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822

SĀ 822

교차 검사교차 검사 11현대역 준비 중

(八二九)

(829)

주 (八二九)는 대정장 경 번호이고 한문 저본에는 경명이 없다. 편자 교감주 「A. III. 83. Vajjiputta.(跋耆子)」(orig·equivalent 동일)가 팔리 경명을 가리킬 뿐이다. 팔리 0.3은 경명 「Vajjiputtasuttaṃ」이라 제목 자리는 겹치지만 한쪽은 번호, 다른 쪽은 이름이어서 partial로 둔다. 팔리 증언 후보 계열이 번호에서 갈린다(합의 conflict): 莊春江 an3.85 → 우리 PN an3.84(투입), 다카쿠스 각주 A.III.83 → an3.83(대조표 밖 번호, 미투입). 각주의 경명 Vajjiputta는 투입된 an3.84의 경명 Vajjiputtasutta와 같고 번호 체계(PTS/CST)만 갈리는 것으로 보이나, an3.83 본문은 보지 못했으므로 어느 쪽이 맞는지 판정하지 않는다.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모든 좌표의 SF 항은 미결(unaligned)로 둔다. 경 번호는 아라비아 숫자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0.3

AG:sa82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정형구 파일: 如是我聞 전권 1332경, 이 경 1회). 如는 지시 「이와 같이」로 옮겼다(앵커 如 비유·가정 자리가 아니다). 팔리 an3.84는 「Ekaṃ samayaṃ…」(85.1)로 바로 시작하며 개경 정형구가 없다. 투입된 팔리는 85.0~85.18 전체이고 …pe… 접힘이 없어, 그것이 놓일 85.1 앞을 absent(없음확인)로 둔다. 사전 如是我聞 ① 발화 첫머리 0/133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84:85.1

AG:sa82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跋耆聚落,尊者跋耆子侍佛左右。

한때 부처님께서 발기 마을에 머무르셨고, 존자 발기의 아들이 부처님의 좌우에서 모셨다.

주 一時는 팔리 「Ekaṃ samayaṃ」과 같다. 처소가 갈린다 — 한역 「跋耆聚落」, 팔리 「vesāliyaṃ … mahāvane kūṭāgārasālāyaṃ」. 어느 쪽을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또 한역은 尊者跋耆子가 이미 부처님을 시봉하고 있고(侍佛左右) 팔리는 어떤 발기 출신 비구가 찾아온다(85.2 aññataro vajjiputtako bhikkhu … upasaṅkami). 侍佛左右는 팔리에 없다. 佛은 확정술어표에서 buddha, 世尊이 bhagavā이므로 한역의 佛이 팔리 bhagavā 자리에 선 것이다(확정역대로 「부처님」). 跋耆는 3분할표 음역이라 한자 독음 「발기」(전거표 跋耆: 팔리 Vajji/Vajjī, ⚠다른 부(MA)의 대역이며, 6C 칸의 「翻為 裙」이 이 자리 뜻과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인용만 한다). 聚落은 「마을」로 옮겼다(음의 慧琳 0438b03 「小鄉曰聚」 인용; 사전 聚落 ① 이 경 0.3). 跋耆子는 3분할표에 없어 스스로 판별했다 — 跋耆(음역)+子(뜻: 아들)로 보고 「발기의 아들」로 옮겨 한 경 안에서 통일한다. 팔리 vajjiputtako는 Vajji 출신이라는 신분 표시일 수 있으나 한문 저본은 이름처럼 쓰고 있어 이름인지 신분 표시인지 저본만으로 정하지 못한다. 尊者는 정착형 「존자」(존경받을 이). 앵커 者는 尊者의 일부이며 명사화가 아니다(09.1·20.1·22.1의 者도 같다). 侍는 「모시다」, 左右는 「좌우」, 한문 그대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3.84:85.1

AG:sa822/0.3 · 교차 검사

爾時,尊者跋耆子詣佛所,稽首禮足,退住一面,白佛言:「世尊!佛說過二百五十戒,令族姓子隨次半月來說波羅提木叉修多羅,令諸族姓子隨欲而學。

그때 존자 발기의 아들이 부처님 계신 곳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리고 발에 절하고 물러나 한쪽에 머물며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부처님께서 이백오십 계를 넘게 말씀하시고, 가문의 아들들이 차례에 따라 반 달마다 와서 바라제목차 수다라를 말하게 하시고, 여러 가문의 아들들이 원하는 대로 배우게 하셨습니다.

