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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18

SĀ 718

교차 검사교차 검사 11현대역 준비 중

(七二〇)

(720)

주 한문 제목 칸에는 경 번호 「七二〇」만 있다. 팔리 제목 칸(「8. Upavāna-sutta」)에는 번호와 이름이 함께 있어 한쪽이 더 말하므로 `partial`로 달았다(두 번호는 서로 다른 모음집의 번호라 번호끼리 맞는 것은 아니다). 저본 머리의 대정 번호는 720이다(투입 `_전거`의 머리글은 718로 적혀 어긋난다. 저본 머리를 따랐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번 투입물에 없어 `SF`는 모든 좌표에서 `unaligned`(아직 안 잡음)로 두었다 — `absent`(없음 확인)가 아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0.3

AG:sa71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투입된 팔리 sn46.8(189.1~189.10) 전체를 읽었으나 개경 정형구(Evaṃ me sutaṃ)가 없고 곧바로 「Ekaṃ samayaṃ」으로 시작한다. 그 자리는 189.1 앞이며 `absent`로 확인했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이 경 0.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8:189.1

AG:sa71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은 [구속] 확정역 그대로. 팔리 189.1은 두 장로(Upavāna·Sāriputta)가 Kosambī의 Ghositārāma에 머문다고 하고, 한문은 부처님이 사위 기수급고독원에 머문다고 한다. 경의 무대를 세우는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하므로 `divergent`. 舍衛(정착어 → 사위): 한자가 소리를 옮긴 도시·나라 이름. 음의 인용: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 又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전거(음역):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 — 두 계통이 확인된 것이고 판정하지 않는다(음역계통). 祇樹給孤獨園(정착어 → 기수급고독원): 祇樹=祇陀(Jeta) 태자의 숲, 給孤獨=한역자가 뜻으로 옮긴 이름(의역;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음의 인용: 慧琳 0368a03 〔金剛般若波羅蜜經〕 「祇陀·祇洹·祇園 皆一名也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 故略云祇樹也」, 0368a05 「給孤獨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 誓救孤獨」. 전거: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_한자대역_3분할`은 5자 이상이라 보류로 갈랐고, 규칙 ⑤의 예시(정착어 「기수급고독원」)에 따라 정착형으로 옮겼다 — 유형 판별은 정도평 몫이라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一時=한때, 住=머물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6.8:189.1

AG:sa718/0.3 · 교차 검사

爾時,尊者阿那律亦住舍衛國松林精舍。

그때 존자 아나율도 사위국 소나무 숲 정사에 머물렀다.

주 亦=앞 문장의 부처님이 사위국에 머문다는 말에 이어 아나율도 같은 곳에 머문다는 뜻이 실려 있어(`亦`↔앞 문장) 부사 「또한」을 세우지 않고 조사 「도」로 흡수했다. 앵커의 者는 尊者의 者(칭호)라 명사화로 풀지 않았다. 阿那律(정착어 → 아나율): 한자가 소리를 옮긴 이름. 부처님의 제자 비구 아나율을 가리키는 한국 불교계 정착형. 전거: 팔리 후보 Aunruddha / Anuruddha, 범어 후보(근대) Aniruddha — 두 계통이 확인된 것이고 판정하지 않는다(음역계통; ⚠다른 부(DA)의 대역). 松林精舍: 표에 없는 이름. 松林=소나무 숲, 精舍=수행하는 이의 집으로, 한자가 뜻 그대로 읽히고 소리로 읽을 근거가 없어 뜻으로 옮긴 이름(의역)으로 판별했다. 「죽림정사」 같은 정착형이 아니므로 「소나무 숲 정사」로 옮기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팔리 189.1은 장로 둘의 거처를 꼬삼비로 적을 뿐 아나율도 사위도 없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6.8:189.1

AG:sa718/0193c19.1 · 교차 검사

時,有眾多比丘詣阿那律所,共相問訊慰勞,問訊慰勞已,退坐一面,語尊者阿那律:「尊者知方便修七覺分時生樂住不?」

그때 많은 비구들이 아나율이 있는 곳에 나아가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하고, 안부를 묻고 위로하고 나서 물러나 한쪽에 앉아, 존자 아나율에게 말하였다: “존자께서는 방편으로 칠각분을 닦을 때 즐거운 머묾이 생기는 것을 아십니까?”

