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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809

SĀ 809

교차 검사교차 검사 20현대역 준비 중

(八一六)

(816)

주 한문 제목은 경 번호 「八一六」뿐이다(교감주 「A. III. 89. Sikkha.」). 팔리는 경 이름(Dutiyasikkhattayasuttaṃ)과 단락 번호 91을 함께 싣는다 — 일부 대응. 증언 후보가 계열 간 갈린다(합의 등급 conflict): 莊春江 an3.91 → 우리 PN an3.90(문단번호 대조), 다카쿠스 각주 A. III. 89 → an3.89. an3.89는 팔리 원문이 미투입이라 이 직역은 an3.90만 대조했다. 어느 계열도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한문의 경 번호(816)와 팔리의 번호(91)는 서로 다른 번호 체계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0.3

AG:sa80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한문은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이 아함 전권 1332경, 정형구 표)을 싣는다. 팔리 an3.90(91.0~91.24) 어디에도 이에 대응하는 문장이 없고 …pe…로 접힌 구간도 아니므로 없음확인이다(자리: 91.1 앞). 如는 비유·가정이 아니라 「如是」(이와 같이)의 「~같이」로 옮겼다(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발화 첫머리 0/133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90:91.1

AG:sa80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일시·장소를 알리는 정형 도입구. 팔리 an3.90에 대응 문장이 없어 없음확인이다(자리: 91.1 앞). 佛=부처님은 [구속]. 舍衛=사위는 정착어(3분할): 이름의 뜻은 음의 慧琳 0367c24에 義譯 「無物不有國」(十二遊經)·「聞物國」(法鏡經)이 전하고 「舍衛者人名也…因以其名而為國號」(善見律)라 하여 사람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인용이며 확정 아님). 전거: `Sāvatthī`(⚠다른 부(DA)의 대역).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은 정착어(3분할은 보류 표지): 祇樹는 祇(祇陀·誓多, 소리)+樹(나무, 뜻)의 音義合璧으로 「기타 태자가 남겨 공양한 나무(숲)」(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은 뜻으로 옮긴 이름으로 「친속 없는 외로운 이를 구하기로 서원한 이」(慧琳 0368a05 「亦義譯也…誓救孤獨 時人以為其號」), 園은 동산. 전거: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이름 하나로 판별해 정착형을 쓰되 구성은 여기 풀어 두었고, 정착어와 의역 조각(給孤獨)이 한 덩어리에 겹쳐 을 남긴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교주)에 佛(0.3·22.1)과 世尊(07.1·09.1)을 쓴다. 확정역에 따라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90:91.1

AG:sa809/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三學。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세 가지 배움이 있다.

주 「爾時世尊告諸比丘」라는 서사 도입은 한문에만 있고, 팔리 91.1은 호격과 말씀 본문만 싣는다. 「有三學」은 본문 대응 일부(한쪽이 더 말함). 世尊=세존은 [구속]. 諸比丘는 諸의 복수를 「들」로만 옮겼다. 有는 세 가지 배움의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여서 「~이 있다」로 두었다. 告는 「이르셨다」, 붓다의 발화는 평서. 三學=세 가지 배움(學은 배움으로 옮김; 사전 三學 ① 잡아함 14회·10경, 이 경 0210a07.1·0210a10.1). 한자 흔들림: 0.3의 서술 참조(佛/世尊).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1

AG:sa809/0210a07.1 · 교차 검사

何等為三?

어떤 것이 셋인가?

주 何等=어떤 것. 為는 「위하여」나 為…所 피동이 아니라 계사(…이다)로 읽었다(사전 等為 ① 581회 · 앞: 何 532).

니까야 대응 같음 AN 3.90:91.2

AG:sa809/0210a07.2 · 교차 검사

謂增上戒學、增上意學、謂增上慧學。」

이른바 더 높은 계의 배움, 더 높은 마음의 배움, 이른바 더 높은 지혜의 배움이다.”