주 (1) 85.2~85.4: 詣佛所 ↔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는 같다(所는 관형절 「계신 곳」으로 풀었다). 稽首禮足 두 동사 ↔ abhivādetvā 하나, 退住一面 ↔ ekamantaṃ nisīdi에서 한역은 「住」(머무름)이고 팔리는 「앉았다」로 갈린다(사전 一面 ① 앞 退坐 359·退住 67 — 이 경은 소수 쪽 退住). 팔리가 되풀이하는 ekamantaṃ nisinno … etadavoca는 한역 白佛言 하나로 접혀 있다. 稽首는 음의 慧琳 0600c02 「稽首首至地也」(머리가 땅에 이름)를 근거로 「머리를 조아리고」로 옮긴다. 尊者跋耆子 ↔ aññataro vajjiputtako bhikkhu. (2) 85.5: 한역 「二百五十戒」 ↔ 팔리 diyaḍḍhasikkhāpadasataṃ(150) sādhikaṃ(그보다 조금 넘는) — 수가 다르다(250 / 150). 한역의 過(넘다)는 sādhika와 겹친다. 한역은 부처님이 말씀한 계를 족성자들이 차례로 반 달마다 와서 말하게 한다(令…說)고 하고, 팔리는 학처 묶음이 낭송에 올라온다(uddesaṃ āgacchati)고 한다 — 서술 주체와 틀이 다르다. 「令諸族姓子隨欲而學」은 팔리 이 자리에 없다. 호격 世尊 ↔ bhante. 令 둘은 사역 「-게 하시다」, 諸는 「여러」, 而는 흡수했다. (3) 한자 흔들림: 한 발화 안에서 호격은 世尊, 삼인칭은 佛이다. 확정역이 서로 달라(佛=부처님, 世尊=세존) 한 문자열로 통일하지 않고 각각 [구속]대로 옮겼다. 한역은 같은 인물에 다른 한자를 쓴다. (4) 隨次半月來說: 來를 說에 붙여 「와서 말하게」로 읽었다(채택). 대안은 「半月來」(반 달 동안)로 끊는 읽기이며 저본만으로 정하지 못해 [불확실:구두·분절]. 팔리 āgacchati(올라온다)와 겹쳐 보여도 증언으로 정하지 않았다. (5) 族姓子: 사전 ① 16회 12경. 族姓+子를 뜻으로 풀어 「가문의 아들」(후보 「좋은 집안의 아들」 등) —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6) 波羅提木叉修多羅: 3분할표 보류(5자). 판별: 문헌 명칭이며 소리로 옮긴 음역이므로 독음 「바라제목차 수다라」(한국 불교 정착형과 겹친다). 확정술어 [정형구 행] No.130 pātimokkha는 정형구 속 뜻만 알리는 것이고 이 한자의 낱말 확정역이 아니며, 한역이 소리로 옮겼으므로 소리로 옮겼다. 전거표 波羅提木叉: 팔리 Pātimokkha / 범어(근대) Pratimokṣa — 음역계통, 판정하지 않는다. 修多羅는 음의 慧琳 0467b02 「此云契經」, 전거표에는 범어(근대) Sūtra뿐이다. 유형 판별은 섰으나 3분할표 보류 자리라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신고한다. 戒는 「계」.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2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3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4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3.84:85.5

AG:sa822/0212c09.1 · 교차 검사

然今,世尊!我不堪能隨學而學。」

그러나 지금, 세존이시여! 저는 배움을 따라 배울 수 없습니다.”

주 앞 발화(09.1)에서 이어지는 닫는 따옴표 자리다. 不堪能은 어미 「-ㄹ 수 없다」가 진다(앵커 能; 사전 堪能 ① 108회 53경). 팔리 Nāhaṃ … sakkomi sikkhituṃ에 대응하며, 「然今」(그러나 지금)은 팔리에 없고 팔리 ettha(이 안에서)는 한역에 없다. 隨學而學의 구문: 不堪能 + 隨學 + 而 + 學으로 보고 「배움을 따라 배울 수 없다」로 옮겼다(09.1의 「隨欲而學」과 같은 「隨…而學」형). 隨學을 「(정해진) 학처를 따름」으로 읽는 길도 있어 저본만으로 정하지 못한다 — [불확실:격·태·구문]. 而는 흡수했다. 호격 世尊 ↔ bhante. 화자(비구)가 부처님께 하는 말이므로 합쇼체로 통일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6

AG:sa822/0212c13.1 · 교차 검사

佛告跋耆子:「汝堪能隨時學三學不?」

부처님께서 발기의 아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때에 따라 세 가지 배움을 배울 수 있느냐?”

