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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62

SĀ 762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七六六)

(766)

주 한문 저본의 이 좌표는 제목 자리의 일련번호 「七六六」 하나뿐이다(大正 잡아함 제766경). 팔리 16.0의 「16」은 상윳따 45 안의 번호라 번호 체계가 달라 숫자가 엇갈릴 뿐, 증언 사이의 이의가 아니다 — 본문 대응이 아니라 표지(번호) 대응이므로 이 줄을 대응률 집계에 넣을지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팔리 제목 0.3 「Paṭhamaparisuddhasuttaṃ」에 해당하는 글자는 한문에 없다(없음확인). 교감주 「S. 45. 16. Parisuddha. 1.」은 大正藏 편자가 단 팔리 병기로 후보 sn45.16과 일치한다(증언이 아니라 편자 비정). 산스크리트 투입물(_산스크리트_sa762.md)이 없어 이 경 전 좌표의 SF 항은 미대응(아직 안 봄)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5.16:16.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16:0.3

AG:sa76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我聞은 개경 정형구다(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이 경 0.2). 앵커 如×1은 「~같이」 쪽으로 풀어 「이와 같이」에 실었다. 팔리 16.1은 「Sāvatthinidānaṃ」(사위 인연담) 한 낱말로 개경 전체를 접어 두어 「Evaṃ me sutaṃ」이 글자로 나와 있지 않다 —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이다. (같은 정형구가 펴진 경에서는 사전 ②가 같음으로 정렬한다: sa1/0.2 ↔ PN:sn22.12/12.1 [AI 정렬].)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16:16.1

AG:sa76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1345).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住=머무르셨다. 팔리 16.1 「Sāvatthinidānaṃ」은 이 좌표의 장소 문장을 사위(Sāvatthī)라는 이름 하나로 접어 둔 것이라 일부로 마주 세운다(사전 舍衛國 ② sa10/0.3 ↔ PN:sn22.15/15.1 일부, 같은 꼴). (1) 舍衛: 한자대역 3분할 표 「정착어」 → 정착형 「사위」. 이름의 뜻: 도시 이름. 음의(一切經音義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 舍衛國)는 「梵語訛也」라 하고 뜻옮김으로 「無物不有國」·「聞者城」·「聞物國」을 들며,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를 사람 이름에서 온 국호로도 푼다. 전거 표: 팔리 후보 Sāvatthī,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 — 두 계통이 갈리며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이나, 이 경은 팔리 16.1이 같은 도시를 가리키므로 동형이의 우려는 낮다). (2)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는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 가능성). 판별: 동산의 이름이며 정형구 조각이 아니다(사전 祇樹給孤獨園 ① 잡아함 948회, 앞 衛國 850). 음의 祇樹(慧琳 0368a03): 祇陀/誓多(勝)는 소리,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부처와 승가에 공양해 줄여 祇樹라 했다 → 祇=소리·樹=뜻. 음의 給孤獨(慧琳 0368a05): 「亦義譯也 … 阿那陀 此云無親屬 … 誓救孤獨」 → 뜻옮김. 즉 이 이름은 소리+뜻 혼합이며, ⑤의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와 의역 예(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가 한 이름에서 겹친다.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쓰고 뜻을 적는다: 기수=祇陀(Jeta, 勝) 태자의 숲 · 급고독=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Anāthapiṇḍika, 阿那邠邸의 뜻옮김) · 원=동산. 전거 표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 대역). 정착형을 택할지 뜻으로 풀지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6:16.1

AG:sa76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比丘正見清淨鮮白,無諸過患,離諸煩惱,未起不起,唯除佛所調伏,乃至正定亦如是說。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비구의 바른 견해가 깨끗하고 선명하게 희며, 모든 허물과 근심이 없고, 모든 번뇌를 떠나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이 일어나지 않고, 오직 부처님께서 길들이신 것을 제외하고, 내지 바른 선정까지도 이와 같이 말한다.

