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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956

SĀ 95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1현대역 준비 중

(九六三)

(구백육십삼)

주 저본은 경 번호 「九六三」뿐이다(대정 963). 교감주(편자)가 「S. 33. 1. Aññānā.」와 「No. 100(197)」을 병행으로 가리키나 이는 편자의 지시이지 저본이 아니다. 팔리 607.0 「607」도 경 번호이므로 번호 기능만 같다고 보아 partial(번호 체계가 다르다). 팔리 제목 0.3 「Rūpaaññāṇasuttaṃ」(색에 대한 무지의 경)에 해당하는 이름 글자가 한역에는 없어 absent. 이 조각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는 unaligned(미결).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1:0.3

AG:sa95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33.1 본문(607.0~607.13)은 「Ekaṃ samayaṃ …」으로 곧장 시작하고 「Evaṃ me sutaṃ」에 해당하는 줄이 없다 — 그 자리는 607.1 앞이다. 한역 개경 정형구는 그대로 옮긴다(如×1은 지시 「이와 같이」, 我聞은 「나는 들었다」). 정형구_생략표지: 이 아함 전권 如是我聞 1332회 중 이 경 1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1:607.1

AG:sa95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王舍城迦蘭陀竹園。

한때 부처님께서 왕사성 가란타 대나무 동산에 머무셨다.

주 一時=한때, 佛=부처님([구속] 확정). 장소가 갈린다 — 한역은 王舍城 迦蘭陀竹園, 팔리 607.1은 Sāvatthī의 Jetavana Anāthapiṇḍika 동산(sāvatthiyaṃ…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같은 자리에서 다른 곳을 말하므로 divergent. 王舍城은 3분할표가 기계 1차로 「의역」(뜻은 「왕의 집이 있는 성」)으로 분류했으나 §⑤ 정착어 예에 왕사성이 실려 있어 정착형 「왕사성」을 썼다 — 이름의 뜻은 「왕의 집(처소)의 성」(Rājagaha 계통). 표 분류와 정착어 목록이 어긋나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신고한다. 迦蘭陀는 음역(3분할표·전거 일치)이라 한자 독음 「가란타」, 竹園은 뜻을 옮긴 부분이라 「대나무 동산」으로 옮겼다(음독 「죽원」은 ②가 금지한 조작). 전거_sa956 「王舍城迦蘭陀竹園 ↔ Rājagaha Veḷuvana Kalandakanivāpa」(참고, 확정 아님). 音義(慧琳 0601c04 〔出生菩提心經〕)는 迦蘭陀를 새 이름(迦蘭䭾迦)으로 푼다. 이 경 팔리 증언은 사위성이므로 한역 장소를 팔리에 맞춰 고치지 않는다(저본 우선).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3.1:607.1

AG:sa956/0.3 · 교차 검사

時,有婆蹉種出家來詣佛所,與世尊面相問訊慰勞已,退坐一面,白佛言:「瞿曇!彼云何無知故,作如是見、如是說:『世間常,此是真實,餘則虛妄,世間無常、世間常無常、世間非常非無常,世有邊、世無邊、世有邊無邊、世非有邊非無邊,命即是身、命異身異,如來有後死、無後死、有無後死、非有非無後死』?」

그때 바차 종족의 출가자가 와서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 세존과 얼굴을 마주하여 서로 문안하고 위로하기를 마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아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고따마시여! 저들은 어떻게 무지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견해를 내고, 이와 같이 ‘세간은 항상하다, 이것이 진실이고 나머지는 허망하다, 세간은 무상하다, 세간은 항상하기도 하고 무상하기도 하다, 세간은 항상하지도 않고 무상하지도 않다, 세간에 끝이 있다, 세간에 끝이 없다, 세간에 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세간에 끝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 목숨이 곧 몸이다, 목숨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 여래는 죽은 뒤가 있다, 죽은 뒤가 없다, 죽은 뒤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죽은 뒤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라고 말합니까?”