주 增上戒學·增上意學·增上慧學은 3분할 의역이라 뜻으로 옮겼다(增上=더하여 위에 선 → 「더 높은」). 정본 대역주(cb:tt 0210002·0210003·0210005)가 각각 Adhisīlasikkhā·Adhicittasikkhā·Adhipaññāsikkā를 단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을 여기서는 意(增上意學), 11.1에서는 心(增上戒心慧)으로 쓴다. 확정역이 없어 두 자를 모두 「마음」으로 옮겼으므로 한국어에서는 이 구별이 드러나지 않는다 — 한문 자체가 이 구별을 지닌다. 謂가 두 번 나온다: 교감주 「謂字麗本版缺今依忍澂師校正本補之」에 따라 둘째 謂는 忍澂師校正本의 보충이나 대정장 저본에 실려 있으므로 둘 다 「이른바」로 옮긴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3.90:91.3

AG:sa809/0210a08.1 · 교차 검사

爾時,世尊即說偈言:

그때 세존께서 곧 게송을 말씀하셨다:

주 게송을 여는 서사 틀은 한문에만 있다. 팔리는 91.13(산문 마침)에서 곧바로 91.14(게송)로 이어져 둘 사이에 이런 문장이 없다(자리: 91.14 앞) — 없음확인. 即=곧, 說偈言의 言은 인용 도입 표지라 콜론으로 흡수했다(사전 偈 ① 即說 206). 世尊 한자 흔들림은 0.3 참조.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90:91.14

AG:sa809/0210a09.1 · 교차 검사

「三學具足者,是比丘正行,

“세 가지 배움을 갖춘 것, 이것이 비구의 바른 행이다,

주 구문 판별이 둘로 선다. (가) 者=「~한 것」, 是=계사·지시, 「比丘正行」=비구의 바른 행 → 「세 가지 배움을 갖춘 것, 이것이 비구의 바른 행이다」(채택). (나) 者=「~한 이」, 是比丘=「이 비구」, 正行=서술 → 「세 가지 배움을 갖춘 이, 이 비구는 바르게 행한다」. 한문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아 (가)로 옮기고 신고한다. 이 행과 11.1은 함께 하나의 내용을 둘로 나누어 싣는다(둘 다 91.14에 걸림). 具足=갖춘. 비구=[구속]. 사전 正行 ① 잡아함 17회·6경(앞: 法行 6·具足 3).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14

AG:sa809/0210a10.1 · 교차 검사

增上戒心慧,三法勤精進,

더 높은 계·마음·지혜, 세 가지 법에 부지런히 정진하며,

주 增上戒心慧는 08.1의 세 학(增上戒學·增上意學·增上慧學)의 줄임으로, 增上 하나가 戒·心·慧 셋에 걸리는 압축이다(복합 압축 — 번역기법). 사전의 「戒心」(⑥ 戒本)은 긴 덩어리 우선으로 끊은 기계 절단이며 이 자리의 戒·心·慧 병렬과 맞지 않아 취하지 않았다. 心은 08.1의 意와 한자 흔들림(08.1 참조). 三法=세 가지 법: 한문에만 있는 요소(三法)로, 戒·心·慧를 가리킨다. 勤精進은 勤과 精進이 겹치는 자리라 「부지런히 정진하며」로 두었다(사전 勤·精進 ① 이 경 0210a1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14

AG:sa809/0210a11.1 · 교차 검사

勇猛堅固城,常守護諸根。

용맹하고 견고한 성이며, 늘 감관들을 지키고 보호한다.

주 勇猛堅固城의 분절이 둘이다. (가) 勇猛·堅固城 = 「용맹하고 견고한 성(이며)」(채택, 비유로 읽음). (나) 勇猛·堅固 두 형용 + 城이 뒤 구절 「城常守護…」로 넘어감. 城은 한문에 있고 이 행의 다른 요소로 환원되지 않아 지우지 않고 남겼다. 3분할 표의 堅固(Kevaddha·Sāla)는 다른 부(DA) 대역이 걸린 기계 분류라 이 자리와 무관하다고 보고 일반 형용으로 읽었다. 勇猛 음의: 慧琳 0570b16 「勇雄敢果決也」. 守護는 守·護 동의 병렬 → 「지키고 보호한다」. 諸根=감관들(사전 諸根 ⑥의 五根 풀이는 후대의 눈이라 취하지 않음). 常=늘.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15

