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760

SĀ 760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七六四)

(764)

주 한역은 경 번호 「(七六四)」만 있고 팔리는 경 이름(Dutiyauppādasutta)을 단다 — 한쪽이 더 있는 자리라 일부로 달았다. 교감주 「cf. S. 45. 15. Uppāda. 2.」는 편자가 짚은 병행이다(저본이 아니라 증언 안내). 산스크리트 투입물은 이 조각에 없어 SF 항은 미대응으로 둔다. 확인 요청: 조각 이름은 sa760인데 저본 경 번호는 七六四(764)이고, 투입물 머리말에 「大正 764」와 「大正 760」이 섞여 있다 — 이름 붙임 문제인지 정도평 확인 바람.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5:0.3

AG:sa760/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15.1 「Sāvatthinidānaṃ」은 도입부를 접어 둔 표지라,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에 해당하는 말이 접힌 안쪽에 있는지 읽지 못했다 —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확인(absent)이 서지 않아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如是: 「이와 같이」 — 如는 비유 자리의 「같이」이고 별도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我는 청자 아닌 전승자의 자칭이라 「나는」으로 옮겼다. 사전 如是我聞 ① 발화 첫머리 0/1333(개경 정형구, 이 아함 전권 1332경).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15:15.1

AG:sa760/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이문: 住【大】 / 在【宋】【元】 — 본문은 저본(大)대로 「머무르셨다」, 在라면 「계셨다」쯤이며 뜻 차이는 거의 없다. 佛은 [구속] 확정역 「부처님」. 舍衛(國): 3분할 표의 정착어 → 「사위」; 이름의 뜻 — 음역으로 室羅伐悉底를 옮긴 것이며 풀이하면 「듣는 이의 성」·「듣는 것(聞物)의 나라」로 전한다, 또는 사람 이름 舍衛에서 나왔다고도 한다(음의 舍衛國: 一切經音義 慧琳 0367c24). 팔리 후보 Sāvatthī, 범어 후보 당대 śravasthi(전거 舍衛, 둘이 갈리며 ⚠다른 부(DA)의 대역이다 — 판정하지 않음).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에서 5자 이상 「보류」로 나온 조각이다. 판별 — 祇樹는 祇陀(Jeta) 태자의 숲이라는 뜻의 줄임(음의 祇樹: 慧琳 0368a03), 給孤獨은 阿那邠邸(Anāthapiṇḍika)를 뜻으로 옮긴 것(음의 給孤獨: 慧琳 0368a05, 「亦義譯也」), 園은 동산. 곧 음역+의역이 한 이름에 섞인 복합 고유명이다. §⑤ 정착어 목록의 「기수급고독원」을 정착형으로 썼으나, 안에 의역(給孤獨)이 들어 있어 정착형 대신 뜻풀이(「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 동산」)로 가를지는 정도평 확정 몫이라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전거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 ⚠다른 부(DA)). 一時 「한때」: 시간을 가리키는 개경 정형구(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 팔리 15.1은 사왓티 도입부 표지(Sāvatthinidānaṃ)로 접혀 있어 기수급고독원이 안쪽에 있는지 읽지 못했다.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5:15.1

AG:sa760/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今當說修八聖道。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이제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을 닦는 것을 말하겠다.

주 爾時世尊告諸比丘(호칭 도입)는 팔리 15.1 접힘 표지(Sāvatthinidānaṃ)에 걸리는 자리라 안쪽을 읽지 못해 미대응이다. 我今當說修八聖道는 팔리 15.2와 같은 자리(설법의 첫 문장)에서 다른 말을 한다 — 팔리는 여덟 법이 닦아 익혀질 때 아직 생기지 않은 것이 생기며 선서의 율 밖에서는 아니라고 말하고(Aṭṭhime … dhammā bhāvitā bahulīkatā anuppannā uppajjanti, nāññatra sugatavinayā), 한역은 팔성도를 닦는 것을 설하겠다고 연다. 한역에는 「생기지 않은 것이 생긴다」「선서의 율」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 한문에 없는 것은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증보 금지). 當: 「-겠다」가 진다(「마땅히」 세우지 않음). 今: 시간 뜻이 실려 「이제」로 옮겼다. 諸: 「-들」로 흡수. 說修八聖道: 「(팔성도를) 닦는 것을 말한다」. 八聖道: 확정 술어에 없다(확정역 부재) —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로 뜻을 옮겼고, 정착형(팔정도 따위)과 맞출지는 정도평 확정 몫이다. 世尊 → [구속] 「세존」, 比丘 → [구속] 「비구」. 한자 흔들림 —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앞 0.3은 佛, 여기는 世尊, 뒤 b10.1은 佛. 확정역(佛=부처님, 世尊=세존)이 각각 있으므로 한자 따라 고정하고 통일하지 않았다. 比丘 음역계통: 전거 팔리 bhikkhu / 범어 근대 Bhikṣu(대정장 편자 비정, 당대 후보 없음) — 판정하지 않음; 음의 比丘: 慧琳 0482a20 「梵云苾蒭 … 具五義」, 希麟 0953b14. 큰따옴표는 여기서 열려 b06.3에서 닫힌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15:15.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5.15:15.2

AG:sa760/0200b05.1 · 교차 검사

諦聽,善思。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주 팔리 이 경에는 15.1(접힘 표지)과 15.2 사이에 이에 해당하는 명시 문장이 보이지 않으나, 15.1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확인(absent)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諦: 「자세히」 — 음의 諦聽: 續一切經音義(希麟) 0949c19 「說文云諦審也」. 善: 「잘」(사전 諦聽 ① 뒤: 善思 107/122, 이 경 0200b06.1). 思: 「생각하다」. 諦聽·善思 두 항을 줄이거나 합치지 않고 두 동사로 옮겼다. 사전 諦聽 ②에 AI 정렬 sa211/0054a03.1 ↔ PN:sn35.75/92.2 「Taṃ suṇātha」가 있으나 이 경의 팔리에는 같은 말이 없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명령형).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15:15.2

AG:sa760/0200b06.1 · 교차 검사

何等為修八聖道?

