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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12

SĀ 812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八一九)

(819)

주 제목 자리다. 한문은 경 번호 「八一九」만 싣고 경명이 없다. 팔리 증언은 경명(Paṭhamasikkhāsutta, 여섯째 경)을 싣는다. 같은 자리에서 한쪽은 번호만, 한쪽은 이름이라 「일부」로 매겼다. 교감주 「A. III. 87. Sādhika.」(orig·equivalent 동일)는 한문 본문이 아니라 大正藏 편자가 단 팔리 대조 표시이므로 직역에 넣지 않았다. 증언 파일의 다카쿠스 각주(0210b13)와 같은 것이며, 증언 후보 an3.86(문단번호 87)과 가리키는 곳이 맞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았다. 모든 좌표의 SF 항은 「미대응」(아직 안 잡음)이며 「없음확인」이 아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6:0.3

AG:sa81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我聞」은 개경 정형구다(정형구 표: 전권 1332경 중 이 경 1회,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앵커는 如를 비유·가정으로 잡으나 여기서는 「如是」(이와 같이)라는 굳은 지시 부사구라 「같이」로 옮기고 가정·비유의 뜻은 세우지 않았다. 我聞은 「나는 들었다」. 팔리 증언 an3.86 전문(34좌표)에는 이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증언은 곧바로 87.1의 발화로 시작한다. 증언 전문을 읽고 확인한 부재이므로 「없음확인」으로 매겼다.

AG:sa81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一時 「한때」(사전 一時 ① 잡아함 1345회, 뒤 「佛住」 1265 — 개경 정형). 佛은 확정 술어 [구속] 「부처님」(No 253), 住는 「머무셨다」(내레이션 평서; -시-는 주어 존대). (2) 舍衛國: 3분할 표가 舍衛를 정착어로 분류하여 정착형 「사위」를 쓰고 國을 붙여 「사위국」. 이름의 뜻(비고 의무): 음의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 「十二遊經義譯云無物不有國」 ·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因以其名而為國號」 — 곧 뜻풀이가 여럿이며 사람 이름(舍衛)에서 나라 이름이 났다는 설도 전한다. 참고 인용일 뿐 확정이 아니다. 전거: 舍衛 ↔ 팔리 Sāvatthī / 범어(당대) śravasthi, ⚠다른 부(DA)의 대역. 두 계통이 갈리며 판정하지 않는다(음역계통). (3)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는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 가능)」로 걸었다. 판별: 한 정사(精舍)의 이름이며 정형구 속의 이름이다. 구성은 祇樹(祇陀 태자의 나무; 음역+의역) · 給孤獨(의역) · 園(동산)이다. §⑤가 정착어의 예로 「기수급고독원」을 들므로 정착형으로 고정했다. 뜻(비고 의무): 音義 0368a03 〔金剛般若波羅蜜經〕 「祇陀…此譯為勝…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0368a05 「給孤獨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誓救孤獨」 —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의 동산, 승(勝) 태자의 나무(기수). 구성요소가 음역과 의역으로 섞인 복합 이름이라 유형을 한 가지로 못 박기 어려워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신고한다. 전거: 祇樹給孤獨園 ↔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 ⚠다른 부(DA)의 대역(이 경에 그대로 쓸 수 있는지는 정도평 판단). (4) 팔리 증언 an3.86에는 장면(때·곳) 서술이 없다.

AG:sa81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過二百五十戒,隨次半月來說波羅提木叉修多羅,令彼自求學者而學,說三學,能攝諸戒。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이백오십 계를 넘는데, 차례를 따라 보름마다 와서 바라제목차 수다라를 설하여, 그 배움을 구하는 이가 배우게 하고, 세 가지 배움을 설하니, 모든 계를 거둘 수 있다.

