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43

SĀ 24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현대역 준비 중

(二四五)

(245)

주 제목 좌표에는 경명이 없고 경 번호 「(二四五)」만 선다(大正 245경). 교감주 셋(orig·mod·equivalent)은 모두 다카쿠스 각주 「S. 35. 189.」 뒤의 팔리 경명 표기로, orig는 Bālisaka, mod·equivalent는 Bālisiko다. ★팔리 증언 주의: 투입된 `sn35.189` 원문의 제목 좌표(0.3)는 「Paṭhamahatthapādopamasuttaṃ」이고 본문은 손·발이 있을 때 쥐고 놓음 등이 드러난다는 비유로, 이 한역의 사품(좋아함·싫어함 × 기뻐함·성냄) 구조와 맞지 않는다. 다카쿠스 각주 번호는 PTS 번호이고 우리 PN은 CST 번호라 어긋난 것으로 보인다(투입물 경고와 같은 사정). 진짜 대응경은 투입물에 없으므로 이 경 전 좌표의 팔리 대응은 `unaligned`(미결)이고 `absent`(없음 확인)가 아니다. 산스크리트는 투입물이 없다. 이하 좌표의 대응 줄은 모두 같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189:0.3

AG:sa24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이 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회). 如是=「이와 같이」(비유·가정 앵커 — 「~같이」), 我聞=「나는 들었다」. 팔리 증언 미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拘留搜調伏駮牛聚落。

한때 부처님께서 구류수의 길들여진 얼룩소 마을에 머무셨다.

주 一時=「한때」. 佛=확정역 「부처님」[구속]. 住=「머무셨다」. 이 좌표의 佛과 18.1의 世尊(확정역 「세존」[구속])은 같은 대상인데 한역이 다른 한자를 쓴다 — 각각 확정역대로 두고 통일하지 않으며, 한역이 같은 대상에 다른 한자를 쓴다는 사실만 신고한다. 지명 拘留搜調伏駮牛聚落은 `_한자대역_3분할` 표에 없는 이름이라 스스로 판별했다. 拘留搜=소리를 옮긴 음역으로 보아 한자 독음 「구류수」. 調伏駮牛=뜻을 옮긴 의역으로 보아 「길들여진 얼룩소」(調伏=길들임, 駮=얼룩덜룩한 빛깔, 牛=소). 聚落=「마을」(음의 聚落 항: 慧琳 0438b03 「聚…小鄉曰聚,人所居故稱聚落」). 판별 근거는 구문상 「拘留搜」+「調伏駮牛聚落」 두 덩어리로 읽히고 뒤 덩어리의 한자가 모두 뜻으로 서기 때문이나, 한 지명을 소리와 뜻으로 섞어 옮긴 것이라 단정하지 않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신고한다. 이문: 駮은 CBETA·麗 교감본이고 大正은 駁(이문 항목). 교감주 cf1(K18n0650_p0788a23)·cf2(T28n1546_p0060b25)는 달려 있으나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今當為汝等說法,初語亦善,中語亦善,後語亦善,善義善味,純一滿淨,清白梵行,謂四品法經。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해 법을 설하겠다. 처음의 말도 좋고, 중간의 말도 좋고, 마지막의 말도 좋으며, 뜻이 좋고 맛이 좋으며, 섞임 없이 하나이고 가득하여 깨끗하며, 맑고 흰 청정한 수행이니, 이른바 네 가지 품류의 법의 경이다.

