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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92

SĀ 792

교차 검사교차 검사 12현대역 준비 중

(七九八)

(798)

주 저본 `(七九八)`은 경 번호 표지다. 한자 숫자를 아라비아 숫자로 옮겼다(798). 팔리 36.0도 같은 자리의 번호 표지이나 번호 체계가 달라 값이 다르다(798 대 36). 본문 내용의 대응이 아니라 편집 표지의 자리 대응이므로 엇갈림으로 적는다. 팔리 제목 표지(PN:sn45.36/0.3 `Dutiyasāmaññasuttaṃ`)에 대응하는 제목은 한역 본문에 없다(없음확인).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_산스크리트_sa792.md`)이 주어지지 않았다 — SF 항은 전 좌표 [unaligned](미결)이며 없음을 확인한 것이 아니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5.36:36.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36:0.3

AG:sa79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앵커 `如` [비유·가정]은 여기서 `如是`(이와 같이)의 如이며 가정 어미 자리가 아니다. 개경 정형구다(`_정형구_생략표지` 如是我聞: 이 아함 전권 1332, 이 경 1). 팔리 36.1 `Sāvatthinidānaṃ`은 도입부(nidāna)를 이름만 달고 접어 둔 표지라, `Evaṃ me sutaṃ`에 해당하는 안쪽을 읽지 못했다.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absent)이 아니라 미대응(unaligned)이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36:36.1

AG:sa79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은 [구속] 부처님. `一時`는 「한때」. `舍衛`(3분할: 정착어, 팔리 Sāvatthī)는 정착형 「사위」에 `國`을 「국」으로 이어 「사위국」. 이름의 뜻: 음의 慧琳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은 室羅伐悉底國을 「此譯云聞者城」·「聞物國」으로 풀고, 善見律을 끌어 舍衛가 본래 사람 이름이었다고도 적는다(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음). 전거표 舍衛: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 — 둘 다 서고 서로 다르므로 갈림: 음역계통(⚠다른 부(DA)의 대역).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표에서 「보류」(5자 이상)인 것을 이름으로 판별했다 — §⑤ 정착어 예시(기수급고독원)대로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적는다. 이름의 뜻: `祇樹`=祇陀 태자의 숲(慧琳 0368a03〔金剛般若波羅蜜經〕: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불·승가에 공양한 데서 줄여 「祇樹」), `給孤獨`=Anāthapiṇḍika를 뜻으로 옮긴 이름,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慧琳 0368a05: 「亦義譯也 … 阿那陀 此云無親屬 … 誓救孤獨」), `園`=동산. 한 복합 안에 음역(祇)·의역(給孤獨)이 섞여 있어 §⑤의 정착어/의역 사이에서 갈릴 수 있다 — 의역 풀이(「기수(祇陀 태자의 숲)의,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는 본문에 세우지 않았고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전거표 祇樹給孤獨園: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팔리 36.1 `Sāvatthinidānaṃ`은 사위만 이름으로 밝히고 나머지 도입부를 접은 표지이므로 사위국 부분만 짝지어 partial. 기수급고독원이 접힌 안쪽에 있는지는 읽지 못했다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한자 흔들림: 이 경은 같은 분을 `佛`(여기·0205c13.1)과 `世尊`(0205c09.1)으로 달리 적는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각각 확정역(부처님·세존)에 고정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1

AG:sa79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沙門法、沙門、沙門義。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문의 법과 사문과 사문의 뜻이 있다.

