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22.113
무명 경
Avijjāsuttaṃ
교차 검사
1. Avijjāsuttaṃ
1. 무명 경
11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한쪽에 앉은 그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인연이다.
Atha kho aññataro bhikkhu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pe…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세존이시여, 무지, 무지라고들 합니다. 무지란 무엇입니까? 어디까지를 무지에 빠진 것이라 합니까?"
‘‘‘avijjā avijjā’ti, bhante, vuccati.
“세존이시여, ‘무명, 무명’이라고들 합니다.
Katamā nu kho, bhante, avijjā, kittāvatā ca avijjāgato hotī’’ti?
세존이시여, 그러면 무명이란 무엇이며, 어느 정도로 무명에 빠진 자가 됩니까?”
"비구여, 여기 배우지 못한 보통 사람이 있다. 그는 물질을 알지 못하고, 물질의 일어남도 알지 못한다. 물질의 사라짐도, 그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도 알지 못한다. 느낌과 인식과 형성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의식과 그 일어남과 사라짐, 사라짐으로 이끄는 길에 이르기까지 알지 못한다.
‘‘Idha, bhikkhu, assutavā puthujjano rūpaṃ nappajānāti, rūpasamudayaṃ nappajānāti, rūpanirodhaṃ nappajānāti, rūp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nappajānāti;
“비구여, 여기 배우지 못한 범부는 물질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물질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물질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한다.
vedanaṃ nappajānāti… saññaṃ… saṅkhāre nappajānāti…pe… viññāṇ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nappajānāti.
느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느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느낌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인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인식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인식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형성작용들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형성작용들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형성작용들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형성작용들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의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의식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의식의 소멸을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113:113.5에서 되살렸습니다.
비구여, 이것을 무지라 한다. 여기까지를 무지에 빠진 것이라 한다."
Ayaṃ vuccati, bhikkhu, avijjā.
비구여, 이를 일러 무명이라 한다.
Ettāvatā ca avijjāgato hotī’’ti.
그리고 이만큼으로 무명에 빠진 자가 된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