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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59

SĀ 759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七六三)

(763)

주 한문 좌표는 경번호 「七六三」뿐이고 제목 문구가 없다. 교감주 「S. 45. 14. Uppāda. I.」(orig·equivalent 동일)은 다카쿠스 각주(편자 보충)이지 한문 본문이 아니며, 대응 후보 sn45.14의 유일한 근거다. 팔리 제목(Paṭhamauppādasuttaṃ)은 한문에 짝이 없어 없음확인으로 적는다. 경번호 체계가 다르다(大正 763 / 상윳따 45.14) — 번호끼리는 대응이 아니다. 동일 경 여부: 한문 0200b01.2의 여덟 항 나열이 팔리 14.5의 시작·끝 항(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과 호응해 같은 계열로 보되, 한문에 「출현」 절이 없어 단정하지 않는다(0200a29.1 비고 참조).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 항은 미대응으로 둔다. 투입물 `_전거_sa759.md` 머리말은 「大正 759」로 적혀 있으나 이 경은 大正 763이다(투입물 표기 문제, 본문 영향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14:0.3

AG:sa75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이와 같이」, 我聞=「나는 들었다」. 앵커의 `如`(비유·가정)는 여기서 지시어 如是의 일부이지 비유가 아니므로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개경 정형구로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팔리 14.1 「Sāvatthinidānaṃ」은 서두 전체를 한 낱말로 접은 약호라, 그 안쪽(정형 서두의 실제 문구)이 팔리 텍스트에 적혀 있지 않아 읽지 못했다 — 없음이 서지 않으므로 미대응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투입물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5.14:14.1

AG:sa75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1345회), 佛住=「부처님께서 …에 머무르셨다」(佛=부처님 [구속]). 舍衛國: 3분할 표가 정착어로 분류한 舍衛→「사위」, 國→「나라」, 정착형 「사위국」을 썼다. 사위는 도시 이름의 음역이다. 전거: 舍衛 ← 팔리 `Sāvatthī` / 범어 당대 후보 `śravasthi`(두 계통이 갈림 — 판정하지 않음, 전거 표의 ⚠다른 부(DA)의 대역 주의 있음). 음의 慧琳 0367c24는 정음을 室羅伐悉底로 보고 「聞者城」으로 풀이하며 여러 설을 싣는다(인용만).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가 「보류」(5자 이상)로 둔 것을 스스로 판별했다 — 祇樹(祇=기타 太子의 이름 음역 祇陀, 樹=나무)·給孤獨(의역)·園(동산)의 합성 지명이다. §⑤ 정착어 예시(기수급고독원)를 따라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썼고 뜻은 「기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이다. 慧琳 0368a03: 祇陀=誓多(譯 勝), 태자가 자기 나무를 공양해 「祇樹」로 줄였다. 慧琳 0368a05: 給孤獨은 의역, 梵 阿那陀 「무친속」, 古經 阿那邠邸. 전거: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정착형(음독)과 給孤獨의 의역 규칙(「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이 맞서는 자리다 — 정착형을 택했고 의역형은 이 비고에 남긴다. 한자 흔들림: 같은 인물(붓다)을 이 경이 佛(0.3·0200b02.1)과 世尊(0200a29.1)으로 달리 적는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 「부처님」 「세존」을 각각 고정했다. 팔리 14.1 약호가 장소 Sāvatthī를 밝히므로 舍衛國 부분은 호응하나, 祇樹給孤獨園과 一時는 팔리 텍스트에 적혀 있지 않아 일부 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4:14.1

AG:sa759/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今當說八聖道分。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이제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의 갈래를 말하겠다.

