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33.1 – 33.16

왓차곳따 상윳따

Vacchagottasaṃyuttaṃ

SN 33.1

물질에 대한 무지 경

Rūpaaññāṇ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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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품Khandhavaggo

12. Vacchagottasaṃyuttaṃ

12. 왓차곳따 상윳따

PN:sn33.1/0.2 · 교차 검사

1. Rūpaaññāṇasuttaṃ

1. 물질에 대한 무지 경

PN:sn33.1/0.3 · 교차 검사

607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에 머무셨다. 아나타삔디까 원림이었다. 그때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을 찾아왔다. 찾아와서는 세존과 인사를 나누었다. 반갑고 정다운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한쪽에 앉았다. 자리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sn33.1/607.1 · 교차 검사

Atha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다가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607.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tā saddhiṃ sammodi.

다가가서 세존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607.3 · 교차 검사

Sammodanīyaṃ kathaṃ sāraṇīyaṃ vītisāretvā ekamantaṃ nisīdi.

정다운 인사말을 서로 나눈 뒤 한쪽에 앉았다.

PN:sn33.1/607.4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1/607.5 · 교차 검사

"고따마 존자여, 세상에는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가 있고, 영원하지 않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세상은 끝이 있다고도 하고 끝이 없다고도 합니다. 목숨이 곧 몸이라는 말도 있고, 목숨과 몸은 다르다는 말도 있습니다. 여래를 두고도 말이 갈립니다. 죽은 뒤에도 있다고 하고, 죽은 뒤에는 없다고도 합니다.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고 하며,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고도 합니다. 저는 이런 견해들을 두고 여쭙는 것입니다."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납니까 —

PN:sn33.1/607.6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 antavā lokoti vā, anantavā lokoti vā,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까?”

PN:sn33.1/607.7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른다. 물질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 또한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그 모두가 거기서 생겨난다. 왓차여, 바로 이것이 그 원인이고 이것이 그 조건이다. 세상이 영원하다거나 영원하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여래가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말까지 다 그렇다."

‘‘Rūpe kho, vaccha, aññāṇā, rūpasamudaye aññāṇā, rūpanirodhe aññāṇā, rūp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ā;

“왓차여, 물질에 대한 무지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에 대한 무지 때문에, 물질의 소멸에 대한 무지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무지 때문에;

PN:sn33.1/607.8 · 교차 검사

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이렇게 하여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1/607.9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607.10 · 교차 검사

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왓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1/607.11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607.12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33.1/607.13 · 교차 검사

SN 33.2

느낌에 대한 무지 경

Vedanāañ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2. Vedanāaññāṇasuttaṃ

2. 느낌에 대한 무지 경

PN:sn33.2/0.3 · 교차 검사

608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고따마 존자여, 세상에는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있습니다. 저는 그 모든 견해를 두고 여쭙는 것입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비롯한 인연이다.

PN:sn33.2/608.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2/608.2 · 교차 검사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납니까 —

PN:sn33.2/608.3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까?”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2/608.4 · 교차 검사

"왓차여, 느낌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느낌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른다. 느낌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 또한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그 모두가 거기서 생겨난다. 왓차여, 바로 이것이 그 원인이고 이것이 그 조건이다. 세상이 영원하다거나 영원하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여래가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말까지 다 그렇다."

‘‘Vedanāya kho, vaccha, aññāṇā, vedanāsamudaye aññāṇā, vedanānirodhe aññāṇā, vedanā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ā;

“왓차여, 느낌에 대한 무지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에 대한 무지 때문에, 느낌의 소멸에 대한 무지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무지 때문에;

PN:sn33.2/608.5 · 교차 검사

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이렇게 하여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2/608.6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2/608.7 · 교차 검사

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왓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2/608.8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2/608.9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33.2/608.10 · 교차 검사

SN 33.3

인식에 대한 무지 경

Saññāañ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3. Saññāaññāṇasuttaṃ

3. 인식에 대한 무지 경

PN:sn33.3/0.3 · 교차 검사

609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고따마 존자여, 세상에는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있습니다. 저는 그 모든 견해를 두고 여쭙는 것입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비롯한 인연이다.