주 `爾時`→「그때」. `世尊`은 [구속] 세존, `比丘`는 [구속] 비구. `諸`[복수]는 「-들」로 흡수하고 「모든」을 붙이지 않았다. `告`→「말씀하셨다」. `有`[존재]는 법·사람·뜻 세 항의 있음 자체를 서술하는 有라서 「있다」를 세웠다(「~이 있어」 형태가 아니며, 한 번의 有가 세 항을 지므로 「과」로 이어 한 번만 옮겼다). `沙門`(3분할: 음역, 팔리 Samaṇa)은 한자 독음 「사문」, 팔리형은 비고에만 둔다. 전거표 沙門: 팔리 Samaṇa / 근대 범어 Śramaṇa(⚠다른 부(MA)의 대역), 比丘: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 — 둘 다 서고 갈리므로 음역계통(판정하지 않음). 음의 慧琳 0477b19〔大般涅槃經音義〕: 「梵語也 此云勤勞 … 古經為桑門或為娑門 羅什法師 … 為沙門也」; 慧琳 0420a16〔大乘大集地藏十輪經〕: 「正梵音云室囉末拏」. 比丘는 希麟 0953b14〔新譯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梵語不正也 應云苾蒭」라 적는다(인용만). 구조: 한역은 법(沙門法)·사람(沙門)·뜻(沙門義) 세 항을 '있다'로 늘어놓고, 팔리 36.2는 sāmañña·sāmaññattha 두 항을 '가르치겠다(desessāmi)'로 말한다. 沙門法↔sāmañña, 沙門義↔sāmaññattha로 짝지었고, 사람인 沙門에 해당하는 항은 팔리에 없다. 世尊告諸比丘(告諸比丘 자리)는 팔리 36.1 접힌 도입부 안쪽이라 읽지 못해 unaligned, 호격 bhikkhave는 36.2에 있다. 한자 흔들림: 0.3의 `佛`과 여기 `世尊`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인용 열린 따옴표는 0205c12.3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36:36.1

AG:sa792/0205c09.1 · 교차 검사

諦聽,善思,當為汝說。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를 위해 말하겠다.

주 `諦聽`→「자세히 듣고」: 음의 希麟 0949c19〔守護國界主陀羅尼經〕이 諦를 「審也」(살피다)로 푼다(인용). 사전 諦聽 ① 잡아함 122회, 뒤 善思 107 — 「諦聽,善思」는 쌍을 이룬 정형구다. `善思`→「잘 생각하라」. `當`[당위·미래]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마땅히」를 붙이지 않았다. `為汝說`의 為는 「위하여」, `汝`는 단수 대명사이나 청자가 諸比丘 복수이므로 「너희」로 옮겼다. 팔리 36.3 `Taṃ suṇātha`(그것을 들어라)에는 善思에 상응하는 말이 없고, 當為汝說에 상응하는 `desessāmi vo`는 앞의 36.2에 합쳐 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3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2

AG:sa792/0205c10.1 · 교차 검사

何等為沙門法?

무엇이 사문의 법인가?

주 `何等為`→「무엇이 …인가」(사전 等為 ① 잡아함 581회, 앞 何 532). 이 자리의 `為`는 계사(…이다)이며 앵커의 「위하여·피동」 갈래가 아니다. 沙門法↔sāmaññaṃ. 팔리 36.4 `Katamañca kho, bhikkhave, sāmaññaṃ?`의 호격 bhikkhave가 한문에 없다 — 호격 탈락(번역기법)이며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4

AG:sa792/0205c10.2 · 교차 검사

謂八聖道——正見乃至正定。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바른 견해에서 바른 선정까지를 이른다.

주 `謂`→「~을 이른다」(답을 세우는 풀이 동사; 「이른바」는 쓰지 않음). `八聖道`→「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 `正見`→「바른 견해」, `正定`→「바른 선정」: `_확정술어_아함판`에 이 낱말들의 행이 없다(정형구 행의 `見`은 아라한을 뵙는 자리라 해당하지 않음). 뜻으로 옮겼고 후보(바른 삼매·바른 집중 등)와 정착 한자어(정견·정정) 사이의 선택은 정도평 확인에 남긴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乃至: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正見과 正定 두 끝만 적고 사이는 펴지 않았다. 「에서 … 까지」로 옮겨 접힌 범위를 그대로 둔다(사전 乃至 ① 앞 正見 49·뒤 正定 53, `_정형구_생략표지` 乃至: 이 아함 전권 890, 이 경 1) [생략표지]. 팔리 36.6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도 같은 두 끝항으로 접혀 있다 — 보이는 두 끝항이 같고 둘 다 접었다는 점에서 equivalent로 적으나, 접힌 안쪽은 어느 쪽도 읽지 못했다. 36.5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ṃ –`의 `eva`(바로 이것뿐)가 謂八聖道에는 없어 partial. 팔리 36.7 `Idaṃ vuccati, bhikkhave, sāmaññaṃ`(이것을 사문의 법이라 한다)에 상응하는 문장은 한역에 없다 — 한역은 곧바로 다음 물음으로 간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5

니까야 대응 같음 SN 45.36:36.6

AG:sa792/0205c11.1 · 교차 검사

何等為沙門?

