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840

SĀ 840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八四七)

(847)

주 한문 저본의 이 좌표는 제목 자리에 경 번호 「八四七」만 서고 경 이름 낱말은 없다. 팔리 1030.0도 경 번호 표지(통번 1030)라 기능은 같으나 수는 각 계열의 번호라 달라서 partial로 단다. 한문에 경 이름이 없으므로 팔리 0.3(경 이름)의 자리는 없음확인(absent). 교감주 「S. 55. 34. Devapada.」는 다카쿠스 각주(0216a28)로 본문이 아니다 — 본문에 넣지 않고, 이 각주가 가리키는 SN 55.34가 투입물 _팔리증언의 후보 sn55.34와 일치한다는 사실만 적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어 SF 항은 unaligned(아직 안 잡음).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4:1030.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4:0.3

AG:sa840/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한역은 개경 정형구를 펴서 적고, 팔리는 「Sāvatthinidānaṃ」(1030.1) 한 낱말로 개경 전체를 접어 두었다.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 如是의 如는 배선 앵커대로 비유 기능을 「같이」 어미로 옮겼고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我聞은 「나는 들었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 발화 첫머리 0/1333 (개경 정형구로만 쓰인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4:1030.1

AG:sa840/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一時 「한때」(사전 一時 ① 잡아함 1345회 · 뒤 佛住 1265). 佛은 [구속] 「부처님」. 住는 「머무셨다」(처소는 처소격 조사 「에」가 진다). ★舍衛國 — 유형은 정착어(_한자대역_3분할). 사위(舍衛)+국(國)으로 적는다. 이름의 뜻: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이를 「聞者城」·「聞物國」(법경경 역)으로 풀고, 善見律을 끌어 「舍衛」를 사람 이름으로 보아 그가 먼저 이 땅에 살았다고 전한다 —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 — 한 덩어리 이름으로 판별했다(정형구 조각이 아니라 처소 이름). §⑤ 정착어 예시대로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적었고, 3분할이 「보류」로 표시한 5자 이상 복합이라 신고한다. 뜻: 祇樹=祇(음역, 一切經音義(慧琳) 0368a03 〔金剛般若波羅蜜經〕 「祇陀·祇洹·祇園은 한 이름, 정범음 誓多, 뜻은 勝」)+樹(뜻;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부처님과 승가에 바쳤으므로 줄여 「祇樹」) / 給孤獨=의역(同 0368a05 「亦義譯也… 阿那陀, 무친속자에 부자로 외로운 이를 구제하기로 서원한 이의 호」) / 園=동산. 곧 「기타(승리) 태자의 나무[숲]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의 동산」. 대안(의역형)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은 본문에 쓰지 않았다 — 「祇樹」가 소리와 뜻이 섞인 합벽이라 유형 판별이 갈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음역계통(판정하지 않음): 전거 `舍衛` ← 팔리 Sāvatthī / 범어 당대 후보 śravasthi, 관찰 한자 2자 · 팔리 3음절 어두0내부1 · 당대 3음절 어두1내부1; `祇樹給孤獨園` ←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 (범어 후보 없음). 두 행 모두 ⚠다른 부(DA)의 대역이라 이 경의 처소에 그대로 겹치는지는 사람 확인 몫(다만 이 경은 팔리 쪽이 Sāvatthinidānaṃ이라 사위로 맞는다). 팔리 1030.1은 Sāvatthī만 낱말로 드러내고 나머지(一時·佛住·祇樹給孤獨園)는 접혀 있다 — 사위는 partial, 접힌 안쪽은 unaligned.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4:1030.1

AG:sa840/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四種諸天天道,未淨眾生令淨,已淨者重令淨。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종류의 천신들의 하늘의 길이 있다. 아직 청정하지 않은 중생을 청정하게 하고, 이미 청정한 이를 거듭 청정하게 한다.

