열거 압축 그대로 두었다. 문장 유무: 팔리의 116.5(설법자)·116.7(지금 여기서 열반에 이른 자, 물질)·116.8의 설법자 정형·116.10(지금 여기서 열반에 이른 자, 의식)에 해당하는 한문이 이 경에 없다 — 팔리는 세 가지 비구를 정의하고 한문은 法次法向 하나만 정의한다. 구조: 팔리는 「~하면 …라고 부를 만하다」, 한문은 「~하면 이것을 …이라 한다(是名)」. 向의 범위: 「向厭、離欲、滅盡」을 셋 모두 向의 목적어로(싫어함·욕망을 떠남·소멸해 다함으로 향함) 읽었고, 「싫어함으로 향하고, 욕망을 떠나고, 소멸해 다하면」처럼 셋을 나란한 술어로 끊을 수도 있다 — [불확실:구두·분절]. 팔리는 세 낱말이 모두 여격으로 paṭipanno에 걸려 앞 읽기와 맞지만, 판단은 저본으로만 하고 이 사실은 참고로 적는다. 色·想·行·識은 확정역이 없어 물질·인식·형성·의식으로 옮겼고, 受는 확정술어 파일에서 [정형구 행](낱말 확정역 아님)이라 문맥(오온 열거)대로 「느낌」으로 옮겼다 — [불확실:확정역_부재]. 離欲은 「욕망을 떠남」: 팔리 virāga의 확정역은 「사라짐」이나, 한역자는 이를 「욕망(欲)을 떠남(離)」으로 옮겼으므로 본문은 한문의 뜻을 따랐다. 厭 ↔ nibbidā, 滅盡 ↔ nirodha. 이문: 大正 교감주 「是+(於)【三】」 — 宋·元·明 세 본이 「是」 뒤에 「於」를 더 둔다(是於). 이 좌표에 是가 셋(是名·如是·是名)이라 어느 자리인지 교감주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다. 如是 뒤라면 「이와 같이 느낌·인식·형성·의식에 대해서도」가 되어 뜻은 거의 같다 — 본문은 大正 저본(於 없음)대로 두었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보조 증언(sn22.40·41·42): 같은 자리 — 「법에 따라 법을 행하는 비구」가 무엇을 하는지 정의하는 자리 — 에서 한문은 물질…의식에 대해 「싫어함·욕망을 떠남·소멸해 다함으로 향함」을 들고, 보조 증언은 물질에 대해 무상을 따라 보며 머무는 것(40.2 aniccānupassī), 괴로움을 따라 보며 머무는 것(41.2 dukkhānupassī), 무아를 따라 보며 머무는 것(42.2 anattānupassī)을 「이것이 anudhamma이다」라고 든다 — 엇갈림(개별 어휘). 40.2·41.2는 물질 뒤를 …pe…로 접었으나 접히지 않은 물질 대목이 이미 한문과 다르므로 미대응이 아니라 엇갈림으로 둔다. 42.2는 다섯 무더기를 「vedanāya… saññāya… saṅkhāresu…」로 열거만 하고 정형은 물질과 의식에서만 갖춘다 — 한문 「如是受、想、行、識」의 열거 압축과 같은 꼴이라는 사실만 참고로 적는다. 문장 유무: 42.3(그렇게 머무는 이가 다섯 무더기를 두루 알고, 그로써 다섯 무더기와 태어남·늙음·죽음·근심·슬픔·괴로움·불만·절망에서 벗어나 괴로움에서 벗어난다고 나는 말한다)과 40.2·41.2 끝의 「…parimuccati dukkhasmāti vadāmī(괴로움에서 벗어난다고 나는 말한다)」에 해당하는 한문이 이 경에 없다. 호격: 보조 증언 셋은 복수 bhikkhave, 한문은 질문한 비구에게 답하는 틀의 「比丘」다(한문은 수를 표시하지 않는다). 보조 증언에는 virāga가 나오지 않으므로 離欲에 관한 위 처리에 보탤 근거가 없다. 본문은 바꾸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22.116:116.6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16:116.8

니까야 대응 같음 SN 22.116:116.9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40:40.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41:41.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42:42.2

AG:sa27/0005c25.1 · 교차 검사

時,彼比丘聞佛所說,踊躍歡喜,作禮而去。

그때 그 비구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뛰어오르며 기뻐하고, 절하고 떠났다.

주 팔리는 116.10의 붓다의 말(’’ti)로 끝나고 116.11은 편 번호(Catutthaṃ)뿐이다 — 결어가 놓일 자리(116.10 뒤)에 비구가 듣고 기뻐하며 떠나는 대목이 없음확인. 踊躍은 「뛰어오름」(一切經音義(慧琳) 0352c15 「跳躍也」, 0353b08 「踊上也…躍迅也」), 歡喜는 「기뻐함」(0753a01 「歡喜悅也」). 所說의 所는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而는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6:116.11

AG:sa27/0005c2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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