주 有=새 인물을 세우는 존재 서술이나 「~이 있어」로 풀지 않고 「많은 비구들이」로 주어화했다. 詣阿那律所의 所는 「곳」. 共相=서로(共은 흡수). 問訊=안부를 묻다(음의 인용: 慧琳 0428c12 〔寶星陀羅尼經〕 「訊問也」). 已=「~하고 나서」. 한문이 되풀이한 「問訊慰勞…問訊慰勞已」는 접지 않고 둘 다 옮겼다. 退坐一面=물러나 한쪽에 앉아. 청자(아나율)가 윗사람이므로 질문은 존댓말. 比丘=비구([구속]). 전거: 팔리 후보 bhikkhu / 범어 후보(근대) Bhikṣu — 두 계통(음역계통), 판정하지 않는다. 七覺分=칠각분: 覺分=깨달음의 갈래로 읽은 한국 불교계의 한자어형이나 확정역이 없다. 사전 七覺分 ① 잡아함 69회·다른 역자 0 — 인용만 한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方便=방편: 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뒤 「正念」 58 — 수단의 뜻인지 노력의 뜻인지 이 좌표 문맥이 가르지 못한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앵커 확정술어의 정형구 행 覺(vedanā)·生(jāti)은 여기서 각각 覺分의 일부·「생기다」로 읽었다(정형구 뜻이 아님) `[불확실:다의어_판별]`. 生樂住=「즐거운 머묾이 생기다」로 읽었다. 「生樂(즐거움을 일으킴)」+「住」로 끊는 독법도 가능하다 `[불확실:구두·분절]`. 修의 주어(비구)는 이 질문에 쓰이지 않았고 한문에 없는 比丘를 넣지 않았다(다음 좌표에 나온다). 팔리 189.2~189.6은 사리불 한 사람이 해질녘 홀로 앉음에서 일어나 우파바나에게 가 인사하고 앉아 묻는 장면이고, 한문은 많은 비구가 아나율에게 가서 묻는다(문장 유무·개별 어휘). 한문 方便은 189.6에 낱말로 짝지어지지 않는다 —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189.2~189.6

AG:sa718/0193c20.1 · 교차 검사

尊者阿那律語諸比丘言:「我知比丘方便修七覺分時生樂住。」

존자 아나율이 비구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비구가 방편으로 칠각분을 닦을 때 즐거운 머묾이 생기는 것을 안다.”[불확실]

불확실 諸=복수는 「비구들」로 흡수. 한문은 화자 자신의 앎(「我知」)을 말하고, 팔리 189.7은 「비구가 알 수 있다」는 가능을 말한다. 말하는 이의 자리가 달라 일부 대응으로 달았다. 붓다가 아니므로 평서로 옮겼다. 칠각분·方便·覺·生·끊는 자리에 관한 ``은 앞 좌표(0193c20.1)와 같은 사안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189.7

AG:sa718/0193c23.1 · 교차 검사

諸比丘問尊者阿那律:「云何知比丘方便修七覺分時生樂住?」

비구들이 존자 아나율에게 물었다: “어떻게 비구가 방편으로 칠각분을 닦을 때 즐거운 머묾이 생기는 것을 압니까?”[불확실]

불확실 「어떻게 아는가」라는 되물음은 팔리에 없다. 189.7 다음 189.8이 질문 없이 곧바로 설명(「Satisambojjhaṅgaṃ kho …」)으로 들어간다. 투입된 189.1~189.10 전체를 읽어 확인했으므로 `absent`이며, 그 자리는 189.8 앞이다. 云何=「어떻게」(의문은 어미가 진다). 청자가 윗사람이라 존댓말. 앞 좌표와 같은 ``.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8:189.8

AG:sa718/0193c24.1 · 교차 검사

尊者阿那律語諸比丘:「比丘方便修念覺分,善知思惟,我心善解脫,善害睡眠,善調伏掉悔。

존자 아나율이 비구들에게 말하였다: “비구가 방편으로 염각분을 닦고, 잘 알고 생각한다: ‘내 마음은 잘 해탈하였고, 잠을 잘 해쳤고, 흔들림과 뉘우침을 잘 조복하였다.’

