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772

SĀ 772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七七八)

(778)

주 한문 저본에는 경 번호 「七七八」뿐이고 경명이 없다 — 번호를 아라비아 숫자로 옮겼다. 교감주(orig·equivalent 동일)가 다카쿠스 각주 「S. 45. 49, 56, 63, 70, 77, 84. Kalyāṇamitta.」를 싣는다. 팔리 경명 `Kalyāṇamittasuttaṃ`(PN:sn45.56/0.3)과 닿는 것은 이 각주뿐이어서 일부(partial)로 매겼다. 각주의 PTS 번호는 우리 PN 번호와 어긋날 수 있다(팔리증언 파일의 경고). 산스크리트 증언 파일은 투입물에 없다 — 이 경 모든 좌표의 SF 항은 아직 안 잡음(unaligned)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56:0.3

AG:sa77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는 `Sāvatthinidānaṃ`(77.1) 한 줄로 서두 전체를 접어 둔다. 개경구 「如是我聞」은 이 접힌 안쪽에 걸리는데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앵커 如×1: 여기서 「如是」는 지시(이와 같이)이지 비유·가정 어미가 아니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정형구 표 전권 1332회(이 경 1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56:77.1

AG:sa77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팔리 77.1 `Sāvatthinidānaṃ`은 서두를 접은 이름표라 `Sāvatthī`(舍衛)만 드러나고 기수급고독원에 해당하는 말은 읽히지 않는다 — 일부(partial)로 매겼다. 佛은 [구속] 부처님. 舍衛(사위)는 정착어 유형이며 도성 이름이다. 음의 慧琳 0367c24는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聞物國」 등의 뜻풀이와 舍衛를 사람 이름으로 푸는 善見律설을 전한다 — 인용만 하고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음역계통: 舍衛 ←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전거_sa772, ⚠다른 부(DA)의 대역) — 두 계통이 확인된 것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가 5자 이상이라 「보류」로 두었으나 고유 지명(祇樹 + 給孤獨 + 園)으로 판별해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썼다. 뜻: 祇樹는 祇陀(Jeta) 태자의 숲 — 祇는 음역, 樹는 뜻인 음의합벽(음의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給孤獨은 의역 —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음의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 전거 祇樹給孤獨園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곧 기수급고독원은 기타 태자의 숲에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가 바친 동산이다. 一時 사전 ① 잡아함 1345회, 앵커 없음.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56:77.1

AG:sa77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於外法中,我不見一法令未生惡不善法生,已生惡不善法重生令增廣,如說惡知識、惡伴黨、惡隨從。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바깥 법 가운데에서 나는, 아직 생기지 않은 악하고 선하지 않은 법이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악하고 선하지 않은 법이 거듭 생겨 늘어나고 넓어지게 하는 한 법을 보지 못한다. 말하자면 나쁜 벗, 나쁜 동반자의 무리, 나쁜 따르는 이와 같은 것이다.

주 팔리 77.2는 같은 틀(「다른 한 법도 보지 않는다 … 이것, 곧 좋은 벗을 둠」)이나 반대 극성(성스러운 팔정도가 생김)이다. 한문의 惡 쪽(악불선법을 늘리는 惡知識·惡伴黨·惡隨從) 짝은 제공된 팔리 네 경(sn45.56·58·59·61)에 없다 — 없음이 확인된 것이 아니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앵커: 於×1 처소 조사로 흡수(「~에서」), 令×2 사역(令의 범위가 「未生…生」과 「已生…重生」에 걸치고 重生 뒤 令增廣이 다시 사역), 諸×1 「비구들」, 如×1은 如說(아래). 外法: 사전 ① 잡아함 25회·14경, 앞 內法 7 — 內法과 짝을 이루는 낱말로 보아 「바깥 법」으로 직역했다(⑥ 丁福保의 「佛法外之法」은 후대 풀이라 버림). 不見 「보지 못한다」: 없다는 서술로 세웠다(사전 不見 ① 이 경 0201c30.1·0202a06.1). 惡·不善은 두 낱말을 다 세웠다. 如說: 사전 如說 ① 잡아함 46회·26경(이 경 0201c30.1, 0202a06.1) — 열거를 이끄는 「말하자면」으로 세웠다. 知識: 「벗」 — 丁福保 ⑥ 「知人乃朋友之義」(후대 풀이이나 문맥과 어긋나지 않아 참고), 사전 惡知識 ① 잡아함 35회·13경. 한국 불교계 정착형 「선지식」이 있으나 한자의 뜻(아는 이)을 살려 뜻으로 옮겼다. 3분할 표의 善知識 행은 팔리 칸이 `Kallavālamutta-gāma`(지명)로 붙어 있어 오정렬로 보고 채택하지 않았다. 伴黨 「동반자의 무리」, 隨從 「따르는 이」. 한자 흔들림: 같은 분(붓다)을 0.3과 0202a12.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이라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56:77.2