주 (앵커) 若=연결어미 「-면」(「만약」을 따로 붙이지 않음) · 唯除의 唯=「오직」(제외의 한정이 실린 자리) · 亦=조사 「도」에 흡수 · 所=관형절 「길들이신 것」 · 如是說의 如=「이와 같이」 · 諸×3=「비구들」(복수 -들)·「모든」×2 · 乃至=「내지」로 두고 펴지 않음. 인용부호는 이 좌표에서 열려 0200b18.1 끝에서 닫힌다. 확정 술어: 世尊=세존 · 比丘=비구 · 佛=부처님([구속]). (생략표지) 乃至正定은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정형구 표 乃至 이 경 2). 항목 나열(정견→정정)을 펴지 않았다. (구문) 無諸過患·離諸煩惱의 주어가 正見인지 비구인지 한문만으로는 서지 않는다. 「비구의 바른 견해가」를 주어로 이어 옮겼다(팔리는 법들이 vigatūpakkilesā — 정견 쪽). 若의 조건절은 離諸煩惱까지로, 未起不起 이하를 귀결로 읽었다(0200b18.1의 병행 若…未起能起가 이 읽기를 받친다). [불확실:격·태·구문] (未起不起) 0200b18.1은 未起能起로, 한문이 다르다. 본문은 각각 한문대로 「일어나지 않고」/「일어날 수 있고」로 옮겼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않는다. (調伏) 확정역 없음. 후보 「조복」(음독)과 「길들이다」(뜻풀이)가 맞서 뜻풀이를 골랐다. 사전 調伏 ① 잡아함 181회·80경; ② AI 정렬 sa108/0033c27.1 ↔ PN:sn22.2/2.44 「chandarāgavinayakkhāyī」 [partial] — vinaya 계열 낱말과 정렬된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正見·正定·煩惱) 정본 CSV에 걸리는 행이 없다(확정 술어 파일 해당 없음). 「바른 견해」·「바른 선정」·「번뇌」로 옮겼다. 사전 正見 ① 231회·106경, 正定 ① 118회·63경(앞 乃至 53), 煩惱 ① 103회·69경. 전거 煩惱 kleśa(당대 범어 후보). [불확실:확정역_부재] (清淨·鮮白) 한자대역 표의 清淨(Sobhavatī)은 DA의 도시 이름 대역이고 전거 표도 ⚠다른 부로 표시한다. 이 경의 清淨은 正見을 꾸미는 형용이므로 표를 따르지 않고(저본이 이긴다) 뜻으로 「깨끗하고」. 鮮白: 음의 一切經音義(慧琳) 0455a03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鮮相延反玉篇曰鮮明也」 → 「선명하게 희며」. 팔리 16.2의 parisuddhā pariyodātā와 같은 자리의 쌍이다. (過患) 사전 過患 ① 17회·8경, ⑥丁福保(가장 가벼운 칸) 「過咎與災患」 → 「허물과 근심」. 사전 ②에 팔리 정렬이 없다. 순서상 anaṅgaṇā 자리로 보이나 단정하지 않는다. (대응·갈림) 팔리 16.2는 한 문장(청정한 법들이 …일어난다, 여래의 출현 밖에서는 아니다)이고 한역은 이를 부정+예외(이 좌표)와 긍정(0200b18.1)으로 나누어 조건문으로 선다 —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 16.3 「Katame aṭṭha?」·16.4 「Seyyathidaṃ」과 수사 aṭṭha(여덟)에 해당하는 글이 한문에 없다(문장 유무). 항목 나열은 正見…乃至正定으로 접혀 팔리 16.5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와 첫째·마지막만 마주 선다(접힌 안쪽은 양쪽 다 미확인이라 일부). 唯除佛所調伏은 16.2의 「nāññatra tathāgatassa pātubhāvā」(여래의 출현 밖에서는 아니다)와 같은 자리이나 한역은 「출현」이 아닌 「조복」을 말하고, 보조 증언 17.2의 「nāññatra sugatavinayā」(sugata+vinaya 밖에서는 아니다)의 낱말에 더 가깝다 — 사실만 적는다(개별 어휘).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인물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화자는 世尊, 같은 문장 안에서 佛. 확정 술어대로 세존/부처님으로 각각 고정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6:16.2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6:16.5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7:17.2

AG:sa762/0200b16.1 · 교차 검사

若正見清淨鮮白,無諸過患,離諸煩惱,未起能起,乃至正定亦如是說。」

바른 견해가 깨끗하고 선명하게 희며, 모든 허물과 근심이 없고, 모든 번뇌를 떠나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이 일어날 수 있고, 내지 바른 선정까지도 이와 같이 말한다.”