PN:sn33.3/609.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3/609.2 · 교차 검사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납니까 —

PN:sn33.3/609.3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까?”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3/609.4 · 교차 검사

"왓차여, 인식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식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른다. 인식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 또한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그 모두가 거기서 생겨난다. 왓차여, 바로 이것이 그 원인이고 이것이 그 조건이다. 세상이 영원하다거나 영원하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여래가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말까지 다 그렇다."

‘‘Saññāya kho, vaccha, aññāṇā, saññāsamudaye aññāṇā, saññānirodhe aññāṇā, saññā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ā;

“왓차여, 인식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인식의 소멸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무지 때문에;

PN:sn33.3/609.5 · 교차 검사

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이렇게 하여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3/609.6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3/609.7 · 교차 검사

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왓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3/609.8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3/609.9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33.3/609.10 · 교차 검사

SN 33.4

형성작용에 대한 무지 경

Saṅkhāraañ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4. Saṅkhāraaññāṇasuttaṃ

4. 형성작용에 대한 무지 경

PN:sn33.4/0.3 · 교차 검사

61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고따마 존자여, 세상에는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있습니다. 저는 그 모든 견해를 두고 여쭙는 것입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비롯한 인연이다.

PN:sn33.4/610.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4/610.2 · 교차 검사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납니까 —

PN:sn33.4/610.3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까?”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4/610.4 · 교차 검사

"왓차여, 형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형성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른다. 형성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 또한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그 모두가 거기서 생겨난다. 왓차여, 바로 이것이 그 원인이고 이것이 그 조건이다. 세상이 영원하다거나 영원하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여래가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말까지 다 그렇다."

‘‘Saṅkhāresu kho, vaccha, aññāṇā, saṅkhārasamudaye aññāṇā, saṅkhāranirodhe aññāṇā, saṅkhār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ā;

“왓차여, 형성작용들에 대한 무지 때문에, 형성작용의 일어남에 대한 무지 때문에, 형성작용의 소멸에 대한 무지 때문에, 형성작용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무지 때문에;

PN:sn33.4/610.5 · 교차 검사

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이렇게 하여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4/610.6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4/610.7 · 교차 검사

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왓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4/610.8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4/610.9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33.4/610.10 · 교차 검사

SN 33.5

의식에 대한 무지 경

Viññāṇaaññāṇasuttaṃ

교차 검사

5. Viññāṇaaññāṇasuttaṃ

5. 의식에 대한 무지 경

PN:sn33.5/0.3 · 교차 검사

61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고따마 존자여, 세상에는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있습니다. 저는 그 모든 견해를 두고 여쭙는 것입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비롯한 인연이다.

PN:sn33.5/611.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5/611.2 · 교차 검사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납니까 —

PN:sn33.5/611.3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 …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까?”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5/611.4 · 교차 검사

"왓차여, 의식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식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른다. 의식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 또한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여러 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에서 시작해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까지, 그 모두가 거기서 생겨난다. 왓차여, 바로 이것이 그 원인이고 이것이 그 조건이다. 세상이 영원하다거나 영원하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여래가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말까지 다 그렇다."

