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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84

SĀ 884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현대역 준비 중

(八九一)

(891)

주 제목란에는 대정장 번호 「八九一」만 있고 이문은 없다. 교감주(orig·cf.)에 「cf. S. 13. Abhisamaya saṃyutta」가 달려 있다 — 편자가 상윳따 13(현관 상윳따)을 가리킨 것이며 판정 근거가 아니다. 팔리 75.0의 「75」도 판본 번호일 뿐 문장이 아니므로 꼴을 매기지 않고 미대응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3.2:75.0

AG:sa88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75.1은 곧바로 「Sāvatthiyaṃ viharati」로 시작해 그 앞에 개경 정형구가 놓일 자리가 없다(75.0은 번호). 한역에만 있는 정형구로 없음확인. 앵커의 如×1은 [비유·가정]으로 올라 있으나 여기서 如是는 지시 「이와 같이」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이 경 0.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3.2:75.1

AG:sa88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팔리 75.1은 「Sāvatthiyaṃ viharati…pe…」로 사위 머묾만 문장 안에 있고 기수급고독원은 …pe… 접힌 안쪽이라 읽지 못했다 — 그 부분은 미대응(unaligned)이다. 一時는 75.1 첫머리에 팔리 대응어(ekaṃ samayaṃ)가 없다. 佛=부처님[구속]. 舍衛=정착어 「사위」(팔리형 Sāvatthī는 비고에만; 음의 玄應·慧琳 0367c24는 室羅伐悉底의 번역을 「聞者城·聞物國」으로 전하고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를 사람 이름에서 온 국호로 설명한다). 祇樹給孤獨園=정착형 「기수급고독원」: 祇樹는 祇陀(태자 이름, 음)+樹(뜻)로 「기타 태자의 숲」(음의 0368a03), 給孤獨은 뜻으로 옮긴 호칭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음의 0368a05, 阿那陀·阿那邠邸), 園=동산. 5자 덩어리지만 이름임이 서므로 정착형을 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1

AG:sa88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譬如湖池,廣長五十由旬,深亦如是。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유하면 호수와 못이 너비와 길이가 오십 유순이고, 깊이도 이와 같다.

주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는 팔리 75.1의 …pe… 접힌 안쪽이라 읽지 못해 그 부분은 미대응이다. 팔리는 못의 가로(āyāmena)·세로(vitthārena)·깊이(ubbedhena)를 각각 오십 요자나로 세 항으로 적고, 한역은 「廣長五十由旬,深亦如是」로 두 항에 묶는다(번역기법). 팔리의 「물이 가득 차 까마귀가 마실 만하다(puṇṇā udakassa samatittikā kākapeyyā)」는 한역에 없다(문장 유무). 湖池↔pokkharaṇī(연못)는 낱말이 다르다. 世尊=세존[구속]. 由旬은 由·旬 두 글자 모두 소리이므로 음역으로 보아 「유순」으로 적는다(3분할 표는 혼합으로 올렸으나 의역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음의 玄應·慧琳 0484a15 踰繕那 · 里數 환산 설명).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廣長은 음의 0532c13 「廣猶弘…長遠」을 참고해 「너비와 길이」로 풀었다. 諸比丘의 諸는 복수로 「비구들」에 흡수, 亦는 조사 「도」에 흡수.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1

AG:sa884/0224b12.1 · 교차 검사

若有士夫以一毛端渧彼湖水。

어떤 사내가 한 털끝으로 저 호수의 물을 방울지게 떨군다면,

주 팔리 75.2는 사내가 「풀끝(kusagga)으로 물을 떠낸다」인데 한역은 「한 털끝(一毛端)」이라 도구가 다르다(풀끝은 오히려 0224b22.1의 草籌之端과 맞는다). 또 보조 증언 sn13.3·13.7의 「두세 방울(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과 달리 한역은 한 방울이다. 渧는 동사로 「물방울져 떨구다」로 옮겼다 — 목적어를 취하는 쓰임이라 다의 판별이 선다고 보되, 이문에 【宋】【元】【明】이 「滴」으로 적는다(본문은 저본 渧를 따른다). 若有士夫는 若가 연결어미 「-면」에, 有가 주어 「어떤 사내가」에 흡수된다. 士夫=사내.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2

AG:sa884/0224b13.1 · 교차 검사

云何,比丘!彼湖水為多?

