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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22

SĀ 722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七二四)

(724)

주 저본은 괄호 안 경 번호(七二四)만 싣고 제목 낱말이 없다. 팔리 sn46.3의 제목 「Sīlasutta」와 번호 「184」(PN:sn46.3/184.0)는 각기 다른 체계의 표지이므로 서로의 대응으로 세지 않았다 — 한역에 제목 낱말이 없음을 확인했다(없음확인).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번 투입물에 없어 SF 항을 달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3:0.3

AG:sa72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46.3 투입 원문은 곧바로 「Ye te, bhikkhave …」(184.1)로 시작하며 서두 정형구가 보이지 않는다. 서두가 앞 경에서 이어져 접혀 있는 것인지 이 경이 본래 갖지 않는 것인지 투입물만으로는 알 수 없어,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如是我聞」은 이 아함 전권 1332경에 나오는 개경 정형구다(정형구_생략표지 · 사전 如是我聞 ① 1333회, 발화 첫머리 0).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3:184.1

AG:sa72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투입 원문에는 이 자리의 서두(머문 곳)가 없다 — 0.2와 같은 까닭으로 미대응. ○ 舍衛(정착어 → 사위): 음의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梵語訛也」라 하고 十二遊經의 의역 「無物不有國」,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法鏡經의 「聞物國」, 善見律의 「舍衛者人名也」(그 이름을 따서 국호로 삼았다)를 든다 — 인용만 하고 어느 뜻이 한역자의 것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전거: 팔리 후보 Sāvatthī / 범어 당대 후보 śravasthi가 둘 다 서고 서로 다르므로 「음역계통」으로 신고하며 이 아니다(⚠다른 부(DA)의 대역이라 인용만). 國은 「나라」, 「사위국」. ○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는 「보류(5자 이상 —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두었다. 판별: 이름이다(사전 祇樹給孤獨園 ① 잡아함 948회 · 827경, 이 경 0.3). §⑤ 정착어 예시(기수급고독원)에 따라 정착형을 쓴다. 뜻: 祇樹는 祇陀 태자의 나무(慧琳 0368a03 「梵語也 或云祇陀 … 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은 의역으로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誓救孤獨 … 古經云阿那邠邸」), 園은 동산. 전거 팔리 후보 Jetavana · Anāthapiṇḍika는 ⚠다른 부(DA)의 대역이라 인용만 한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정착형(기수급고독원)과 의역형(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이 갈리는 자리 — 표가 보류했으므로 §⑤ 예시를 따랐고 최종 유형은 정도평 몫으로 남긴다. ○ 一時 → 「한때」. 佛 → 확정역 「부처님」(구속). 한역은 이 경에서 佛(0.3 · 0195a29.1)과 世尊(0195a22.1)을 섞어 쓴다 — 한자 흔들림은 0195a22.1에 신고했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3:184.1

AG:sa72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比丘持戒、修德、慚、愧,成真實法,見此人者,多得果報。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가 계를 지니고, 덕을 닦고,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하여 진실한 법을 이루면, 이 사람을 보는 이는 많은 과보를 얻는다.

