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836

SĀ 83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9현대역 준비 중

(八四三)

(843)

주 한문 제목은 경 번호 八四三뿐이고 경명이 없다. 팔리 PN:sn55.5/0.3은 경명 Dutiyasāriputtasuttaṃ(두 번째 사리뿟따 경)이다 — 제목 자리만 겹치므로 부분으로 매김. 교감주 「S. 55. 5. Sāriputta.(2)」가 sn55.5를 가리킨다. 제목 번호 八四三과 이번 조각 uid sa836은 번호 체계가 다르다 — 신고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는 미대응(아직 안 잡음)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5:0.3

AG:sa83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원문 sn55.5는 1001.1 Atha kho āyasmā sāriputt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로 곧장 시작하며 개경(evaṃ me sutaṃ)이 앞에 없다(없음확인, 제공 원문 범위 안). 보조 sn55.4도 1000.1이 Ekaṃ samayaṃ으로 열려 개경이 없다. 그 앞자리를 짚은 것이다. 如是我聞은 이 경 1회, 이 아함 전권 1332회(정형구_생략표지). 如는 「~같이」(비유)로 서고 是는 「이」, 我聞은 「나는 들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1001.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4:1000.1

AG:sa83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sn55.5에는 머무는 곳을 밝히는 문장이 없다(없음확인). sn55.4/1000.1 「Ekaṃ samayaṃ āyasmā ca sāriputto āyasmā ca ānando sāvatthiyaṃ viharan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는 같은 자리에서 머무는 이가 사리뿟따·아난다 두 장로이고 한역은 부처님이다 — 엇갈림. 一時=Ekaṃ samayaṃ. 佛은 확정술어 [구속] 「부처님」. 舍衛(사위)는 정착어 — 팔리 Sāvatthī, 음의 慧琳 0367c24가 室羅伐悉底의 뜻풀이로 「聞者城」, 善見律을 끌어 「舍衛者人名也」를 든다(인용만, 판정 안 함). 祇樹給孤獨園은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쓴다. 뜻은 祇樹=祇陀 태자의 나무(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給孤獨=뜻옮김으로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誓救孤獨…或云阿那邠邸」), 園=동산. 전거 적중: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의 대역). 팔리 jetavane(제타 숲)는 祇樹(제타 나무)와 vana/樹가 달라 개별 어휘 갈림으로만 적고 판정하지 않는다. 3분할표가 이 5자를 「보류」로 두었고 정착어(기수급고독원)와 뜻옮김(給孤獨)이 한 덩이에 겹친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住는 평서의 「머무르셨다」(부처님 주어에 -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1001.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4:1000.1

AG:sa83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尊者舍利弗:「所謂流者。

그때 세존께서 존자 사리불에게 이르셨다. “이른바 흐름이라는 것은,

주 世尊告尊者舍利弗는 1001.3 「Ekamantaṃ nisinnaṃ kho āyasmantaṃ sāriputtaṃ bhagavā etadavoca」에 겹친다. 사리뿟따가 다가가 절하고 한쪽에 앉는 1001.1~1001.2는 한문에 없다. 所謂流者는 1001.9 「‘Soto, soto’ti hidaṃ, sāriputta, vuccati」('흐름, 흐름'이라 불리는 이것은)에 겹치나 자리가 다르다 — 팔리는 입류분(1001.4)→흐름(1001.9)→입류자(1001.16) 순서이고 한문은 흐름→입류분→입류자 순서라 자리바뀜. 所謂는 굳은 말 「이른바」로 옮기고 所의 「~하는 바」는 쓰지 않았다. 者는 명사화·주제로 「~라는 것은」. 이 구절은 서술어 없이 끝나고 다음 좌표 何等為流가 뒤를 잇는다(한문 구두 그대로). 流 주석 tt 0215010 Sota.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世尊(여기·b17.2·b19.1 호격)과 佛(b17.2 白佛·b24.1 佛告)을 섞어 쓴다. 두 낱말이 모두 확정술어 [구속]이므로 각각 「세존」「부처님」으로 고정한다. 尊者는 「존자」. 舍利弗(사리불)은 정착어 — 음의 慧琳 0450b23 「奢唎補怛羅 奢唎=鶖鷺鳥 補怛羅=子」(鶖鷺子), 「舊翻為身子」. 전거 Sāriputta(⚠다른 부 DA의 대역).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5:1001.3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9

AG:sa836/0215b16.1 · 교차 검사

何等為流?」

어떤 것이 흐름인가?”

