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31

SĀ 231

교차 검사교차 검사 16현대역 준비 중

(二三三)

(이백삼십삼)

주 한역 자리는 경 번호 하나(二三三)뿐이고 제목이 없다. 팔리 107.0도 같은 꼴의 일련번호이나 두 판본의 번호 체계가 달라 값이 다르다(번호의 일치·불일치는 대응의 근거가 아니다) — 그래서 [일부]로 단다. 팔리 0.3의 경 이름(Lokasamudayasuttaṃ)은 한역 저본에 대응 자리가 없다[없음확인]. 교감주(orig·equivalent) "S. 35. 107. Loka."는 다카쿠스 각주로 PTS 번호(SN 35.107)를 가리킨다 — 우리 PN은 sn35.90이라 번호 체계가 어긋난다(투입물 안내와 같다). 이 경은 팔리 원문 sn35.90을 받았고,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0:107.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0.3

AG:sa231/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받은 팔리 원문(sn35.90)에는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다만 이 경은 상윳따의 연속 경 가운데 하나(Catutthaṃ, 넷째)라서 도입부가 앞 경에 접혀 있는지를 이 투입물로는 확인할 수 없다 — 팔리 쪽 「없음」이 사실로 서지 않으므로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좌표 자리는 팔리 경 번호(107.0)와 첫 문장(107.1) 사이다. 앵커 如×1은 如是의 정형구(「이와 같이」)로 처리했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0:107.0

AG:sa231/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대응 — 0.2와 같은 까닭으로 팔리 쪽 도입(사위 도입)이 받은 원문에 없고 접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미대응]. 사전 舍衛國·祇樹給孤獨園 ②는 다른 경에서 같은 구절을 팔리 도입문에 AI 정렬한 예(sa10/0.3 ↔ PN:sn22.15/15.1 [partial])를 보이나 이 경의 대응은 아니다. (2) 舍衛 — 유형은 정착어(사위). 확정 표기 「사위」, 國=나라. 이 이름의 뜻: 음의 舍衛國(慧琳 0367c24)은 이 이름을 음역이 잘못 전해진 것으로 보고 뜻으로는 「듣는 이의 성(聞者城)」·「듣는 물건의 나라(聞物國)」로 옮긴다고 적고,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는 사람 이름」이라 한다. 전거 표: 팔리 후보 Sāvatthī · 범어 후보(당대) śravasthi — 두 계통이 서로 다르므로 갈림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이라 표면만 같을 수 있음). (3) 祇樹給孤獨園 — 투입물은 「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다」며 보류했으나 이 구절은 한 곳의 이름이고 §⑤의 정착어(기수급고독원)에 해당한다고 판별했다. 정착형 그대로 쓴다. 뜻: 祇樹(음의 慧琳 0368a03: 祇陀=정음 誓多, 뜻 「勝」,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부처님·승가에 공양하여 「祇樹」라 줄여 부름) + 給孤獨(慧琳 0368a05: 뜻으로 옮긴 말, 「無親屬」, 巨富로 외로운 이를 구제하기로 맹세한 사람의 호) + 園(동산). 전거 표: 팔리 후보 Jetavana ·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給孤獨은 §⑤상 의역(「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이 원칙이나 이 자리에서는 기수급고독원이라는 한 이름의 일부로 정착형에 묶었다 — 유형 판별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4) 佛=부처님[구속]. 住는 머묾(서술), 一時는 「한때」. 한 경 안의 표기: 사위국·기수급고독원으로 통일.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90:107.0

AG:sa231/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今當說世間、世間集、世間滅、世間滅道跡。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이제 세상, 세상의 모임, 세상의 소멸, 세상 소멸의 길의 자취를 말하겠다.