주 팔리 184.1은 관계절(「Ye te bhikkhū … sampannā」)로 계(sīla)·삼매(samādhi)·지혜(ñāṇa)·해탈(vimutti)·해탈지견(vimuttiñāṇadassana)을 갖춘 비구를 들고 「그들을 봄은 큰 도움(bahukāra)이 된다고 나는 말한다」로 맺는다. 한역은 「若…면 …者는 …」의 조건문이며 갖춤의 목록이 持戒·修德·慚·愧·成真實法으로 달라 계만 겹친다 — 일부로 두었다. 목록의 차이는 개별 어휘, 관계-상관구가 조건문으로 선 것은 번역기법이므로 둘 다 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 多得果報(과보)와 bahukāra(큰 도움)가 갈리나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의 발화 표지 「vadāmi(나는 말한다)」는 한역에 없다. ○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3 · 0195a29.1의 佛과 여기의 世尊. 확정역이 각각 있어(佛→부처님, 世尊→세존) 본문은 그대로 따랐다. ○ [불확실:확정역_부재] 慚 · 愧: 확정역 없음. 사전 慚 ① 20회 · 14경, 愧 ① 31회 · 18경, 둘이 짝으로 쓰인 용례 sa1236/0340c24.2 「所謂慚、愧」. ⑥ 丁福保(1922) 「於惡自厭名慚,於過羞他為愧」는 후대의 눈이라 본문에 들이지 않고 글자 뜻대로 「부끄러워하고 · 수치스러워하여」로 옮겼다. ○ [불확실:다의어_판별] 見: 정형구 행(dassana)은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 이 자리는 此人을 목적어로 하는 동사 「보다」로 문맥에서 옮겼다. ○ 若 → 연결어미 「-면」(앵커), 者 → 「보는 이」. 持戒 → 「계를 지니고」, 修德 → 「덕을 닦고」, 成真實法 → 「진실한 법을 이루면」(成: 사전 成就와 구별해 「이루다」). 得 → 「얻는다」. 諸比丘의 諸는 복수 「-들」로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3:184.1

AG:sa722/0195a22.1 · 교차 검사

若復聞者,若隨憶念者、隨出家者,多得功德,況復親近恭敬奉事。

또 들으면, 따라 기억하거나 따라 집을 나서면 많은 공덕을 얻는데, 하물며 가까이하고 공경하고 받들어 섬김이랴.

주 팔리는 듣기(184.2 savana) · 가까이 가기(184.3 upasaṅkamana) · 가까이 모시기(184.4 payirupāsana) · 기억하기(184.5 anussati) · 뒤따라 출가하기(184.6 anupabbajja)를 각각 「bahukāra」 문장으로 따로 세운다. 한역은 聞 · 隨憶念 · 隨出家 셋을 하나의 조건문으로 묶어 「多得功德」으로 맺고, 팔리에서 듣기 바로 뒤에 오던 가까이 가기 · 가까이 모시기를 맨 뒤 「況復…」 가중구로 옮겨 놓았다 — 자리바뀜. 恭敬은 팔리 대응 항이 없다. 팔리는 bahukāra, 한역은 功德. ○ 隨出家의 出家: 3분할 표가 의역으로 분류하여 「집을 나서」로 옮겼다(정착형 「출가」와 같은 말). 표가 붙인 팔리 짝 Paribbājaka는 이 자리(anupabbajjā)와 맞지 않아 쓰지 않았다. 전거 당대 후보 pavaidya는 인용만. ○ 隨憶念 · 隨出家의 隨는 「따라」 — 팔리 anussati · anupabbajja의 접두 anu-와 맞물린다. 憶念은 사전 ① 59회 · 31경, ⑥ 「記憶不忘」을 참고만 했고 「기억하거나」로 옮겼다. ○ 功德: 정착어 「공덕」(사전 ① 142회 · 71경, 전거 당대 후보 guṇa 인용만). 奉事: 「받들어 섬기다」(사전 ⑥ 「奉命服侍」, 전거 당대 후보 pramanakariya 인용만). 親近 → 「가까이하고」, 恭敬 → 「공경하고」. ○ 若復聞者의 復은 「또」, 況復의 復은 況復 한 덩어리로 흡수. 若…者는 조건 구문으로 「-면」에 실었다.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46.3:184.2~184.6

AG:sa722/0195a24.1 · 교차 검사

所以者何?

까닭이 무엇인가?

주 팔리 「Taṃ kissa hetu?」와 짝이다. 所以의 所는 「바」로 옮기지 않고 所以 한 덩어리 「까닭」으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46.3:184.7

AG:sa722/0195a25.1 · 교차 검사

親近奉事如是人者,時時得聞深妙之法;得聞深法已,成就二正,身正及心正,方便修習定覺分;修習已,修習滿足,乃至捨覺分修習滿足。」

이와 같은 사람을 가까이하고 받들어 섬기는 이는 때때로 깊고 미묘한 법을 듣게 된다; 깊은 법을 듣게 되고 나서 두 가지 바름을 성취하니, 몸의 바름과 마음의 바름이다; 방편으로 선정의 깨달음 부분을 닦아 익힌다; 닦아 익히고 나서 닦아 익힘이 가득 차니, 내지 버림의 깨달음 부분의 닦아 익힘이 가득 찬다.」

