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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66

SĀ 86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6현대역 준비 중

(八七三)

(873)

주 (八七三)은 大正 경 번호 표지다. 팔리 7.0의 「7」도 경 번호 표지라 기능은 같으나 번호 체계와 값이 달라 일부(partial)로 매겼다. 팔리 제목 Sobhanasuttaṃ(0.3)에 놓일 한역 제목은 저본에 없어 없음확인(absent)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아 이 파일의 모든 좌표에서 산스크리트 항은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없음확인이 아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7:0.3

AG:sa86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 투입된 팔리 an4.7 원문에는 7.1 앞에 이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어 7.1 앞자리를 짚어 없음확인으로 매겼다. 근거는 투입 원문뿐이며, 팔리 쪽 품·권 서두가 따로 이를 갖는지는 이 투입으로 확인할 수 없다. `如是`는 「이와 같이」(사전 如是 ①), `如`는 비유 자리의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7:7.1

AG:sa86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1345). `佛`=부처님은 [구속]. 팔리 투입 원문에는 장소 서두가 없어 없음확인(7.1 앞).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붓다)을 이 경에서 `佛`(0.3·0220c16.1)과 `世尊`(0220c05.1·0220c07.1)으로 달리 적는다. 각각 확정역(부처님/세존)대로 옮기고 통일하지 않았다. 고유명: `舍衛`는 정착어 사위로 쓴다. 뜻은 Sāvatthī(전거 `舍衛` 팔리 후보, ⚠다른 부 DA의 대역)이고, 음의 慧琳 0367c24는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聞物國」 등을 들며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者人名也」라 한다(인용일 뿐 판정하지 않음).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가 보류로 둔 5자 덩어리다. 판별: `祇`는 Jeta의 음역(慧琳 0368a03 「祇陀·祇洹·祇園 皆一名」, 正梵音 誓多=勝), `樹`는 뜻, `給孤獨`은 의역(Anāthapiṇḍika, 慧琳 0368a05 「亦義譯也…誓救孤獨」, 뜻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은 동산이다. 이 이름은 정착어 「기수급고독원」으로 판별해 정착형으로 썼다. 다만 3분할 표가 보류로 둔 자리이고 정착어 목록 확정은 정도평 몫이라 신고한다(전거 `祇樹給孤獨園` 팔리 후보 Jetavana·Anāthapiṇḍika, ⚠다른 부 DA의 대역).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7:7.1

AG:sa86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四種善好調伏眾。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좋게 길들여진 대중이 네 종류 있다.

주 `世尊`=세존, `比丘`=비구는 [구속]. `諸`는 복수라 「-들」로 흡수했다.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를 세웠다. `四種善好調伏眾`은 `善好調伏`(좋게 길들여진)+`眾`으로 끊었다. 사전 `四種善`은 sa915 `四種善男子`에서 잡힌 긴 덩어리 색인이고 여기는 善男子 구문이 아니다. `調伏`은 확정역이 없다. 사전 調伏 ①은 이 역자 181회(이 경 6회)이고 ⑥ 丁福保는 후대의 눈이라 쓰지 않았다. 「길들여진/길들여짐」으로 이 경 안에서 통일했으며 후보는 길들임·다스림·조복이다. `眾`은 「대중」이다. 팔리 7.1과의 갈림: (1) `爾時…告諸比丘` 서두가 팔리에 없다(문장 유무). (2) 팔리는 viyatta·vinīta·visārada·bahussuta·dhammadhara·dhammānudhammappaṭipanna 여섯 속성을 한 문장에 늘어놓고 한역은 `調伏` 하나다(구조·배열). (3) 팔리는 속성을 갖춘 네 부류가 승가를 빛낸다(saṅghaṃ sobhenti)이고, 한역은 좋게 길들여진 네 종류의 대중이 있다이다(개별 어휘·구조). 한자 흔들림: `世尊`(여기)과 `佛`(0.3·0220c16.1)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1

AG:sa866/0220c05.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어떤 것이 넷인가?