AG:sa772/0201c30.1 · 교차 검사

諸比丘!惡知識、惡伴黨、惡隨從者,能令未生邪見令生,已生邪見重生令增廣。

비구들이여, 나쁜 벗, 나쁜 동반자의 무리, 나쁜 따르는 이는 아직 생기지 않은 그릇된 견해가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그릇된 견해가 거듭 생겨 늘어나고 넓어지게 할 수 있다.

주 앞 좌표와 같은 사안 — 惡 쪽 짝이 제공된 팔리에 없다. 팔리 77.3~77.4(좋은 벗을 둔 비구에게 성스러운 팔정도의 닦음이 기대된다)는 반대 극성의 짝이다. 앵커: 能×1 「-ㄹ 수 있다」(어미가 진다, 「능히」 쓰지 않음), 令×3 사역(令未生邪見令生 / 已生邪見重生 令增廣), 者×1 열거 뒤의 주제 표지 「~는」, 諸×1 호칭 「비구들이여」. 邪見 「그릇된 견해」(전거 `Micchādiṭṭhi`, 의역). 邪를 「그릇된」으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56:77.3~77.4

AG:sa772/0202a03.1 · 교차 검사

如是未生邪志、邪語、邪業、邪命、邪方便、邪念、邪定令生,已生者重生令增廣。

이와 같이 아직 생기지 않은 그릇된 뜻, 그릇된 말, 그릇된 행위, 그릇된 생계, 그릇된 방편, 그릇된 생각, 그릇된 선정이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거듭 생겨 늘어나고 넓어지게 한다.

주 팔리 77.6은 `sammādiṭṭhiṃ … pe … sammāsamādhiṃ`으로 팔정도 여덟 항을 접어 둔다. 한문의 邪志…邪定 일곱 항은 그 접힌 안쪽(바른 뜻·말·행위·생계·노력·마음챙김의 짝)에 걸리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배열은 팔정도 순서와 같다(전거: 邪志 `Micchāsaṅkappa`, 邪語 `Micchāvācā`, 邪業 `Micchākammanta`, 邪命 `Micchājīva`, 邪方便 `Micchāvāyāma`, 邪念 `Micchāsati`, 邪定 `Micchāsamādhi`). 邪命: 음의 慧琳 0325a13 「事非正道 諂求名利 作四口業以求自活」를 근거로 「생계」. 邪方便: 方便은 전거상 `vāyāma`(힘씀)에 해당하나 한자 뜻은 「방편」 — 정착형 「방편」으로 두고 [불확실:다의어_판별]로 남긴다. 邪志 「뜻」, 邪念 「생각」, 邪定 「선정」은 한자의 일반 뜻으로 세웠다. 如×1은 「이와 같이」(如是, 지시 부사). 令×2 사역, 者×1 「이미 생긴 것」(명사화).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56:77.6

AG:sa772/0202a05.1 · 교차 검사

「諸比丘!外法中,我不見一法令未生惡不善法不生,已生惡不善法令滅,如說善知識、善伴黨、善隨從。

“비구들이여, 바깥 법 가운데에서 나는, 아직 생기지 않은 악하고 선하지 않은 법이 생기지 않게 하고, 이미 생긴 악하고 선하지 않은 법이 소멸하게 하는 한 법을 보지 못한다. 말하자면 좋은 벗, 좋은 동반자의 무리, 좋은 따르는 이와 같은 것이다.