‘‘Viññāṇe kho, vaccha, aññāṇā, viññāṇasamudaye aññāṇā, viññāṇanirodhe aññāṇā, viññāṇ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ā;

“왓차여, 의식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의식의 소멸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무지 때문에;

PN:sn33.5/611.5 · 교차 검사

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이렇게 하여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5/611.6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5/611.7 · 교차 검사

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왓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런 갖가지 견해들이 일어난다 —

PN:sn33.5/611.8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라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라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라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07.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5/611.9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33.5/611.10 · 교차 검사

SN 33.6

SN 33.6

교차 검사

6-10. Rūpaadassanādisuttapañcakaṃ

6-10. 물질을 보지 못함 등 다섯 경(Rūpaadassanādisuttapañcaka)

PN:sn33.6/0.3 · 교차 검사

612-616612-61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곳따 유행자가 한쪽에 앉았습니다. 그러고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6/612-616.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유행승 왓차곳따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6/612-616.2 · 교차 검사

"고따마 존자님, 세상에는 온갖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렇게 이어지다가,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견해에까지 이릅니다. 바로 그런 견해들 말입니다."[불확실]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납니까 —

PN:sn33.6/612-616.3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6/612-616.4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떻게 사라지는지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도 보지 못한다. 느낌도 그와 같고 인식도 그와 같다. 왓차여, 형성들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왓차여, 의식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Rūpe kho, vaccha, adassanā…pe… rūp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dassanā…pe… vedanāya … saññāya … saṅkhāresu kho, vaccha, adassan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dassanā…pe… viññāṇ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dassanā…pe….

“왓차여, 물질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사라짐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왓차여, 느낌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사라짐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사라짐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작용들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일어남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사라짐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사라짐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6:612-616.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6/612-616.5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33.6/612-616.6 · 교차 검사

SN 33.7

SN 33.7

교차 검사

11-15. Rūpaanabhisamayādisuttapañcakaṃ

11-15. 물질을 꿰뚫어 알지 못함 등 다섯 경(Rūpaanabhisamayādisuttapañcaka)

PN:sn33.7/0.3 · 교차 검사

617-621617-62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물질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7/617-621.1 · 교차 검사

Rūpe kho, vaccha, anabhisamayā…pe… rūp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nabhisamayā…pe….

“왓차여, 물질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사라짐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7/617-621.2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느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7/617-621.3 · 교차 검사

Vedanāya kho, vaccha, anabhisamayā…pe….

“왓차여, 느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사라짐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7/617-621.4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인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7/617-621.5 · 교차 검사

Saññāya kho, vaccha, anabhisamayā…pe….

“왓차여, 인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사라짐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7/617-621.6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형성들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7/617-621.7 · 교차 검사

Saṅkhāresu kho, vaccha, anabhisamayā…pe….

“왓차여, 형성작용들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사라짐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7/617-621.8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의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7/617-621.9 · 교차 검사

Viññāṇe kho, vaccha, anabhisamayā…pe….

“왓차여, 의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사라짐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7/617-621.10 · 교차 검사

열다섯 번째 경입니다.

Pannarasamaṃ.

열다섯 번째.

PN:sn33.7/617-621.11 · 교차 검사

SN 33.8

SN 33.8

교차 검사

16-20. Rūpaananubodhādisuttapañcakaṃ

16-20. 물질을 깨달아 알지 못함 등 다섯 경(Rūpaananubodhādisuttapañcaka)

PN:sn33.8/0.3 · 교차 검사

622-626622-62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곳따 유행자가 한쪽에 앉아 세존께 여쭈었습니다. "고따마 존자님,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왓차여, 물질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8/622-626.1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유행승 왓차곳따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8/622-626.2 · 교차 검사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pe… rūpe kho, vaccha, ananubodhā…pe… rūp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nanubodhā…pe….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납니까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왓차여, 물질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사라짐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6:612-616.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8/622-626.3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느낌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8/622-626.4 · 교차 검사

Vedanāya kho, vaccha…pe….

“왓차여, 느낌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사라짐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8/622-626.5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인식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8/622-626.6 · 교차 검사

Saññāya kho, vaccha…pe….

“왓차여, 인식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사라짐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8/622-626.7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형성들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8/622-626.8 · 교차 검사

Saṅkhāresu kho, vaccha…pe….

