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22.33
그대들의 것이 아님 경
Natumhākaṃsuttaṃ
교차 검사
1. Natumhākaṃsuttaṃ
1. 그대들의 것이 아님 경
3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신 인연이다.
"비구들이여, 너희 것이 아닌 것은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비구들이여, 무엇이 너희 것이 아닌가?
‘‘Yaṃ, bhikkhave,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그대들의 것이 아닌 그것을 버려라.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Kiñca, bhikkhave, na tumhākaṃ?
비구들이여, 무엇이 그대들의 것이 아닌가?
비구들이여, 물질은 너희 것이 아니니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느낌도 너희 것이 아니다. 그러니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인식도 형성도 너희 것이 아니니 그것들을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의식도 너희 것이 아니니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Rūpaṃ, bhikkhave,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물질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Vedanā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느낌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Sā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Saññā na tumhākaṃ… saṅkhārā na tumhākaṃ, te pajahatha.
인식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형성작용들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들을 버려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33:33.7 ~ PN:sn22.33/33.8에서 되살렸습니다.
Te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nti.
버려진 그것들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Viññāṇaṃ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의식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제따 숲에는 풀과 나뭇가지와 잎이 있다. 누군가 그것을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마음대로 쓴다고 하자. 그때 너희에게 이런 생각이 들겠느냐. '저 사람이 우리를 가져가고 태우고 마음대로 쓴다.'"
‘‘Seyyathāpi, bhikkhave, yaṃ imasmiṃ jetavane tiṇakaṭṭhasākhāpalāsaṃ taṃ jano hareyya vā ḍaheyya vā yathāpaccayaṃ vā kareyya.
“비구들이여, 예컨대 이 제따 숲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가지와 잎을 사람들이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필요한 대로 쓴다고 하자.
Api nu tumhākaṃ evamassa –
그런데 그대들에게 이런 생각이 들겠는가 —
‘amhe jano harati vā ḍahati vā yathāpaccayaṃ vā karotī’’’ti?
‘사람들이 우리를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필요한 대로 쓴다’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무엇 때문에 그러한가?" "세존이시여, 그것은 저희의 자아가 아닙니다. 저희에게 딸린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불확실]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Na hi no etaṃ, bhante, attā vā attaniyaṃ vā’’ti.
“세존이시여, 그것은 저희의 자아도 아니고 자아에 속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다. 물질은 너희 것이 아니니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느낌도 너희 것이 아니니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인식도 형성도 의식도 너희 것이 아니다. 그러니 버려라. 버리고 나면 너희에게 이롭고 즐거우리라."
‘‘Evameva kho, bhikkhave, rūpaṃ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꼭 이와 같이 물질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Vedanā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느낌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Sā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Saññā na tumhākaṃ… saṅkhārā na tumhākaṃ… viññāṇaṃ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인식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형성작용들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들을 버려라. 버려진 그것들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의식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22.33:33.21 ~ PN:sn22.33/33.22에서 되살렸습니다.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ī’’ti.
버려진 그것은 그대들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