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
(3)
주 제목 층의 경 번호 표지다. 한문 숫자 「三」을 아라비아 수로만 옮겼다. 두 팔리 번호는 서로 다른 번호 체계의 경 번호라 내용 대조 대상이 아니어서 `unaligned`로 둔다. 저본 교감주(편자 대조 표시)는 「~A. II. 13. 1-2.」이고, 증언 파일은 이를 본 후보 `an2.13`으로 걸었다. 그러나 투입된 `an2.13` 원문은 두 힘(`Dvemāni, bhikkhave, balāni` — paṭisaṅkhānabala와 bhāvanābala)을 말하고, 이 경은 두 베풂(법시·재시)을 말한다 — 내용이 다르다. 내용이 맞는 것은 보조 증언 `an2.142`(`Āmisadānañca dhammadānañca` … `Etadaggaṃ … dhammadānaṃ`)이다. 편자 표시의 PTS 번호와 CST 번호가 어긋났을 가능성이 있으나(증언 파일의 주의와 같다) 이것은 판정이 아니라 신고이므로, 본 후보 `an2.13`에 `(이의)`를 달고 이하 좌표에는 두 증언을 모두 적는다. 배선 앵커에 이 좌표 항목이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2.142:142.0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2.13:13.0
聞如是:
이와 같이 들었다:
주 두 팔리 원문 모두 첫 낱말이 `Dvemāni`로 시작하고 「이와 같이 들었다」에 해당하는 개경 문장이 없다(투입된 원문 전체를 읽고 확인; 그 자리가 놓일 좌표는 각 경의 첫 문장 앞). 앵커 `如`(비유·가정)는 정형구 `如是`의 일부라 가정 어미를 세우지 않았다. 한문에 `我`가 없으므로 주어를 보충하지 않았다(증보 금지). 정형구_생략표지: `聞如是` 이 아함 전권 453 · 이 경 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42:142.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3:13.1
一時,佛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주 두 팔리 원문 모두 장소 문장이 없다(0.2와 같이 그 자리는 첫 문장 앞). (1) `舍衛` — 정착어(사위). 전거: 팔리 `Sāvatthī`, 범어_후보_당대 `śravasthi`(둘 다 서고 서로 달라 확인된 두 계통이다; 판정하지 않는다. ⚠다른 부(DA)의 대역). 음의 慧琳 0367c24: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 此譯云聞者城」. (2) `祇樹給孤獨園` —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쓴다(§⑤ 정착어 예). 한자대역은 5자 이상 「보류」로 올렸다. `祇樹`(음의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 …… 故略云祇樹也」, 전거 `Jetavana`)와 `給孤獨`(뜻으로 옮긴 이름; 음의 慧琳 0368a05 「亦義譯也 …… 誓救孤獨」, 전거 `Anāthapiṇḍika`), 園(동산)으로 이루어진다. 정착형이 가리키는 것: 기타(祇) 태자의 숲에 급고독이라 불린 장자가 세운 정사의 동산. 의역 풀이(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로도 갈 수 있어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3) `佛`은 [구속] 「부처님」. 이 경은 `佛`(0.3·18.1)과 `世尊`(15.1)을 섞어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4) `一時`는 정형구, `在`는 「계시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42:142.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3:13.1
爾時,世尊告諸比丘:「有此二施。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두 베풂이 있다.
주 인용 안의 `有此二施`는 팔리 `Dvemāni, bhikkhave, dānāni`(an2.142/142.1)와 같은 말이고, 앞의 서사 틀 `爾時,世尊告諸比丘`는 팔리에 대응이 없어(한쪽이 더) `partial`이다. an2.13/13.1은 같은 자리에 `balāni`(힘)를 두어 `divergent`. 앵커: `諸比丘`의 `諸`는 「-들」, `有此二施`의 `有`는 존재 서술이라 「있다」(~이 있어 투 회피). `世尊`은 [구속] 「세존」, `比丘`는 [구속] 「비구」(전거: 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로 갈림; 판정하지 않음). `世尊`(15.1)과 `佛`(0.3·18.1)은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 것이다. `施`는 「베풂」(사전 施 ① 증일아함 430회·102경; 확정역이 없어 문맥으로 옮김 — 팔리 `dāna`와의 대응은 an2.142로만 확인). 인용은 17.2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2.142:142.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2.13:13.1
云何為二?
