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33

SĀ 23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6현대역 준비 중

(二三五)

(이백삼십오)

주 한역 제목은 경번호 「二三五」뿐이고 경명이 없다. 팔리 sn35.134는 번호(151.0)와 경명(0.3 Antevāsikasutta)을 따로 둔다 — 번호 자리는 같으나 값은 체계가 달라 일부 일치로 매기고, 경명 자리는 한역에 없으므로 없음확인으로 매긴다. 저본 교감주는 「S. 35. 150. Antevasi」를 단다. 증언 후보가 갈린다(합의 등급 conflict): 莊春江 sn35.151 → PN sn35.134(이번에 원문을 받은 쪽) / 다카쿠스 sn35.150(번호 체계가 갈리는 묶음, 원문 미투입). 경명 표기는 서로 겹치나(Antevasi ~ Antevāsika) 번호 차이의 까닭은 이 투입물로 판정하지 않는다. 좌표 uid(sa233)와 한역 경번호(二三五)도 다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번 투입에 없어 모든 좌표의 산스크리트 항은 미대응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34:0.3

AG:sa23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정형구 파일: 이 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 투입된 팔리 sn35.134에는 서두(Evaṃ me sutaṃ 등)가 한 줄도 없고 경번호(151.0) 바로 뒤에 151.1의 발화가 온다. 다른 경에서는 사전 「如是我聞」 ② [AI 정렬]이 sa1/0.2 ↔ PN:sn22.12/12.1 [같음] 등 서두 줄을 잡지만 이 경에는 없다. 서두가 앞 경이나 상위 묶음에 접혀 있는지 이 투입물로 알 수 없어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如」는 「如是」 안에서 「이와 같이」로 진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134:151.0

AG:sa23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팔리 서두 자리: 투입 팔리에 Sāvatthi 서두가 없다 — 0.2와 같은 까닭으로 미대응. (2) 舍衛(國): 정착어 → 「사위」, 國은 「나라」로 옮겨 「사위국」. 이름의 뜻(비고 필수):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聞物國」이라 풀고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者人名也…因以其名而為國號」라 전한다(인용만, 판정하지 않음). 전거표: 舍衛 ↔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 — 두 계통이 갈리는 음역계통 갈림이다(⚠다른 부(DA)의 대역). (3) 祇樹給孤獨園: §⑤ 정착어 예시(기수급고독원)에 따라 정착형으로 쓴다. 한자대역 3분할표는 「祇樹給孤獨」을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두고, 「善覺」과 달리 이름 합성임은 저본 문맥에서 선다(舍衛國 다음의 처소명). 뜻: 祇樹 = 祇(음역, 祇陀 태자) + 樹(의역, 숲) —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 故略云祇樹」; 給孤獨 = 의역,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或曰阿那邠邸」; 園 = 동산. 전거표: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의역 규칙(음독 금지)과 정착어 규칙이 한 이름에서 겹쳐 정착형을 택하고 뜻을 여기 풀었다 → 유형 판별은 정도평 님 몫으로 남긴다. (4) 一時 = 「한때」, 佛 = 「부처님」(확정 [구속]). 이 경은 0.3·57b01.1에서는 佛, 17.1에서는 世尊을 쓴다 — 한역이 같은 대상에 다른 한자를 쓴다(한자 흔들림). 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으로 갈라 적고 통일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134:151.0

AG:sa233/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師、有近住弟子,則苦獨住,無師、無近住弟子,則樂獨住。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스승이 있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있으면 괴롭게 홀로 머물고, 스승이 없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없으면 즐겁게 홀로 머문다.

주 (1) 팔리 151.1(「이 청정한 삶은 제자 없음·스승 없음이라 불린다」 꼴의 선언)은 한역에 대응 문장이 없다 — 한역은 곧바로 「有師…則苦」로 들어간다. (2) 팔리 151.2~3은 santevāsiko…sācariyako(제자 있음 → 스승 있음) 순서로 서는데 한역은 有師 → 近住弟子(스승 → 제자)로 서서 두 항의 순서가 거꾸로다. 팔리는 주어가 「비구」이고 한역 주어는 「스승·제자의 있고 없음」 자체다. (3) 「苦獨住/樂獨住」: 팔리는 dukkhaṃ na phāsu / sukhaṃ phāsu viharati — 한역의 「獨」(홀로)에 해당하는 낱말이 팔리 문면에 없다. 「괴롭게/즐겁게」는 苦/樂을 부사로 옮긴 것이다. (4) 近住弟子: 사전 「近住」 ①은 잡아함 1경(이 경)뿐, 중아함 3회이며 ⑥丁福保(재가 팔계의 近住)는 후대의 눈이고 이 자리 문맥(스승 곁의 제자)에 맞지 않아 쓰지 않는다. 본문은 한문대로 「가까이 머무는 제자」; 팔리 santevāsika(곁에 사는 제자)는 비고로만 참고. (5) 則은 「-면 … -ㄴ다」 연결로 흡수,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이 있고」로 둔다. 諸比丘의 諸는 「들」이 진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6) 世尊/佛 한자 흔들림은 0.3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34:151.1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2~151.3

