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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26

SĀ 82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7현대역 준비 중

(八三三)

(833)

주 한역 저본의 이 좌표는 경 번호 (八三三)뿐이고 제목 문자열이 없다 — 팔리 제목 Nandakalicchavisuttaṃ(0.3)에 닿는 한역 문장은 없음으로 확인된다. 팔리 1026.0의 「1026」은 팔리 판의 경 번호이고 (八三三)은 大正藏 경 번호라 수 체계가 다르다. 같은 자리에서 다른 수이므로 엇갈림으로 적었을 뿐 내용 대응은 아니다. 다카쿠스 각주(0213c24) 「S. 55. 30. Licchavi or Nandaka.」는 편자가 단 대응 지시이며 저본이 아니다. 이 경의 팔리 후보 sn55.30은 莊春江 번호와 이 각주가 함께 가리킨다(합의 multi_source).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어 SF는 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30:1026.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0:0.3

AG:sa82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이 경에 주어진 팔리 본문에는 1026.1 앞에 「Evaṃ me sutaṃ」이 없다(접힌 구간이 아니라 본문 첫 줄이 곧 「Ekaṃ samayaṃ」). 한역에만 있다. 如是我聞은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2경 중 이 경 0.2. 如는 「~같이」로 지는 비유 용법이라 「이와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0:1026.1

AG:sa82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毘舍離國獼猴池側重閣講堂。

한때 부처님께서 비사리국 원숭이 못 곁의 중층 누각 강당에 머무셨다.

주 (1) 毘舍離 — 정착어(3분할 毘舍離→비사리, 팔리 Vesālī). 이름이 뜻하는 바: 음의 慧琳 0447b17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此翻為廣博…或亦翻為廣嚴」(넓고 큼·넓게 장엄됨). 慧琳 0366c23 〔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은 「舊曰毘耶離」라 옛 표기를 전한다(참고). 한역은 毘舍離國(나라), 팔리 vesāliyaṃ은 처격의 지명이다. (2) 獼猴池側 ↔ mahāvane(큰 숲) — 개별 어휘 갈림.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사전 獼猴池 ⑥(丁福保 1922, 후대·참고)는 毘舍離 菴羅園 곁의 獼猴江으로 풀고 梵語 末迦吒(猴)·賀邏馱(池)를 단다. 음의 獼猴 慧琳 0430c24 〔寶星陀羅尼經〕 「沐猴也」. (3) 重閣講堂 ↔ kūṭāgārasālāyaṃ — 같음. 음의 重閣 慧琳 0558c07 〔出生無量門持經〕 「閣樓也…重屋也」. (4) 獼猴池·重閣講堂은 3분할표에 없는 이름이라 한자가 뜻을 옮긴 의역으로 판별해 「원숭이 못」·「중층 누각 강당」으로 뜻옮김했다. 다만 한국 불교계에 미후지·중각강당 같은 정착형이 있을 수 있어 유형이 갈린다 — 정도평 판정 몫. (5) 佛 — 확정 술어 [구속] 부처님. 팔리는 bhagavā. 이 경은 같은 인물을 佛(0.3, 0213c25.1, 0214a12.1)과 世尊(0213c26.1, 0214a10.1)으로 번갈아 쓴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 술어에 佛=부처님, 世尊=세존이 따로 서 있어 각자 그 문자열로 고정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