주 念覺分=염각분(일곱 각분 가운데 첫째). 善知思惟는 「잘 알고 생각한다」로 읽고 뒤의 「我心…」을 그 생각의 내용으로 보아 작은따옴표를 우리가 붙였다 — 달리 끊을 수 있다 `[불확실:구두·분절]`. 큰따옴표는 저본대로 다음 좌표까지 열려 있다. 睡眠(의역)=잠(음의 인용: 慧琳 0323b10 「睡…坐寐也 … 眠臥也」). 掉悔(의역)=흔들림과 뉘우침(음의 인용: 慧琳 0929a21 〔止觀〕 「掉 … 考聲動也 說文搖也」). 害=「해치다」: 사전 害 ① 殺害 따위 쓰임이나 여기서는 睡眠을 없앤다는 뜻으로 읽히며 확정역이 아니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調伏=조복: 확정역 없음(사전 調伏 ① 앞 「正念」 11) `[불확실:확정역_부재]`. 解脫=해탈. 팔리 189.8 앞부분과 순서가 같다 — 念覺分↔Satisambojjhaṅga, 善知↔pajānāti, 心善解脫↔cittañca me suvimuttaṃ, 睡眠↔thinamiddha, 掉悔↔uddhaccakukkucca, 調伏↔suppaṭivinītaṃ. 한문 修·害는 팔리 ārabbhamāno·susamūhataṃ과 낱말이 갈리나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 189.8의 「āraddhañca me vīriyaṃ …」는 한문 다음 좌표 쪽과 짝이다. 覺(vedanā 정형구 행)은 覺分의 일부 — 앞자리와 같은 사안.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189.8

AG:sa718/0193c26.1 · 교차 검사

如此念覺分處法思惟已,精勤方便,心不懈怠,身猗息不動亂,繫心令住,不起亂念,一心正受。

이와 같이 염각분의 자리의 법을 생각하고 나서, 방편을 부지런히 힘쓰고, 마음이 게으르지 않고, 몸이 기대어 쉬어 흔들려 어지러워지지 않고, 마음을 매어 머물게 하고, 어지러운 생각을 일으키지 않고, 한마음으로 바르게 받아들인다.

주 如此=「이와 같은」(지시; 비유·가정이 아니다). 念覺分處法은 「염각분의 자리의 법」으로 읽었다. 處가 念覺分에 걸리는지 法에 걸리는지, 處의 뜻이 「자리」인지 달리 읽어야 하는지 저본이 못 정한다 `[불확실:구두·분절]`. 精勤方便=「방편을 부지런히 힘쓰고」: 精勤은 부지런히 힘씀, 方便은 그 목적어로 읽었다. 같은 틀: 사전 方便 ③ sa1021/0268c02.2 「精勤方便,正念正智」. 수단/노력 중 어느 쪽인지 정하지 못했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懈怠=게으름(음의 인용: 慧琳 0333a21 「懈亦怠也」). 猗息: 猗=倚(기대다). 음의 인용: 慧琳 0777a05 〔雜阿毘曇心論〕 「說文倚猶依也 廣雅倚因也 謂因倚而臥也 字從人 論文作猗」 → 「기대어 쉼」. 사전 猗息 ③ sa109/0035a09 「身心猗息,寂靜捨住」와 같은 쓰임이며 확정역이 아니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不動亂: 이문 — 動【大】, 能【宋】【元】【明】(교감주 「動=能【三】」). 저본(대정)대로 動으로 옮겼고, 能으로 읽으면 「어지러워질 수 없고」로 읽힌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繫心令住: 繫=매다(사전 繫 ③ sa1031/0271a22 「繫心住」), 令=사역 「머물게 하고」. 一心=한마음. 正受=「바르게 받아들임」: 사전 正受 ① 잡아함 249회(入晝正受 따위)로 선정 상태를 가리키는 쓰임이나, ⑥ 후대의 눈(三昧의 이역)은 가볍게 보아 본문에 풀어 넣지 않았다. 앵커 정형구 행 受(vedanā)는 여기서 동사 「받다」로 읽었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팔리 189.8의 「āraddhañca me vīriyaṃ, aṭṭhiṃkatvā manasi karomi, no ca līnaṃ」이 精勤方便·心不懈怠와 짝 후보다. 如此念覺分處法思惟已·身猗息不動亂·繫心令住·不起亂念·一心正受는 팔리 189.8 안에 짝이 없다(문장 유무).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189.8