주 1001.10 「Katamo nu kho, sāriputta, soto」에 겹치나 자리가 다르다(b16.1 참조). 何等은 「어떤 것」, 為는 계사적으로 「~인가」(피동 為…所 아님). 사전 等為 ① 581회 중 뒤에 四·三·五가 오는 쓰임이 많다. 이 좌표에서 b16.1의 따옴표가 닫힌다.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10

AG:sa836/0215b17.1 · 교차 검사

舍利弗白佛言:「世尊所說流者,謂八聖道。」

사리불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흐름이란 여덟 성스러운 길을 이릅니다.”

주 1001.11 「Ayameva hi, bhante,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oto」과 1001.12의 여덟 지분 나열에 겹친다. 한문은 八聖道라는 이름만 들고 여덟 지분을 늘어놓지 않는다(팔리가 더 말함). 자리바뀜은 b16.1 참조. 한자 흔들림: 한 좌표 안에서 白佛言(佛)과 世尊所說(世尊)이 함께 선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白佛言은 白(윗사람에게 아룀)과 言(인용 표지)을 둘 다 옮겼다. 所說은 관형절 「말씀하신」으로 풀었고 「~하는 바」는 쓰지 않았다. 謂는 「이르다」. 八聖道는 「여덟 성스러운 길」(팔리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사리불의 발화이고 청자가 윗사람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11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12

AG:sa836/0215b17.2 · 교차 검사

復問舍利弗:「謂入流分。

다시 사리불에게 물으셨다. “흐름에 드는 부분이라 하는 것은,

주 1001.4 「‘sotāpattiyaṅgaṃ, sotāpattiyaṅga’nti hidaṃ, sāriputta, vuccati」에 겹치며 팔리에서는 이것이 첫 질문이다(자리바뀜). 復는 둘째 질문이라는 반복이 실려 「다시」로 둔다. 入流分은 3분할표 의역 — 入流=흐름에 듦, 分=부분(팔리 aṅga, 주석 tt 0215011 Sotāpattiyaṅga). 確定訳이 없고 分은 몫·부분·요소로 갈릴 수 있어 「부분」을 골랐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謂를 「~라 하는」(칭명)으로 읽었다. 문두 謂가 칭명인지 서술 동사인지는 저본 구두만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불확실:격·태·구문]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4

AG:sa836/0215b18.1 · 교차 검사

何等為入流分?」

어떤 것이 흐름에 드는 부분인가?”

주 1001.5 「Katamaṃ nu kho sāriputta, sotāpattiyaṅga」에 겹친다. 자리바뀜은 b16.1 참조.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5

AG:sa836/0215b18.2 · 교차 검사

舍利弗白佛言:「世尊!有四種入流分。

사리불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흐름에 드는 부분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주 1001.6 「Sappurisasaṃsevo hi, bhante, sotāpattiyaṅgaṃ …」은 곧바로 네 항목을 들고 「네 가지가 있다」는 개수 선언이 없다. 개수 선언은 sn55.4/1000.3~1000.4(katinaṃ … catunnaṃ dhammānaṃ)에 있어 부분으로 매겼다. 有四種은 네 종류의 존재를 서술하는 자리이므로 「있습니다」를 둔다(주어화하면 개수 선언이 사라진다). 한자 흔들림: 白佛言과 호격 世尊이 같은 좌표에 선다. 호격은 「세존이시여」. 사리불의 발화이므로 존댓말. 따옴표는 b20.2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5:1001.6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3

AG:sa836/0215b19.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어떤 것이 넷입니까?

주 sn55.5에는 「넷은 무엇인가」라는 자문이 없다(없음확인, 1001.6 앞자리). 보조 sn55.4/1000.5 「Katamesaṃ catunnaṃ?」와 같다. 為는 계사적으로 「~입니까」, 等은 何等의 일부. 사리불의 자문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1001.6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4:1000.5

AG:sa836/0215b20.1 · 교차 검사

謂親近善男子、聽正法、內正思惟、法次法向。」

이르자면 선한 남자를 가까이함, 바른 법을 들음, 안으로 바르게 생각함, 법에서 법으로 차례로 향함입니다.”