주 (1) 구조: 한 좌표가 팔리 607.2~607.7 여섯 줄에 걸린다. 607.2(Atha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는 時有婆蹉種出家來詣佛所와 같다(equivalent). 與世尊面相問訊慰勞已는 607.3 saddhiṃ sammodi와 607.4 앞부분에 걸리나 팔리의 「sammodanīyaṃ kathaṃ sāraṇīyaṃ vītisāretvā」(정중한 대화를 나눔) 풀이가 한역에 없어 partial; 退坐一面은 607.4 ekamantaṃ nisīdi, 白佛言은 607.5 etadavoca에 해당하나 팔리가 607.5에서 되풀이하는 ekamantaṃ nisinno는 한역에 없다. (2) 질문 틀이 갈린다: 한역은 「彼云何無知故」(어떻게 무지하기에)로 묻고, 팔리 607.6은 「ko hetu ko paccayo」(무슨 원인 무슨 조건)로 묻는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묻는 것이므로 divergent(개별 어휘). (3) 항목 수: 한역은 14항(常/無常/常無常/非常非無常 · 有邊 넷 · 命 둘 · 後死 넷)이고 팔리 607.7은 10항(sassato/asassato/antavā/anantavā/taṃ jīvaṃ…/aññaṃ jīvaṃ…/hoti/na hoti/hoti ca na ca hoti/neva hoti na na hoti)이다. 한역의 「常無常·非常非無常」, 「有邊無邊·非有邊非無邊」 네 항과 「此是真實,餘則虛妄」은 팔리 607.7에 없다 → 문장 유무. 본문은 한문대로 옮겼고 팔리에 맞춰 줄이지 않았다. (4) 後死: 한역 「如來有後死」는 팔리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이나 한문 글자는 「죽은 뒤(後死)가 있다」이다. 본문은 한문대로 「죽은 뒤가 있다」. 命(팔리 jīva)과 後死는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5) 見은 [정형구 행]의 dassana(뵙다)가 아니라 여기서는 「견해」(팔리 607.6 diṭṭhigatāni 자리)로 옮겼다 — 문맥 판별이라 [불확실:다의어_판별]. (6) 婆蹉: 3분할표는 기계 1차로 「의역」이라 했으나 慧琳 一切經音義 0399b07 〔大寶積經〕 「梵語也」와 전거(婆蹉 ↔ Vacchāyana / 근대 Vatsīptrīya, ⚠다른 부(MA) 대역)로 보아 소리를 옮긴 음역으로 판별해 한자 독음 「바차」. 婆蹉種出家(전거 ↔ Vacchagotta paribbājaka)는 「바차 종족의 출가자」(種=종족, 出家는 팔리 paribbājaka(편력자) 자리) — 표와 판별이 갈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한 경 안에서 「바차」로 통일. 음역계통: 전거가 팔리형(Vaccha-)과 범어형(Vatsa- 계열)을 둘 다 세우나 판정하지 않는다. 瞿曇: [구속] 「고따마」(전거 Gotama / 근대 Gautama, ⚠다른 부(DA) 대역; 판정하지 않음). (7) 한자 흔들림: 같은 분(붓다)을 가리키는 世尊(與世尊…)과 佛(白佛)이 한 좌표에 섞인다 — 확정역이 각각 「세존」·「부처님」이므로 각각 고정하고 신고한다. 또 같은 개념 「세간」을 世間(世間常 등)과 世(世有邊 등)로 달리 쓴다 — 둘 다 「세간」으로 옮기고 신고한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8) 앵커 처리: 時有…의 有는 새 인물을 들이는 주어 도입이라 「~이 있어」로 세우지 않고 주어화로 흡수; 來詣·退坐·一面·白佛言은 사전(잡아함 정형구 용례, 白佛 881회·退坐一面 359회)과 같은 틀; 云何는 의문형 어미가 지고(「어떻게」로 세움은 無知故의 대상을 묻는 뜻이 실려서); 即是는 동일을 서술하는 「곧」; 則은 흡수(餘則虛妄→「나머지는 허망하다」); 所는 이 좌표에서 장소 명사(佛所 → 「부처님 계신 곳」)로 풀었다. 世間常의 常은 「항상하다」, 無常은 정착 술어 「무상하다」, 非常非無常은 「항상하지도 않고 무상하지도 않다」. 문안(問訊)은 音義 慧琳 0428c12 〔寶星陀羅尼經〕 「訊問也」를 인용(참고). (9) 이문: 面 ⟷ 【大】而 (이문 레코드 lem=面, 【聖】=面, 【大】=而) — 저본(面)대로 옮겼고 而로 읽으면 「세존과 서로 문안하고」가 된다; 已 ⟷ 【聖】已訖 — 뜻 변화 없음. 면/而는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교감주 cf: K18n0650_p1050c08, T02n0099_p0226a16(참조만).

