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38

SĀ 238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二四〇)

(240)

주 한역의 제목 자리는 경 번호(二四〇)뿐이고, 팔리 쪽 0.3은 경명(Upādāniyasuttaṃ), 110.0은 경 번호 「110」이다. 번호 체계가 달라(대정 번호 對 팔리 연속 번호) 같은 것으로 매기지 않고 미대응으로 둔다. 교감주(대정 편자, PTS 번호): 「S. 35. 110. Upādāna.」 — 저본이 아니라 편자 주이며 팔리 110과 번호가 맞는 것만 사실로 적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3:0.3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3:110.0

AG:sa23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투입된 팔리 sn35.93에는 개경 정형구가 없다(0.3 경명 다음이 곧 110.0·110.1). 같은 연속 경의 앞 경 도입을 공유하는지는 이 투입물로 읽을 수 없어 없음확인(absent)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如(비유 앵커)는 「이와 같이」로 옮겼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발화 첫머리 0/1333 — 개경 정형구.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3:110.1

AG:sa23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毘舍離獼猴池側重閣講堂。

한때 부처님께서 비사리의 원숭이 못 곁 겹누각 강당에 머무셨다.

주 처소 문장(住處)에 해당하는 팔리가 투입된 sn35.93에 보이지 않는다(0.2와 같은 사정, 미결). 고유명 유형 판별 — 毘舍離: 정착어(3분할 표), 「비사리」로 쓴다. 도시 이름이며 한역자는 소리로 옮겼다. 팔리형 후보 Vesālī/Vesāli(전거 sa238, ⚠다른 부(DA)의 대역 표지가 달려 있다). 음의 毘舍離 慧琳 0447b17 「此翻為廣博…或亦翻為廣嚴」, 0464b21 「正云吠舍釐」을 참고로 인용한다(확정역 아님). 같은 음의 표제 毘舍는 毘舍離 안의 글자이므로 오적중으로 보아 쓰지 않았다. 獼猴池: 표에 없는 이름. 獼猴=원숭이(음의 獼猴 慧琳 0430c24 「漢書謂之沐猴也」), 池=못 — 한역자가 뜻으로 옮긴 이름으로 판별해 「원숭이 못」으로 옮겼다(사전 獼猴池 ③ 毘舍離國獼猴池側重閣講堂 · ⑥ 丁福保 인용 玄應 「梵言末迦吒此云猴,賀邏馱,此云池」은 후대 참고). 重閣講堂: 重閣=겹으로 지은 누각(음의 重閣 慧琳 0558c07 「重屋也」), 講堂=강당 — 뜻으로 옮긴 이름으로 판별(사전 重閣講堂 ① 25회·앞 池側 25). 이 두 이름은 유형 판별을 스스로 한 것이라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佛은 [구속] 부처님. 한 경 안에서 同一 존재가 佛(0.3·a05.2)과 世尊(a02.1)으로 갈려 적힌다. 한역이 같은 개념(세존)에 佛/世尊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이 한자별로 있어(佛=부처님, 世尊=세존) 한자대로 따랐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3:110.1

AG:sa238/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今當說所取法及取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제 취해지는 법과 취하는 법을 말하겠다.

주 爾時世尊告諸比丘(서사 틀)는 팔리 110.1에 없다 — 팔리는 인용 안에서 「bhikkhave」 호격만 쓴다(부분 일치). 我今當說 ↔ desessāmi(말하겠다) 같음. 所取法 ↔ upādāniye dhamme, 取法 ↔ upādānaṃ인데 한역은 取에 法을 붙여 두 항을 같은 짝(所取法/取法)으로 세웠다 — 팔리 upādānaṃ에는 dhamma가 없다(개별 어휘 갈림, 번역기법 가능성). 팔리 110.2 「Taṃ suṇātha.」(그것을 들으라)는 한역 어디에도 없어 없음확인으로 매겼다(문장 유무). 當(당위·미래 앵커)은 「-겠다」 어미가 지므로 따로 부사를 달지 않았다. 所(피동·명사화 앵커)는 「취해지는」으로 관형절 처리했다. 諸는 「비구들」 복수로 흡수. 世尊=세존·比丘=비구 [구속]. 取·法은 정본 확정역이 없어 문맥으로 옮겼다 — 取=취함/취하다(사전 取 ① 잡아함 510회, 이 경 0058a02.1 등 6회), 法 같은 글자가 所取法의 법(대상, dhamma)과 이어지는 취하는 법(取法)에 함께 쓰인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世尊(여기)과 佛(0.3·a05.2)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한자 흔들림. 比丘: 음역계통 — 전거 sa238 팔리형 bhikkhu / 근대(大正 편자) 범어형 Bhikṣu(관찰: 둘 다 2음절), 판정하지 않는다. 음의 比丘 慧琳 0482a20 「梵云苾蒭…」은 참고 인용.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3:110.2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06:123.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06:123.2

AG:sa238/0058a02.1 · 교차 검사

云何所取法?