AG:sa809/0210a12.1 · 교차 검사

如晝如其夜,如夜亦如晝,

낮과 같고 그 밤과 같으며, 밤과 같고 또한 낮과 같고,

주 「如A 如其B, 如B 亦如A」 대칭 구조. 술어가 없어 (가) 「~과 같다」 서술로 읽었다(채택: 12.1이 마침표로 끝나 이 행부터 새 문장이므로). (나) 12.1의 守護를 꾸미는 부사구로 읽는 길도 있다. 亦은 앞 절의 역방향을 잇는 자리라 뜻이 실려 「또한」으로 두었다. 낮·밤 / 앞·뒤 / 위·아래 세 짝의 배열이 팔리와 다르다: 한문은 낮밤→앞뒤→위아래, 팔리는 앞뒤(91.16)→위아래(91.17)→낮밤(91.18). 각 짝의 내용은 같고 자리만 바뀐다.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3.90:91.18

AG:sa809/0210a13.1 · 교차 검사

如前如其後,如後亦如前,

앞과 같고 그 뒤와 같으며, 뒤와 같고 또한 앞과 같고,

주 13.1과 같은 구문·같은 처리. 한문에서는 둘째 짝, 팔리에서는 첫째 짝이다(13.1 참조).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3.90:91.16

AG:sa809/0210a14.1 · 교차 검사

如上如其下,如下亦如上。

위와 같고 그 아래와 같으며, 아래와 같고 또한 위와 같다.

주 13.1과 같은 구문·같은 처리. 한문에서는 셋째 짝, 팔리에서는 둘째 짝이다(13.1 참조).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3.90:91.17

AG:sa809/0210a15.1 · 교차 검사

無量諸三昧,映一切諸方,

한량없는 여러 삼매가 모든 여러 방위를 비추고,

주 無量諸三昧가 주어인지(채택: 조사 없이 앞에 선 명사구가 동사 映의 주어) 도구('~로')인지 한문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아 주어로 읽고 신고한다. 팔리는 구격(appamāṇasamādhinā)과 절대분사(abhibhuyya)로 짜여 한문의 동사 映과 짜임이 달라 번역기법으로 적는다. 諸는 「여러」, 一切는 「모든」으로 각각 옮겨 겹침을 보존했다(無量諸三昧→한량없는 여러 삼매, 一切諸方→모든 여러 방위). 三昧=삼매: 3분할은 「혼합」이라 하나 두 글자가 모두 소리이므로 음역으로 판별했고 정착형 독음을 쓴다. 음의 慧琳 0358c10 「三昧…皆訛也 正云三摩地 此譯云等持」(인용). 전거: `Samādhi`(⚠다른 부(DA)의 대역). 映=비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19

AG:sa809/0210a16.1 · 교차 검사

是說為覺跡,第一清涼集,

이것을 깨달은 이의 자취, 으뜸가는 맑고 시원함의 모임이라 말하며,

주 「是說為A, B」 틀은 같으나 A·B의 낱말이 다르다 — 覺跡, 清涼集. 어느 쪽이 옳다고 판정하지 않는다. 覺은 확정 술어 [정형구 행]에 vedanā(느낌)로 올라 있으나 이 자리는 느낌이 아니므로 확정역을 쓰지 않았다. 문맥으로 「깨달은 이」로 읽었고(19.1의 覺과 같게), 「깨달음의 자취」로 읽는 길도 열려 있어 신고한다. 集 역시 [정형구 행] samudaya(일어남)가 아니라 「第一清涼集」의 명사 끝 글자로 「모임」으로 읽었다(역시 다의). 清涼=맑고 시원함(뜻으로; 사전 清涼 ① 寂靜 6과 함께 쓰임). 說為는 「~라 말하다」, 為는 계사. 第一=으뜸가는. A와 B를 「라 말하며」 하나로 묶어 읽었으나 한문에는 동사가 하나뿐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20