주 ① 도입절 「爾時,世尊告諸比丘」: 爾時 「그때」, 世尊 「세존」(확정 [구속] No 252), 告 「이르셨다」(說과 가르려 택함, 확정역 없음), 諸比丘 「비구들」(諸는 복수 어미 「들」이 지므로 따로 세우지 않음 — 앵커 「남발 주의」; 比丘는 [구속] 「비구」). 팔리 증언에는 이 도입절이 없고 87.1 발화로 시작한다(문장 유무). 증언은 발화 안에 호격 bhikkhave가 서나 한문은 도입절 告諸比丘가 호격을 지고 발화 안에는 호격이 없다(번역기법 후보 — 저본 차이의 증거로 보지 않음). ② 한자 흔들림: 이 경은 같은 지시대상에 世尊(여기)과 佛(0.3 · 17.2)을 함께 쓴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각각 확정역 「세존」·「부처님」으로 고정했으므로 한국어가 갈리는 것은 한자를 따른 것이다. ③ 過二百五十戒: 過를 「넘다」 동사로, 二百五十戒를 그 목적어로 읽어 「넘는데」로 옮겼다. 주어가 한문에 없다. 다른 읽기가 둘 있다: (가) 過二百五十戒 전체가 뒤 說의 주제(「…을 …설하여」), (나) 戒를 꾸미는 관형구. 저본만으로 가르지 못해 [불확실:격·태·구문]. 사전 二百五十戒 ①은 잡아함 3회·3경(이 경 포함)을 알릴 뿐이고, 같은 구절이 서는 다른 두 경은 사전 二百五十戒 ③ 용례 sa814/0210c14.1 · sa822/0212c09.1에 있다. 그중 sa822/0212c09.1 「…令族姓子隨次半…」은 조각만 보이며, 여기서는 令 뒤에 族姓子가 서는 구성이다. 사전 二百五十戒 ⑥ 丁福保(1922)는 二百五十戒를 비구 구족계 전체로 풀지만 후대의 눈이라 가볍게 보고 본문에 쓰지 않았다. 증언은 diyaḍḍhasikkhāpadasataṃ, 곧 백오십이다 — 수치가 갈리며 판정하지 않는다(개별 어휘). ④ 隨次半月來說: 隨次 「차례를 따라」, 半月 「보름」. 한문에 每가 없으나 반복을 한국어 「~마다」로 세웠다(來를 주기적 반복으로 읽은 결과). 來는 「와서」로 직역했는데 (가) 때가 돌아오는 반복의 來, (나) 시간어 뒤 「~이래」의 來 두 갈래가 있어 [불확실:다의어_판별]. 說 「설하다」. ⑤ 波羅提木叉修多羅: 둘 다 음역어이므로 한자 독음 「바라제목차」(한국 정착 표기와 같음) · 「수다라」. 확정술어 파일의 [정형구 행] No 130(波羅提木叉 ↔ 팔리 pātimokkha)은 정형구 안의 쓰임을 알릴 뿐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그 정형구에서는 「계목」으로 옮겨져 있음) — 본문에 끌어오지 않았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전거: 波羅提木叉 ↔ 팔리 Pātimokkha / 근대 범어 Pratimokṣa(당대 범어 없음; 근대 비정은 범어 쪽으로 쏠림). 두 계통이 갈리며 판정하지 않는다(음역계통). 修多羅의 뜻: 音義 一切經音義(慧琳) 0467b02〔大般涅槃經音義〕 「此云契經」, 0485a15〔音妙法蓮花經〕 「素怛纜云契經」. 3분할 표의 多羅(Tāla)는 修多羅 안의 글자 연속에 걸린 오적중으로 보고 따르지 않았다(사전 修多羅 ① 잡아함 38회 — 한 낱말). 증언에는 pātimokkha라는 낱말이 없고 uddesa(송출)만 있어, 한문의 波羅提木叉修多羅는 한쪽에만 있는 어휘다(개별 어휘). ⑥ 令彼自求學者而學: 令 사역 「-게 하다」(앵커), 彼 「그」, 者 명사화 「~한 이」(앵커), 而 접속은 흡수(앵커). 令의 행위자가 한문에 없다 — [불확실:격·태·구문]에 함께 신고. 自: 自↔他 대조가 없어 「스스로」를 세우지 않고 흡수했다(앵커 규정). 다만 自求가 「스스로 구하는」 부사어라면 흡수로 뜻이 줄 수 있고, 이 자리는 증언의 attakāmā(자기를 바라는)에 이어진다 — 정도평 확인 요청. 증언의 kulaputtā(선남자)에 해당하는 말은 한문에 없다(개별 어휘). 3분할 표의 學者(Sandiṭṭhika)는 「求學」+「者」의 글자 연속에 걸린 것이라 따르지 않았다. ⑦ 說三學,能攝諸戒: 三學 「세 가지 배움」(사전 三學 ① 잡아함 14회·10경; 같은 낱말의 용례는 사전 三學 ③ sa809/0210a07.1). 能 → 「-ㄹ 수 있다」(앵커), 攝 「거두다」, 諸戒 「모든 계」(여기 諸는 총괄이라 「모든」). 能攝의 주어가 三學임은 문맥 읽기이며 한문에 주어가 없다 — [불확실:격·태·구문]. 증언 87.2는 세 배움을 관계절(yattha)로 묶어 「그 안에 모든 것이 모인다」로 두는 반면 한문은 說과 能攝의 두 절을 나란히 놓는다(구조·배열; 번역기법일 수 있어 판정하지 않음). 증언 87.1~87.2의 두 문장을 한문은 한 좌표에 접어 담는다. 比丘 전거: bhikkhu / Bhikṣu(근대) 갈림 — 확정역 「비구」가 있어 본문 영향 없음.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6:87.1