주 (1) 구조 — 팔리 107.1은 「세상의 일어남과 사라짐」 두 항(lokassa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을 말하겠다고 하나, 한역은 世間·世間集·世間滅·世間滅道跡 네 항을 연다. 世間 자체를 다루는 항과 道跡 항이 한역에만 있다. 팔리가 한역보다 적게 말하므로 [일부]. 팔리 쪽 호격(bhikkhave)은 한역에서 「告諸比丘」라는 서술문으로 서고, 팔리 동사의 1인칭 어미(desessāmi)는 한역에서 주어 我로 명시된다 —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없어 생긴 차이이므로 「번역기법」을 함께 적는다(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2) 이문 — 앵커 이문(app_id 0056010, lem 世間): 宋·元·明 세 본은 이 世間이 없다. 교감주 「〔世間〕-【三】 / 世間【大】, 〔-〕【宋】【元】【明】」. 본문은 대정 저본대로 옮겼다. 宋·元·明 읽기를 따르면 첫 항이 빠져 세 항이 된다. (3) 한자 흔들림 — 이 경은 같은 분을 0.3과 10.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 확정역이 한자별로 갈려 있어(佛=부처님[구속], 世尊=세존[구속]) 한국어도 갈린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 것이다. 比丘=비구[구속]. 諸는 복수로 「-들」에 흡수했다. (4) 낱말 — 世間(Loka)은 표가 의역으로 분류하고 확정역이 없어 「세상」으로 옮겼다(정착형 「세간」도 있음). 集은 [정형구 행]에서 확정 문자열이 아니며(그 행의 풀이는 samudaya 「일어남」 쪽) 이 경은 06.2의 集著(모여 집착)와 같은 한자이므로 한 경 안에서 「모임」으로 통일했다 — 뜻이 samudaya 쪽인지는 저본만으로 못 정한다. 滅=소멸. 道跡: 음의 道跡(慧琳 0783b04)는 跡을 발자국(足跡)으로 푼다. 사전 滅道 ①(앞 諦苦 63 · 뒤 跡聖 105)는 「滅道跡」이 한 덩어리로 굳은 연쇄임을 보인다. 世間滅 + 道跡으로 읽어 「소멸의 길의 자취」로 옮겼다. 當說은 「-겠다」로 흡수, 今=이제. 전거: 世間 ↔ Loka.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0:107.1

AG:sa231/0056c03.1 · 교차 검사

諦聽,善思。

자세히 들어라, 잘 생각하라.

주 팔리 107.2는 「그것을 들어라(Taṃ suṇātha)」 하나다. 한역은 諦聽(자세히 들음)에 善思(잘 생각함)를 더한다 — 한역이 더 말하므로 [일부]. 諦는 음의 諦聽(希麟 0949c19)가 「審」(자세히 살핌)으로 푼다. 사전 諦聽 ①: 잡아함 122회, 발화 첫머리 39, 뒤 善思 107 — 정형구다. 팔리 대명사 taṃ(그것을)은 한역에 대응어가 없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명령은 평서 「-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0:107.2

AG:sa231/0056c04.1 · 교차 검사

「云何為世間?

“무엇이 세상인가?

주 팔리는 107.1에서 세상의 일어남·사라짐을 말하겠다 하고 곧 107.3에서 「세상의 일어남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세상(Loka) 자체가 무엇인가」를 묻는 문답(한역 05.1~05.4)은 107.2와 107.3 사이에 놓일 자리지만 받은 팔리 원문에 없다. 이 경 팔리의 …pe… 표지는 107.12·31·36 안에만 있어 이 자리를 접고 있지 않으므로 [없음확인]. 云何는 의문형 어미가 진다. 為는 「…이다」의 판단(앵커상 為…所 피동이 아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107.2~107.3

AG:sa231/0056c05.1 · 교차 검사

謂六內入處。

여섯 안의 들어가는 곳을 말한다.

주 05.1과 같은 까닭으로 [없음확인]. 內入處 — 확정역이 없다. 사전 處 ①(앞 六入 132)은 「六入處」가 굳은 연쇄임을 보인다. 入處는 「들어가는 곳」, 內는 「안의」로 풀어 옮겼다(정착형 「내입처」가 있음). 丁福保(후대)는 가볍게 보고 쓰지 않았다. 謂=「말한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107.2~107.3

AG:sa231/0056c05.2 · 교차 검사

云何六?

무엇이 여섯인가?

주 05.1과 같은 까닭으로 [없음확인]. 云何는 의문형 어미가 진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107.2~107.3

AG:sa231/0056c05.3 · 교차 검사

眼內入處,耳、鼻、舌、身、意內入處。

눈의 안의 들어가는 곳, 귀·코·혀·몸·뜻의 안의 들어가는 곳이다.