AG:sa809/0210a17.1 · 교차 검사

捨離無明諍,其心善解脫,

무명과 다툼을 버리고 떠나, 그 마음이 잘 해탈하고,

주 이문: 諍【大】, 靜【宋】【元】【明】【聖】(교감주 「諍=靜【三】【聖】」). 본문은 대정장 저본 諍을 따라 「다툼」으로 옮겼다. 靜을 따르면 뜻이 달라진다. 無明諍은 (가) 無明과 諍 두 목적어(채택) / (나) 「무명에서 비롯한 다툼」 한 덩어리로 갈려 분절을 신고한다. 無明=무명: 3분할은 「혼합」이라 하나 소리 요소가 없는 뜻옮김(無+明)이고 한국 정착형이 있어 그 형을 썼다. 확정역은 없다. 捨離는 捨·離 병렬 → 「버리고 떠나」. 善解脫=잘 해탈(사전 解脫 ① 앞: 心善 83). 팔리 91.22와 일부만 걸리고, 이 행(18.1)과 19.1의 앞뒤가 팔리 91.21~91.22와 바뀌어 있다(한문은 해탈→깨달음, 팔리는 깨달음→해탈).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22

AG:sa809/0210a18.1 · 교차 검사

我為世間覺,明行悉具足,

나는 세상의 깨달은 이이며, 밝음과 행을 모두 갖추었다,

주 我為世間覺의 읽기가 둘이다. (가) 為=계사, 世間覺=세상의 깨달은 이(채택). (나) 為世間=「세상을 위하여」+ 覺(깨닫다) → 「나는 세상을 위하여 깨닫고」. 為는 앵커의 [위하여·피동] 항목인데 為…所 피동은 아니다. 世間=세상(3분할 의역). 覺은 17.1과 같게 「깨달은 이」로 읽었다(확정 [정형구 행] 覺=vedanā 해당 없음). 인칭: 한문은 1인칭 我, 팔리는 3인칭 지시·서술(tamāhu…)이다. 明行은 「밝음과 행」으로 옮겼다 — 확정 술어 색인의 明行足·明行成為는 이 저본에 그 문자열이 없어 적용하지 않았다. 悉=모두, 具足=갖추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21

AG:sa809/0210a19.1 · 교차 검사

正念不忘住,其心得解脫,

바른 마음챙김을 잊지 않고 머물러, 그 마음이 해탈을 얻는다,

주 正念=바른 마음챙김은 이 경의 확정 술어에 없어 후보(바른 마음챙김 / 바른 새김 / 바른 생각)에서 골랐다. 正念不忘住는 (가) 正念을 不忘의 목적어로 읽어 「바른 마음챙김을 잊지 않고 머물러」(채택) / (나) 正念을 도구로 읽어 「바른 마음챙김으로 잊지 않고 머물러」로 갈린다. 其心得解脫: 得은 획득(해탈을 얻다)으로 읽었다. 18.1 「其心善解脫」과 거의 같은 구절이 되풀이된다. 이 행에서 마음챙김에 해당하는 내용(正念)은 팔리에서는 앞선 게송(91.15)에 있고 해탈 부분은 91.23에 있어 한 행이 팔리의 두 자리에 걸린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23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3.90:91.15

AG:sa809/0210a20.1 · 교차 검사

身壞而命終,如燈盡火滅。」

몸이 무너져 목숨이 다하는 것은 등불이 다해 불이 꺼지는 것과 같다.”

주 身壞命終은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한다는 말이고 而는 흡수했다(앵커: 접속 「~하여」). 如燈盡火滅=등불이 다해 불이 꺼지는 것과 같다 — 「如~」는 「~과 같다」, 滅은 불이 꺼짐. 사전 命 ① 身壞 100. 팔리 91.23의 등불 비유와 걸리나 몸이 무너져 목숨이 다한다는 말은 한문에만 두드러진다. 91.22와의 관련은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90:91.23

AG:sa809/0210a21.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다 설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한문의 맺음 정형구(歡喜奉行 ① 잡아함 863회)에 대응하는 문장이 팔리에 없다. 팔리 91.24 「dasamaṃ」(열 번째)는 경 끝 표지일 뿐이어서 없음확인이다. 佛=부처님은 [구속], 비구=[구속]. 所說의 所는 「~하는 바」를 피해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已는 완결의 뜻을 「다」로 실었다. 歡喜=기뻐하며, 奉行=받들어 행하였다(사전 歡喜 ① 뒤: 奉行 829). 한자 흔들림: 0.3 참조(佛/世尊).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90:91.24

AG:sa809/0210a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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