AG:sa826/0.3 · 교차 검사

時,有善調象師離車,名曰難陀,來詣佛所,稽首佛足,退坐一面。

그때 코끼리를 잘 길들이는 한 이차, 이름을 난타라 하는 이가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 부처님 발에 머리를 대어 절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1) 善調象師離車 — 3분할표는 「보류」(5자 이상). 판별: 이름이 아니라 직무(善調象師, 코끼리를 잘 길들이는 이)와 종족(離車)을 늘어놓은 서술이고, 이름은 이어지는 名曰難陀다. 전거 sa826: 善調象師離車 ↔ 팔리 Licchavimahāmatta. 팔리 mahāmatta(대신)와 한역 善調象師는 다른 말이다 — 저본 차이인지 번역 차이인지 판정하지 않는다. 有는 새 인물을 들이는 존재 서술이라 「한 …」으로 세웠다. (2) 離車 — 음역(이차). 전거 sa826: 팔리 Licchavī/Licchavi, 근대 Mleccha(⚠다른 부 DA의 대역). 두 계통이 서므로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3) 難陀 — 음역(난타). 전거 sa826: 6C 「翻為 喜」, 팔리 Nandaka/Nandā/Nanda, 근대 Naṁda(⚠다른 부 EA). 음의 慧琳 0450c08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此云歡喜也」. 이 경 팔리는 Nandaka. (4) 稽首佛足 ↔ abhivādetvā — 팔리에는 머리·발이 없다. 음의 稽首 慧琳 0600c02 〔明度經〕 「首至地也」. 사전 稽首 ① 525회. 退坐一面 ↔ ekamantaṃ nisīdi 같음. 來詣佛所의 所는 「계신 곳」으로 관형절 처리. (5) 佛 — 0.3 서술 (5) 참조(佛/世尊 흔들림).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2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3

AG:sa826/0213c25.1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離車難陀言:「若聖弟子成就四不壞淨者,欲求壽命,即得壽命,求好色、力、樂、辯、自在即得。

그때 세존께서 이차 난타에게 말씀하셨다. 「성스러운 제자가 네 가지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성취하면, 수명을 구하고자 하면 곧 수명을 얻고, 좋은 용모, 힘, 즐거움, 말솜씨, 자유자재를 구하면 곧 얻는다.

주 (1) 世尊 — 확정 술어 [구속] 세존, 팔리 bhagavā. 한자 흔들림은 0.3 서술 (5) 참조. (2) 같은 자리에서 서술이 갈린다. 팔리 1026.5는 네 법을 갖춘 성스러운 제자가 입류자(sotāpanno)·불퇴·정각을 향함이라 하고, 한역에는 그 입류 서술이 없다. 한역은 대신 「구하면 곧 얻는다」를 세운다. 팔리 1026.11~15는 같은 항목을 천상과 인간 둘 다로 「결합된다(saṃyutto hoti)」고 하여 얻음 서술과 다르다. (3) 항목: 한역 壽命·好色·力·樂·辯·自在 여섯, 팔리 āyu·vaṇṇa·sukha·yasa·ādhipateyya 다섯. 力·辯은 팔리에 없고, 팔리 yasa에 닿는 名稱은 이 줄에 없이 0214a03.1·0214a05.2에서 선다. (4) 四不壞淨 — 3분할 의역, 전거 sa826 不壞淨 ↔ Aveccappasāda. 확정 술어 [정형구 행]의 不壞淨은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서(그 행은 정형구 안의 「흔들림 없는 믿음」) 저본의 字義대로 「무너지지 않는 청정」으로 옮기고 술어 선택을 신고한다. 팔리 aveccappasāda는 믿음·확신 쪽 낱말이다. (5) 壽命 — 3분할표의 「壽命→Jīvaka」는 이 경 문맥과 무관한 오적중이다. 저본이 이겨 수명으로 옮긴다. 음의 慧琳 0463b17 〔大般涅槃經音義〕 「壽即分限也命是連持」. 好色 — 용모(팔리 vaṇṇa). 전거 sa826: 好色 ↔ 당대 suvaraṇa(참고, 확정 아님). 自在 — 자유자재(팔리 ādhipateyya), 自는 낱말 안의 글자라 재귀 처리 대상이 아니다. (6) 若…者는 「-면」, 即는 「곧」, 欲求는 「구하고자 하면」으로 풀었다. 붓다의 발화라 평서.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30:1026.4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5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1~1026.15

AG:sa826/0213c26.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어떤 것이 넷인가?

주 何等為四 — 의문 정형(사전 等為 ① 581회, 앞 何 532). 為는 계사(「~이다」)로 읽었고 為…所 피동이 아니다. 음의 等為 慧琳 0313c22는 글자꼴 풀이(等·為)라 뜻 근거로 쓰지 않았다. 팔리 Katamehi catūhi?와 같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30:1026.6

AG:sa826/0213c29.1 · 교차 검사

謂佛不壞淨成就,法、僧不壞淨,聖戒成就。

이르자면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의 성취, 법과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 성스러운 계의 성취이다.

