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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49

SĀ 849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八五六)

(856)

주 경 번호만 있는 편집 표제 「(八五六)」(大正 856)이라 내용 대응을 매기지 않았다(미대응). 교감주 「S. 55. 47. Nandiya.」는 다카쿠스가 단 PTS 번호인데, 이 경의 내용(난제의 물음 · 外凡夫 규정 · 방일과 불방일)은 팔리 sn55.40(PN 1036)의 내용과 맞는다. 보조로 준 sn55.47(PN 1043, 네 법을 갖추면 예류)은 한문이 말하는 내용과 맞지 않아 `대응` 줄에 올리지 않았다 — 후보 번호가 갈린다(합의 등급 conflict)는 사실만 신고한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은 이 경에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40:0.3

AG:sa84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잡아함 1332경 중 이 경 1회, 정형구 표). 팔리 sn55.40 원문에는 이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 번호(1036.0) 다음에 곧바로 1036.1 `Ekaṃ samayaṃ…`이 온다. 대응이 놓일 자리(1036.1 앞)를 짚어 없음을 확인한 것이다. 앵커의 如는 「如是」의 지시(이와 같이)로 읽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40:1036.1

AG:sa84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一時」=어느 때, 「佛住」=부처님께서 머무셨다(佛은 [구속] 확정역 「부처님」). 같은 정형구 자리에서 장소가 갈린다 — 한역은 舍衛國祇樹給孤獨園, 팔리 sn55.40은 석가족 가운데 까삘라왓투의 니그로다 동산(Sakkesu · Kapilavatthu · Nigrodhārāma). 보조 sn55.47의 1043.1 `Kapilavatthunidānaṃ`도 까삘라왓투다. 한역을 한역대로 옮겼다. 舍衛(정착어 → 사위): 뜻풀이는 전거만 인용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 음의 慧琳 0367c24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소리는 室羅伐悉底로 바로잡고 뜻은 「듣는 이의 성 · 들은 것이 있는 나라」, 또는 사람 이름에서 나라 이름이 되었다는 설). 전거_sa849: 舍衛 ← 팔리형 Sāvatthī / 범어 당대형 śravasthi, 두 계통으로 갈린다(음역계통, 불확실 아님). 표지 ⚠다른 부(DA)의 대역이 붙어 있어 이 경에 그대로 옮기지 않고 인용만 한다.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에서 `보류`(5자 이상). 동산 이름으로 판별하여 §⑤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대로 정착형을 썼다. 구성은 祇(祇陀, 소리) + 樹(숲·나무, 뜻) + 給孤獨(뜻: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園(동산). 음의 慧琳 0368a03 「祇陀 … 此譯為勝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0368a05 「給孤獨 亦義譯也 … 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 전거: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給孤獨은 의역이라 ⑤가 음독을 금하는 바로 그 글자인데 정착형이 그것을 음독으로 품고 있어 두 규정이 부딪힌다 → 정착어 목록 확정은 정도평 님 몫으로 남기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단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40:1036.1

AG:sa849/0.3 · 교차 검사

時,有釋氏難提來詣佛所,稽首佛足,退坐一面,白佛言:「世尊!若聖弟子於四不壞淨一切時不成就者,是聖弟子為是放逸?

그때 석씨 난제가 와서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물러나 한쪽에 앉아 부처님께 사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성스러운 제자가 네 가지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모든 때에 성취하지 못하면, 이 성스러운 제자는 방일입니까?