주 世尊=확정역 「세존」[구속]; 0.3의 佛과 같은 대상인데 한역이 다른 한자를 쓴다(한자 흔들림 — 둘 다 확정역이 따로 있어 각각대로 둔다). 告=「이르셨다」. 我今當為汝等說法: 當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고, 今=「이제」, 為汝等=「너희를 위해」, 說法=「법을 설하겠다」. 諸比丘의 諸는 복수로 「비구들」의 「들」이 진다. 亦×3은 「도」가 지므로 부사 「또한」을 세우지 않았다(병렬일 뿐 따로 실린 뜻이 없다). 初語·中語·後語=「처음의 말·중간의 말·마지막의 말」. 善義善味=「뜻이 좋고 맛이 좋으며」(한자를 그대로 풀었다. 사전 義 ① 뒤 善味 17). 純一=「섞임 없이 하나이고」(사전 純一 ① 이 경 0058c18.1, 뒤 滿淨 36/62; 사전 ⑥의 「無雜曰純,無二曰一」은 후대 풀이라 참고만 하고 문자 뜻으로 풀었다), 滿淨=「가득하여 깨끗하며」. 清白=「맑고 흰」(사전 清白 ① 뒤:梵行 22/32로 梵行과 붙어 다닌다). 梵行은 `_한자대역_3분할`이 의역으로 분류했으므로 음독하지 않고 뜻으로 「청정한 수행」(梵=청정: 음의 梵行 항 慧琳 0698c19 〔四分律〕 「梵言梵摩,此云清淨」 인용). 전거표 梵行은 ⚠다른 부(MA)의 대역이라 팔리형 Brahmacariya는 비고 참고로만 둔다. 낱말 확정역이 없다 — `[정형구 행]` 梵行(51)은 정형구 안의 뜻만 알려 주는 것이라 확정 문자열로 쓰지 않았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謂四品法經: 「이른바」+경 이름. 品=품류(사전 品 ⑤ 慧琳 0482a13 「品者彙聚也,類別也」 인용)로 옮겼고, 「四品法經」을 한 이름으로 끊었다 — 「四品」/「法經」, 「四」/「品法經」으로 끊을 가능성이 남는다 [불확실:구두·분절]. 같은 문자열을 0058c21.1·0059a01.2에서도 같은 한국어로 통일했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18.1 · 교차 검사

諦聽,善思,當為汝說。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를 위해 말하겠다.

주 諦聽=「자세히 듣고」(음의 諦聽 항 希麟 0949c19: 諦=審, 「謂以耳審得其聲也」 인용; 사전 諦聽 ① 뒤 善思 107/122로 정형 연쇄). 善思=「잘 생각하라」. 當為汝說: 當은 어미 「-겠다」가 지고, 為=「위해」. 汝는 한문에서 단수형이나 앞 좌표 汝等과 같은 청자(비구들)라 「너희」로 옮겼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명령 평어.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0.1 · 교차 검사

「何等為四品法經?

「무엇이 네 가지 품류의 법의 경인가?

주 何等=「무엇」, 為는 계사로 흡수(「…이 …인가」). 사전 等為 ① 앞 何 532/581로 何等為가 정형 의문 꼴이다. 四品法經은 18.1과 같은 한국어로 통일.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1.1 · 교차 검사

有眼識色可愛、可念、可樂、可著,比丘見已,歡喜、讚歎、樂著、堅住,有眼識色不可愛、不可念、不可樂著、苦厭。

사랑할 만하고 생각할 만하고 즐길 만하고 집착할 만한, 눈의 식이 아는 색이 있는데, 비구가 보고 나서 기뻐하고 찬탄하고 즐겨 집착하고 굳게 머문다. 사랑할 만하지 않고 생각할 만하지 않고 즐겨 집착할 만하지 않은, 눈의 식이 아는 색이 있는데, 괴로워하고 싫어한다.

주 有=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한 색이 있는데」 — 사례를 하나씩 세우는 구조라 주어화하면 사례 나열이 사라진다). 眼識色: 한자만으로 「眼識+色」 두 낱말의 병렬(눈의 식과 색)인지, 「눈의 식이 아는 색」(眼識所識色)인지 서지 않는다 — 뒤의 可愛… 술어가 색의 성질이므로 후자로 읽고 「눈의 식이 아는 색」으로 옮겼다 [불확실:구두·분절]. 可愛·可念·可樂·可著: 可=「~할 만한」(대상의 성질). 念=「생각」으로 옮김(사전 念 ① 뒤의 쓰임; ⑥은 唯識의 후대 눈이라 쓰지 않았다). 樂著=「즐겨 집착하고」(사전 樂著 ① 60회; 음의 樂著 항 慧琳 0596a17은 글자 읽는 소리뿐이라 뜻 근거가 되지 않음). 歡喜=「기뻐하고」, 讚歎=「찬탄하고」, 堅住=「굳게 머문다」. 比丘見已=「비구가 보고 나서」(已=「-고 나서」). 앞 절에는 比丘見已가 있고 뒷 절(…苦厭)에는 한문에 없다 — 없는 것을 채우지 않았고 주어도 적지 않았다. 苦厭: 苦=「괴로워하고」(동사), 厭=「싫어한다」로 읽었으나 「괴롭고 싫다」(서술어)로 읽을 가능성도 있어 [불확실:격·태·구문]. 구조 사실: 같은 사례의 성냄 쪽이 다음 좌표 0058c24.1에서 「比丘見已,瞋恚、嫌薄」로 다시 선다. 見은 정형구 행의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서 문맥으로 「보고」.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1.2 · 교차 검사

