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883

SĀ 88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1현대역 준비 중

(八九〇)

(890)

주 한문 제목 자리는 경 번호(大正 890)뿐이다. 이름이 따로 없어 팔리 제목(Asaṅkhatasuttaṃ, 0.3)과 낱말이 맞물리지 않는다 — 편집 번호와 경 이름은 같은 층위가 아니므로 absent(없음확인)로 단다. 저본에 붙은 교감주 「S. 43. Asaṇkhata saṃyutta」는 본문이 아니라 편자(다카쿠스)의 대응 지시이고 상윳따 수준이다. 이 경이 SN 43에 놓인다는 후보 근거로만 적고 본문에는 들이지 않았다. 八九〇은 위치값 그대로 890으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3.12:0.3

AG:sa88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는 [비유·가정] 「~와 같이」로 옮겼다(如是我聞 = 이 경 1회, 이 아함 전권 1332회 — 정형구 표지 파일). 팔리 sn43.12 범위(0.3~377.96)에는 이에 해당하는 도입 문장이 없다 — 제목(0.3) 다음 바로 377.1의 발화로 들어간다. 그 자리(첫 발화 직전)를 짚어 absent로 단다. 단, 상윳따·품 머리 쪽 도입은 이 투입물에 없어 보지 못했으므로 「없음확인」은 이 경 범위 안에서만 선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3.12:377.1

AG:sa88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佛은 [구속] 확정역 「부처님」. 一時는 「한때」, 住는 「머무셨다」. (2) 舍衛: 3분할 표 유형 정착어 → 「사위」, 國은 「국」. 이름 뜻은 음의(慧琳 0367c24)가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 因以其名而為國號」 등 여러 풀이를 전한다 — 인용만 하고 정하지 않는다. (3) 음역계통: 전거 舍衛 ↔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 (⚠다른 부(DA)의 대역). 두 계통이 확인된 것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4)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가 5자 이상이라 보류한 자리. 장소 이름(佛이 머문 처소)으로 판별하고 ⑤ 정착어 「기수급고독원」을 그대로 썼다. 풀이: 祇樹 = 祇(祇陀의 소리) + 樹(뜻) — 음의(慧琳 0368a03) 「祇陀 … 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 故略云祇樹也」; 給孤獨 = 뜻으로 옮긴 이름, 음의(慧琳 0368a05) 「亦義譯也 … 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誓救孤獨 時人以為其號」 —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 = 동산. 전거는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를 주나 ⚠다른 부(DA)의 대역이라 참고로만 쓴다. 정착형 「기수급고독원」과 給孤獨의 뜻 옮김(의역) 사이에서 유형이 갈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5) 팔리 범위에는 도입 문장(첫 발화 직전)이 없다 — 0.2와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3.12:377.1

AG:sa883/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當為汝說無為法,及無為道跡。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그대들을 위해 함이 없는 법 및 함이 없는 길의 자취를 설하겠다.

주 (1) 爾時世尊告諸比丘(도입 서술)는 팔리 범위에 서지 않는다 — 팔리는 발화 안의 호격 bhikkhave로만 청중을 부른다. 발화 부분은 「Asaṅkhatañca vo, bhikkhave, desessāmi asaṅkhatagāmiñca maggaṃ」(377.1)과 같은 내용이다. 다만 팔리 gāmi(이끄는)는 한역에 따로 서지 않고 道跡에 흡수된 꼴이며, 한역은 無為에 法을 얹었다(無為法). 같은 문형이 팔리 377.15에서 되풀이된다(첫 자리만 짚음). (2) 當 [당위·미래]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부사를 달지 않았다. 為汝說의 為는 「~을 위해」이며 피동이 아니다. 汝는 글자는 단수이나 告諸比丘의 청중이 복수이므로 「그대들」. 諸 [복수]는 「-들」로 흡수. 及은 「및」. (3) 無為: 3분할 표 유형 의역이며 [정형구 행]에만 실려 낱말 확정역이 없다 → 저본 문맥으로 뜻을 옮겨 「함이 없는」, 이 경 안에서 통일. 정착형 「무위」로 적지 않은 것은 3분할 표가 뜻으로 옮기라 한 때문이다. 팔리 asaṅkhata(형성되지 않은 것)는 비고에만 둔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4) 無為道跡 = 無為 + 道跡. 道跡은 「길의 자취」: 음의(慧琳 0783b04) 「跡 … 足跡也」 인용. 팔리 gāmimagga와 같은 말인지는 정하지 않는다. (5)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0.3 佛, 여기 世尊, 0224b05.1 佛로 달리 쓴다. 확정역(佛=부처님, 世尊=세존)으로 고정하고 한자는 저본에 남는다. (6) 比丘 [구속] 「비구」. 음역계통: 전거 比丘 ↔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 (근대는 大正 편자 비정이라 범어 쪽으로 쏠려 있음, 당대 아님). 음의(慧琳 0482a20) 「梵云苾蒭 此具五義 一怖魔 二乞士 三淨命 四淨戒 五破惡」, (希麟 0953b14) 「具此五義故存梵語不譯」 인용.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3.12:377.1