“왓차여, 형성작용들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일어남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사라짐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작용들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8/622-626.9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왓차여, 의식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도 깨쳐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설하셨다.

PN:sn33.8/622-626.10 · 교차 검사

Viññāṇe kho, vaccha ananubodhā…pe… viññāṇ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nanubodhā.

“왓차여, 의식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사라짐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사라짐으로 이끄는 도닦음을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8/622-626.11 · 교차 검사

스무 번째 경입니다.

Vīsatimaṃ.

스무 번째.

PN:sn33.8/622-626.12 · 교차 검사

SN 33.9

SN 33.9

교차 검사

21-25. Rūpaappaṭivedhādisuttapañcakaṃ

21-25. 물질을 꿰뚫지 못함 등 다섯 경

PN:sn33.9/0.3 · 교차 검사

627-631627-63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9/627-631.1 · 교차 검사

고따마 선생님,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입니까? …[불확실]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pe….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납니까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하는 견해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9/627-631.2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왓차여, 의식을 꿰뚫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확실]

Rūpe kho, vaccha, appaṭivedh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ppaṭivedhā…pe….

“왓차여, 물질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왓차여, 느낌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들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일어남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9/627-631.3 · 교차 검사

스물다섯째다.

Pañcavīsatimaṃ.

스물다섯째.

PN:sn33.9/627-631.4 · 교차 검사

SN 33.10

SN 33.10

교차 검사

26-30. Rūpaasallakkhaṇādisuttapañcakaṃ

26-30. 물질을 알아보지 못함 등 다섯 경

PN:sn33.10/0.3 · 교차 검사

632-636632-63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0/632-636.1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왓차여, 의식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확실]

Rūpe kho, vaccha, asallakkhaṇ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sallakkhaṇā…pe….

“왓차여, 물질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왓차여, 느낌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들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일어남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0/632-636.2 · 교차 검사

서른째다.

Tiṃsatimaṃ.

서른째.

PN:sn33.10/632-636.3 · 교차 검사

SN 33.11

SN 33.11

교차 검사

31-35. Rūpaanupalakkhaṇādisuttapañcakaṃ

31-35. 물질을 살펴 알지 못함 등 다섯 경

PN:sn33.11/0.3 · 교차 검사

637-641637-64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1/637-641.1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눈여겨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왓차여, 의식을 눈여겨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확실]

Rūpe kho, vaccha, anupalakkhaṇ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nupalakkhaṇā…pe….

“왓차여, 물질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왓차여, 느낌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들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일어남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1/637-641.2 · 교차 검사

서른다섯째다.

Pañcatiṃsatimaṃ.

서른다섯째.

PN:sn33.11/637-641.3 · 교차 검사

SN 33.12

SN 33.12

교차 검사

36-40. Rūpaappaccupalakkhaṇādisuttapañcakaṃ

36-40. 물질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함 등 다섯 경

PN:sn33.12/0.3 · 교차 검사

642-646642-64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2/642-646.1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낱낱이 짚어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왓차여, 의식을 낱낱이 짚어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확실]

Rūpe kho, vaccha, appaccupalakkhaṇ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ppaccupalakkhaṇā…pe….

“왓차여, 물질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왓차여, 느낌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들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일어남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낱낱이 살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2/642-646.2 · 교차 검사

마흔째다.

Cattālīsamaṃ.

마흔째.

PN:sn33.12/642-646.3 · 교차 검사

SN 33.13

SN 33.13

교차 검사

41-45. Rūpaasamapekkhaṇādisuttapañcakaṃ

41-45. 물질을 두루 살펴보지 못함 등 다섯 경

PN:sn33.13/0.3 · 교차 검사

647-651647-65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3/647-651.1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고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왓차여, 의식을 고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확실]

Rūpe kho, vaccha, asamapekkhaṇ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samapekkhaṇā…pe….

“왓차여, 물질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왓차여, 느낌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들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일어남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두루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3/647-651.2 · 교차 검사

마흔다섯째다.