주 (앵커) 若=「-면」 · 能=「-ㄹ 수 있다」(「능히」를 쓰지 않음) · 亦=「도」 · 如是=「이와 같이」 · 諸×2=「모든」 · 乃至=「내지」(접힌 대로, 펴지 않음). 0200b16.1과 달리 比丘가 없어 「바른 견해가」로 시작하고, 無諸過患·離諸煩惱의 주어도 같은 이유로 정견으로 이었다(0200b16.1 구문 서술 참조). [불확실:격·태·구문] 용어(바른 견해·바른 선정·번뇌·허물과 근심·깨끗하고·선명하게 희며)는 0200b16.1과 같게 고정했다. 이 좌표 끝에서 0200b16.1에서 연 인용이 닫힌다. (대응·갈림) 未起能起는 팔리 「anuppannā uppajjanti」(일어나지 않았던 것이 일어난다)와 같은 방향이다. 팔리 16.2와 16.6은 글이 같아 이 긍정절을 16.6(되풀이)에 놓았으나 16.2에 놓을 수도 있다 — 위치 배정은 작가 판단이다. 16.6에 있는 예외절 「nāññatra tathāgatassa pātubhāvā」는 이 좌표에 없고 0200b16.1 쪽에 있다(구조·배열). 항목 나열(乃至正定)에 해당하는 팔리 16.5는 0200b16.1에 걸어 두었으며 이 좌표의 乃至도 같은 접힘이다. 팔리 쪽에서 접힌 안쪽은 미확인.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6:16.6

AG:sa762/0200b1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앵커) 所=관형절 「말씀하신 것」 · 諸=「비구들」. 已=완료의 「-고 나자」. 확정 술어: 佛=부처님 · 比丘=비구. 정형구(사전 佛說 ① 잡아함 903회·874경 뒤 此經 813; 歡喜 ① 1340회; 奉行 ① 863회 앞 歡喜 829). 歡喜: 음의 玄應·慧琳 0753a01 〔阿毘達磨大毘婆沙論〕 「歡喜悅也」 → 「기뻐하며」. 奉行: 사전 ⑥丁福保(가장 가벼운 칸) 「奉承行持教命」 → 「받들어 행하였다」. (대응) 팔리 16.7 「Chaṭṭhaṃ」은 순서 표지(여섯째)이지 닫는 서사문이 아니다. 팔리 이 경에는 이 좌표의 닫는 서사에 해당하는 글이 없다 — 펴진 글에서 확인했으므로(접힌 자리가 아님) 없음확인이다. (한자 흔들림) 앞 좌표에서 화자를 世尊으로 부르고 여기서는 같은 인물을 佛로 쓴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통일하지 않고 세존/부처님으로 고정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16:16.7

AG:sa762/0200b20.1 · 교차 검사

如除佛所說,除善逝所說,亦如上說。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제외하고’와 같이,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 말씀하신 것을 제외하고’도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위치) 교감주 「S. 45. 17. Parisuddha. 2」가 보조 후보 sn45.17과 일치한다(大正 제767경으로 보임). 이 좌표는 앞 경을 가리켜 「如上說」로 접은 단축 경이다 — 개경(如是我聞)·장소·닫는 서사가 모두 없다. 팔리 17.1(닛다나)·17.5(항목 나열)는 접혀 있어 안쪽을 읽지 못한 미대응이고, 17.3~17.4 질의문과 17.7 순서 표지는 한문에 짝이 없다(문장 유무). (생략표지) 如上說·上說은 한문이 스스로 접은 표지다(정형구 표 如上 1·如上說 1).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로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앵커) 如×2 · 所×2=관형절 「말씀하신 것」 · 亦=조사 「도」. 확정 술어: 佛=부처님 · 善逝=온전히 이루신 분([구속]). (구두) 如의 범위가 둘로 읽힌다 — (가) 如가 첫 구만 이끌어 「A와 같이 B도 위와 같다」, (나) 如가 두 구를 함께 이끌어 「A·B와 같이 또한 위와 같다」. 한문만으로 서지 않아 (가)로 옮겼다. [불확실:구두·분절] (이문) 교감주 「說【大】*,調【宋】*【元】*【明】*」(三=聖語藏도 調). 이문 기록 2건에 위치 표시가 없어 어느 說인지 불명하다; 앞의 두 說(佛所說·善逝所說)로 보이나 확정하지 못했다. 저본(大正)대로 說. 調라면 0200b16.1의 「佛所調伏」과 같은 낱말 계열이고 보조 팔리 17.2의 「sugatavinayā」(sugata+vinaya)에 더 가깝다 — 사실만 적는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개별 어휘) 팔리 17.2 「nāññatra sugatavinayā」는 sugata 하나(선서의 vinaya 밖에서는 아니다)이나 한역은 佛과 善逝를 나란히 세우고 모두 「所說」로 쓴다. 善逝는 전거 표에서 sugata와 짝이다.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7:17.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17:17.5

AG:sa762/0200b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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