比丘見已,瞋恚、嫌薄。

비구가 보고 나서 성내고 미워하며, 싫어하고 가벼이 여긴다.

주 瞋恚는 `_한자대역_3분할` 의역 유형이라 음독하지 않고 뜻으로 옮겼다(瞋=성냄, 恚=미워함: 음의 瞋恚 항 慧琳 0803c16 「說文恚憎也」 인용; 전거표 瞋恚=팔리형 Byāpāda는 비고 참고만). 嫌薄: 嫌=「싫어하고」, 薄=「가벼이 여긴다」로 문자 뜻대로 풀었으나 투입물(사전·음의·전거)에 이 낱말 항목이 없고 薄의 갈래(박하게 대함/얕봄/적음)가 한자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瞋恚、嫌薄은 두 덩어리로 끊었다. 21.2의 후반절(…苦厭)과 이 좌표가 이어진 한 사례의 두 조각으로 선다(좌표 경계 사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4.1 · 교차 검사

如是比丘於魔不得自在,乃至不得解脫魔繫。

이와 같이 비구는 마에 대해 자재함을 얻지 못하고, 내지 마의 얽매임에서 해탈하지 못한다.

주 乃至=「내지」로 한문이 접은 대로 두었다(펴지 않음). 「자재함을 얻지 못하고」와 「얽매임에서 해탈하지 못한다」 사이의 접힌 안쪽은 이 경 저본에서 읽을 수 없고 팔리 증언도 대응경이 아니라 확인할 수 없다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이 아함 전권 乃至 890, 이 경 2회(24.2·29.1; 정형구 표). 魔=소리를 옮긴 魔羅의 약칭이라 판별해 정착어 「마」로 두었다(음의 不隨魔 항 慧琳 0435b23 「魔梵言也,具云魔羅」 인용). 이 표에 없는 이름이라 판별 근거를 적고 신고한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한 경 안에서 「마」로 통일. 自在=정착 술어 「자재」(사전 自在 ① 앞 不得 5; ⑥의 후대 풀이는 참고만). 自는 복합어 自在 안의 글자이고 自↔他 대조가 없어 「스스로」를 세우지 않았다. 得는 문맥 판정: 不得自在=획득(「자재함을 얻지 못하고」), 不得解脫=가능(「해탈하지 못한다」). 解脫魔繫=「마의 얽매임에서 해탈」(繫=얽매임; 사전 魔繫 ① 이 아함 9회, 앞 解脫 6). 解脫은 확정 술어에 없어 정착어 「해탈」을 썼다. 於魔의 於는 조사 「에 대해」가 진다. 如是=「이와 같이」, 比丘=「비구」[구속]. 결과 문장이 두 사례(21.2·24.1) 뒤에 한 번만 선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4.2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

귀, 코, 혀, 몸, 뜻도 이와 같다.