무엇이 둘이 되는가?
주 `云何為二`는 `Katamāni dve?`와 같은 물음 정형이다. `云何`는 어미 의문형이 졌고, `為`는 판단동사 「되다」이며 `為…所` 피동이 아니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2.142:142.2
니까야 대응 같음 AN 2.13:13.2
所謂法施、財施。
이른바 법의 베풂, 재물의 베풂이다.
주 한문은 `法施、財施`(법-재물), 팔리 an2.142/142.3은 `Āmisadānañca dhammadānañca`(재물-법)로 순서가 뒤바뀌어 `reordered`다. 본문은 한문대로 둔다. an2.13/13.3은 다른 항(`Paṭisaṅkhānabalañca bhāvanābalañca`)이라 `divergent`. 팔리 an2.142/142.4 `Imāni kho, bhikkhave, dve dānāni`(이 둘이 두 베풂이다)에 닿는 한문 좌표는 이 경에 없다(팔리에만 있는 총괄 문장; `문장 유무`). `所謂`는 굳은 말 「이른바」(앵커 `所`의 「~하는 바」 회피). `財`는 「재물」(음독 아님; 확정역 없음). 이문: 大正 교감주 `財`는 宋·元·明에서 `財物`이다. 본문은 저본대로 `財`.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2.142:142.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2.13:13.3
諸比丘!施中之上者不過法施。
비구들이여! 베풂 가운데 으뜸인 것은 법의 베풂을 넘지 않는다.
주 팔리 an2.142/142.5 `Etadaggaṃ, bhikkhave, imesaṃ dvinnaṃ dānānaṃ yadidaṃ dhammadānaṃ`(이 두 베풂 가운데 으뜸은 곧 법의 베풂이다)와 뜻이 같다. 같음의 근거는 호격 `bhikkhave`↔`諸比丘`, 최상 표현, 법의 베풂을 으뜸으로 세운 것. 다만 팔리는 긍정(`etadagga`)이고 한문은 `不過`로 부정형이며, 범위가 `imesaṃ dvinnaṃ`(이 두 가지 가운데)과 `施中`(베풂 가운데)으로 다르다 — 한역이 옳은 경우가 많으므로 일탈로 단정하지 않고 갈림만 신고한다. an2.13에는 이 자리에 닿는 문장이 없다(그 자리는 13.3 다음). 앵커: `者`는 명사화로 「으뜸인 것」, `諸`는 호격. `上`은 「으뜸/가장 높은 것」, `不過`는 「넘지 않는다」(「~에 지나지 않는다」로 옮기면 낮추는 뜻이 되어 피했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2.142:142.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3:13.4
是故,諸比丘!常當學法施。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늘 법의 베풂을 배우라.
주 두 팔리 원문 모두 권고 문장이 없다(그 자리는 각 경의 끝). 앵커: `是故`는 「그러므로」, `諸`는 호격, `當`은 당위 어미 「-라」(마땅히 안 씀). `常`은 뜻이 실려 「늘」. `學法施`는 「법의 베풂을 배우라」.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하라체). `比丘`는 [구속] 「비구」(전거: 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로 갈림; 판정하지 않음). 사전 法施 ① 12회·5경, 앞 `當學` 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42:142.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3:13.16
如是,諸比丘!當作是學。」
이러하니, 비구들이여! 이렇게 배우라.”
주 두 팔리 원문 모두 이 맺음 정형구가 없다. `如是`는 앞 말을 받는 「이러하다」의 정형 서술로 읽었다(앵커 「비유·가정」 아님). `當`은 「-라」. `作是學`은 「이렇게 배우라」.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比丘`는 [구속] 「비구」(전거: 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로 갈림; 판정하지 않음). 15.1에서 열린 인용은 여기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42:142.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3:13.16
爾時,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그때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두 팔리 원문 모두 이 맺음 문장이 없다. `所說`의 `所`는 관형절 「말씀하신 것」. `佛`은 [구속] 「부처님」, `比丘`는 [구속] 「비구」(전거: 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로 갈림; 판정하지 않음). 이 경은 `世尊`(15.1)과 `佛`(0.3·18.1)을 섞어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歡喜奉行`은 정형구(음의 慧琳 0753a01 「歡喜悅也」), 한문이 이은 그대로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42:142.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2.13: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