니까야 대응 같음 SN 33.1:607.2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3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4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5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3.1:607.6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7

AG:sa956/0246a19.1 · 교차 검사

佛告婆蹉:「於色無知故,作如是見、如是說:『世間常,此是真實,餘則虛妄,乃至非有非無後死。』

부처님께서 바차에게 말씀하셨다. “색에 무지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견해를 내고, 이와 같이 ‘세간은 항상하다, 이것이 진실이고 나머지는 허망하다, 내지 죽은 뒤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라고 말한다.

주 (1) [생략표지] 乃至: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世間無常 … 非有非無後死 앞)이므로 펴지 않고 「내지」로 둔다. 팔리 607.10도 「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로 접어 둔다. 접힌 안쪽은 앞 좌표(0246a19.1)에 이미 열거되어 있으나 우리가 펴서 넣지 않는다. (2) 팔리 607.8은 무지의 대상을 넷으로 든다(색 · 색의 일어남 rūpasamudaya · 색의 사라짐 rūpanirodha · 사라짐으로 가는 길 rūpanirodhagāminī paṭipadā). 한역은 「於色無知」 하나뿐이다 → partial, 문장 유무. 607.9(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이런 갖가지 견해가 세간에 일어난다)는 한역의 「作如是見、如是說」과 같은 사실을 사람(견해를 내는 자) 쪽에서 말해 partial. 607.10은 접힌 양쪽 끝(sassato… / neva hoti na na hoti…)은 世間常 / 非有非無後死와 같으나 한역에 「此是真實,餘則虛妄」이 더 있어 partial. 607.11~607.12(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이것이 원인이고 조건이다)는 한역에 없음을 확인 → absent. (3) 구조·배열: 팔리는 색·수·상·행·식을 경 다섯(sn33.1~5)으로 나누어 같은 틀을 되풀이하나, 한역은 한 경 안에서 色(이 좌표)과 受想行識(다음 좌표)로 묶는다. (4) 인용부: 이 좌표의 「(여는 따옴표)는 0246b08.1 끝에서 닫힌다. 이 좌표 안의 ‘…’는 乃至 앞 『 』 안에서 닫힌다. (5) 앵커: 於色無知故의 於는 조사가 지고(「색에」), 如是는 지시, 則은 흡수. (6) 이문: 於 ⟷ 【元】知 — 저본(於)대로; 知로 읽으면 「色을 알아 무지하기」라 뜻이 서지 않는다. 〔是〕-【聖】(如是의 是가 【聖】에 없음)은 뜻 변화 없음. 於/知는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8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9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1:607.1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1:607.11~607.12

AG:sa956/0246a26.1 · 교차 검사

於受、想、行、識無知故,作如是見、如是說:『世間常,此是真實,餘則虛妄,乃至非有非無後死。』」

수·상·행·식에 무지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견해를 내고, 이와 같이 ‘세간은 항상하다, 이것이 진실이고 나머지는 허망하다, 내지 죽은 뒤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라고 말한다.”