주 `何等為四`=「어떤 것이 넷인가」. `何等`은 의문사구이고 `為`는 이다 자리의 계사다(為…所 피동이 아님). 음의 `等為`(慧琳 0313c22)는 글자 풀이일 뿐 뜻을 주지 않는다. 팔리 Katame cattāro?와 같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4.7:7.2

AG:sa866/0220c06.1 · 교차 검사

謂比丘調伏、比丘尼調伏、優婆塞調伏、優婆夷調伏,是名四眾。」

이른바 비구의 길들여짐, 비구니의 길들여짐, 우바새의 길들여짐, 우바이의 길들여짐이니, 이것을 네 대중이라 이름한다.」

주 `謂`는 열거를 여는 말이라 「이른바」다. `調伏`은 앞 좌표와 같이 「길들여짐」(명사화)이다. `比丘`=비구는 [구속]이고 `比丘尼`는 비구니(정착어)다. `優婆塞`·`優婆夷`는 3분할 표대로 음역이라 한자 독음(우바새·우바이)을 쓴다. 팔리형은 비고에만 둔다(Upāsaka·Upāsikā, 전거 `優婆塞`·`優婆夷`). 음의 慧琳 0464a06·0464b06는 「近事男/近事女, 受持三歸五戒」라 한다(인용). 慧琳 0482c07은 `比丘尼`에서 苾芻尼를 든다. `是名四眾`=「이것을 네 대중이라 이름한다」(사전 四眾 ① 이 경 이 자리). 四眾의 순서(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는 팔리 7.3~7.6과 같다. 갈림: 팔리는 네 항마다 여섯 속성을 되풀이해 적고 한역은 `調伏` 하나만 적는다. 팔리 7.7(Ime kho…)의 총괄에 `是名四眾`이 일부 걸린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3~7.7

AG:sa866/0220c06.2 · 교차 검사

爾時,世尊即說偈言:

그때 세존께서 곧 게송을 설하여 말씀하셨다.

주 게송을 여는 서술문이다. 팔리는 7.7에서 산문이 끝나고 곧바로 7.8의 게송으로 들어가 이 문장이 없다(7.8 앞자리, 없음확인). `即`은 즉시의 뜻이 실려 「곧」을 세웠다(사전 即 뒤 說偈 206). `偈`=게송이다(음의 慧琳 0483c01 「梵云伽陀此云頌」 인용). `說偈言`은 「게송을 설하여 말씀하셨다」이고, 앞의 `告`는 「이르셨다」로 옮겨 한자 차이를 남겼다. `世尊`은 0220c05.1과 같은 확정역이며, 이 경에서 `佛`과 `世尊`이 섞이는 한자 흔들림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7:7.8

AG:sa866/0220c07.1 · 교차 검사

「若才辯無畏,多聞通達法,

「재주 있는 말솜씨에 두려움이 없고, 많이 듣고 법에 통달하며,

주 `若`은 가정이라 연결어미 「-면」이 진다. 이 절은 0220c10.1의 `行法次法向`까지 이어지므로 「-면」은 그 좌표 끝에서 실현되고 이 좌표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는다(「거든」·「만약」을 쓰지 않음). `才辯`=재주 있는 말솜씨, `無畏`=두려움 없음이다(사전 無畏 ①; ⑥의 사무외는 후대의 눈이라 쓰지 않음). `多聞`은 「많이 듣고」, `通達法`은 「법에 통달하며」다. 팔리 7.8(viyatto ca visārado ca)·7.9(bahussuto dhammadharo ca hoti)와 항목 순서가 같다. 갈림: `通達法`(법에 통달함)과 dhammadharo(법을 지님)는 뜻의 결이 다르다. 한역은 `若`(-면), 팔리는 yo(관계대명사 「…하는 이」)로 구문이 다르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4.7:7.8~7.9

AG:sa866/0220c09.1 · 교차 검사

行法次法向,是則為善眾。

법과 법에 이어지는 법을 향함을 행하면, 이것이 좋은 대중이다.