AG:sa233/0057a17.1 · 교차 검사

「云何有師、有近住弟子,則苦獨住?

「어떻게 스승이 있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있으면 괴롭게 홀로 머무는가?

주 팔리 151.4는 Kathañca, bhikkhu, santevāsiko sācariyako…로 호격 「비구여」를 둔다 — 한역은 호격이 탈락했다(번역기법; 저본 차이의 증거로 보지 않는다). 항의 순서(제자 → 스승 / 스승 → 제자)와 「獨」 대응어 없음은 17.1과 같다. 云何는 의문형 어미 「-는가」와 「어떻게」가 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4

AG:sa233/0057a19.1 · 교차 검사

緣眼、色,生惡不善覺,貪、恚、癡俱,若彼比丘行此法者,是名有師,若於此邊住者,是名近住弟子。

눈과 색으로 말미암아 악하고 선하지 않은 생각이 일어나 탐욕, 성냄, 어리석음과 함께하는데, 저 비구가 이 법을 행하면 이를 스승이 있음이라 이름하고, 이쪽에 머물면 이를 가까이 머무는 제자라고 이름한다.

주 (1) 개별 어휘: 한역 「緣眼、色」(눈과 색으로 말미암아) ↔ 팔리 cakkhunā rūpaṃ disvā(눈으로 색을 보고); 한역 「惡不善覺」 ↔ 팔리 pāpakā akusalā dhammā(악하고 선하지 않은 법들) — 覺과 dhamma가 갈린다. 「貪、恚、癡俱」에 해당하는 낱말은 팔리 문면에 없고, 팔리의 sarasaṅkappā saṃyojaniyā(생각을 따르고 속박이 되는)는 한역에 없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2) 구조·배열·문장 유무: 팔리는 151.6~7에서 「안에 머문다 → 그러므로 제자 있음」, 151.8~9에서 「그를 따라다닌다 → 그러므로 스승 있음」으로 두 단을 각각 풀어 쓰고(151.9는 …pe…로 귀·코를 접는다), 한역은 「行此法 → 有師」 「於此邊住 → 近住弟子」 두 구로 줄이며 순서도 스승 → 제자로 거꾸로다. 대응 추정은 行此法 ↔ samudācaranti(151.8~9), 於此邊住 ↔ anto vasanti(151.6~7)이나 판정이 아니다. (3) [불확실:확정역_오적중] 확정술어 [참고] 「善覺→사밋디」와 한자대역표·전거표의 「善覺」(Buddhija/Samiddhi)은 저본 「惡不善覺」의 「不+善覺」 안에서 걸린 오적중이다 — 이름이 아니라 惡·不善이 覺을 꾸미는 자리이므로 확정역을 쓰지 않았다(저본이 이긴다). 24.1도 같다. (4) [불확실:다의어_판별] 覺: 정형구 행에서 覺=vedanā/sambodhi로 다의이나 이 자리는 마음에 일어나는 생각이라 「생각」으로 옮겼다(사전 覺 ① 앞 「不善」 15). 邊: 「이쪽」으로 옮겼으나 가·곁·쪽의 갈래가 열려 있다. (5) [불확실:격·태·구문] 「此法」의 지시 대상(앞의 惡不善覺·貪恚癡俱로 읽었다). 若…者는 「-면」으로 흡수했고, 恚=성냄·貪=탐욕·癡=어리석음, 俱=함께한다. 앞 절과 뒤 절은 「-는데」로 이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5~151.9

AG:sa233/0057a19.2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

귀, 코, 혀, 몸, 뜻도 이와 같다.