주 팔리 77.2와 같은 자리다 — 「다른 한 법도 보지 않는다 … 이것, 곧 좋은 벗을 둠(kalyāṇamittatā)」. 그러나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한다: 팔리는 이로써 아직 생기지 않은 성스러운 팔정도가 생기고 이미 생긴 것이 닦음의 완성에 이른다고 하고, 한문은 이로써 아직 생기지 않은 악불선법이 생기지 않고 이미 생긴 것이 소멸한다고 한다 — 한문에 팔정도가 없고 팔리에 악불선법이 없다. 개별 어휘: 한문 「外法」 ↔ 팔리 `aññaṃ`(다른) —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않는다. 한문의 善知識·善伴黨·善隨從 셋 ↔ 팔리 `kalyāṇamittatā` 하나. 滅 「소멸하게」(사전 滅 ① 잡아함 1343회). 앵커: 令×2, 如×1(如說), 諸×1, 不見·外法·如說·知識은 0201c30.1의 서술과 같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5.56:77.2

AG:sa772/0202a06.1 · 교차 검사

諸比丘!善知識、善伴黨、善隨從,能令未生邪見不生,已生邪見令滅;未生邪志、邪語、邪業、邪命、邪方便、邪念、邪定不生,已生者令滅。」

비구들이여, 좋은 벗, 좋은 동반자의 무리, 좋은 따르는 이는 아직 생기지 않은 그릇된 견해가 생기지 않게 하고, 이미 생긴 그릇된 견해가 소멸하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그릇된 뜻, 그릇된 말, 그릇된 행위, 그릇된 생계, 그릇된 방편, 그릇된 생각, 그릇된 선정이 생기지 않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이 소멸하게 할 수 있다.”

주 팔리 77.3~77.4는 같은 자리(좋은 벗을 둔 비구에게 기대되는 것)에서 성스러운 팔정도를 닦게 된다고 하고, 한문은 그릇된 여덟 항이 생기지 않고 소멸한다고 한다 — 거울상이며 divergent. 77.6의 접힌 팔정도 안쪽은 읽지 못해 unaligned. 팔리 77.5~77.7(어떻게 좋은 벗이 팔정도를 닦는가 / 여기 비구가 … / 이와 같이)에 짝하는 한문 좌표는 없다. 앵커: 能×1이 令 셋과 쉼표·쌍점 뒤까지 걸리는 것으로 읽어 문미 「할 수 있다」로 흡수, 令×3 사역, 者×1 「이미 생긴 것」. 방편은 0202a05.1과 같은 [불확실:다의어_판별]. 이문: 大正 「隨從」에 宋·元·明은 「從者」(교감주) — 본문은 저본(大) 그대로, 한국어 문장에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5.56:77.3~77.4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56:77.6

AG:sa772/0202a09.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sn45.56은 끝(77.7)에서 곧바로 경 끝 표시 `Paṭhamaṃ`(77.8)로 닫히고 맺음 정형구가 없다 — 팔리 전체를 읽었고 접힌 자리도 없어 absent다. 한문의 歡喜奉行 맺음 정형구는 잡아함 전권에 걸친 한역의 관습이다(사전 歡喜 ① 1340회, 奉行 ① 863회·앞 歡喜 829). 한자 흔들림: 같은 분을 이 좌표는 佛, 앞 좌표(0201c30.1)는 世尊으로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 앵커: 所×1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풂, 諸×1 「비구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56:77.7

AG:sa772/0202a12.1 · 교차 검사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