주 爾時 「그때」, 世尊 [구속] 「세존」, 比丘 [구속] 「비구」(諸는 「들」이 지므로 따로 「여러」를 세우지 않는다). 告는 「말씀하셨다」. 有는 「四種…道」의 존재를 서술하므로 「있다」로 살렸다(「~이 있어」 아님). 四種 「네 종류」 — 이문: 宋·元·明·聖본에 四種이 없다(이문 app 0216005; 교감주 〔四種〕-【三】【聖】). 저본(大正)이 四種을 두므로 따르고, 팔리 cattāri(1030.2)가 있다는 사실은 증언으로 저본을 고치지 않는다. ★諸天天道 — _한자대역_3분할은 「혼합(音義合璧)」으로 올렸으나 이 낱말에 음역 글자가 없다(諸·天·道 모두 뜻 글자). 저본이 이긴다: 諸天=천신들, 天道=하늘의 길. 道를 「길」로 잡은 것은 전거 `諸天天道` ↔ 팔리 Devānaṃ devapadāni(범어 후보 없음)와 어긋나지 않는다는 점만 참고했다. 一切經音義(慧琳) 0433c03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의 「天道」(日月星辰陰陽變化)는 이 문맥(청정을 이루는 신들의 길)과 맞지 않아 쓰지 않았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 천신들/하늘 · 길/도 후보가 갈린다. 令淨 사역 「청정하게 하다」(배선 앵커). 未 「아직 ~지 않은」, 者 「이」, 重 「거듭」. 眾生의 生은 정형구 행(jāti)에 해당하지 않는 眾生 한 낱말이므로 「중생」으로 적는다(사전 生 ①은 이 낱말이 아니라 단독 쓰임). ★갈림(개별 어휘, 판정 않음): 한역 「已淨者重令淨」(이미 청정한 이를 거듭 청정하게 함) ↔ 팔리 apariyodātānaṃ sattānaṃ pariyodapanāya(1030.2, 부정 접두어가 붙은 형태) — 같은 자리에서 방향이 갈린다(divergent).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한역자가 본 읽기가 달랐을 가능성이 열려 있다. 번역기법: 팔리 여격 목적(visuddhiyā 「청정을 위해」) ↔ 한역 사역 令淨. 인도어 구문 차이에서 온 자리라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문장 유무: 한역의 「爾時世尊告諸比丘」(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심)에 해당하는 팔리 문장은 1030.2에 호격 bhikkhave뿐이고 서술부는 Sāvatthinidānaṃ 접힘(1030.1) 안이다 → unaligned. 한자 흔들림: 0.3의 「佛」과 이 좌표의 「世尊」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고 통일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34:1030.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4:1030.1

AG:sa840/0216a29.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어떤 것들이 넷인가?

주 何等 「어떤 것들」(等은 복수 접미 기능), 為 「~이다」 계사 기능으로 흡수(피동 為…所 구문이 아님), 四 「넷」. 사전 等為 ① 잡아함 581회 · 앞 何 532 · 뒤 四 96. 一切經音義(慧琳) 0313c22 〔大般若波羅蜜多經〕의 等·為 풀이는 자형 설명이라 뜻을 세우는 데 쓰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34:1030.3

AG:sa840/0216b01.1 · 교차 검사

謂聖弟子於佛不壞淨,於法、僧不壞淨,聖戒成就,是名四種諸天天道,未淨眾生令淨,已淨者重令淨。」

이른바 성스러운 제자가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함이 있고, 법과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함이 있고, 성스러운 계를 성취하니, 이것을 네 종류의 천신들의 하늘의 길이라 이름한다. 아직 청정하지 않은 중생을 청정하게 하고, 이미 청정한 이를 거듭 청정하게 한다.」