주 爾時=「그때」, 世尊=「세존」 [구속], 告=「이르셨다」, 諸比丘=「비구들에게」(比丘 [구속]; 諸는 복수로 흡수해 「여러」를 세우지 않았다 — 앵커 주의). 我今當說: 當은 앵커대로 어미 「-겠다」가 지므로 「마땅히」를 붙이지 않았다. 今은 시간 부사로 실려 「이제」, 我는 붓다 발화라 평서(-다). 八聖道分은 八/聖道分(여덟 개의 성스러운 길의 갈래)과 八聖道/分(여덟 성스러운 길의 갈래)의 두 끊음이 가능하나(何等為八의 八이 갈래의 수이므로 앞의 읽음이 자연스럽다) 우리말은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의 갈래」로 같다. 分은 확정역이 없어 「갈래」를 골랐고(후보 부분·몫) 음독 「분」은 쓰지 않았다 —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사전 八聖道 ① 잡아함 51회, 分 ① 145회. 인용부호는 이 좌표에서 열리고 0200b01.2에서 닫힌다. 팔리 14.2는 「이 여덟 법은 닦고 많이 행하면, 아직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 일어난다 — 여래·아라한·정등각자의 출현 없이는 아니다」이다. 한문은 「(나는) 여덟 성스러운 길의 갈래를 말하겠다」로, 공통은 「비구들아」·「여덟」이고 팔리의 「닦고 많이 행함」·「출현 없이는 일어나지 않음」 절은 한문에 없다. 이것이 한역 결락인지 다른 계열인지는 저본만으로 가를 수 없다 — [불확실:문장_유무]. 팔리 쪽은 이 좌표의 서두 서술(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심)이 14.1의 사왓티 인연 약호 한 줄에 접혀 있어 爾時世尊告諸比丘는 그쪽을 읽지 못했다. 개별 어휘: 한문 分(갈래) ↔ 팔리 dhammā(법). 한자 흔들림: 世尊은 0.3·0200b02.1의 佛과 같은 인물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4:14.2

AG:sa759/0200a29.1 · 교차 검사

何等為八?

어떤 것들이 여덟인가?

주 何等=「어떤 것들」(等은 복수·종류 표지, 사전 等為 ① 「何」 앞 532회), 為八=「여덟이다」. 앵커 `為`는 여기서 계사(…이다)이지 「위하여」·피동이 아니다. 팔리 `Katame aṭṭha?`(14.3)와 같은 물음이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45.14:14.3

AG:sa759/0200b01.1 · 교차 검사

謂正見、正志、正語、正業、正命、正方便、正念、正定。」

곧 바른 견해, 바른 뜻,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삶, 바른 노력, 바른 새김, 바른 선정이다.”

주 謂=「곧」(목록을 여는 말). 여덟 항을 한문 순서대로 옮겼다: 正見·正志·正語·正業·正命·正方便·正念·正定. 이 낱말들은 확정 술어가 없다. 見은 `[정형구 행]`(dassana, 「뵘」)에 걸리나 여기는 正見의 見이라 정형구가 아니어서 「견해」로 옮겼다. 志=「뜻」, 業=「행위」, 命=「삶」, 方便=「노력」(정착형 「방편」은 upāya로 읽혀 오해되므로 피했다 — 이 역자의 쓰임 「精勤方便」(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회)에서 힘써 애씀의 뜻으로 보았다), 念=「새김」, 定=「선정」(후보 집중·삼매) — 모두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이며 정도평의 확정을 기다린다. 팔리 14.4 「Seyyathidaṃ –」는 謂에 호응하고, 14.5 「sammādiṭṭhi…pe… sammāsamādhi」는 첫 항(正見)과 끝 항(正定)만 적고 사이 여섯 항을 …pe…로 접었다. 접힌 안쪽 여섯 항(正志~正念)은 읽지 못해 미대응이며, 양 끝 두 항만 확인되므로 일부 대응으로 적었다. 한문은 여덟 항을 모두 적었다 — 한문이 접은 자리가 아니라 팔리가 접은 자리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5.14:14.4~14.5

AG:sa759/0200b01.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說此經已: 說=「말씀하시고」, 已는 완료로 「나시자」가 진다. 此經=「이 경」. 聞佛所說: 앵커대로 所說의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奉行: 歡喜=「기뻐하며」, 奉行=「받들어 행하였다」(사전 歡喜 ① 1340회·奉行 ① 863회, 이 역자의 정형 끝맺음). 팔리 쪽: 14.6은 「Ime kho, bhikkhave, aṭṭha dhammā …」로 여덟 법을 되풀이하는 마무리 문장이고 한문에는 짝이 없다. 14.7 「Catutthaṃ」은 장 끝 표지(「넷째」)이며 한문 歡喜奉行의 짝이 아니다. 한문의 끝맺음 정형구가 팔리 텍스트에 없음을 읽었으므로 없음확인으로 적는다. 한자 흔들림: 佛(여기)과 世尊(0200a29.1)이 같은 인물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5.14:14.7

AG:sa759/0200b0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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