어떠하냐, 비구여! 저 호수의 물이 많으냐?

주 팔리 75.3 한 좌표(Taṃ kiṃ maññatha … katamaṃ nu kho bahutaraṃ, yaṃ vā kusaggena … yaṃ vā pokkharaṇiyā udaka'nti)를 한역은 두 좌표(b14.1·b14.2)로 나눈다. 팔리는 풀끝으로 뜬 물을 먼저 묻고 못의 물을 뒤에 두는데 한역은 호수의 물을 먼저 둔다(순서가 바뀜). 云何는 팔리 「Taṃ kiṃ maññatha(그것을 어찌 생각하느냐)」의 「생각하다(maññatha)」를 싣지 않고 의문사 하나로 접는다. 호칭 比丘는 단수형인데 팔리 bhikkhave는 복수 호격이다 — 한문에 수 표지가 없는 번역기법 차이다. 為多의 為는 뒤 좌표의 為와 짝을 이루는 선택의문 표지(…인가, …인가)로 보아 「많으냐」 어미에 흡수했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계열.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3

AG:sa884/0224b14.1 · 교차 검사

為士夫毛端一渧水多?」

사내의 털끝의 한 방울 물이 많으냐?」

주 앞 좌표와 한 쌍의 선택의문 뒤짝이다(팔리 75.3의 yaṃ vā kusaggena udakaṃ ubbhataṃ에 해당하되 한역은 「털끝」). 毛端一渧水는 「털끝의 한 방울 물」로 옮겼고 한 방울(一渧)이 숫자로 적혀 있다. 이문 없음. 이 좌표로 붓다의 인용 발화 첫 대목이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3

AG:sa884/0224b14.2 · 교차 검사

比丘白佛:「世尊!士夫毛端尠少耳,湖水無量千萬億倍,不得為比。」

비구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사내의 털끝은 아주 적을 뿐이고, 호수의 물은 헤아릴 수 없는 천만억 배여서 견줄 수 없습니다.」

주 팔리는 못의 물이 더 많다고 먼저 답하고(75.4) 풀끝의 물은 적다(75.5, appamattakaṃ)고 이어 말하는데, 한역은 털끝의 물이 적다는 말이 먼저다(순서). 팔리 75.6은 못의 물에 견주어 백분의 일·천분의 일·십만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세 단계로 말하고 한역은 「無量千萬億倍,不得為比」로 한 덩어리로 말한다(개별 어휘). 毛端 뒤의 渧水가 생략되어 「털끝」이 곧 한 방울을 가리킨다. 比丘=비구[구속], 佛=부처님[구속], 世尊=세존[구속]. 이 경은 같은 인물을 「世尊」(b12 서술부·이 좌표의 호칭)과 「佛」(이 좌표의 서술부·b16)로 번갈아 적는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확정역이 각각 있어 한자대로 고정한다. 尠少는 音義 慧琳 0837b11이 「尟·鮮」의 이체로 풀어 「적음」으로 옮겼다. 得은 「없습니다」의 가능 표지로 흡수. 비구가 부처님께 올리는 말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4~75.6

AG:sa884/0224b15.1 · 교차 검사

佛告比丘:「具足見真諦,正見具足。

부처님께서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참된 진리를 보는 것을 갖추고, 바른 견해를 갖춘다.