주 `行`+`法次法向`으로 끊었다. 3분할 표는 `法次法向`을 한 덩어리 의역으로 보고(팔리 Dhammānudhammapaṭipanna) 뜻으로 옮기라 한다. 사전 `行法`(이 경 이 자리)은 行+法으로 끊은 색인이라 따르지 않았다. 「법과 법에 이어지는 법을 향함」은 `法`+`次法`(anudhamma에 해당)+`向`의 뜻풀이이며 전거 `法次法向`은 팔리 후보 Dhammānudhammapaṭipanna뿐이다. `若…是則為善眾`의 `若`과 `則`은 하나의 「-면」이 흡수한다. `為`는 이다 자리의 계사다. 갈림: 팔리 7.10은 anudhammacārī(법에 따라 행하는 이)이고 한역은 `法次法向`을 행함이다. 팔리 7.11은 「그런 이를 승가를 빛내는 이(saṅghasobhano)라 한다」이고 한역은 「이것이 좋은 대중」이라 주어가 사람에서 대중으로 옮겨 있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4.7:7.10~7.11

AG:sa866/0220c10.1 · 교차 검사

比丘持淨戒,比丘尼多聞,

비구는 깨끗한 계를 지니고, 비구니는 많이 들으며,

주 `持淨戒`는 `持`+`淨戒`(깨끗한 계)로 끊었다. 사전 `持淨`의 ⑥ 〔職位〕 淨頭는 이 자리와 무관하다. `戒`=계(사전 戒 ①). `比丘尼多聞`의 `多聞`은 앞 좌표와 같이 「많이 들으며」다. 항목 짝(비구-계, 비구니-다문)은 팔리 7.12(sīlasampanno, bahussutā)와 같다. 갈림: `持淨戒`(깨끗한 계를 지님)와 sīlasampanno(계를 갖춤)는 어감 차이만 있어 같음으로 매겼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4.7:7.12

AG:sa866/0220c11.1 · 교차 검사

優婆塞淨信,優婆夷亦然,

우바새는 깨끗한 믿음이 있고, 우바이도 그러하다.

주 `優婆塞`=우바새, `優婆夷`=우바이(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Upāsaka·Upāsikā는 비고에만 둔다). `淨信`=깨끗한 믿음이다(사전 淨信 ①). 한문에 술어가 없는 주제-서술 구조라 한국어 서술 어미로 「있고」를 세웠다. `亦然`의 `亦`은 조사 「-도」가 지므로 부사 「또한」을 붙이지 않았다. 팔리 7.13은 yo saddho, yā ca saddhā upāsikā로 우바이 쪽도 saddhā를 되풀이하고, 한역은 `亦然`으로 접는다(표현 압축, 뜻은 같음). 갈림: 팔리 saddhā에 한역은 `淨`이 더해져 있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4.7:7.13

AG:sa866/0220c12.1 · 교차 검사

是名為善眾。如日光自照,

이것을 좋은 대중이라 이름한다, 햇빛이 비추는 것처럼,

주 `是名為善眾`은 「이것을 좋은 대중이라 이름한다」(名為=이름하여 ~라 함). 팔리 7.14의 후반(ete hi saṅghasobhanā)에 걸린다. `如日光自照`는 한역에만 있는 비유구다(팔리에 없음, 문장 유무). `如`는 비유라 「~처럼」이다. `日光`=햇빛이다(사전 日光 ⑥의 日光菩薩은 이 자리와 무관). `自`는 自↔他 대조가 없는 단순 재귀라 「스스로」를 세우지 않고 흡수했다. 다만 해가 제 빛으로 비춘다는 자체발광의 뜻이 실렸을 여지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구조: 팔리 게송 두 편 일곱 구(7.8~7.14)에 한역은 열네 반구이고, 한역 후반 3행에 비유구가 얹혀 있다(구조·배열).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14

AG:sa866/0220c13.1 · 교차 검사

如則善好僧,是則僧中好,

이와 같으면 좋은 승가이고, 이것이 승가 가운데서 좋다,

주 `如則善好僧`의 `如`가 어떤 구문인지 서지 않는다. (a) `如是`의 줄임으로 「이와 같으면」, (b) 가정 `如`(만약 그러하면), (c) 앞 비유 `如日光自照`와 이어지는 비유구의 두 번째 `如`, 이 셋이 가능하다. 본문은 (a)를 세웠고 (b)와는 뜻이 거의 같다. `則`은 「-면」이 흡수한다. `是則僧中好`는 「이것이 승가 가운데서 좋다」(`僧`=승가, `僧中`=승가 가운데). 팔리 7.14(ete kho saṅghaṃ sobhenti)에 「승가가 좋다」는 내용만 겹치고 문장 대응은 불분명해 일부로 매겼다. 한역에만 있는 반복구로 보이나 확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14