Pañcacattālīsamaṃ.

마흔다섯째.

PN:sn33.13/647-651.3 · 교차 검사

SN 33.14

SN 33.14

교차 검사

46-50. Rūpaappaccupekkhaṇādisuttapañcakaṃ

46-50. 물질을 거듭 살펴보지 못함 등 다섯 경

PN:sn33.14/0.3 · 교차 검사

652-656652-656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4/652-656.1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되짚어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 왓차여, 의식을 되짚어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확실]

Rūpe kho, vaccha, appaccupekkhaṇā…pe… viññāṇe kho, vaccha, appaccupekkhaṇā…pe….

“왓차여, 물질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일어남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왓차여, 느낌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일어남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인식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일어남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형성들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일어남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성들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왓차여, 의식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일어남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거듭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견해가 일어난다 — ‘세상은 영원하다’거나,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다’거나, ‘생명과 몸은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도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4/652-656.2 · 교차 검사

쉰째다.

Paññāsamaṃ.

쉰째.

PN:sn33.14/652-656.3 · 교차 검사

SN 33.15

SN 33.15

교차 검사

51-54. Rūpaappaccakkhakammādisuttacatukkaṃ

51-54. 물질을 눈앞에 밝히지 못함 등 네 경

PN:sn33.15/0.3 · 교차 검사

657-660657-660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을 찾아뵙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서로 기억에 남을 만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그는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5/657-660.1 · 교차 검사

Atha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밧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다가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5/657-660.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tā saddhiṃ sammodi.

다가가서 세존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3.15/657-660.3 · 교차 검사

Sammodanīyaṃ kathaṃ sāraṇīyaṃ vītisāretvā ekamantaṃ nisīdi.

정다운 인사말을 서로 나눈 뒤 한쪽에 앉았다.

PN:sn33.15/657-660.4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밧차곳따 유행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3.15/657-660.5 · 교차 검사

"고따마 존자시여, 세상에는 갖가지 견해가 생겨납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 사이의 온갖 견해가 다 그렇습니다."

‘‘ko nu kho, bho gotama, hetu, ko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고따마 존자시여,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조건이기에 세상에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 일어납니까 —

PN:sn33.15/657-660.6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6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5/657-660.7 · 교차 검사

"왓차여, 물질을 스스로 똑똑히 보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이 일어나는 것도 사라지는 것도 알지 못한다. 물질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갖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Rūpe kho, vaccha, appaccakkhakammā, rūpasamudaye appaccakkhakammā, rūpanirodhe appaccakkhakammā, rūp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ppaccakkhakammā…pe….

밧차여, 물질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물질의 일어남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물질의 소멸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이렇게 하여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밧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세상에 일어나는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란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661.3 ~ PN:sn33.16/6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5/657-660.8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왓차여, 느낌을 스스로 똑똑히 보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느낌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알지 못한다. 느낌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갖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5/657-660.9 · 교차 검사

Vedanāya kho, vaccha, appaccakkhakammā…pe… vedanā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ppaccakkhakammā…pe….

밧차여, 느낌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느낌의 일어남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느낌의 소멸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이렇게 하여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밧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세상에 일어나는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란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661.2 ~ PN:sn33.16/6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5/657-660.10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왓차여, 인식을 스스로 똑똑히 보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식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인식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갖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5/657-660.11 · 교차 검사

Saññāya kho, vaccha, appaccakkhakammā…pe… saññā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ppaccakkhakammā…pe….

밧차여, 인식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인식의 일어남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인식의 소멸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인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이렇게 하여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밧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세상에 일어나는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란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661.2 ~ PN:sn33.16/6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5/657-660.12 · 교차 검사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왓차여, 형성을 스스로 똑똑히 보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형성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알지 못한다. 형성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갖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5/657-660.13 · 교차 검사

Saṅkhāresu kho, vaccha, appaccakkhakammā…pe… saṅkhār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ppaccakkhakammā…pe….

