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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94

SĀ 794

교차 검사교차 검사 3현대역 준비 중

(八〇〇)

(800)

주 경 번호만 선 제목 자리다. 한역의 번호 800과 팔리 번호 행(37·38)은 같은 기능의 자리이지만 번호 체계가 달라 내용이 겹치지 않으므로 일부로 매겼다. 大正藏 편자의 교감주(orig·mod·equivalent)가 이 자리에 「S. 45. 37-38. Brahmañña.」를 달아 이 한 경이 팔리 두 경(sn45.37·sn45.38)에 걸린다고 가리킨다 — 편자의 지시이고 우리 판정이 아니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어 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7:37.0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8:38.0

AG:sa794/0.1 · 교차 검사

如是婆羅門法、婆羅門、婆羅門義、婆羅門果。

이와 같이 바라문의 법, 바라문, 바라문의 뜻, 바라문의 결실.

주 (1) 이 좌표는 법·바라문·뜻·결실 네 항을 나열한 한 줄이다. 팔리는 두 경에 나누어 sn45.37이 brahmaññaṃ과 brahmaññaphalāni를, sn45.38이 brahmaññaṃ과 brahmaññattho를 말하므로(37.2·38.2) 한역 한 줄이 팔리 두 경의 선언문 각각에 일부씩 걸린다(구조·배열). 팔리가 풀어 둔 팔정도 정의(37.5~37.7)·네 과(37.9)·탐진치의 다함(38.9)은 이 한역에 펴져 있지 않다 — 한역에 없는 것을 팔리에서 끌어오지 않았다. (2) 「바라문」 항(婆羅門, 者 없음)은 사람을 가리키는 항이며, 읽은 팔리 두 경(sn45.37·sn45.38)에는 이에 해당하는 항이 없음을 확인했다(없음확인) — 항 단위의 확인이고 좌표 꼴은 위 일부로 잡았다. 팔리 brahmañña는 바라문임·바라문 됨을 뜻하는 추상어이고 한역 婆羅門法과 구조가 같지 않다(개별 어휘). (3) 婆羅門은 음역이며 [구속] 확정역 「바라문」을 썼다. 전거_sa794: 팔리 후보 Brahmaṇa / Brāhmaṇa, 근대 범어 후보 Brāhmaṇa — 두 계통이 서고 갈리는 것이어서 음역계통으로 신고하며 판정하지 않는다(주의: 다른 부(DA)의 대역). 음의_sa794 一切經音義(慧琳) 0325c03 〔大般若波羅蜜多經〕은 이를 「淨行」으로 푼다 — 인용일 뿐 확정역이 아니다. (4) 義는 「뜻」으로 옮겼다. 사전_sa794 義 ①에 이 경 출현이 0.2·0205c22.1로 잡히나 뜻을 정해 주지 않는다. 팔리 대응어 attha(sn45.38/38.8)는 목적·이익으로도 읽혀 한문 義가 어느 쪽인지 이 한 줄로는 갈리지 않는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5) 果는 「결실」로 옮겼다. 확정역이 이 경에 걸려 있지 않고 「과」와 「결실」이 모두 후보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6) 첫머리의 如是는 비유·가정의 「~같이」로 읽어 「이와 같이」로 옮겼다. 무엇을 가리키는지 이 저본 안에는 적혀 있지 않다 — 앞 경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짐작되나 단정하지 않는다. (7) 한자 흔들림·번안·증언 이의는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7:37.2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8:38.2

AG:sa794/0.2 · 교차 검사

梵行法、梵行者、梵行義、梵行果亦如上說。

청정한 행의 법, 청정한 행을 하는 이, 청정한 행의 뜻, 청정한 행의 결실도 또한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1) 梵行은 의역(3분할 표)이라 뜻으로 옮겼다. 梵을 청정으로 풀고 行은 행으로 두어 「청정한 행」으로 적었다. 음의_sa794 一切經音義(慧琳) 0698c19 〔四分律〕은 梵을 「清淨」으로 푼다 — 인용일 뿐 확정역이 아니다. 확정술어_아함판에는 梵行이 정형구 행으로만 실려 있어 낱말 확정역이 없으므로 불확실로 남긴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전거_sa794의 팔리 후보는 Brahmacariya / Brhmacariya이고 범어 후보 칸은 비어 있다(주의: 다른 부(MA)의 대역). (2) 者는 명사화의 「~하는 이」로 읽어 「청정한 행을 하는 이」로 옮겼다. 팔리 sn45.39·sn45.40의 선언문(39.2·40.2)은 brahmacariyaṃ·brahmacariyaphalāni, brahmacariyaṃ·brahmacariyattho만 두고 사람 항이 없다 — 읽은 두 경에서 없음을 확인했다. (3) 法·義·果 항은 앞 좌표 0.2와 같은 사안이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義 「뜻」 · 果 「결실」 모두 앞 좌표의 서술을 따른다. (4) 亦은 이 줄의 梵行 항들이 앞서 말한 바라문 항들과 같다는 뜻이 실려 「또한」을 세웠다. 如上說은 한문이 스스로 접은 생략 표지다 — 펴지 않았다. 무엇을 가리키는지 텍스트가 말해 주지 않는다 [생략표지]. 팔리 대응 경(sn45.39·sn45.40)은 보조 증언이며, 편자 교감주 「S. 45. 39-40. Brahmacariya.」가 같은 두 경을 가리킨다. (5) 한역이 한 줄로 접은 것을 팔리는 두 경으로 나누어 말하는 것은 인도어 쪽에서 선언문마다 한 쌍씩 서는 구조에서 온 것이며 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번역기법). 한자 흔들림·번안·증언 이의는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9:39.2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40:40.2

AG:sa794/0205c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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