주 팔리 85.7~85.8은 「tīsu sikkhāsu」에 이어 세 학의 이름(adhisīla·adhicitta·adhipaññā)을 줄줄이 든다. 한역은 이 자리에서 「三學」으로 접고 이름은 15.1에서야 든다(사전 三學 ① 14회 10경). 隨時는 팔리에 없다. 「때에 따라」(상황에 맞게)로 옮겼으나 「늘·수시로」로 읽는 길도 있어 저본만으로 정하지 못한다 — [불확실:다의어_판별]; 이하 隨時는 같게 옮긴다. 汝는 「너」,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느냐」)다. 문말 不는 의문 어미로 흡수했다. 堪能은 「-ㄹ 수 있다」가 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7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8

AG:sa822/0212c13.2 · 교차 검사

跋耆子白佛言:「堪能,世尊!」

발기의 아들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할 수 있습니다, 세존이시여!”

주 한역은 응답 「堪能」과 호격만 있다. 팔리 85.9는 질문의 「tīsu sikkhāsu」를 되풀이하고 85.10은 세 학의 이름을 다시 든다 — 한역에는 이 되풀이가 없다(85.10 absent: 한역 응답에 학 이름이 없음을 확인). 白佛言은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사전 白佛 ① 881회). 한자 흔들림: 서술문은 佛, 화자의 호격은 世尊 — 한역은 같은 인물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佛=부처님, 世尊=세존)대로 각각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9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84:85.10

AG:sa822/0212c14.1 · 교차 검사

佛告跋耆子:「汝當隨時增上戒學、增上意學、增上慧學。

부처님께서 발기의 아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때에 따라 더 높은 계의 배움, 더 높은 마음의 배움, 더 높은 지혜의 배움을 배우라.

주 增上戒學·增上意學·增上慧學은 3분할표 의역이다(전거표: Adhisīlasikkhā·Adhicittasikkhā·Adhipaññāsikkā). 增上은 adhi-에 겹치는 「더 높은」으로 옮겼고, 戒·慧는 「계」·「지혜」다. 意는 팔리 citta 자리에 선 한자이고 「마음」으로 옮겼으나 「생각·뜻」 등 후보가 있어 확정역이 없는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이다(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구문: 이 문장에는 동사가 따로 없고 學이 합성어 안에 들어 있다. 앞 13.2의 「學三學」에 맞춰 「…배움을 배우라」로 읽었다(채택). 增上을 동사로 읽어 「계의 배움을 더 높이라」로 읽는 길도 있어 저본만으로 정하지 못한다 — [불확실:격·태·구문]. 當은 어미 「-라」가 진다(앵커 當; 「마땅히」를 붙이지 않았다). 팔리 85.11의 tasmātiha(그러므로)는 한역에 없고, 85.12의 세 이름 나열은 한역과 같다. 隨時는 13.2와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11

니까야 대응 같음 AN 3.84:85.12

AG:sa822/0212c15.1 · 교차 검사

隨時精勤增上戒學、增上意學、增上慧學已,不久當得盡諸有漏,無漏心解脫、慧解脫,現法自知作證:『我生已盡,梵行已立,所作已作,自知不受後有。』」

때에 따라 더 높은 계의 배움, 더 높은 마음의 배움, 더 높은 지혜의 배움에 부지런히 힘쓰고 나면, 오래지 않아 모든 번뇌를 다하게 되고,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현재의 법에서 알고 증득할 것이다: ‘나의 태어남은 다하였고, 청정한 행은 세워졌고, 할 일은 해 마쳤으며, 다음 존재를 받지 않음을 안다.’”

주 조건절(세 학을 닦으면)은 팔리 85.13 「Yato kho tvaṃ … sikkhissasi」와 같은 틀이나 결과가 다르다. 한역은 번뇌의 소진 → 마음·지혜의 해탈 → 「我生已盡…」 선언이고, 팔리는 탐·진·치가 버려지고(85.13) 해로운 것을 짓지 않게 된다(85.14)고 한다. 한역의 선언 정형구는 팔리 이 경에 없다. 한역 精勤(팔리 sikkhati에 없는 「부지런히 힘씀」)과 不久도 팔리에 없다. 앵커: 已(增上慧學已)는 「-ㄴ 뒤/-고 나면」으로 풀었고, 所作의 所는 관형절 「할 일」로 풀었으며(「~하는 바」를 피했다), 自知의 自는 단순 재귀라 「스스로」를 붙이지 않고 흡수했다(팔리 sayaṃ에 겹침; 대조 없음). 當은 문말 「-ㄹ 것이다」, 得은 「~게 되고」(획득)로 읽었다. 有漏·無漏: 漏는 3분할표에 없고 확정술어 [정형구 행]에서 āsava로 걸리나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 丁福保 ⑥ 「煩惱之異名」(가벼운 근거)와 니까야판 정형구의 쓰임을 참고해 「번뇌」로 옮겼고(無漏=번뇌 없는), 漏의 본뜻 「새어 나옴」은 잃는다 —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盡諸有漏는 「諸+有漏」(모든 번뇌)로 읽었으나 「諸有(모든 존재)+漏」로 끊는 읽기도 성립하므로 [불확실:다의어_판별](사전 諸有 115회, 漏 94회 중 앞 諸有 45). 心解脫·慧解脫은 3분할 의역(전거표: Cetovimutti / Paññāvimutti, 慧解脫은 ⚠다른 부(MA)의 대역)으로 「마음의 해탈」·「지혜의 해탈」. 現法自知作證은 3분할표 보류(6자)였고, 정형구 조각으로 보고 현재의 법 + 알고 + 증득으로 풀었다(전거표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vihāsi). 梵行은 3분할 의역: 「청정한 행」(음의 慧琳 0698c19 「梵言梵摩此云清淨」 인용; 전거표 Brahmacariya, ⚠다른 부(MA)의 대역). 生(我生已盡)은 확정술어 [정형구 행] jāti 자리로 「태어남」, 後有는 「다음 존재」 — 낱말 확정역이 없어 이 둘도 위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에 함께 신고한다. 受(不受後有)는 동사 「받다」이고 vedanā(느낌)가 아니다. 所作已作은 「할 일은 해 마쳤으며」(已=마침). 有(有漏·後有)는 존재 서술이 아니라 합성어 성분이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3.84:85.1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3.84:85.14