주 팔리 75.7은 「Evameva kho, bhikkhave(바로 그와 같이, 비구들이여)」로 비유를 되받아 시작하고 대상을 「견해를 갖추고(diṭṭhisampanna) 현관한(abhisametāvī) 사람」으로 적는다. 한역은 되받는 말 없이 「具足見真諦,正見具足」로 시작해 이 대상을 둘로 푼다. 真諦는 3분할 표에서 의역이므로 「참된 진리」로 옮겼다(전거표는 팔리 후보 Sacca를 다른 부(MA)의 대역이라고 경고한다 — 이 대응은 인용만 하고 정하지 않는다). 具足는 「갖추다」로 옮겼고 사전 具足 ①(잡아함 407회) 쓰임과 어긋나지 않는다. 見은 정형구 행(dassana)의 「뵙다」가 아니라 동사 「보다」이고, 正見은 팔정도 항목일 수 있으나 여기서는 「바른 견해」로 풀었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이 좌표에서 佛이 서술부에 선다(앞 b12의 世尊과 한자가 흔들림); 확정역에 따라 「부처님」으로 고정한다. 比丘(단수)는 b14.1과 같은 번역기법 차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7

AG:sa884/0224b16.1 · 교차 검사

世尊弟子見真諦果,正無間等,彼於爾時已斷、已知,斷其根本,如截多羅樹頭,更不復生,所斷諸苦甚多無量,如大湖水,所餘之苦如毛端渧水。」

세존의 제자는 참된 진리를 본 결실로 바르게 틈 없이 고르게 이르러, 그는 그때 이미 끊었고 이미 알았으며, 그 근본을 끊어 다라나무의 꼭대기를 자른 것 같이 다시는 나지 않는다. 끊은 괴로움들은 매우 많아 헤아릴 수 없어 큰 호수의 물과 같고, 남은 괴로움은 털끝의 물방울과 같다.」

주 (1) 문장 유무: 팔리 75.9의 「sattakkhattuṃparamatā(많아야 일곱 번)」는 한역에 없고, 한역의 「如截多羅樹頭,更不復生」(다라나무 꼭대기를 잘라 다시 나지 않는 것 같이)은 이 팔리 경(sn13.2)에 없다. 截多羅樹頭는 이름이 아니라 직유이며, 전거표는 팔리 후보로 Tālāvatthukatā를 올리나 이 경의 팔리 원문에는 그 낱말이 없어 대응으로 세우지 않는다. 多羅=음역「다라」(음의 慧琳 0464c02·0469b20·0491b19: 종려와 비슷한 나무). 更과 復는 둘 다 「다시」인데 한 번만 옮겼고, 生은 정형구 행의 jāti(태어남)가 아니라 나무가 다시 돋는 쓰임이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2) 개별 어휘: 世尊弟子↔ariyasāvaka(성스러운 제자), 見真諦果↔diṭṭhisampanna·abhisametāvī, 已斷·已知↔parikkhīṇaṃ pariyādiṇṇaṃ(다하고 소진됨)이다. 見真諦果는 「[見真諦]+果」와 「見+[真諦果]」로 끊을 수 있어 앞쪽으로 읽었다. [불확실:구두·분절] 正無間等은 사전 無間 ① 뒤 「等者 46 · 等 39」로 보아 굳은 덩어리이며 「바르게 틈 없이 고르게 이르다」로 풀었다; 술어집에 없어 확정역이 아니고 팔리 abhisamaya(현관)와의 연결은 추정일 뿐이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3) 구조·배열: 한역은 괴로움 둘을 「如大湖水」「如毛端渧水」로 직접 견주고, 팔리는 「purimaṃ dukkhakkhandhaṃ(앞의 괴로움 무더기)」로 견준다 — 한역에는 「무더기」가 없다. 所斷諸苦의 所는 관형절 「끊은」으로 풀었다. 渧는 이문(宋元明 滴)이 있으나 저본을 따른다. 世尊=세존[구속].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7~75.9

AG:sa884/0224b17.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sn13.2의 끝(75.12)은 회차 표시 「Dutiyaṃ(제2)」뿐이어서 이 맺음 정형구가 놓일 자리에 대응이 없음을 확인했다. 반대로 팔리 75.10~75.11(「Evaṃ mahatthiyo kho, bhikkhave, dhammābhisamayo; … dhammacakkhupaṭilābho」: 법의 현관이 이처럼 큰 이익이라는 결어)은 한역 어느 좌표에도 대응이 없다(한역이 먼저 맺고 뒤에 b22 이하의 보충을 잇는다). 歡喜奉行은 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로 굳은 짝이며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로 풀었다. 歡喜는 「기뻐하며」로 부사화. 佛=부처님[구속], 比丘=비구[구속]. 같은 맺음이 b25.1에 되풀이된다 — 이 경 안의 중복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3.2:75.12

AG:sa884/0224b21.1 · 교차 검사

如毛端渧水,如是草籌之端渧水亦如是。

털끝의 물방울과 같이, 이와 같이 풀 산가지 끝의 물방울도 이와 같다.