무엇이 사문인가?

주 사람인 沙門을 묻는 항이다. 팔리 sn45.36은 sāmañña와 sāmaññattha 두 항만 묻고 이 항이 없다 — 36.7 뒤·36.8 앞에 놓일 자리를 짚었다. 그 구간(36.0~36.11)에는 …pe…로 접힌 곳이 없어(접힌 곳은 36.6뿐) 전부 읽었으므로 없음확인(absent)으로 적는다. 단 팔리 증언은 莊春江 번호 그대로의 sn45.36 하나(single_source)다. `何等為`의 `為`는 계사(…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36:36.7

AG:sa792/0205c11.2 · 교차 검사

謂成就此法者。

이 법을 성취한 이를 이른다.

주 `謂…者`: `者`[명사화]→「이」. `成就`→「성취한」. `此法`의 지시 대상은 저본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 앞 문답의 법을 받는 것으로 읽되 본문은 「이 법」 그대로 두었다. 이 항은 사람인 沙門의 풀이이며 팔리 36.7 뒤 자리에 놓이나 대응 문장이 없다(앞 좌표와 같은 까닭, 같은 구간을 읽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36:36.7

AG:sa792/0205c12.1 · 교차 검사

何等為沙門義?

무엇이 사문의 뜻인가?

주 `義`→「뜻」. 한역 義의 폭(의미·목적)을 좁히지 않으려 「뜻」으로 두었다. 沙門義↔sāmaññattho. 팔리 36.8 `Katamo ca, bhikkhave, sāmaññattho?`의 호격 bhikkhave가 한문에 없다 — 호격 탈락(번역기법). `何等為`의 `為`는 계사.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8

AG:sa792/0205c12.2 · 교차 검사

謂貪欲永斷,瞋恚、癡永斷,一切煩惱永斷。」

탐욕이 영원히 끊어지고, 성냄과 어리석음이 영원히 끊어지며, 모든 번뇌가 영원히 끊어짐을 이른다.”

주 `貪欲`(3분할: 의역)→「탐욕」, `瞋恚`(의역)→「성냄」, `癡`→「어리석음」: 모두 뜻을 옮긴 우리말이며 음독이 아니다. `煩惱`→「번뇌」(정착 술어), `一切`→「모든」(음의 慧琳 0434b15 「一切普也」 인용). `永斷`→「영원히 끊어지고(끊어짐)」, 세 번 모두 반복해 옮겼다. 팔리 36.9 `Yo kho, bhikkhave, rāgakkhayo dosakkhayo mohakkhayo`는 세 항(rāga·dosa·moha의 khaya)뿐이다: 한역의 `一切煩惱永斷`은 팔리에 상응 항이 없다(문장 유무). `永斷`↔`khaya`(다한·소멸)는 어휘가 다르다(개별 어휘, 판정하지 않음). 전거표 후보 貪欲↔Icchālobha·瞋恚↔Byāpāda는 이 경 팔리의 rāga·dosa와 다르다 — 전거표는 다른 부 대역 기준일 수 있어 인용만 한다. 호격 bhikkhave는 한문에 없다(호격 탈락). 팔리 36.10 `ayaṃ vuccati, bhikkhave, sāmaññattho`(이것을 사문의 뜻이라 한다)에 상응하는 문장은 한역에 없다. 인용의 닫는 따옴표.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36:36.9

AG:sa792/0205c12.3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은 [구속] 부처님, `比丘`는 [구속] 비구, `諸`[복수]는 「-들」로 흡수. `已`는 완료(「말씀하시고 나자」). 앵커 `所`[피동·명사화]: `聞佛所說`을 「~하는 바」로 옮기지 않고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奉行`→「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사전 歡喜 ① 뒤 奉行 829 — 정형 결말구). 팔리 36.11 `Chaṭṭhaṃ`(여섯째)은 경의 순서 표지이지 맺음 서술이 아니므로 한역의 맺음 서술에 상응하는 팔리 문장은 없다 — 위 구간을 전부 읽었으므로 없음확인으로 적는다. 한자 흔들림: 여기 `佛`과 0205c09.1의 `世尊`이 같은 분을 가리킨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36:36.11

AG:sa792/0205c13.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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