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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32

SĀ 832

교차 검사교차 검사 6현대역 준비 중

(八三九)

(839)

주 한문 저본의 이 좌표에는 경 번호 「八三九」만 있고 경 이름은 없다. 팔리는 번호(1027.0, 「1027」)와 경 이름(0.3, Paṭhamapuññābhisandasuttaṃ)을 따로 둔다. 번호 자리끼리는 위치가 대응하나 번호 체계가 서로 달라(839 대 1027) 내용 대응이 아니라 위치 대응이다. 그래서 partial로 달았다. 경 이름 자리는 한문 저본에 글자가 없어 absent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SF는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1:1027.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1:0.3

AG:sa83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사전 如是我聞 ①은 잡아함 1333회가 모두 경 첫머리 정형구라고 센다(이 경 0.2). 개경 정형구 표(`如是我聞` 이 경 1회)와 같다. 팔리 sn55.31은 서분을 「Sāvatthinidānaṃ」(사위의 서분) 한 낱말로 접어 두었다(1027.1). 접힌 안쪽의 첫머리 정형구는 이 텍스트에서 읽을 수 없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1:1027.1

AG:sa83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1) 佛은 확정술어 [구속] 「부처님」(251행 No.253). (2) 舍衛는 3분할표의 정착어이므로 정착형 「사위」에 國을 붙여 「사위국」으로 옮겼다. 이름의 뜻은 전거 `_음의`에 실린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가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법경경은 聞物國)」이라 풀고, 같은 곳이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者人名也」(옛 거주자 舍衛의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되었다)라고 전한다. 인용일 뿐 확정역이 아니다. (3) 음역계통: 舍衛 ← 팔리형 Sāvatthī / 범어형 śravasthi(당대 전거). 두 계통이 서므로 개별 어휘 갈림에 함께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전거 표에 ⚠다른 부(DA)의 대역이라는 주의가 붙어 있으나, 이 경의 팔리 증언(1027.1)이 Sāvatthī를 직접 이름 짓는다. (4)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표가 「보류」로 낸 5자 이상 덩어리다. 판별: 祇는 소리(Jeta, 慧琳 0368a03은 祇陀·祇洹·祇園을 같은 이름이라 하고 梵音 誓多를 「勝」으로 풀며 祇樹를 태자가 자기 나무를 승가에 바친 데서 온 약칭이라 한다), 樹는 뜻, 給孤獨은 의역(慧琳 0368a05 「亦義譯也… 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은 동산이다. 즉 소리+뜻이 섞인 복합 지명이다. §⑤ 정착어 예시에 「기수급고독원」이 들어 있으므로 정착형 그대로 쓰고 뜻은 여기에 적는다. 의역으로 풀면 「기수의,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이 된다. 정착형과 풀이형 사이에서 유형 판별이 완전히 서지 않아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이 이름은 팔리 증언 본문에 나오지 않는다(접힌 서분 안). (5) 一時는 팔리 ekaṃ samayaṃ에 해당하나 역시 접힌 서분 안이라 읽히지 않는다. 팔리 쪽에서 읽히는 것은 Sāvatthī뿐이므로 partial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1:1027.1

AG:sa83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如上說。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1) `如上說`은 개경·생략 표지표에 실린 생략 표지다(이 경 1회, 이 아함 전권 171회).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이므로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어디를 가리키는지 이 텍스트는 말해 주지 않으므로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2) 팔리는 1027.1에서 서분을 접고 1027.2에서 곧 「Cattārome, bhikkhave, puññābhisandā」로 설법에 든다. 한역의 접힌 구간이 팔리 1027.2~1027.3(네 가지 공덕의 흐름 제시)에 해당하는지는 읽히지 않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3)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3 `佛`, 이 좌표 `世尊`, 0215a07.1 `佛`. 확정 술어가 `佛`=부처님, `世尊`=세존으로 각각 갈려 있어(251행 No.253·252, [구속]) 한국어도 갈라 옮겼다. 팔리는 셋 다 bhagavā 계열로 읽힌다(전거: 世尊 ↔ bhagavā). (4) 爾時의 時는 사전상 爾時 꼴이 가장 흔한 쓰임(爾 1791)이고 여기서는 「그때」다. 諸比丘의 諸는 복수 표지라 「비구들」로 흡수했다. 比丘는 확정술어 [구속] 「비구」(No.265).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1:1027.1~1027.3