주 앞서(b13.1) 한역이 「털끝」으로 적은 도구를 여기서는 「풀 산가지 끝(草籌之端)」으로 바꾸어 같은 결과라 말한다. 팔리 75.2의 kusagga(길상초 끝)는 이쪽과 맞고 「털끝」에는 팔리 대응이 없다. 팔리에서 같은 도구 하나로 서는 자리를 한역은 둘로 갈라 한 번은 본문에, 한 번은 맺음 뒤 보충에 둔다(맺음 b21.1 뒤에 놓인 배열). 草籌는 「풀로 만든 산가지」로 풀었다. 渧는 두 번 나오며 이문(宋元明 滴)이 있으나 저본을 따른다. 亦는 조사 「도」에 흡수. 앵커의 如×3은 비유·지시 「같이·이와 같이·이와 같다」에 각각 풀렸다. 내레이션(편자 보충구)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2:75.2

AG:sa884/0224b22.1 · 교차 검사

如湖池水,如是薩羅多吒伽、恒水、耶扶那、薩羅□、伊羅跋提、摩醯、大海,亦如是說。

호수와 못의 물과 같이, 이와 같이 살라다타가·항수·야부나·살라□·이라발제·마혜·큰 바다도 이와 같이 말한다.

주 팔리 76.2의 큰 강 다섯(gaṅgā yamunā aciravatī sarabhū mahī)을 한역은 恒水·耶扶那·薩羅□·伊羅跋提·摩醯로 적어, 薩羅□를 sarabhū로 본다면 伊羅跋提(aciravatī)와 자리가 바뀐다(추정이다: 薩羅는 전거표에 Sarā/Samudda/Sarassati 세 후보로 올라 있고 □는 결자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한역이 앞에 더 얹은 薩羅多吒伽는 팔리 sn13.3에 짝이 없고 전거표·사전에도 薩羅 외 多吒伽가 없다. 소리인지 뜻인지 가르지 못해 독음으로 적었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팔리 sn13.7의 mahāsamudda에는 大海가 맞는다(「큰 바다」, 뜻으로 옮김). 음역은 한자 독음: 耶扶那(앵커의 耶는 의문종결이 아니라 이름의 첫 소리), 伊羅跋提(전거 Aciravatī; 음의 慧琳 0814c16 跋提), 摩醯(전거 Mahī; 음의 慧琳 0649a13 「梵語經作醯誤也」). 팔리형과 범어형의 갈림 여부는 판정하지 않는다. 恒水는 3분할 표가 의역으로 올렸으나 恒은 Gaṅgā의 음절을 옮긴 글자라 恒(음)+水(뜻)로 보았다. 독음 「항수」(전거: Gaṅgānadī, 다른 부(EA)의 대역 경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팔리 76.1은 이 강들이 합류하는 곳의 물(sambhejjaudaka)을 말하는데 한역은 「湖池水」로 돌아간다. 亦如是說은 정형구표에 없는 접힘 성격의 말이며 표지로 신고하지 않고 여기에만 적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3:76.2

니까야 대응 일부 SN 13.7:80.1

AG:sa884/0224b23.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b21.1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 같은 맺음이다. 팔리 sn13.8의 끝(81.7)도 회차 표시 「Aṭṭhamaṃ(제8)」뿐이어서 맺음 정형구의 대응이 없음을 확인했다. 한 한역 경 안에 맺음이 두 번 서고(b21·b25) 그 사이에 비유 보충(b22·b23)이 끼는 배열이며, 팔리는 같은 비유를 별개의 경(sn13.2·13.3·13.7 등)으로 나눈다. 佛=부처님[구속], 比丘=비구[구속].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3.8:81.7

AG:sa884/0224b25.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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