주 (1) 팔리는 수(Vedanā)·상(Saññā)·행(Saṅkhāra)·식(Viññāṇa)을 각각 한 경(보조 증언 sn33.2~5)으로 세우고 질문(608.2~608.4 등)과 결론(608.8~608.9 등)을 매번 되풀이한다. 한역은 네 가지를 「受、想、行、識」 한 줄로 묶고 질문·결론 되풀이가 없다 → 구조·배열(경 다섯 대 한 경). 앞 좌표와 같이 팔리의 「~의 일어남·사라짐·사라짐으로 가는 길에 대한 무지」 셋은 한역에 없다(문장 유무). 결론 줄은 보조 증언 네 경에서 모두 없음을 확인 → absent. (2) 受·覺은 [정형구 행]에서 vedanā / 동사 受 등으로 다의가 신고되어 있다. 이 좌표의 受는 오온의 한 항(팔리 vedanā 자리)이므로 정착 술어 「수」로 두고 문맥 판별이라 [불확실:다의어_판별]. 想·行·識도 오온 정착 술어 「상·행·식」(팔리 saññā·saṅkhārā·viññāṇa 자리). (3) [생략표지] 乃至: 앞 좌표와 같이 접힌 대로 둔다. (4) 닫는 따옴표 」가 이 좌표 끝에서 앞 좌표의 「와 짝을 이룬다. 이문: 〔是〕-【聖】(뜻 변화 없음).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2:608.5~608.7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3:609.5~609.7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4:610.5~610.7

니까야 대응 일부 SN 33.5:611.5~611.7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2:608.8~608.9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3:609.8~609.9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4:610.8~610.9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5:611.8~611.9

AG:sa956/0246a28.1 · 교차 검사

婆蹉白佛:「瞿曇!知何法故,不如是見、如是說:『世間常,此是真實,餘則虛妄,乃至非有非無後死。』」

바차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고따마시여! 어떤 법을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견해를 내지 않고, 이와 같이 ‘세간은 항상하다, 이것이 진실이고 나머지는 허망하다, 내지 죽은 뒤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주 이 좌표부터 「아는 쪽」(앞 좌표들의 무지 쪽의 짝)이다. 투입물의 팔리 증언은 sn33.1(본)과 sn33.2~5(보조)뿐이고 sn33.6-10은 「저본 없음」이어서 이 좌표의 팔리 대응을 읽지 못했다 →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이며, 갈림 판정을 보류하고 [불확실:저본_근거부족]을 단다. [생략표지] 乃至: 접힌 대로 둔다. 知何法故의 何法은 「어떤 법」(법=문맥상 앎의 대상), 故는 「~때문에」. 한역 호칭은 앞 좌표와 같이 瞿曇=「고따마시여」(바차→부처님이므로 존댓말), 白佛(言 없음)=「아뢰었다」. 婆蹉는 한 경 안에서 「바차」로 통일. 이문: 〔是〕-【聖】(뜻 변화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3.6-10

AG:sa956/0246b01.1 · 교차 검사

佛告婆蹉:「知色故,不如是見、如是說:『世間常,此是真實,餘則虛妄,乃至非有非無後死。』

부처님께서 바차에게 말씀하셨다. “색을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견해를 내지 않고, 이와 같이 ‘세간은 항상하다, 이것이 진실이고 나머지는 허망하다, 내지 죽은 뒤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주 앞 좌표(0246b01.1)와 같은 이유로 팔리 대응(sn33.6-10 저본 없음)을 읽지 못해 unaligned. [생략표지] 乃至: 접힌 대로 둔다. 「知色故」는 앞의 「於色無知故」의 짝(알기 때문에). 붓다의 발화는 평서. 여는 따옴표 「는 0246b08.1 끝에서 닫힌다. 이문: 〔是〕-【聖】(뜻 변화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3.6-10

AG:sa956/0246b04.1 · 교차 검사

知受、想、行、識故,不作如是見、如是說,世間常,此是真實,餘則虛妄,乃至非有非無後死,如是不知、知。

수·상·행·식을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견해를 내지 않고 이와 같이 말하지 않는다: 세간은 항상하다, 이것이 진실이고 나머지는 허망하다, 내지 죽은 뒤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 이와 같이 알지 못함과 앎.