AG:sa718/0193c28.1 · 교차 검사

如是擇法、精進、喜、猗、定、捨覺分亦如是說,是名知比丘方便修七覺分時生樂住。」

이와 같이 택법, 정진, 희, 의, 정, 사의 각분도 이와 같이 말하고, 이것을 비구가 방편으로 칠각분을 닦을 때 즐거운 머묾이 생기는 것을 아는 것이라 이름한다.”[불확실]

불확실 [생략표지] 擇法·精進·喜·猗·定·捨의 여섯 각분은 이름만 들고 「亦如是說」로 접었다 —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亦如是說」은 이 아함의 생략 표지 목록(乃至·如上 따위)에 없는 표현이나 같은 기능이라 신고하며, 같은 것으로 볼지는 정도평 몫이다. 亦=「도」로 흡수. 팔리 189.8은 …pe… 로 가운데 다섯(念 다음 ~ 사 앞)을 접고 끝의 upekkhāsambojjhaṅga만 적어, 접는 모양이 다르다(구조·배열). 한문의 擇法~定 다섯은 팔리 …pe… 안쪽에 걸리므로 그 부분은 `absent`가 아니라 미결의 성격이다. 이문: 교감주 「進+(喜)【三】」 · 「進喜【CB】【磧-CB】【宋】【元】【明】,進【大】」 — 대정본에는 喜가 없고 저본(CBETA 본문)은 喜를 가진다. 본문은 저본대로 喜를 넣어 옮겼다. 念에 이 여섯을 합하면 일곱이 된다(한문 안의 사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택법·정진·희·의·정·사는 각분의 이름으로 한자 독음을 쓴 것이고, 확정역이 없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猗(앞 좌표 猗息과 같은 뜻으로 보되 독음만 적었다)·定·捨는 낱말 선택이 열려 있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是名=「이것을 ~이라 이름한다」. 팔리 189.9는 「이와 같이 비구는 알 수 있을 것이다」로 맺어 한문의 「이름한다」와 모양이 다르다. 큰따옴표는 여기서 닫힌다. 칠각분·方便·生 ``은 앞자리와 같은 사안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189.8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8:189.9

AG:sa718/0194a01.1 · 교차 검사

時,眾多比丘聞尊者阿那律所說,歡喜隨喜,從座起而去。

그때 많은 비구들이 존자 아나율이 말한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떠났다.

주 듣고 기뻐하고 떠나는 맺음은 팔리에 없다. 189.9 뒤에는 「Aṭṭhamaṃ」(여덟째라는 끝 표지)뿐이어서 짝이 없고, 그 자리는 189.10 바로 앞이다. 투입된 팔리 전체를 읽어 확인했으므로 `absent`. 所說의 所는 관형절 「~한 것」으로, 而는 흡수했다. 歡喜隨喜=「기뻐하고 따라 기뻐함」(사전 隨喜 ① 앞 「歡喜」 335, 이 아함의 맺음 정형구).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8:189.10

AG:sa718/0194a03.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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