주 1001.6의 네 항 sappurisasaṃsevo(親近善男子) · saddhammassavanaṃ(聽正法) · yonisomanasikāro(內正思惟) · dhammānudhammappaṭipatti(法次法向)에 차례로 겹친다. 팔리는 항마다 sotāpattiyaṅgaṃ을 되풀이하고 한문은 되풀이하지 않는다. 갈림: 內 ↔ yoniso(근원에 맞게)는 같은 글자가 아니다 —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한문 네 항은 동명사 같은 명사구인데 이를 「~함」으로 이었다. 善男子는 3분할표 의역(주석 tt 0215012 Sappurisasaṃseva)이며 여기서는 호칭 「선남자」가 아니라 사람을 가리키는 「선한 남자」로 풀었다. 正法=바른 법, 思惟=생각(의역). 法次法向은 法·次·法·向의 끊음이 둘 이상 설 수 있어 직역은 「법에서 법으로 차례로 향함」으로 두고 팔리 dhammānudhammappaṭipatti 쪽의 「법에 따르는 법」 풀이는 하지 않는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謂는 「이르자면」. 사리불의 발화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5:1001.6

AG:sa836/0215b20.2 · 교차 검사

復問舍利弗:「入流者成就幾法?」

다시 사리불에게 물으셨다. “흐름에 드는 이는 몇 가지 법을 갖추는가?”

주 1001.17 「Katamo nu kho, sāriputta, sotāpanno」는 「누가 흐름에 든 이인가」를 묻고 한문은 「몇 가지 법을 갖추는가」를 묻는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질문이라 엇갈림. sn55.4/1000.3 「katinaṃ nu kho … dhammānaṃ samannāgamanahetu」는 개수를 묻는 점이 같아 부분. 入流者는 3분할표 의역(주석 tt 0215013 Sotāpanna)이며 「흐름에 드는 이」로 옮긴다. 정형구 행(125)은 「흐름에 든 성스러운 제자」라 하나 이는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 — 한문은 入流(동사)+者라서 「든」이 아니라 「드는」으로 둔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成就는 「갖추다」로 옮긴다(사전 成就 ① 335회, 앞 聖戒 54·壞淨 25). 「성취」로 음독하지 않았다. 幾法=몇 가지 법. 復=다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5:1001.17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3

AG:sa836/0215b21.1 · 교차 검사

舍利弗白佛言:「有四分成就入流者。

사리불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흐름에 드는 이가 갖추는 네 부분이 있습니다.

주 문형 有四分成就入流者는 두 갈래로 읽힌다. (가) 「흐름에 드는 이가 갖추는 네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앞 질문 入流者成就幾法의 답으로 맞고 b27.1 入流者成就四法과도 맞는다. (나) 「네 부분을 갖춘 흐름에 드는 이가 있습니다」. 직역은 (가)를 세웠다. 팔리 1001.18은 입류자를 팔정도를 갖춘 이로 정의하고, sn55.4/1000.4 「Catunnaṃ kho, āvuso, dhammānaṃ samannāgamanahetu …」가 네 법을 갖춤을 말한다. 四分은 사전에 3회뿐(1227·1276의 용례는 「넷으로 나눔」) — 여기서는 「네 부분」. [불확실:격·태·구문] 有는 네 부분의 존재를 서술하는 자리다. 사리불의 발화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5:1001.18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4

AG:sa836/0215b22.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어떤 것이 넷입니까?

주 sn55.5에는 이 자문이 없다(없음확인, 1001.18 앞자리). sn55.4/1000.5 「Katamesaṃ catunnaṃ?」와 같다. b20.1과 같은 문형이며 사리불의 자문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1001.18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4:1000.5

AG:sa836/0215b23.1 · 교차 검사

謂於佛不壞淨、於法不壞淨、於僧不壞淨、聖戒成就。」

이르자면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법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성스러운 계의 갖춤입니다.”