AG:sa883/0224a29.1 · 교차 검사

諦聽,善思。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주 팔리 「Taṃ suṇātha」(그것을 들으라)에는 善思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 한역이 한 항을 더 둔다. 諦聽은 「자세히 듣고」: 諦 = 審 — 음의(希麟 0949c19) 「諦審也」 참고 인용. 사전 諦聽 ① 발화 첫머리 39/122, 뒤: 善思 107 — 한역 정형구. 善思는 「잘 생각하라」. 두 명령은 어미 「-라」가 지므로 따로 부사를 달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3.12:377.2

AG:sa883/0224b01.1 · 교차 검사

云何無為法?

무엇이 함이 없는 법인가?

주 云何 [의문사구]는 「무엇이 …인가」로 어미 의문형에 얹었다. 팔리 호격 bhikkhave는 한역 문장 안에 서지 않는다(호격 탈락 — 번역기법,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님). 팔리 asaṅkhataṃ에 한역은 法을 붙여 無為法. 같은 문형이 팔리 377.17에서 되풀이된다(첫 자리만 짚음). 無為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같음 SN 43.12:377.3

AG:sa883/0224b01.2 · 교차 검사

謂貪欲永盡,瞋恚、愚癡永盡,一切煩惱永盡,是無為法。

말하자면 탐욕이 영원히 다함, 성냄과 어리석음이 영원히 다함, 모든 번뇌가 영원히 다함, 이것이 함이 없는 법이다.

주 팔리 「Yo rāgakkhayo dosakkhayo mohakkhayo – idaṃ vuccati asaṅkhataṃ」는 탐·진·치의 다함 세 항인데, 한역은 貪欲 / 瞋恚·愚癡 뒤에 一切煩惱永盡 한 항을 더 둔다(한역이 더 말함). 구문도 팔리는 「이것을 무위라 부른다」 꼴, 한역은 「이것이 무위법이다」 단정 꼴이나 같은 사안이다. 謂는 「말하자면」. 永盡은 「영원히 다함」. 一切는 「모든」 — 음의(慧琳 0434b15) 「一切 普也」 참고 인용. 3분할 표는 貪欲·瞋恚를 의역으로 분류하나 일상 한국어로 뜻이 서는 「탐욕」「성냄」으로 옮겼고(음의 慧琳 0803c16 「恚 憎也」 참고), 愚癡는 「어리석음」, 煩惱는 정착 술어 「번뇌」. 전거 貪欲 ↔ Icchālobha, 瞋恚 ↔ Byāpāda는 다른 부(DA)의 대역이라 이 경 팔리의 rāga·dosa와 층위가 다르다 — 참고만. 無為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43.12:377.4~377.5

AG:sa883/0224b02.1 · 교차 검사

云何為無為道跡?

무엇이 함이 없는 길의 자취인가?

주 이문: 跡 → 智【宋】【元】【明】, 【聖】은 跡 없음(교감주 「跡=智【三】,〔跡〕-【聖】」). 본문은 大正 본문 跡대로 「자취」. 이문대로면 道智(길의 지혜)로 뜻이 달라지나 정하지 않는다. 云何為의 為는 계사(…라 하다)이며 피동이 아니다. 팔리 호격 탈락과 복합어 asaṅkhatagāmimagga(무위로 이끄는 길)가 道跡으로 압축된 꼴은 번역기법이다. 無為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道跡의 근거는 0224a29.1과 같다(음의 慧琳 0783b04).

니까야 대응 같음 SN 43.12:377.6

AG:sa883/0224b03.1 · 교차 검사

謂八聖道分:正見、正智、正語、正業、正命、正方便、正念、正定,是名無為道跡。」

말하자면 여덟 성스러운 길의 갈래: 바른 견해, 바른 지혜,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방편, 바른 생각, 바른 선정, 이것을 함이 없는 길의 자취라 이름한다.”