주 亦復如是=「…도 이와 같다」. 亦는 조사 「도」가 지고 復는 亦復 숙어의 일부라 「다시」를 세우지 않았다(사전 如是 앞 亦復 266). 한문이 眼 이후 다섯 근에 앞 문장을 되풀이하지 않고 이 정형 꼴로 스스로 접었다 — 접힌 대로 두었다. 意=「뜻」(意根; 사전 意 ⑥은 후대 唯識의 눈이라 참고만).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6.1 · 교차 검사

「有眼識色可愛、可念、可樂、可著,比丘見已,知喜不讚歎、不樂著堅實,有眼識色不可愛、念、樂、著,比丘見已,不瞋恚、嫌薄。

「사랑할 만하고 생각할 만하고 즐길 만하고 집착할 만한, 눈의 식이 아는 색이 있는데, 비구가 보고 나서 기쁨을 알고 찬탄하지 않으며, 즐겨 집착하지 않고 견고히 하지 않으며, 사랑하거나 생각하거나 즐기거나 집착할 만하지 않은, 눈의 식이 아는 색이 있는데, 비구가 보고 나서 성내거나 미워하지 않으며, 싫어하거나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

주 ★知喜不讚歎의 知: 저본은 「知」다. CBETA 교감주가 「依文意及巴利經(S.35.114 Mārapāsa, PTS 2014: IV 92) nābhinandati(不喜),疑「不」」라고 제안하지만 저본이 이기므로 「기쁨을 알고」로 옮기고 편자 제안은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제안을 따르면 「기뻐하지 않고 찬탄하지 않으며」가 된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교감주가 인용한 S.35.114는 투입물에 없어 대조하지 못했다 — 이 경의 실제 팔리 대응경일 수 있으나 판정하지 않는다(미결 `unaligned`). 不樂著堅實: 不의 범위(樂著만 / 樂著堅實 전체)와 堅實의 품사가 한자만으로 서지 않아, 不가 둘에 걸린다고 읽어 「즐겨 집착하지 않고 견고히 하지 않으며」로 옮겼다 [불확실:구두·분절]. 21.2의 「樂著、堅住」와 짝이지만 堅住↔堅實은 다른 글자다. 후반의 不可愛、念、樂、著는 21.2의 不可愛、不可念、不可樂著과 글자 짜임이 다르다 — 不可를 넷에 분배해 읽었다. 不瞋恚、嫌薄은 不가 둘에 걸린다고 읽었다(24.1 참조; 嫌薄의 갈래는 [불확실:다의어_판별]이 24.1에 있다). 有·眼識色·比丘見已는 21.2 서술과 같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6.2 · 교차 검사

如是比丘不隨魔,自在,乃至解脫魔繫。

이와 같이 비구는 마를 따르지 않고 자재하며, 내지 마의 얽매임에서 해탈한다.

주 乃至=「내지」로 접힌 대로 둔다(24.2 서술과 같음; 접힌 안쪽은 읽을 수 없다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不隨魔、自在: 「마를 따르지 않고 자재하며」— 不隨魔와 自在를 두 서술로 끊었다(사전 不隨魔 ① 뒤 自在 8/11로 붙어 다니는 정형). 自在는 서술어로 쓰여 「자재하며」, 24.2의 「자재함을 얻지 못하고」와 같은 낱말 「자재」로 통일했다. 於魔가 없어 魔는 목적어(「마를」). 自는 自在의 일부라 「스스로」를 세우지 않았다. 魔·解脫魔繫는 24.2 서술과 같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8c29.1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

귀, 코, 혀, 몸, 뜻도 이와 같다.

주 0058c26.1과 같은 문장이다. 亦復如是=「…도 이와 같다」(亦는 조사 「도」가 지고 復는 숙어의 일부). 앞 사례(26.2·29.1)에 대해 눈 이외의 다섯 근을 접은 것이며 접힌 대로 두었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9a01.1 · 교차 검사

是名比丘四品法經。」

이것을 비구의 네 가지 품류의 법의 경이라 이름한다.」

주 是名=「이것을 …라 이름한다」(名=이름하다; 사전 名 앞 是 89/1599). 比丘四品法經의 比丘는 관형어 「비구의」로 읽었다. 「是名比丘,四品法經」처럼 비구를 부르는 말로 끊을 가능성도 있으나 한문에 호격 표지가 없다 [불확실:구두·분절]. 四品法經은 18.1·21.1과 같은 한국어로 통일했다. 이 좌표에서 붓다의 발화를 닫는 」가 선다. 팔리 대응은 0.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189

AG:sa243/0059a01.2 · 교차 검사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