주 팔리 184.8~184.10은 그런 비구들의 법을 듣고 두 가지 멀리 떠남(kāyavūpakāsa · cittavūpakāsa)으로 홀로 지내며 그 법을 기억 · 사유한다고 하고, 184.11~184.37은 일곱 깨달음 부분(念 · 擇法 · 精進 · 喜 · 輕安 · 定 · 捨 — 팔리 sati … upekkhā)을 하나씩 전개한다. 한역은 「二正…身正及心正」으로 vūpakāsa(멀리 떠남)가 아닌 「正」을 쓰고, 일곱 가운데 定覺分만 들고 乃至로 捨覺分까지 접는다. 한역이 다른 낱말을 옮겼을 가능성을 열어 두고 판정하지 않는다(개별 어휘). ○ [생략표지] 乃至: 앞은 定覺分, 뒤는 捨覺分이다. 팔리 순서에서 samādhi와 upekkhā는 마지막 두 항이나, 한역 저본이 이 두 항 사이에 접은 낱말이 있는지는 저본만으로 알 수 없다.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정형구_생략표지 · 이 경 1회 · 이 아함 전권 890회).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 팔리 184.38~184.47(일곱 가지 과보와 이익)은 이 한역 경에 대응이 없다 — 한역은 修習滿足에서 끝나 곧 결문(0195a29.1)으로 이어진다(없음확인). 한역 좌표가 없어 대응 줄에는 달지 않고 여기에만 남긴다. ○ [불확실:다의어_판별] 方便: 사전 ① 458회 · 앞 精勤 66 · 當勤 42, 뒤 正念 58로 정진 · 노력 쪽 쓰임이 두드러진다. 직역은 「방편으로」로 두고 뜻의 판정은 정도평에게 남긴다. 전거 근대 후보 Upāya는 대정장 편자의 20세기 비정이라 인용만. ○ [불확실:확정역_부재] 覺分 · 定 · 捨: 확정역 없음. 覺分은 사전 ① 240회 · 32경(④ 다른 역자 0)으로 「깨달음 부분」, 定은 「선정」, 捨는 「버림」으로 글자 뜻대로 옮겼다. 정형구 행의 覺(vedanā)은 覺分의 覺에 적용하지 않았다. 팔리의 sambojjhaṅga · upekkhā(평정) 같은 뜻은 비고로만 밀고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 滿足: 3분할 표가 의역으로 분류하여 「가득 차다」로 옮겼다. 표의 팔리 짝 Mantāṇī는 이 자리와 무관하다(전거 ⚠다른 부(EA) 대역, 동형이의). 팔리 bhāvanāpāripūriṃ gacchati(닦음의 완성에 이른다)와 修習滿足이 짝으로 보인다(사전 滿足 ① 앞 修習 31 · 覺分 23). ○ 得聞 → 「듣게 되다」(앵커 得: 획득), 如是人의 如是 → 「이와 같은」, 時時 → 「때때로」, 成就 → 정착어 「성취」, 深妙之法의 之는 관형으로 흡수. 乃至는 「내지」.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3:184.8~184.37

AG:sa722/0195a25.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서,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sn46.3의 끝(184.47 「…pāṭikaṅkhā'ti」, 184.48 「Tatiyaṃ」)에는 이런 결문이 없다(없음확인). 「Tatiyaṃ(세 번째)」은 순번 표지라 한역 결문의 대응으로 세지 않았다. 한역 결문은 아함 정형구다(사전 佛說 ① 903회 · 874경, 歡喜 ① 1340회 뒤 奉行 829, 奉行 863회 · 820경). ○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여기의 佛(2회)과 0195a22.1의 世尊. 확정역대로 「부처님」으로 고정했다. ○ 所說의 所는 「바」로 옮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옮겼다. 諸比丘의 諸는 「-들」로 흡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3:184.48

AG:sa722/0195a29.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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