주 sn55.5에는 입류자가 갖추는 네 법의 목록이 없다(없음확인). 네 법은 보조 sn55.4/1000.6(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to)·1000.8(dhamme…pe… saṅghe…pe…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to hoti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에 있다. 법·승가·계 항은 팔리에서 …pe…로 접힌 안쪽에 걸리는 자리이므로 안쪽 대응은 읽지 못했고 부분으로만 매겼다. 於佛 · 於法 · 於僧의 於는 조사 「에 대한」이 지므로 따로 새기지 않았다. 不壞淨은 3분할표 의역(전거 Aveccappasāda)으로 「무너지지 않는 맑음」 — 壞(무너짐)·淨(맑음)을 그대로 옮겼다. 정형구 행(55)은 「흔들림 없는 믿음」이나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서 따르지 않았다. 믿음이라는 뜻은 한문 글자에 없으므로 들이지 않는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僧은 「승가」(음의 僧伽의 줄임, 사전 僧 ⑥). 聖戒는 「성스러운 계」, 成就는 「갖춤」(b21.1 참조). 사리불의 발화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1001.18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6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8

AG:sa836/0215b23.2 · 교차 검사

佛告舍利弗:「如汝所說,流者,謂八聖道。

부처님께서 사리불에게 이르셨다. “네가 말한 것과 같이, 흐름이란 여덟 성스러운 길을 이른다.

주 팔리는 사리뿟따의 대답마다 곧바로 「Sādhu sādhu, sāriputta!」(1001.7, 1001.13, 1001.19)로 인가하고 풀이를 되풀이한다(1001.14 Ayameva hi, sāriputt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oto, seyyathidaṃ – 그리고 1001.15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 한문은 세 문답(b16.1~b23.2)을 이어 두고 붓다가 한꺼번에 인가한다 — 배열이 다르다. 「Sādhu sādhu」는 한문에 없다. 如汝所說(「네가 말한 것과 같이」)로 인가를 갈음했다. 팔정도의 여덟 지분 나열(…pe…)은 한문에 없다. 한자 흔들림: 여기서 佛告, b16.1에서 世尊告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如는 「~같이」(비유), 所說은 관형절로 풀었다.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13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14

AG:sa836/0215b24.1 · 교차 검사

入流分者有四種,謂親近善男子、聽正法、內正思惟、法次法向。

흐름에 드는 부분에는 네 가지가 있으니, 이르자면 선한 남자를 가까이함, 바른 법을 들음, 안으로 바르게 생각함, 법에서 법으로 차례로 향함이다.

주 1001.8 「Sappurisasaṃsevo hi, sāriputta, sotāpattiyaṅgaṃ …」에 겹치며 팔리는 항마다 sotāpattiyaṅgaṃ을 되풀이한다. 자리바뀜은 b24.1 참조. 이문: 男子(大正) ↔ 知識(宋·元·明). 본문은 저본의 男子를 따랐다. 知識은 「벗」에 가까운 읽기로 판정하지 않는다 — 이문일 뿐 증언 사이의 갈림이 아니다. 항목의 풀이는 b20.2 참조. 有四種은 존재 서술로 「네 가지가 있으니」.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5.5:1001.8

AG:sa836/0215b25.1 · 교차 검사

入流者成就四法,謂於佛不壞淨、於法不壞淨、於僧不壞淨、聖戒成就。」

흐름에 드는 이는 네 가지 법을 갖추니, 이르자면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법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성스러운 계의 갖춤이다.”

주 1001.20 「Yo hi, sāriputta, iminā ariyena aṭṭhaṅgikena maggena samannāgato ayaṃ vuccati sotāpanno …」는 입류자를 팔정도를 갖춘 이로 정의하고 한문은 네 법을 갖춘 이로 정의한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해 엇갈림. 네 법은 보조 sn55.4/1000.4·1000.9(catunnaṃ dhammānaṃ samannāgamanahetu …)에 걸린다. 한문 한 경이 두 팔리 경(sn55.5의 문답 틀과 sn55.4의 네 법)에 나뉘어 걸린다는 사실만 적고 판정하지 않는다. 成就四法은 사전에 5회 적중. 항목은 b23.2 참조.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5:1001.20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4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4:1000.9

AG:sa836/0215b27.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尊者舍利弗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존자 사리불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맺음은 1001.21 「Pañcamaṃ.」(다섯째라는 끝 표지)뿐이고 歡喜奉行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없음확인, 1001.20 뒤 자리). 한역 맺음 정형구는 이 아함에서 歡喜奉行 863회(사전 奉行). 已는 「~하고 나자」(완료), 所說은 관형절 「말씀하신 것」, 歡喜奉行은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내레이션은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1001.21

AG:sa836/0215b28.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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