주 한역은 여섯 감관을 「세상」의 내용으로 나열한다. 팔리 107.4는 눈(cakkhu)을 형상(rūpa)과 짝지어 안식의 일어남으로 세우고, 107.12는 혀(jivhā)·뜻(mana)을 같은 꼴로 세운다 — 감관 이름만 겹치고 문장의 구실이 다르므로 [일부]. 耳·鼻·身에 걸리는 팔리 항은 …pe…(107.12)로 접힌 안쪽이라 읽지 못했다 — 이 세 항의 대응은 [미대응]이다. 眼內入處의 구조는 「눈이라는 안의 들어가는 곳」으로 읽되 글자는 눈의 안의 들어가는 곳으로 옮겼다. 意=뜻(確定역 없음). 사전 意 ①: 앞 舌身 186. 사전 處·入의 쓰임은 05.2와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0:107.4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90:107.12

AG:sa231/0056c05.4 · 교차 검사

「云何世間集?

“무엇이 세상의 모임인가?

주 팔리 「Katamo ca, bhikkhave, lokassa samudayo?」와 같은 물음이다. 팔리의 호격(bhikkhave)이 한역에 없다 — 호격 탈락(번역기법)이며 뜻의 차이가 아니다. 集은 03.1에서 정한 대로 「모임」(samudaya 쪽의 뜻일 수 있으나 저본만으로 못 정한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35.90:107.3

AG:sa231/0056c06.1 · 교차 검사

謂當來有愛,喜、貪俱,彼彼集著。

앞으로 올 존재에 대한 애착이 기쁨·탐욕과 함께하여 저것저것에 모여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주 같은 물음(107.3)에 대한 답이 다르다. 한역의 답은 「앞으로 올 존재에 대한 애착(當來有愛)」 하나이고, 팔리 107.4~20의 답은 눈·형상→안식→접촉→느낌→갈애→취착→존재→태어남→늙음·죽음의 연쇄다. 겹치는 것은 갈애(taṇhā)라는 한 고리(107.7·107.15)뿐이고, 當來有·喜貪俱·彼彼集著라는 한정어는 팔리 이 자리에 없다 — [엇갈림]. 참고(사람 확인 전): 사전 有愛 ②는 다른 경에서 이 구절을 팔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 nandī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에 AI 정렬한 예를 보인다(sa73/0019a19.2 ↔ PN:sn22.22/22.13 [reordered]). 본문 풀이: 當來=앞으로 올(사전 當來 ①: 뒤 有愛 17), 有愛=존재에 대한 애착(전거 표: 팔리 후보 Bhava-taṇhā, ⚠다른 부(MA)의 대역이므로 표면만 같을 수 있음), 喜·貪=기쁨·탐욕, 俱=함께함, 彼彼=저것저것, 集著=모여 집착함. 愛는 확정역이 없어 「애착」으로 옮겼다(갈애 등 다른 선택지가 있음). 有는 존재 서술이 아니라 有愛의 구성어이므로 「…이 있어」로 풀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90:107.4~107.20

AG:sa231/0056c06.2 · 교차 검사

「云何世間滅?

“무엇이 세상의 소멸인가?

주 팔리 「Katamo ca, bhikkhave, lokassa atthaṅgamo?」와 같은 물음이다. 호격 탈락은 06.1과 같다(번역기법). 낱말 — 한역은 滅 하나로 쓰나, 팔리 이 경은 물음 자리에서 atthaṅgama(107.1·21)를, 답 안에서 nirodha(107.26~)를 갈라 쓴다. 한역이 한 글자로 합친 것이며 우열은 판정하지 않는다. 滅=소멸(확정역 없음).

니까야 대응 같음 SN 35.90:107.21

AG:sa231/0056c07.1 · 교차 검사

謂當來有愛,喜、貪俱,彼彼集著無餘斷,已捨、已吐、已盡、離欲、滅、止、沒。

앞으로 올 존재에 대한 애착이 기쁨·탐욕과 함께하여 저것저것에 모여 집착하는 것이 남김없이 끊어지고, 이미 버려지고, 이미 토해지고, 이미 다하고, 욕심을 떠나고, 소멸하고, 그치고, 가라앉는 것을 말한다.