AG:sa832/0215a05.1 · 교차 검사

差別者:「於佛不壞淨成就者,為聞法、眾僧所念、聖戒成就。」

다른 점은: 「부처님에 대해 무너지지 않는 맑음을 이룬 이는 법을 듣는 이, 대중 승가가 생각하는 이, 성스러운 계를 이룬 이가 된다.」

주 (1) 差別者: 사전 差別 ③의 용례(sa1019/0268a21.1, sa1020/0268b11.1)도 「差別者」로 시작해 앞 경의 틀을 받고 다른 점만 적는 자리로 읽힌다. 용례가 둘뿐이라 단정하지 않고 「다른 점은」으로 옮겼다. 팔리에는 이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2) 於佛不壞淨成就者: 팔리 1027.4 「ariyasāvako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to hoti」와 짝이다(전거 `於佛不壞淨成就` ↔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 한문에는 聖弟子와 idha에 해당하는 글자가 없어 partial이다. 不壞淨은 3분할표의 의역이고 확정술어표에서는 정형구 행이라 낱말 확정역이 없다. 직역은 글자 그대로 「무너지지 않는 맑음」으로 하고, 팔리 aveccappasāda를 따라 「무너지지 않는 믿음」으로 옮기는 후보를 남긴다. 淨 하나를 믿음으로 새기는 것은 증언에서 알게 된 뜻이라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⑧).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成就는 사전 成就 ①에서 聖戒 앞 54·壞淨 앞 25로 이 두 말과 가장 자주 이어지며 여기서는 「이루다」다. (3) 為聞法、眾僧所念、聖戒成就: 為가 어디까지 걸리는지 저본이 정하지 않는다. 본문은 CBETA 구두를 따라 為를 셋 전체에 걸린 서술어(「~이 되다」)로 읽었다. 다른 읽기: 배선 앵커처럼 為…所 피동으로 읽어 「為(聞法、眾僧)所念」, 곧 「법을 듣는 이들과 승가에게 생각된다」로 끊는 길이다. 구두가 둘 이상 서므로 [불확실:구두·분절]이고, 為 및 所의 기능이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이다. 所는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로 풀었다. 念은 사전 念 ①의 일반 쓰임(생각·기억)으로 「생각하다」로 옮겼다. (4) 聖戒成就는 팔리 1027.13 「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to hoti」와 짝이다. 한문은 akhaṇḍehi 이하의 수식(접힘)과 kanta에 해당하는 글자가 없어 partial이다. (5) 팔리는 부처님·법·승가·계를 같은 틀로 네 번 되풀이하는데(1027.4·7·10·13) 한문은 한 문장에 눌러 놓았다(구조·배열). 팔리 법·승가 항(1027.7~1027.11)은 「dhamme / saṅghe aveccappasādena」이고 한문에는 聞法과 眾僧所念이 서 있다. 이 짝짓기는 위 (3)의 구문 판별에 달려 있으므로 꼴을 단정하지 않고 unaligned로 둔다. 개별 어휘 갈림으로 신고하되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 1027.5~1027.6 등 나머지 항은 이 좌표에 짝이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1:1027.4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1:1027.7~1027.11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1:1027.13

AG:sa832/0215a05.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1) 맺음 정형구다. 사전 歡喜 ①은 奉行 앞에 오는 歡喜가 829회, 사전 奉行 ①은 歡喜가 앞에 오는 꼴이 829회로 고정 짝이다. 歡喜와 奉行은 연속 동사이므로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로 이었다. 所說은 관형절로 풀어 「말씀하신 것」으로 했다. 經은 「이 경」이다. (2) 팔리 sn55.31은 1027.15 「…puññābhisandā kusalābhisandā sukhassāhārā’’ti」로 설법을 맺고 1027.16 「Paṭhamaṃ」(첫째)을 두며, 이 텍스트에는 청중이 기뻐했다는 맺음 문장이 없다. 그 문장이 놓일 자리는 1027.15 뒤이며, 이 텍스트에서는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absent다. (3)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이 좌표는 `佛`, 05.1은 `世尊`. 확정역이 갈려 있어 한국어도 갈라 옮겼다(05.1 서술 참조). 比丘는 [구속] 「비구」. 諸는 복수 표지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1:1027.15

AG:sa832/0215a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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