주 한역은 耳鼻舌身意 다섯 문을 한 문장으로 열거하고 「亦復如是」로 앞 사안(눈 → 색)을 되풀이한다. 팔리는 151.9에서 …pe…로 귀·코를 접고, 151.10~14에서 혀(jivhāya rasaṃ sāyitvā)를 펼친 뒤 151.14의 …pe…로 몸을 접고, 151.15~19에서 뜻(manasā dhammaṃ viññāya)을 펼친다 — 접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 팔리의 접힌 안쪽(귀·코·몸)은 이 원문만으로 읽을 수 없어 일부 일치로만 매겼다. 「亦復如是」는 정형구·생략표지 목록(乃至·如上 등, 이 경 0회)에 없는 한역 자체의 「같다」 문장이라 펴지 않고 접힌 대로 둔다. 亦는 「~도」가 지고 復는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9~151.19

AG:sa233/0057a22.1 · 교차 검사

如是有師、有近住弟子,常苦獨住。

이와 같이 스승이 있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있으면 늘 괴롭게 홀로 머문다.

주 팔리 151.20(Evaṃ kho, bhikkhave, bhikkhu santevāsiko sācariyako dukkhaṃ, na phāsu viharati)과 같은 맺음 자리다. 한역의 「常」(늘)과 「獨」(홀로)에 해당하는 낱말이 팔리에 없고, 항의 순서는 팔리가 제자 → 스승, 한역이 스승 → 제자다. 한문에는 則이 없는데 앞의 則 구문과 같은 논리 연결이라 「-면」으로 이었다(연결 어미만 보충; 한문에 없는 문장을 들이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20

AG:sa233/0057a22.2 · 교차 검사

「云何無師、無近住弟子,常樂獨住?

「어떻게 스승이 없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없으면 늘 즐겁게 홀로 머무는가?

주 팔리 151.21(Kathañca, bhikkhave, bhikkhu anantevāsiko anācariyako sukhaṃ phāsu viharati?)에는 호격이 있고 한역은 탈락(번역기법). 「常」「獨」 대응어 없음, 항 순서 거꾸로는 앞과 같다. 저본 이문: 「住」를 【元】은 「往」으로 쓴다 — 大正 본문 「住」가 앞의 「苦獨住」와 짝이 맞아 저본대로 옮겼다. 「常樂」: 사전 「常樂」(이 경 0057a23.1·0057a26.1)은 涅槃四德의 「常樂」(⑥)로 풀 수도 있으나 앞 22.2의 「常苦獨住」와 대칭이라 「常 + 樂 + 獨住」(늘 즐겁게 홀로 머문다)로 읽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21

AG:sa233/0057a23.1 · 교차 검사

緣眼、色,生惡不善覺,貪、恚、癡俱,彼比丘不行,是名無師。

눈과 색으로 말미암아 악하고 선하지 않은 생각이 일어나 탐욕, 성냄, 어리석음과 함께하는데, 저 비구가 행하지 않는다. 이를 스승이 없음이라 이름한다.

주 엇갈림: 한역은 「惡不善覺이 生한다 … 그러나 저 비구가 不行」이라 하여 일어남은 긍정하고 행함을 부정한다. 팔리 151.22(cakkhunā rūpaṃ disvā na uppajjanti pāpakā akusalā dhammā…)는 일어남 자체를 부정한다 — 같은 자리에서 부정의 위치가 다르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으며 본문은 한문대로 둔다. 彼比丘不行 ↔ na samudācaranti(151.25~26, 151.26은 …pe…로 귀·코를 접는다)로 추정하나 판정이 아니다. 항 순서(무스승 → 무제자)는 팔리가 anantevāsika → anācariyaka라 거꾸로다. [불확실:격·태·구문] 한문에 허사가 없어 「生…俱」와 「彼比丘不行」의 관계(병렬·양보·조건)가 서지 않는다 — 연결어미 없이 두 문장으로 끊어 한문의 병렬을 그대로 두었다. 「善覺」 오적중은 19.2 서술 (3)과 같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134:151.22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25~151.26

AG:sa233/0057a24.1 · 교차 검사

不依彼住,是名無近住弟子。

저것에 의지해 머물지 않는다. 이를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없음이라 이름한다.

주 팔리 151.23~24(Tyāssa na anto vasanti … Tasmā anantevāsikoti vuccati) = 「그의 안에 머물지 않는다 → 그러므로 제자 없음」. 한역은 「依彼住」(그것에 의지해 머문다)로 서서 팔리의 anto(안)에 해당하는 낱말이 없고, 19.2의 「於此邊住」와 짝을 이루는 부정 구다. [불확실:격·태·구문] 「彼」의 지시 대상: 앞의 惡不善覺 쪽(저것)으로 읽었으나 「저 비구」로 읽을 여지가 남는다. 사전 「依」는 이 경 0057a25.1 ① 뒤 「如」 27 · 앞 「眼法」 51로 이 자리를 가르지 못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23~151.24

AG:sa233/0057a25.1 · 교차 검사

是名無師、無近住弟子,常樂獨住。

이를 스승이 없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없다고 이름하며, 늘 즐겁게 홀로 머문다.