무엇이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을 닦는 것인가?

주 문답 구조(자문자답)가 팔리 15.3 「Katame aṭṭha?」와 같으나 묻는 대상이 다르다 — 팔리는 「여덟(법)이 무엇인가」, 한역은 「팔성도를 닦음이 무엇인가」. 何等: 「무엇」(의문 복합, 사전 等為 ① 앞: 何 532/581 — 等은 「등」이 아니다). 為: 위하여·피동이 아니라 계사 「-인가」(앵커 為는 為…所가 아니면 피동이 아님). 八聖道는 b05.1과 같은 역어 — 확정역 부재.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5:15.3

AG:sa760/0200b06.2 · 교차 검사

是比丘修正見,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修正志、正語、正業、正命、正方便、正念、正定,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是名修八聖道。」

이 비구가 바른 견해를 닦고,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욕망 없음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버림으로 향하며, 바른 뜻,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방편, 바른 생각, 바른 선정을 닦고,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욕망 없음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버림으로 향하니, 이것을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을 닦는다고 이름한다.”

주 한역은 여덟 항(正見·正志·正語·正業·正命·正方便·正念·正定)을 모두 펴 적었고 팔리 15.5는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로 처음과 끝만 남기고 …pe…로 접었다 — 접힌 쪽은 팔리라서 한역의 생략표지(乃至)가 아니다(이 경에 乃至 없음). 첫 항(正見)과 끝 항(正定)이 팔리에서 낱말로 적힌 두 항과 맞아 일부로 달았다. 팔리 15.4 「Seyyathidaṃ –」(즉)는 한역에 대응이 없고 접힘 안쪽이 아니라 명시 낱말이라 없음확인으로 달았다. 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 정형구는 한역에서 두 번 나오는데(첫 항 뒤, 일곱 항 묶음 뒤) 이 팔리 15.5·15.6 본문에는 나오지 않는다 —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팔리에 없다고 단정하지 않고 일부(partial)로 둔다. 팔리 15.6(Ime kho … dhammā … anuppannā uppajjanti, nāññatra sugatavinayā)은 닦으면 생기지 않은 것이 생긴다는 결어이고, 한역 끝은 「이것을 팔성도를 닦는다고 이름한다」라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이다(엇갈림). 修: 일곱 항에 걸리는 동사로 읽었다(修正志、正語…正定). 是比丘: 이 자리는 계사가 아니라 지시 「이」. 依: 「-에 의지하다」(사전 依 ① 앞: 無欲 26 · 遠離 24, 뒤: 無欲 26 · 滅向 26 — 이 경의 依 여섯 자리 모두 같은 틀). 於: 向於捨에서 처소·대상 조사로 흡수 — 「버림으로 향하며」. 遠離 「멀리 떠남」, 無欲 「욕망 없음」, 滅 「소멸」, 捨 「버림」은 뜻으로 옮긴 분석적 역어로 확정 술어가 아니다(확정역 부재). 正志 「바른 뜻」, 正方便 「바른 방편」(사전 方便 ③ 용례 「精勤方便」으로 보아 노력의 뜻일 수 있으나 본문은 한자대로), 正念 「바른 생각」, 正定 「바른 선정」 — 모두 확정역 부재라 정도평 확정 몫이다. 是名: 「이것을 … 이름한다」, 名은 「이름하다」. 比丘 [구속] 「비구」; 음역계통은 b05.1과 같다(전거 bhikkhu / Bhikṣu 근대). 붓다의 발화 끝 — 큰따옴표가 여기서 닫힌다.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15:15.4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5:15.5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5.15:15.6

AG:sa760/0200b06.3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서,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이 닫는 문장(歡喜奉行)이 놓일 자리는 팔리 15.6(결어) 뒤인데, 그 뒤 15.7 「Pañcamaṃ.」는 권 안의 차례 표지(다섯째)라 대응이 아니다 — 15.6과 15.7 사이에 접힘 표지도 없으므로 없음확인으로 달았다. 已: 완료 「-하고 나서」. 所說: 「말씀하신 것」(관형절로 풂, 「바」 쓰지 않음). 歡喜奉行: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 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863, 닫는 정형구. 음의 歡喜: 慧琳 0753a01(悅). 佛說: 사전 佛說 ① 뒤: 此經 813/903. 한자 흔들림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앞 b05.1은 世尊, 여기 佛說·佛所說은 佛. 확정역에 따라 「부처님」으로 고정하고 통일하지 않았다. 比丘 [구속] 「비구」, 음역계통은 b05.1과 같다(전거 bhikkhu / Bhikṣu 근대). 내레이션이라 평서.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15:15.7

AG:sa760/0200b10.1 · 교차 검사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