주 謂 「이른바」. 聖弟子 「성스러운 제자」. 於(佛/法·僧)는 「~에 대한」으로 옮겼다. 법·승 두 항이 한 문장 안에서 「法、僧」으로 묶여 있다. ★不壞淨 — _한자대역_3분할 의역, 확정술어 [정형구 행] No 55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춘…」은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쓰지 않고 축자로 「무너지지 않는 청정(함)」이라 했다(淨을 「믿음」으로 풀어 들이는 것은 증언에서 알게 된 뜻을 본문에 들이는 유입이라 하지 않음). 두 번 나오는 자리를 같은 문자열로 고정했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한문에 서술어가 없어 「청정함이 있고」의 「있고」는 한국어가 요구하는 서술어 보충이다(有 글자는 이 구절에 없다) —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은 이 보충 서술어와 「청정」 낱말 선택에 건다. 聖戒成就 「성스러운 계를 성취하니」. 成就는 사전 成就 ① 앞 聖戒 54(이 역자는 聖戒 뒤에 成就를 붙이는 쓰임이 잡아함에서 54회로 가장 많다)를 참고했다. 사전은 뜻을 정해 주지 않으므로 이 좌표의 저본으로 「성취하니」를 골랐다. 戒 「계」, 僧 「승가」. 是名 「이것을 ~이라 이름한다」. 이하 「네 종류의 천신들의 하늘의 길」·「아직 청정하지 않은…」은 앞 좌표(0216a29.1)와 같은 문자열로 맞췄다. 「已淨者重令淨」의 갈림은 0216a29.1 서술에 적었다 — 1030.10(요약문)에도 같은 자리에서 apariyodātānaṃ이 선다. 갈림(구조·배열 / 문장 유무): 팔리는 항목마다 「Puna caparaṃ」(1030.7·8)·「Idaṃ paṭhamaṃ…」(1030.6)·「Idaṃ catutthaṃ…」(1030.9)의 되풀이 틀을 세우고 붓다 공덕 정형구(1030.5 「itipi so bhagavā…pe…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와 계(戒)의 수식(1030.8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을 펴 두는데, 한역은 이 틀과 정형구 없이 세 항(佛·法僧·戒)을 한 문장에 늘어놓아 압축한다. 1030.6·1030.9는 접히지 않은 문장이라 한역에 없음이 확인된다(absent). 1030.5 및 1030.7·8의 …pe…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unaligned·partial로 둔다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이는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라 한역자가 되풀이를 접었을 가능성도 함께 열려 있다 — 판정하지 않는다. 번역기법: 팔리 samannāgato hoti(「갖추고 있다」) ↔ 한역 不壞淨(서술어 없음)·成就. 개별 어휘: 聖戒 ↔ 팔리 ariyakantehi sīlehi(「성스러운 이들에게 사랑스러운 계」) — 한역 「聖」 한 글자가 형용 하나로 선다. 전거: 不壞淨 ↔ 팔리 Aveccappasāda(전거 `不壞淨` 행, 범어 후보 없음), 諸天天道 ↔ Devānaṃ devapadāni, 한자 3자·팔리 6음절 어두0내부2. 계통 칸은 비워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4:1030.4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4:1030.7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4:1030.8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34:1030.10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4:1030.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4:1030.6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4:1030.9

AG:sa840/0216b02.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說此經已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자」(已=종결, 「마치자」가 진다). 諸比丘 「비구들」. 聞佛所說의 所는 배선 앵커대로 관형절로 풀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歡喜 「기뻐하며」(음독 환희를 피함; 一切經音義(慧琳) 0753a01 〔阿毘達磨大毘婆沙論〕 「歡喜 悅也」). 奉行 「받들어 행하였다」(사전 奉行 ① 잡아함 863회 · 앞 歡喜 829 — 「歡喜奉行」이 이 역자의 굳은 짝; 사전 佛說 ① 뒤 此經 813, 사전 經 ① 앞 說此 820). 문장 유무: 팔리 1030.10이 인용 닫음(ti)으로 끝나고 1030.11 「Catutthaṃ」은 경 순서 표지(품 안 네 번째)라 종결 정형구가 아니다. 한역의 종결 정형구는 팔리에 대응하는 문장이 없다(absent). 한자 흔들림: 이 좌표의 「佛」과 앞 좌표의 「世尊」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쓰고, 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하고 통일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4:1030.11

AG:sa840/0216b04.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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