주 (1) 佛不壞淨成就 ↔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to hoti — 같음. 法、僧不壞淨은 법·승가 각각에 거는 청정으로 읽었다(넷 = 佛·法·僧·聖戒). 法, 僧 뒤에는 成就가 없고 그대로 두었다. 僧은 정착형 승가. (2) 팔리 1026.8(itipi so bhagavā…pe… buddho bhagavāti)과 1026.9의 …pe…는 팔리가 접어 둔 구간이라 안쪽을 읽지 못해 한역 쪽 유무를 판정하지 않는다(unaligned). 한역에는 여래 칭호 정형구가 없다. (3) 聖戒 ↔ ariyakantehi sīlehi(성스러운 이들이 좋아하는 계) — 한역 聖戒는 「좋아함」이 없다. 팔리의 akhaṇḍehi…samādhisaṃvattanikehi도 접힌 구간이다. (4) 팔리 1026.10의 결어(sotāpanno hoti…)가 한역에는 없다. 1026.10은 접히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30:1026.7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30:1026.8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9

AG:sa826/0213c29.2 · 교차 검사

我見是聖弟子於此命終,生於天上,於天上得十種法。

나는 이 성스러운 제자가 여기서 목숨을 마치고 천상에 태어나, 천상에서 열 가지 법을 얻는 것을 본다.

주 한역은 命終 → 天上에 태어남 → 十種法 얻음의 사후 전개를 세운다. 팔리 1026.11은 천상과 인간 둘 다의 수명 등과 「결합된다」만 말하고 목숨을 마침·태어남이 없다. 我見(사전 我見 ① 이 경 0214a01.1·0214a04.1)은 일인칭 증언 표지다. 팔리의 가까운 자리는 1026.17 mayā sāmaṃ diṭṭhaṃ이지만 짝은 0214a06.1에 잡았다. 十種法의 法은 교리의 법이 아니라 이어지는 열 항목(수명 등)을 가리키는 것으로 읽어 「법」으로 두되 다의어 판별을 신고한다(사전 法 ① 이 경 0214a01.1). 命終(사전 命 ① 앞 身壞 100·뒤 終生 49)은 「목숨을 마치고」, 於는 조사로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1

AG:sa826/0214a01.1 · 교차 검사

何等為十?

어떤 것이 열인가?

주 열 항목을 묻는 자문자답이 팔리에는 없다. 1026.11이 곧바로 항목을 나열한다(접힌 구간 아님). 何等為 — 0213c29.1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0:1026.11

AG:sa826/0214a02.1 · 교차 검사

得天壽、天色、天名稱、天樂、天自在,天色、聲、香、味、觸。

천상의 수명, 천상의 용모, 천상의 명성, 천상의 즐거움, 천상의 자유자재, 천상의 형색, 소리, 냄새, 맛, 감촉을 얻는다.

주 (1) 앞 다섯(天壽·天色·天名稱·天樂·天自在)은 팔리 āyu·vaṇṇa·yasa·sukha·ādhipateyya와 닿는다. 한역은 名稱(yasa)이 樂(sukha) 앞에 서서 자리가 바뀌고, 팔리 순서는 āyu·vaṇṇa·sukha·yasa·ādhipateyya다(1026.11~15). (2) 뒤 다섯(色·聲·香·味·觸) 오경은 팔리 1026.11~15에 없다(그 구간은 접히지 않았다) — 한역에만 있는 다섯 항이다. (3) 色이 둘이다. 첫째 天色은 용모(vaṇṇa), 둘째 色은 오경의 형색으로 갈라 읽었다. 근거는 「열」을 세는 수(5+5)이고, 0214a05.2에서 人好色(용모)과 色·聲·香·味·觸이 같은 짜임으로 서기 때문이다. 사전 色 ① 이 경 0213c26.1·0214a03.1·0214a05.2. (4) 天色、聲、香、味、觸에서 天이 뒤 넷까지 걸리는지는 한문이 정하지 않아 「천상의」를 뒤 넷에 따로 붙이지 않고 쉼표 나열로 두었다. (5) 名稱은 「명성」(사전 名 ①·이름이 일컬어짐). (6) 한역은 천상 단계만 세운다 — 팔리의 dibbenapi mānusenapi(천상과 인간 둘 다)와 구조가 다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1~1026.15

AG:sa826/0214a03.1 · 교차 검사

若聖弟子於天上命終,來生人中者,我見彼十事具足。

성스러운 제자가 천상에서 목숨을 마치고 와서 사람 가운데 태어나면, 나는 그가 열 가지 일을 갖추는 것을 본다.