주 팔리 151.36~37(Tasmā anācariyakoti vuccati.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anantevāsiko anācariyako sukhaṃ phāsu viharati)과 맺음 자리가 같다. 「常」「獨」 대응어 없음은 앞과 같다. [불확실:구두·분절] 「是名[無師、無近住弟子],常樂獨住」로 끊어 읽었으나 「常樂獨住」까지가 이름(名)의 내용일 가능성도 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36~151.37

AG:sa233/0057a26.1 · 교차 검사

若彼比丘無師、無近住弟子者,我說彼得梵行福。

저 비구가 스승이 없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없으면, 나는 그가 청정한 삶의 복을 얻는다고 말한다.

주 엇갈림: 한역은 「스승·제자 없는 비구는 梵行의 福을 얻는다」고 단정하는데, 팔리 맺음 151.38~40은 같은 사안을 되풀이 정리한다(이 청정한 삶은 제자 없음이라 불린다 / 제자·스승 있는 비구는 괴롭고 없는 비구는 즐겁게 머문다). 「복을 얻는다」는 팔리 문면에 없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梵行 = 「청정한 삶」(의역; 정형구 행의 梵行 ↔ 청정한 삶, 한자 자체의 낱말 확정역은 아님). 음의 근거: 慧琳 一切經音義 0698c19 〔四分律〕 「梵言梵摩 此云清淨」(인용). 전거표: 梵行 ↔ Brahmacariya(⚠다른 부(MA)의 대역). 若…者는 「-면」으로 흡수, 我說은 「나는 …고 말한다」, 得은 목적어(福)를 얻는 획득의 뜻이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134:151.38~151.40

AG:sa233/0057a27.1 · 교차 검사

所以者何?

까닭이 무엇인가?

주 「所以者何」는 한역의 자문(自問) 정형이다. 팔리 151.38~40 사이에 이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pe… 접힘 없음)는 것을 확인했다. 所以=까닭, 者何=무엇인가로 옮겼다.

AG:sa233/0057a28.1 · 교차 검사

無師、無近住弟子,比丘於我建立梵行,能正盡苦,究竟苦邊。」

스승이 없고 가까이 머무는 제자가 없는 비구는 나에게서 청정한 삶을 세워 바르게 괴로움을 다할 수 있고, 괴로움의 끝에 끝까지 이른다.」

주 팔리 151.38(Anantevāsikamidaṃ, bhikkhave, brahmacariyaṃ vussati)과 「無師 … 梵行」 한 축만 겹친다. 「나에게서 건립」「바르게 괴로움을 다함」「괴로움의 끝에 이름」은 팔리 문면에 없다. [불확실:격·태·구문] 「於我」: 「나에게서/나에 대하여/나의 (법에서)」 갈래가 열려 「나에게서」로 두었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建立=「세우다」, 梵行=「청정한 삶」(27.1과 같음), 究竟=「끝까지 이르다」(사전 究竟 ① 앞 「盡苦」 29 · 뒤 「苦邊」 100). [불확실:구두·분절] 「能」의 범위: 「能正盡苦」에만 걸리는지 「究竟苦邊」까지 걸리는지 한문이 정하지 않아 앞 구에만 걸어 옮겼다. 저본 이문: 「苦邊」의 邊은 CBETA가 大正 「集」을 「究竟苦邊」 99건에 맞춰 수정한 것이다(교감주 add) — 저본(邊)대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4:151.38

AG:sa233/0057a28.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151.41(Chaṭṭhaṃ — 「여섯째」)은 경의 순번 꼬리표일 뿐 한역의 종결 정형구(「佛說…歡喜奉行」)와 같은 문장이 아니므로 없음확인으로 매긴다. 한역이 같은 경에서 부처님을 0.3·57b01.1은 佛로, 17.1은 世尊으로 쓴다(한자 흔들림) — 확정역에 따라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다. 諸比丘는 「비구들」, 所說은 「~하는 바」 대신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사전 歡喜 ① 뒤 「奉行」 829 · 奉行 ① 앞 「歡喜」 829로 「歡喜奉行」은 전권 정형구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34:151.41

AG:sa233/0057b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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