주 (1) 구조·배열·문장 유무: 같은 물음(무위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에 팔리는 377.7 이하에서 사마타(Samatho)·위빠사나·삼매 셋·마음챙김의 확립 넷·바른 노력 넷·신통의 기초 넷·기능 다섯·힘 다섯·깨달음 요소 일곱을 차례로 답으로 늘어놓고(377.7~377.80, 한문에 대응 없음), 여덟 갈래의 길은 맨 끝 묶음(377.81~377.89)이다. 한역은 여덟 갈래 하나만 답으로 세우고 맨 앞에 둔다. 또 팔리 각 항목에 붙는 한정구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377.82·377.88)가 한역에 없다. 377.84는 …pe…로 항목 이름 사이를 접어 두었으나 항목 이름은 sammāsaṅkappaṃ·sammāvācaṃ·sammākammantaṃ·sammāājīvaṃ·sammāvāyāmaṃ·sammāsatiṃ으로 명기되어 있다. (2) 八聖道分 = 八 + 聖道 + 分: 「여덟 성스러운 길의 갈래」. 열거 순서는 팔리 항목 순서(sammādiṭṭhiṃ, sammāsaṅkappaṃ, sammāvācaṃ, sammākammantaṃ, sammāājīvaṃ, sammāvāyāmaṃ, sammāsatiṃ, sammāsamādhiṃ)와 자리가 일대일로 겹친다(위치 기준 정렬). (3) 正智: 大正 본문은 智이다. 교감주 「智=止【三】,志【聖】」 — 聖本은 志. 사전 正語 ③ 용례(sa1153/0309c11.1 「正志、正語、正業 …」, sa123/0040b05.1 「正見、正志、正語 …」)와 ① 앞: 正志 40/53은 이 열거의 둘째 자리가 통상 正志임을 보여 주고, 팔리 자리는 sammāsaṅkappa다. 그러나 저본이 이기므로 본문은 「바른 지혜」로 둔다. 이 자리를 「바른 생각」 등으로 고치는 것은 증언·사전에서 알게 된 것을 본문에 들이는 일이라 하지 않았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4) 正方便: 方便은 다의다. 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 · 當勤 42(이 역자는 「힘써 닦음」 쪽 쓰임이 많이 걸림)이고 전거는 Upāya(근대, 참고)를 준다. 팔리 자리는 노력(sammāvāyāma)이나 한문은 方便이므로 「방편」으로 옮기고 갈래를 정하지 않는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5) 正業·正命·正念·正定: 확정역이 없는 정형구 안 낱말이다. 한자 음독 나열을 피해 業 = 「행위」, 命 = 「생계」, 念 = 「생각」, 定 = 「선정」으로 옮겼다. 念은 「마음챙김」 쪽 뜻과 거리가 있고 定의 「선정」에는 禪이 한문에 없다는 점을 신고한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6) 是名은 「~라 이름한다」 — 팔리 ayaṃ vuccati(이것을 ~라 부른다, 377.89)와 결이 같다. (7) 이 좌표에 乃至 등 생략 표지는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3.12:377.81~377.89

AG:sa883/0224b03.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1) 팔리 sn43.12는 발화의 맺음 권면(377.90~377.95: 「설해 주었다 … 나무 밑과 빈 집이 있다, 선정을 닦으라, 방일하지 말라, 후회하지 말라, 이것이 우리의 가르침이다」 꼴)을 두고 말미 표지 Paṭhamaṃ(377.96)으로 끝난다. 한역은 그 권면(377.90~377.95)이 없고 곧바로 「佛說此經已 … 歡喜奉行」 폐경 정형구로 닫는다 — 377.90~377.95는 한문에 대응이 없고, 이 폐경 정형구에 해당하는 팔리 문장은 이 경 범위에 없어 말미 자리(377.96)를 짚어 absent로 단다. (2) 說此經已: 已는 완료로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聞佛所說의 所說은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奉行은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 사전 歡喜 ① 앞: 所說 1151/1340, 奉行 ① 앞: 歡喜 829/863 곧 한역의 폐경 정형구. 諸 [복수]는 「-들」로 흡수. (3)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224a29.1 世尊 / 여기 佛(두 번). 확정역 「부처님」으로 고정하고 한자는 저본에 남는다. (4) 比丘 [구속] 「비구」. 음역계통은 0224a29.1과 같다(전거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 판정하지 않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3.12:377.96

AG:sa883/0224b05.1 · 교차 검사

如無為,如是難見、不動、不屈、不死、無漏、覆蔭、洲渚、濟渡、依止、擁護、不流轉、離熾焰、離燒然、流通、清涼、微妙、安隱、無病、無所有、涅槃,亦如是說。

함이 없음과 같이, 이와 같이 보기 어려움, 움직이지 않음, 굽히지 않음, 죽지 않음, 새어 나옴이 없음, 덮어 그늘지게 함, 섬과 모래톱, 건너게 함, 의지하여 머묾, 감싸 보호함, 흘러 돌지 않음, 타오르는 불꽃을 떠남, 불에 타는 것을 떠남, 흘러 통함, 맑고 시원함, 미묘함, 편안함, 병이 없음, 가진 것이 없음, 열반도 이와 같이 설한다.