주 구문: 「有」는 새 인물을 들이는 자리라 주어(「석씨 난제가」)로 흡수했다(앵커 有). 「來詣」는 두 동사를 모두 옮겼고(와서 · 이르러), 「佛所」의 所는 장소(계신 곳)다. 「於」는 조사 「을」로 흡수. 「若…者」는 가정절 하나(-면)이며 者는 그 조건절 표지로 흡수했다. 「為是放逸?(為)不放逸?」(14.1로 이어짐)은 所가 없어 앵커의 피동(為…所) 읽기에 해당하지 않으며, 「為A為B」 선택의문으로 읽어 두 좌표에 나누어 옮겼다. 난제는 윗사람에게 말하므로 존댓말(-ㅂ니까), 서술은 평서. 용어: 世尊=세존, 佛=부처님([구속] 확정역). 같은 한 분을 서술에서는 佛, 호칭에서는 世尊으로 한역이 다르게 적는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한자 흔들림). 확정역이 따로 있어 통일하지 않고 각각 고정했다. 四不壞淨 → 「네 가지 무너지지 않는 청정」: 3분할 표는 의역이고, 확정술어의 정형구 행(251행 No.55)은 「흔들림 없는 믿음」을 정형구 안의 뜻으로만 주며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 쓰지 않았다. 淨은 한역자가 뜻으로 옮긴 글자라 「청정」으로 두고 「믿음」은 끌어오지 않았다. 확정역 없음 → `[불확실:확정역_부재]`. 放逸=방일: 낱말 확정역이 없고 不放逸만 [참고] 「불방일」(뜻이 서므로 채택)이 있어 같은 계열로 「방일」을 쓴다(확정역_부재). 不成就=성취하지 못하면(成就의 뜻을 따로 풀지 않음). 稽首=머리를 조아리다(음의 慧琳 0600c02 「稽首 … 首至地」 · 0698c05 「言頭至地也」). 一面=한쪽(사전 一面 ① 退坐 359/499). 白佛言은 白(사뢰다) · 言(말하다) 두 요소를 모두 옮겼다. 이문: 이문 app 0218003은 大正 본문 「不」에 대해 宋·元·明·聖본이 「不」이 없다고 한다(교감주 〔不〕-【三】【聖】 / 不【大】,〔-〕【宋】【元】【明】【聖】). 어느 「不」인지 데이터가 위치를 적지 않았다. 「四不壞淨」의 不이면 「四壞淨」이 되어 뜻이 서지 않으므로 「不成就」의 不으로 보이며, 그러면 異本은 「成就者」가 되어 뜻이 거꾸로 선다(14.2의 外凡夫 규정 및 팔리와도 어긋남). 본문은 大正 저본 그대로 不成就로 옮겼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편자 대역주(cb:tt): 釋氏難提 = Nandiya Sakka. 이름: 釋氏難提는 음역(3분할) → 한자 독음 「석씨 난제」. 釋은 팔리 Sakka(석가 족성)에 해당한다. 전거_sa849: 釋氏難提 ← Nandiya Sakka. 한 경 안에서 「석씨 난제」로 통일. 증언: 팔리 1036.2~1036.5는 같은 장면(찾아와 · 인사하고 · 한쪽에 앉아 · 물음)이다. 한역에는 「退」(물러나)가 있고, 팔리는 abhivādetvā(인사하고)로 稽首佛足과 갈린다(개별 어휘). 물음 안의 어휘도 갈린다 — 한역 四不壞淨 · 一切時不成就 ↔ 팔리 cattāri sotāpattiyaṅgāni(예류의 네 지분) · sabbena sabbaṃ sabbathā sabbaṃ natthi. 팔리의 물음은 방일 쪽(pamādavihārī)만 묻고 한역은 14.1에서 불방일을 따로 묻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0:1036.2~1036.5

AG:sa849/0218a11.1 · 교차 검사

為不放逸?」

불방일입니까?”

주 「為不放逸?」는 앞 좌표의 「為是放逸?」와 짝을 이루는 선택의문의 뒷가지다. 팔리 1036.5의 물음은 방일(pamādavihārī) 하나만 묻고 불방일(appamādavihārī)을 따로 묻는 말이 없다 — 대응이 놓일 자리(1036.5 끝)를 짚어 없음을 확인했다. 不放逸=불방일은 [참고] 확정역(251행 No.212, appamāda)을 뜻이 서는 것을 확인하고 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40:1036.5

AG:sa849/0218a14.1 · 교차 검사

佛告釋氏難提:「若於四不壞淨一切時不成就者,我說是等為外凡夫數。

부처님께서 석씨 난제에게 이르셨다. “네 가지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모든 때에 성취하지 못하면, 나는 이러한 이들이 바깥 범부의 수가 된다고 말한다.