주 한역은 천상에서 목숨을 마친 뒤 인간으로 와서 태어나는 단계를 따로 세우고 열 항목을 거듭 센다. 팔리는 같은 항목을 dibbenapi mānusenapi로 한 줄에 묶고 이행 서술이 없다. 若…者는 「-면」, 來生(사전 來生 ① 13회·6경)은 「와서 태어나다」, 具足은 「갖춘다」로 풀었다(사전 具足 ① 이 경 0214a04.1).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1~1026.15

AG:sa826/0214a04.1 · 교차 검사

何等為十?

어떤 것이 열인가?

주 0214a02.1과 같은 사안(앞자리와 동일한 자문자답). 팔리에는 이 문답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0:1026.11

AG:sa826/0214a05.1 · 교차 검사

人間壽命、人好色、名稱、樂、自在、色、聲、香、味、觸。

인간의 수명, 사람의 좋은 용모, 명성, 즐거움, 자유자재, 형색, 소리, 냄새, 맛, 감촉.

주 0214a03.1과 짝이 되는 인간 쪽 열 항목. 人間壽命·人好色 뒤의 名稱 이하에는 人 표지가 없지만 한문 그대로 나열했다. 앞 목록에서는 好 없이 天色이고 여기서는 人好色이라 같은 항목에 好의 유무가 다르다(어휘 차). 人好色의 好色은 0213c26.1과 맞추어 「좋은 용모」로, 뒤의 色·聲·香·味·觸은 오경(형색 등)으로 읽었다. 오경 다섯은 팔리 1026.11~15에 없다. 팔리 순서와의 자리바뀜은 0214a03.1 서술 (1) 참조.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1~1026.15

AG:sa826/0214a05.2 · 교차 검사

我說彼多聞聖弟子不由他信、不由他欲、不從他聞、不取他意、不因他思,我說彼有如實正慧知見。」

나는 그 많이 들은 성스러운 제자가 다른 이의 믿음에 말미암지 않고, 다른 이의 바람에 말미암지 않고, 다른 이에게서 듣지 않고, 다른 이의 뜻을 취하지 않고, 다른 이의 생각으로 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는 그가 있는 그대로의 바른 지혜의 앎과 봄을 지닌다고 말한다.」

주 (1) 같은 자리(「남에게서 오지 않음」)를 걸어 두는 주체가 다르다. 한역은 我說 [彼多聞聖弟子 不由他…]로 읽어 제자가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다고 하고, 팔리 1026.16~17은 붓다 자신이 다른 사문·바라문에게 들어 말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알고 본 것을 말한다고 한다. 한문은 「我說」의 목적절 범위가 구두로 달라질 수 있어 구문을 신고한다. (2) 다섯 짝(信·欲·聞·意·思)은 팔리에 없다. 팔리 sāmaṃ ñātaṃ sāmaṃ diṭṭhaṃ sāmaṃ viditaṃ(스스로 앎·봄·겪음)이 한역 如實正慧知見과 방향이 닿는 것은 증언에서 본 것이라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3) 他는 自와 짝이 없어 「남」이 아니라 「다른 이」. 有는 「지닌다」(소유). 知見은 「앎과 봄」(사전 知見 ①), 正慧(사전 正慧 15회·5경)는 「바른 지혜」, 如實은 「있는 그대로」. 多聞(사전 多聞 ① 앞 聖弟 173)은 「많이 들은」. 붓다의 발화라 평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30:1026.16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30:1026.17