주 06.2와 같은 꼴의 엇갈림이다. 팔리 107.22~37의 답은 「접촉·느낌·갈애」에서 갈애의 남김없는 사라짐·소멸(107.26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ā)을 거쳐 취착·존재·태어남·늙음과 죽음의 소멸로 이어지는 연쇄이고, 한역의 답은 當來有愛의 소멸 하나다. 겹치는 부분은 「갈애의 남김없는 소멸」 한 대목(107.26 ↔ 無餘斷…離欲、滅)이며 이 범위 안에 …pe…(107.31·36)로 접힌 안쪽이 있어 거기는 읽지 못했다. 앞 절은 06.2와 같은 문자열로 고정했다. 태·주어 — 한문에 피동 표지와 주어가 없어 無餘斷~沒의 일곱 항이 애착이 「끊어지고…」인지 수행자가 「끊고…」인지, 특히 離欲의 주어가 무엇인지 저본만으로 서지 않는다. 한 개의 열거로 두고 자동사로 통일했다. 已는 세 번 되풀이되어 「이미」로 세웠다(합치지 않음). 無餘=남김없이(확정역 없음, 사전 無餘 ①: 앞 永盡 21), 捨=버림, 吐=토함, 盡=다함, 離欲=욕심을 떠남, 止=그침, 沒=가라앉음. 沒은 「사라짐」으로 옮기지 않았다(니까야 쪽 virāga 확정 「사라짐」과 섞이지 않게).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90:107.22~107.37

AG:sa231/0056c07.2 · 교차 검사

「云何世間滅道跡?

“무엇이 세상 소멸의 길의 자취인가?

주 팔리는 일어남(107.3~20)과 사라짐(107.21~37)을 묻고 답한 뒤 곧 107.38 「넷째(Catutthaṃ)」로 끝난다. 「소멸에 이르는 길(자취)」을 묻는 문답은 팔리에 없다. 한역 순서상 이 항은 팔리 107.37 다음 자리에 놓이며 거기에는 …pe…가 걸려 있지 않으므로 [없음확인]. 道跡의 풀이는 03.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107.37~107.38

AG:sa231/0056c09.1 · 교차 검사

謂八聖道,正見、正志、正語、正業、正命、正方便、正念、正定。」

여덟 성스러운 길, 바른 견해, 바른 의지,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방편, 바른 생각, 바른 선정을 말한다.”

주 09.1과 같은 까닭으로 [없음확인]. 사전 八聖道 ②는 팔리·산스크리트 대응이 비어 있다(AI 정렬 없음). 八聖道=여덟 성스러운 길. 여덟 항 모두 확정역이 없어 한자 뜻대로 옮겼다. 見은 [정형구 행]의 「뵘」 쪽이 아니라 「견해」의 자리라고 저본에서 판별했다. 志=의지, 語=말, 業=행위, 命=생계(목숨·생활 사이에서 고름), 方便=방편(정착어 그대로, 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 · 뒤 正念 58 — 이 경의 쓰임은 노력·수단 어느 쪽인지 저본만으로 못 정하고, 전거 표의 범어 후보 Upāya는 근대 비정이라 한자가 이긴다), 念=생각, 定=선정. 意=뜻(05.4)과 겹치지 않도록 志를 「의지」로 갈랐다. 한 곳 열거라 끊는 자리는 한문 부호를 따랐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107.37~107.38

AG:sa231/0056c09.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한역의 맺음(佛說…歡喜奉行)은 팔리에 없다. 팔리는 107.37 따옴표를 닫고 107.38 「넷째」로 끝난다. 사이에 …pe…가 걸려 있지 않아 [없음확인]. 佛=부처님[구속], 比丘=비구[구속]. 已는 완료를 「-고 나자」로 흡수. 所說은 「…하는 바」 대신 관형절(「말씀하신 것」)로 풀었다. 歡喜는 「기뻐하며」, 奉行은 「받들어 행했다」. 사전 歡喜 ①·奉行 ①: 「歡喜 뒤 奉行 829/863」으로 굳은 맺음 정형구다. 佛이 이 좌표에서 두 번 쓰인 것은 0.3·03.1(世尊)과 함께 한자 흔들림에 든다(03.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90:107.37~107.38

AG:sa231/0056c10.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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