니까야 대응 일부 AN 3.86:87.2

AG:sa812/0210b14.1 · 교차 검사

何等為三?

무엇이 셋인가?

주 「何等為三」. 앵커의 為는 「위하여·피동」 후보이나 여기에는 為…所가 없어 피동이 아니라 계사(…이다)로 읽었다. 何等 「무엇」, 為 「…이다」, 三 「셋」 → 「무엇이 셋인가」. 사전 等為 ① 잡아함 581회, 앞 「何」 532회 — 「何等為」 정형 의문. 音義 等為(慧琳 0313c22)는 字形 풀이라 뜻이 서는 글자이므로 펴지 않았다. 앞 좌표에서 이어지는 붓다 발화 안의 자문(自問)이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3.86:87.3

AG:sa812/0210b16.1 · 교차 검사

謂增上戒學、增上意學、增上慧學。」

이른바 더 높은 계의 배움, 더 높은 마음의 배움, 더 높은 지혜의 배움이다.”

주 謂 「이른바」(열거 도입). 增上戒學 · 增上意學 · 增上慧學: 3분할 표가 의역으로 분류하여 뜻으로 옮겼다 — 增上 「더 높은」, 戒 「계」, 意 「마음」, 慧 「지혜」, 學 「배움」(앞 좌표의 三學 「세 가지 배움」과 같은 낱말). 확정역이 없고 增上(더 높은 / 더해 오르는 / 음독 「증상」)과 意(마음 / 뜻)의 역어가 둘 이상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증언에서 알게 된 뜻은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전거: 增上戒學 Adhisīlasikkhā · 增上意學 Adhicittasikkhā · 增上慧學 Adhipaññāsikkā(전거 표의 이 철자는 증언 an3.86의 adhipaññāsikkhā와 h 하나가 다르다 — 표기 차이로만 적는다). 한문 열거는 戒·意·慧 순이며 증언 87.4와 순서가 같다. 문장 유무: 한문은 여기서 붓다의 발화를 닫는다(」). 증언은 이 뒤에 87.5(세 배움의 결어 반복), 87.6~87.31(수행자의 네 층과 과위 서술), 87.32(경 끝 표지)를 잇지만 이 경 한문에는 없다. 이 경 안에서는 부재가 확인되나, 인접 경(사전 二百五十戒 용례에 나오는 sa814 · sa822 등)에 나뉘어 담겨 있는지는 이 투입물로 보지 못했다 — 경 사이의 대응은 미결이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3.86:87.4

AG:sa812/0210b17.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종결 정형구다. 佛說此經已: 佛은 [구속] 「부처님」, 此經 「이 경」, 已 완료 → 「설하시고 나자」. 諸比丘聞佛所說: 앵커가 所의 「~하는 바」를 훈독투로 보므로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諸는 「들」. 歡喜奉行: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사전 歡喜 ① 잡아함 1340회, 뒤 「奉行」 829; 奉行 ① 863회, 앞 「歡喜」 829 — 개경·종결 정형). 音義 歡喜(慧琳 0753a01)는 字形 풀이라 뜻이 서는 글자이므로 펴지 않았다. 한역이 같은 지시대상을 여기서는 佛로 쓴다(14.1의 世尊과 한자 흔들림 — 14.1 신고 참조). 팔리 증언에는 이런 종결 정형구가 없다. 정형구가 놓일 자리는 발화 끝(87.31)과 경 끝 표지(87.32) 사이이며, 87.32 「여섯째」는 순서 표지라 이 정형구의 대응으로 잡지 않았다. 증언 전문을 읽고 확인한 부재이므로 「없음확인」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86:87.32

AG:sa812/0210b17.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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