무엇이 취해지는 법인가?

주 팔리 110.3은 한 문장에 두 물음(Katame…upādāniyā dhammā, katamañca upādānaṃ?)을 담는데, 한역은 두 문장으로 나눠 물음을 앞(a03.1)과 뒤(a04.1)에 하나씩 둔다. 그 앞 절만 이 좌표에 걸린다(부분 일치). 팔리의 호격 bhikkhave는 한역에 없다. 인도어 한 문장을 한문이 둘로 나눈 번역기법으로 본다. 云何(의문사구 앵커)는 「무엇이」와 의문 어미가 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06:123.3

AG:sa238/0058a03.1 · 교차 검사

眼色、耳聲、鼻香、舌味、身觸、意法,是名所取法。

눈과 형색, 귀와 소리,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감촉, 뜻과 법, 이것을 취해지는 법이라 이름한다.

주 한역은 여섯 근과 그 짝 경계를 쌍(眼色…意法)으로 한꺼번에 들어 「이것이 所取法」이라 한다. 본 팔리 110.4는 눈(cakkhu) 하나만 취해지는 법이라 하고, 110.5는 jivhā…mano를 …pe…로 접었다 — 접힌 안쪽(귀·코·몸)과 짝 경계를 이 투입물로 읽지 못했으므로 110.5는 미대응이다. 보조 팔리 sn35.106 123.4는 안식으로 알아지는 형색(cakkhuviññeyyā rūpā)을 취해지는 법이라 하는데 이쪽 한역의 경계 쪽 구성과 가깝다 — 어느 팔리가 이 한역의 저본인지는 판정하지 않고 사실만 적는다(「是名所取法」 ↔ 110.7 전반 「Ime vuccanti…upādāniyā dhammā」·123.5 부분 일치). 팔리 110.7의 후반(idaṃ upādānaṃ)은 a05.1·a05.2 쪽 「是名取法」에 걸린다. 색·성·향·미·촉·법 중 色=형색은 사전 色·정형구 觸 행(눈과 형색…)의 쓰임을 따랐고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意=뜻으로 옮겼으나 정본 확정역이 없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意法의 법(경계)과 所取法의 법(dhamma)은 같은 글자이나 문맥이 달라 따로 옮겼다. 所는 관형절 「취해지는」.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4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3:110.5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7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06:123.4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06:123.5

AG:sa238/0058a03.2 · 교차 검사

云何取法?

무엇이 취하는 법인가?

주 a03.1과 짝이다. 팔리 110.3의 둘째 물음(katamañca upādānaṃ?)이 이 좌표에 걸리고, 한역은 앞뒤 물음을 두 문장으로 갈랐다. 취하는 법(取法)은 팔리 upādānaṃ에 法이 얹힌 형태(개별 어휘).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06:123.3

AG:sa238/0058a04.1 · 교차 검사

謂欲貪,是名取法。」

이르자면 바라고 탐함, 이것을 취하는 법이라 이름한다.」

주 欲貪 ↔ chandarāga(전거 sa238 팔리 후보, 3분할 표 의역) — 한역자가 뜻으로 옮겼으므로 음독(욕탐)하지 않고 풀어 옮겼다. 欲과 貪이 병렬인지 欲이 貪을 꾸미는지 저본이 정하지 않아 병렬로 읽고 [불확실:구두·분절]을 남긴다. 팔리 110.6 「Yo tattha chandarāgo, taṃ tattha upādānaṃ」에는 「tattha」(그것들 안의)가 두 번 있으나 한역에는 대응 낱말이 없어 欲貪이 앞의 여섯 근·경계에 걸리는지 문맥에 맡겨진다(문장 유무·개별 어휘). 팔리는 이 정의 뒤에 마감 정형 「Ime vuccanti…idaṃ upādānaṃ」(110.7)을 놓는데 한역은 取法 정의 뒤에 「是名取法」을 곧바로 붙이고 所取法 쪽에도 「是名所取法」을 따로 붙인다 — 배열이 갈린다(구조·배열). 謂는 「이르자면」, 是名은 「이것을 …라 이름한다」로 일관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6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3:110.7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06:123.8

AG:sa238/0058a05.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110.8은 「Sattamaṃ.」(일곱째, 경 끝 번호 표지)뿐이고 한역의 결문 정형구(佛說…歡喜奉行)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어 없음확인으로 매겼다(110.8은 대응이 아니라 자리만 짚은 것). 보조 팔리 sn35.106 123.9도 「Dasamaṃ.」 번호 표지뿐. 所說은 「설하신 것」 관형절, 已는 「마치시자」, 諸는 「비구들」로 흡수했다. 歡喜奉行은 정형구(사전 歡喜 앞 所說 1151·뒤 奉行 829, 奉行 ① 잡아함 863회)로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로 옮겼다. 佛(여기)과 世尊(a02.1)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比丘 음역계통은 a02.1 서술과 같다(판정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3:110.8

AG:sa238/0058a05.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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