AG:sa826/0214a06.1 · 교차 검사

爾時,難陀有從者,白難陀言:「浴時已到,今可去矣!」

그때 난타를 따르는 한 사람이 난타에게 아뢰어 말하였다. 「목욕할 때가 이미 이르렀습니다. 이제 가셔도 됩니다!」

주 (1) 爾時 ↔ Evaṃ vutte(이렇게 말해지자, 처격 절대구) — 번역기법. (2) 有從者 ↔ aññataro puriso(어떤 사람) — 한역은 난타를 따르는 이라 신분을 더 말한다. 有는 새 인물을 들이는 표지라 「한」으로 세웠다. (3) 팔리 nahānakālo, bhante(목욕할 때입니다, 어른이시여)에는 한역 已到(이미 이르렀다)·今可去矣(이제 가도 된다)가 없고, 팔리의 호격 bhante는 한역에 없다. 호격 탈락이라 번역기법. (4) 존칭: 종자가 난타에게 하는 말이라 존댓말로 통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8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19

AG:sa826/0214a09.1 · 교차 검사

難陀答言:「我今不須人間澡浴,我今於此勝妙法以自沐浴,所謂於世尊所得清淨信樂。」

난타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나는 이제 인간의 씻는 목욕이 필요하지 않다. 나는 이제 이 수승하고 미묘한 법으로 목욕하니, 이른바 세존 계신 곳에서 청정한 믿음과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주 (1) 人間澡浴 ↔ bāhirena nahānena(바깥의 목욕) — 팔리는 「바깥」, 한역은 「인간의」. 不須 ↔ alaṃ(충분하다)도 어휘가 다르다. (2) 於此勝妙法以自沐浴 ↔ ajjhattaṃ nahānaṃ(안의 목욕) — 한역에 「안」이 없고 勝妙法이 수단으로 선다. 於…以의 걸림이 「이 법에서」인지 「이 법으로」인지 한문만으로는 갈려 「법으로」로 읽고 구문을 신고한다. 自는 自↔他 대조가 아니라 沐浴의 재귀(몸을 씻는다)라 흡수했다. (3) 澡浴 음의 慧琳 0350c21 〔大般若波羅蜜多經〕 「澡猶洗令潔也…浴洗身也」(씻고 깨끗이 함·몸을 씻음), 사전 澡浴(① 이 경 0214a10.1). 澡浴은 「씻는 목욕」, 沐浴은 「목욕」으로 갈랐다. (4) 於世尊所得清淨信樂 ↔ bhagavati pasādo — 한역은 「세존 계신 곳에서 얻는다(得)」, 팔리는 세존에 대한 pasāda 단일. 3분할표의 清淨→Sobhavatī는 전거 sa826의 ⚠다른 부(DA) 도시 대역으로 이 경에선 오적중이고, 清淨은 信樂을 꾸미는 형용으로 읽는다. 信樂(사전 信樂 ⑥ 후대 丁福保 1922 「信順所聞之法而愛樂之」)은 믿음+즐거움 한 낱말일 수 있어 「믿음과 즐거움」으로 풀되 낱말 선택은 정도평 몫이다. (5) 世尊 — 확정 술어 [구속] 세존. 한자 흔들림은 0.3 서술 (5) 참조. (6) 所謂는 「이른바」, 世尊所의 所는 「계신 곳」. 난타가 종자에게 하는 말이라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20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21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30:1026.22

AG:sa826/0214a10.1 · 교차 검사

爾時,離車調象師難陀聞佛所說,歡喜隨喜,從座起,作禮而去。

그때 이차의 코끼리 길들이는 난타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예를 올리고 떠났다.

주 팔리는 1026.22에서 말이 끝나고 1026.23에는 「Dasamaṃ」(열 번째) 맺음 표지뿐이다. 한역의 환희·수희·작례 결어는 팔리에 없다(접힌 구간 아님). 歡喜隨喜(사전 歡喜 ① 1340회 뒤 隨喜 335)·作禮(사전 作禮 ① 202회 뒤 而去 148)는 정형구다. 離車調象師難陀는 앞의 善調象師離車(0213c25.1)와 어순·善 유무가 다르게 쓰였다. 聞佛所說의 所는 관형절 「말씀하신 것」, 佛은 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 0.3 서술 (5) 참조. 而는 흡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30:1026.23

AG:sa826/0214a1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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