AG:sa822/0212c16.1 · 교차 검사

爾時,尊者跋耆子聞佛所說,歡喜隨喜,作禮而去。

그때 존자 발기의 아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예를 올리고 떠났다.

주 설법을 듣고 기뻐하며 떠나는 종결 정형구다. 팔리 an3.84(85.1~85.18)에는 이 문장이 없다. 놓일 자리는 붓다 발화가 끝나는 85.14와 비구의 후일담이 시작되는 85.15 사이의 틈새라 줄 단위 좌표를 짚을 수 없어 PN:없음으로 적는다. 聞佛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말씀하신 것」. 歡喜隨喜는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사전 歡喜 ① 뒤 隨喜 335, 隨喜 ① 앞 歡喜 335), 作禮는 「예를 올리고」, 而는 흡수했다.

AG:sa822/0212c20.1 · 교차 검사

爾時,尊者跋耆子受佛教誡、教授已,獨一靜處,專精思惟……如上說,乃至「心善解脫,得阿羅漢。」

그때 존자 발기의 아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경계, 가르쳐 줌을 받고 나서, 홀로 한 고요한 곳에서 오롯이 힘써 생각하고……위에서 말한 대로, 내지 “마음이 잘 해탈하여 아라한을 얻었다.”

주 [생략표지] 「……如上說」과 「乃至」 두 곳이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이므로 펴지 않았다(정형구 파일: 如上說 전권 171, 乃至 890; 이 경 각 1회). 「如上說」이 가리키는 곳을 이 경 텍스트는 말해 주지 않아 앞 16.1의 정형구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접힌 안쪽을 읽을 수 없으므로 팔리 85.17은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이고 [불확실:저본_근거부족]이다. 85.15(후에 세 학을 닦았다)와는 같은 서사 자리라 partial, 85.16(탐·진·치가 버려졌다)과는 같은 자리에서 한역은 「心善解脫,得阿羅漢」 — 결말 진술이 달라 divergent. 85.18 「Catutthaṃ」(경 끝 표지)은 한역에 없어 absent. 受佛教誡·教授已: 受는 동사 「받다」이고 vedanā가 아니다 — 확정술어 [정형구 행]에 걸리는 한자라 [불확실:다의어_판별]로 신고한다. 教誡·教授는 한 쌍으로 쓰이며(사전 教授 ① 앞 教誡 18·뒤 教誡 17) 「가르침과 경계」·「가르쳐 줌」으로 풀었다(앵커 教 사역·가르침 문맥 판정). 獨一靜處는 「홀로 한 고요한 곳에서」(사전 處 ① 앞 一靜 90). 專精思惟는 「오롯이 힘써 생각하고」(사전 專精 ① 뒤 思惟 65; 思惟는 3분할 의역, 전거표 Bhāvana ⚠다른 부(MA)의 대역). 阿羅漢은 3분할 음역이라 독음 「아라한」(한국 불교 정착형; 뜻은 음의 慧琳 0441b10에 應供·煞賊·不生·遠惡 등 여러 풀이). 전거표 阿羅漢: 팔리 Arahatta/Arahaṁ, 범어(근대) Arhat(Arhan), ⚠다른 부(DA/EA)의 대역 — 음역계통, 판정하지 않는다. 善은 「잘」, 得은 「얻다」(획득).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4:85.15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3.84:85.16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84:85.17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84:85.18

AG:sa822/0212c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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