주 (1) 팔리 대응(sn33.6-10 저본 없음)을 읽지 못해 unaligned. (2) [생략표지] 乃至: 접힌 대로 둔다. (3) 이 좌표의 한문에는 앞 좌표들과 달리 『 』가 없다(「不作如是見、如是說,世間常,…」). 한문에 없는 따옴표를 만들어 넣지 않고 「말하지 않는다:」 뒤에 같은 내용을 두었다. 그래서 「이와 같이 ‘…’라고」의 틀과 달리 인용부호 없이 옮겼다 — 구두·구문 판단은 정도평께 남긴다. (4) 受는 앞 좌표와 같이 오온의 한 항으로 「수」(문맥 판별, [불확실:다의어_판별]). (5) 마지막 「如是不知、知」는 「알지 못함과 앎」(명사 짝)으로 읽을 수도 있고 「알지 못하고 안다」(동사 연쇄)로 읽을 수도 있다. 이웃 좌표(0246b08.1)의 「不見、見…」과 같은 틀이므로 명사 짝으로 통일해 옮기고 [불확실:격·태·구문]을 단다. (6) 이문: 【聖】은 如是의 是가 두 군데 모두 없음(뜻 변화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3.6-10

AG:sa956/0246b06.1 · 교차 검사

如是不見、見,不識、識,不斷、斷,不觀、觀,不察、察,不覺、覺。」

이와 같이 보지 못함과 봄, 알아보지 못함과 알아봄, 끊지 못함과 끊음, 바라보지 못함과 바라봄, 살피지 못함과 살핌, 깨닫지 못함과 깨달음.”

주 (1) 여섯 쌍 「不X、X」: 見(보다) · 識(알아보다) · 斷(끊다) · 觀(바라보다) · 察(살피다) · 覺(깨닫다). 한역이 같은 틀로 여섯 번 되풀이하는 것을 줄이지 않고 모두 옮겼다. (2) 한자마다 서로 다른 낱말로 옮겨 구별했다: 識과 知(앞 좌표들)는 다른 한자라 「알아보다」와 「알다」로 가른다. 見·覺은 [정형구 행]의 다의 항목(見=dassana, 覺=vedanā/sambodhi)이나 이 자리는 「보다」·「깨닫다」 동사로 읽었다 — 문맥 판별이므로 [불확실:다의어_판별]. 전거_sa956: 不見 ↔ napaśyami, 不識 ↔ nabijñāta, 不覺 ↔ nabibuddha(당대 범어 후보 — 참고, 확정 아님; 구문 짝은 아님). (3) 쌍을 명사 짝(「X하지 못함과 X함」)으로 읽을 것인가 동사 연쇄로 읽을 것인가는 한문만으로 서지 않는다 → [불확실:격·태·구문](앞 좌표와 같은 판단). (4) 팔리 대응은 sn33.6-10을 읽지 못해 unaligned. (5) 닫는 따옴표 」는 0246a26.1의 「와 짝이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3.6-10

AG:sa956/0246b0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婆蹉種出家聞佛所說,歡喜隨喜,從坐起而去。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바차 종족의 출가자는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떠났다.

주 팔리 607.13은 「Paṭhamaṃ.」(첫째)로 경의 순서 표지일 뿐 맺음 정형구가 아니다. 한역의 종결 정형구(佛說此經已 … 歡喜隨喜,從坐起而去)에 해당하는 줄이 sn33.1~5에는 없음을 확인 → absent(607.13). sn33.6-10은 저본이 없어 읽지 못했으므로 unaligned로 따로 적는다. 앵커: 所(聞佛所說)는 「~하는 바」가 아닌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고, 而(從坐起而去)는 접속이라 흡수(「일어나 떠났다」). 歡喜隨喜는 사전(잡아함 歡喜 1340회 · 隨喜 397회, 「歡喜 隨喜」 이어짐 335회)상 이어 쓰는 정형구이며 歡喜=「기뻐하고」, 隨喜=「따라 기뻐하며」로 두 낱말을 각각 살렸다. 音義 慧琳 0753a01 〔阿毘達磨大毘婆沙論〕 歡喜 「悅也」를 인용(참고). 婆蹉種出家는 0246a19.1과 같이 「바차 종족의 출가자」. 經은 「이 경」(수트라)으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3.1:607.13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3.6-10

AG:sa956/0246b09.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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