주 (1) 생략표지: 「如無為 … 亦如是說」은 스무 항 각각에 무위 경 전문을 되풀이한다는 한문 스스로의 접음 표지다.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2) 구조·배열 / 팔리: 팔리는 각 항을 별개 경(sn43.13 이하)으로 편다. 그 경들은 이 투입물에 없어 sn43.12 쪽은 보지 못한 바깥이라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로 단다. 닿는 것은 보조 증언 sn43.15 말미뿐이다 — 409.15 「(Yathā asaṅkhataṃ tathā vitthāretabbaṃ)」(무위처럼 이렇게 펼쳐야 한다)는 접음 표지로 亦如是說과 기능이 가깝고, 409.19~409.24 uddāna(Asaṅkhataṃ anataṃ anāsavaṃ … nibbānametaṃ … dīpo leṇañca tāṇañca saraṇañca parāyananti)는 항목 이름 목록이다. 한역 20항은 uddāna 항목 수와 같지 않고, 표면이 겹쳐 보이는 것(無漏–anāsavaṃ, 不死–amataṃ, 難見–sududdasaṃ, 洲渚–dīpo, 涅槃–nibbānaṃ)은 작가의 인상일 뿐 항목별 정렬은 하지 않았다(미결). (3) 허사 배선: 如×3은 「~와 같이」「이와 같이」「이와 같이」. 亦는 뜻이 따로 실리지 않아 「-도」로 흡수. 앵커의 為·所·有는 無為·無所有 안의 글자이며 피동·명사화·존재가 아니다. (4) 20항은 한문만으로 뜻을 세웠다. 難見: 見은 정형구 행(dassana '뵙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동사 「보다」[불확실:다의어_판별]. 無漏: 3분할 표 의역, 漏는 정형구 행에서 번뇌 자리이나 낱말 확정역이 없다 — 煩惱(0224b02.1)와 구별하려 「새어 나옴이 없음」으로 옮겼다. 전거 無漏 ↔ Anāsavaṃ(다른 부 대역, 참고). 覆蔭: 覆 덮다 + 蔭 그늘. 洲渚: 음의(慧琳 0317a04) 「水中可居曰洲 小洲曰渚」와 (慧琳 0338b23) 「水涯曰渚」가 갈려 渚를 작은 섬·물가 어느 쪽으로도 읽을 수 있어 「섬과 모래톱」으로 두 쪽을 걸쳤다. 濟渡: 이문 渡 → 度【宋】【元】【明】【聖】(뜻 차이 없음). 依止: 「의지하여 머묾」(依 + 止). 擁護: 음의(慧琳 0499c15) 「擁 … 抱也 … 持也」 참고 → 「감싸 보호함」. 不流轉: 음의(慧琳 0625b15) 「梵言僧娑洛 此云流轉 謂於六趣循環往來不絕」 참고 인용하되 윤회의 뜻을 본문에 들이지 않고 한자 뜻 「흘러 돎」만 옮겼다. 離熾焰·離燒然: 離는 「떠남」; 然은 燃과 통하고 이문 燃【聖】. 流通: 「흘러 통함」(사전 流通 ① 이 경에만 1회; ⑥ 丁福保는 후대라 가볍게 보았다). 安隱: 隱은 穩과 통하는 쓰임으로 보아 「편안함」(사전 安隱 ① 뒤: 樂住 15 · 涅槃 15; 전거 svastha, 당대 범어, 참고). 無所有: 「가진 것이 없음」. 覆蔭·洲渚·濟渡·依止·擁護·離熾焰·離燒然·流通·無漏는 확정역이 없어 고른 말이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5) 涅槃: 정착 술어 「열반」. 3분할 표의 기계 분류는 혼합(音義合璧)이나 涅·槃 두 글자가 모두 소리(음의 慧琳 0463b14 「此翻為圓寂也」는 뜻풀이 인용)로 보여 정착어로 처리했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음역계통: 전거 涅槃 ↔ 팔리 Nibbāna / 당대 범어 nirvāṇa (⚠다른 부(EA)의 대역) —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6) 이문: 渡/度, 然/燃은 뜻을 가르지 않아 신고만 한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3.12:377.96

니까야 대응 일부 SN 43.15:409.15~409.24

AG:sa883/0224b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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