밧차여, 형성작용들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형성작용의 일어남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형성작용의 소멸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형성작용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이렇게 하여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밧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세상에 일어나는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란 —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661.2 ~ PN:sn33.16/6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5/657-660.14 · 교차 검사

쉰네 번째 경이다.

Catupaññāsamaṃ.

쉰네 번째다.

PN:sn33.15/657-660.15 · 교차 검사

SN 33.16

의식을 눈앞에 밝히지 못함 경

Viññāṇaappaccakkhakammasuttaṃ

교차 검사

55. Viññāṇaappaccakkhakammasuttaṃ

55. 의식을 눈앞에 밝히지 못함 경

PN:sn33.16/0.3 · 교차 검사

661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3.16/661.1 · 교차 검사

"왓차여, 의식을 스스로 똑똑히 보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식이 일어나는 것도 사라지는 것도 알지 못한다. 의식이 사라지는 데로 이끄는 길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세상에 이토록 갖가지 견해가 생겨난다.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도 있고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는 견해도 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는 견해까지 다 그렇다. 왓차여, 세상에 갖가지 견해가 생겨나는 것은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다."

‘‘Viññāṇe kho, vaccha, appaccakkhakammā, viññāṇasamudaye appaccakkhakammā, viññāṇanirodhe appaccakkhakammā, viññāṇ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ppaccakkhakammā;

“밧차여, 의식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의식의 일어남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의식의 소멸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해 눈앞에 밝히지 못함,

PN:sn33.16/661.2 · 교차 검사

evam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이렇게 하여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 세상에 일어난다 —

PN:sn33.16/661.3 · 교차 검사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3.16:6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3.16/661.4 · 교차 검사

Ayaṃ kho, vaccha, hetu, ayaṃ paccayo, yānimāni anekavihitāni diṭṭhigatāni loke uppajjanti –

밧차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세상에 일어나는 이 여러 가지 견해들이란 —

PN:sn33.16/661.5 · 교차 검사

"'세상은 영원하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 '세상은 끝이 있다', '세상은 끝이 없다'. '목숨이 곧 몸이다', '목숨과 몸은 다르다'.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여래는 죽은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이런 견해가 바로 그것이다."

sassato lokoti vā, asassato lokoti vā, antavā lokoti vā, anantavā lokoti vā,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vā’’ti.

세상은 항상하다거나,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거나, 세상은 끝이 있다거나, 세상은 끝이 없다거나, 생명이 곧 몸이라거나, 생명도 다르고 몸도 다르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없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거나, 여래는 죽은 뒤에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거나 하는 것이다.”

PN:sn33.16/661.6 · 교차 검사

쉰다섯 번째 경이다. 왓차곳따 상윳따가 끝났다.

Pañcapaññāsamaṃ.

쉰다섯 번째다.

PN:sn33.16/661.7 · 교차 검사

Vacchagottasaṃyuttaṃ samattaṃ.

밧차곳따 상윳따가 끝났다.

PN:sn33.16/661.8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이다 —

PN:sn33.16/661.9 · 교차 검사

Aññāṇā adassanā ceva, anabhisamayā ananubodhā;

알지 못함과 보지 못함, 그리고 온전히 이르지 못함과 따라 깨닫지 못함,

PN:sn33.16/661.10 · 교차 검사

Appaṭivedhā asallakkhaṇā, anupalakkhaṇena appaccupalakkhaṇā;

꿰뚫지 못함과 가려내지 못함, 살펴 알아채지 못함과 하나하나 알아채지 못함,

PN:sn33.16/661.11 · 교차 검사

Asamapekkhaṇā appaccupekkhaṇā, appaccakkhakammanti.

고루 살피지 못함과 되짚어 살피지 못함, 그리고 눈앞에 밝히지 못함이다.

PN:sn33.16/661.1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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