주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한다). 「佛告…」의 告=이르다. 「若…者」는 가정절 하나(-면)로 옮겼고 「만약」은 따로 붙이지 않았다. 「是等」=이러한 이들(「若…者」 절이 가리키는 이들). 「為…數」의 為는 계사 「되다」로, 數는 「…의 수에 헤아려지는 범주」의 수로 읽었다(「…의 수가 된다」). 外凡夫: 이 아함에서 이 경에만 나오는 낱말이다(사전 外凡 ① 1회). 사전 ⑥(丁福保 1922)의 「외범」은 오정심관 등 후대 수행 계위설이라 아함 문맥과 어긋나 취하지 않았다. 「바깥」(外)과 「범부」(凡夫, 정착)로 풀어 「바깥 범부」로 옮겼다. 확정역 없음 → `[불확실:확정역_부재]`. 증언: 팔리 1036.6은 `bāhiro puthujjanapakkhe ṭhito`(범부의 편에 서 있는, 바깥에 있는 이)로 뜻이 통하나 한역은 外凡夫「數」이고, 팔리는 호격 nandiya와 인용 표지(‘…ti vadāmi)를 두지만 한역에는 호격이 없다 —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없어 생긴 자리라 번역기법을 함께 적는다. 팔리는 단수(yassa … taṃ), 한역 是等은 복수 꼴이다. 보조 sn55.47(1043.3)은 네 법을 갖추면 예류라는 다른 진술이라 대응을 달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0:1036.6

AG:sa849/0218a14.2 · 교차 검사

釋氏難提!若聖弟子放逸、不放逸,今當說……」廣說如上。

석씨 난제여! 성스러운 제자가 방일함과 불방일함은 이제 말하겠다……” 널리 말함은 위와 같다.

주 [생략표지] 「……」 뒤의 「廣說如上」(널리 말함은 위와 같다)에서 한문이 스스로 접었다. 접힌 대로 두었고 팔리로 펴지 않았다. 「如上」이 가리키는 자리는 이 투입물로는 알 수 없다(정형구_생략표지: 이 경 如上 1 · 廣說 1). 팔리 1036.9~1036.52(난디야의 응답과 방일 · 불방일 각각의 전개)는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구문: 「若聖弟子放逸、不放逸」의 若은 조건이 아니라 화제 제시(…에 관해서는)로 읽어 주제를 「은」으로 지고 「若」을 따로 옮기지 않았다(앵커는 가정 -면을 일렀으나 「-면」으로 풀면 뜻이 서지 않는다). `[불확실:격·태·구문]`. 「今當說」: 今=이제, 當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마땅히」를 붙이지 않았다. 「放逸、不放逸」은 나열이라 「방일함과 불방일함」으로 옮겼다. 「釋氏難提!」는 호격(석씨 난제여). 증언: 팔리 1036.7은 호격 · 「그 이야기를 들어라, 잘 마음에 새겨라」(suṇāhi … manasi karohi)가 있고 한역 「今當說」에는 없다(문장 유무). 한역의 「今當說」은 팔리의 bhāsissāmi(1036.8)에 해당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0:1036.7~1036.8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40:1036.9~1036.52

AG:sa849/0218a16.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釋氏難提聞佛所說,歡喜隨喜,從座起,作禮而去。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시자, 석씨 난제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예를 올리고 떠났다.

주 잡아함의 종결 정형구다. 「佛說此經已」의 已는 완료(마치다)로 옮겼다. 「所」는 「~하는 바」가 아니라 관형절(「말씀하신 것」)로 풀었다. 「歡喜隨喜」는 두 낱말을 따로 옮겼다 — 歡喜=기뻐하고, 隨喜=따라 기뻐하며(사전 隨喜 ① 앞 歡喜 335/397 · 음독 「수희」를 쓰지 않음). 「從座起」=자리에서 일어나, 「作禮而去」=예를 올리고 떠났다(而는 흡수). 서술은 평서. 팔리 sn55.40은 1036.52에서 본문이 끝나고 권말 표제 `Dasamaṃ.`(1036.53)로 넘어가며 이 종결 정형구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대응이 놓일 자리(1036.52 뒤 · 1036.53 앞)를 짚어 없음을 확인했다. 이 증언에 한정한 판정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40:1036.53

AG:sa849/0218a1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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