AG:sa866/0220c14.1 · 교차 검사

是法令僧好,如日光自照。」

이 법이 승가를 좋게 한다, 햇빛이 비추는 것처럼.」

주 `是法令僧好`의 `令`은 사역이라 「-게 한다」다. 팔리 7.14 전반(ete kho saṅghaṃ sobhenti, 「이들이 승가를 빛낸다」)과 같은 내용이나, 한역의 주어는 사람이 아니라 `是法`(이 법)이다(구조·배열). `如日光自照`는 0220c13.1과 같은 비유구가 반복되며(수미상관) 팔리에 없다. `自`는 같은 이유로 흡수했다. 여기서 인용부호가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14

AG:sa866/0220c15.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서,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맺음 정형구다. 팔리 투입 원문에는 7.14 뒤 7.15 sattamaṃ(일곱 번째라는 끝 표지)뿐이고 맺음 문장이 없어 없음확인이다(7.15는 대응이 아님). `佛`=부처님은 [구속]. `諸比丘`의 `諸`는 「-들」로 흡수했고, `所說`의 `所`는 「~하는 바」가 아니라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已`는 「~하고 나서」다. `歡喜奉行`은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다(사전 歡喜·奉行 ①: 맺음 정형구). 한자 흔들림: 이 좌표는 `佛`이고 0220c05.1·0220c07.1은 `世尊`으로,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7:7.15

AG:sa866/0220c16.1 · 교차 검사

如調伏,如是辯、柔和、無畏、多聞、通達法、說法、法次法向、隨順法行,亦如是說。

길들여짐과 같이, 이와 같이 말솜씨, 부드러움, 두려움 없음, 많이 들음, 법에 통달함, 법을 설함, 법과 법에 이어지는 법을 향함, 법다운 행을 따름도 이와 같이 설한다.

주 `如調伏…亦如是說`은 `調伏`에서 말한 것을 아래 여덟 항에도 같은 방식으로 되풀이한다는 접힌 표지다. 투입된 정형구 표(`乃至` 등)에는 없는 꼴이지만 기능이 같아 `[생략표지]`로 신고하고 펴지 않았다. 접힌 안쪽은 이 투입에 없다. `如`=「~와 같이」, `如是`=「이와 같이」, `亦`은 조사 「-도」가 흡수한다. 항목: `辯`=말솜씨, `柔和`=부드러움, `無畏`=두려움 없음, `多聞`=많이 들음, `通達法`=법에 통달함, `說法`=법을 설함, `法次法向`=법과 법에 이어지는 법을 향함(3분할 의역), `隨順法行`=법다운 행을 따름이다. `法行`은 3분할 표대로 뜻으로 옮겼다. 사전 法行 ① 용례(行法行·行非法行)에서 `法行`은 「법다운 행」 쪽으로 읽힌다. 전거 `法行`의 팔리 후보 Dhammânusārin은 ⚠다른 부(MA)의 대역이라 근거로 세우지 않는다. 갈림: 팔리 7.1은 여섯 속성을 한 문장에 나열하고 한역은 `調伏`에 이어 여덟 항을 같은 방식으로 접어 둔다. 짝은 `辯`~viyatta, `無畏`~visārada, `多聞`~bahussuta, `法次法向`~dhammānudhammappaṭipanna, 추정으로 `調伏`~vinīta, `通達法`~dhammadhara이고, `柔和`·`說法`·`隨順法行`은 7.1에 짝이 없다. 이문: 교감주(〔行〕-【明】)에 따라 明本은 `行`이 없어 「隨順法」으로 읽힌다. 본문은 大正 읽기를 따랐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7:7.1

AG:sa866/0220c1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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