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729

SĀ 729

교차 검사교차 검사 6현대역 준비 중

(七三一)

(731)

주 한문 제목 좌표는 번호 하나(七三一)뿐이다. 교감주(orig·equivalent 둘 다)는 「S. 46. 49. Aṅga.」로, 다카쿠스 각주 원문(0196a28)과 같다. 팔리 쪽 첫 좌표의 제목은 Ajjhattikaṅgasuttaṃ이라 각주의 이름(Aṅga)과도 다르다. 각주는 PTS 번호라 우리 PN 번호와 어긋날 수 있고(증언 파일 경고), 이 경이 sn46.49와 같은 경인지 아래 내용 좌표에서도 확정되지 않았다. 제목은 이름 대 번호로 종류가 달라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0.3

AG:sa72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잡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회). 확정역 없음, 배선 앵커대로 如是는 「이와 같이」, 我聞은 「나는 들었다」(평서). 팔리 쪽 sn46.49 본문은 첫 줄(230.1)이 곧 붓다의 말이고 도입 틀(nidāna)이 이 파일에 실려 있지 않다 — 연속 SN 경들에서 앞 경이나 묶음 첫머리로 접혀 있을 수 있어,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unaligned)이다. 대응 좌표는 도입이 놓였을 자리(230.1 직전, 번호줄 230.0)를 짚은 것이다. 산스크리트 증언 없음(투입물 미제공).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230.0

AG:sa72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舍衛國=사위국 — 3분할표 유형 「정착어」, 정착형 그대로. 이름의 뜻(정착어 비고 의무): 음의 「舍衛國」(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 음의)에 따르면 梵語가 訛略된 것이고, 풀이로 「聞者城」·「聞物國」(법경경 번역)이 전하며, 선견율을 인용해 「舍衛者人名也」(舍衛라는 사람의 이름에서 나라 이름이 되었다)고 적는다. 전거표: 팔리형 Sāvatthī / 범어 당대형 śravasthi로 두 계통이 갈린다. ⚠표의 대역은 다른 부(DA)의 것이라 판정하지 않고 인용만 한다(갈림: 음역계통). (2)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 —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둔 자리다. 구성은 祇(소리)+樹(뜻) / 給孤獨(뜻) / 園(뜻)의 복합으로 보이며, §⑤의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대로 정착형을 썼다. 이름의 뜻: 慧琳 0368a03 「祇樹」— 祇陀(誓多, 「勝」으로 번역) 태자가 자기 나무를 승가에 공양해 줄여 「祇樹」라 했다고 풀이하고, 0368a05 「給孤獨」— 「亦義譯也」, 梵 阿那陀=無親屬, 큰 부자로서 외로운 이를 구하기로 서원하여 얻은 호칭, 옛 경에는 阿那邠邸라 한다고 적는다. 의역 규칙(§⑤)을 그대로 적용하면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같은 풀이형도 가능하나 이 이름은 정착형이 굳은 복합명이라 정착형을 택했다 — 유형 판별이 한 방향으로 서지 않아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남긴다. 전거표 祇樹給孤獨園: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의 대역). 범어 후보 없음. (3) 一時=한때(앵커 「如」가 아님). 住=머무셨다. 佛=부처님(확정 구속). 존칭은 내레이션이라 평서 문체 안에서 -시- 정도로 한정했다. 팔리 쪽 도입 틀 미확인(앞 좌표와 같은 사정).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230.0

AG:sa729/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比丘念覺分清淨鮮白,無有支節,離諸煩惱,未起不起,除佛調伏教授,乃至捨覺分,亦如是說。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비구의 새김의 깨달음 갈래가 맑고 깨끗하며 선명하게 희고, 가지와 마디가 없고, 모든 번뇌를 떠났다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은 일어나지 않으니, 부처님이 길들이는 가르침을 제외하고, 내지 버림의 깨달음 갈래도 또한 이와 같이 말한다.

주 (1) 확정 술어: 世尊=세존, 比丘=비구, 佛=부처님(모두 [구속], 저본에 그대로 있음). 한 좌표 안에서 世尊(서술 주어)과 佛(붓다 자신의 발화 안 3인칭 지칭)이 같은 존재를 다른 한자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세존/부처님으로 고정하며 한자는 데이터에 남는다. (2) 乃至捨覺分 —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念覺分에서 捨覺分까지 사이의 항들을 건너뜀)라 접힌 대로 「내지 버림의 깨달음 갈래」로 두고 펴지 않았다([생략표지]). 亦如是說의 亦는 접힌 다른 항들도 같다는 뜻이 실려 「또한」을 세웠다. (3) 若는 연결어미 「-면」으로 흡수(「만약」 안 씀). 有는 無有의 일부로 「없고」에 흡수. 而·所 등 허사는 이 좌표에 없다. (4) 念=새김, 覺分=깨달음의 갈래, 捨=버림: 확정역이 없다(확정 술어표 [구속]·[참고] 모두 해당 없음). 覺分은 사전상 「菩提分」이고 팔리 bojjhaṅga 계열로 추정되나(사전 覺分 ②·⑥) 추정이고 확정역이 아니다. 念을 「염」으로, 覺分을 「각분」으로 음독하는 것은 §② 금지에 걸려 뜻으로 옮겼다. 捨는 「버림」(사전 捨 ③ 용례: 「一切我已捨」 등 버리다의 쓰임), 「평정」 같은 풀이는 증언에서 알게 된 뜻이라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念의 풀이(마음챙김 등)와 捨의 풀이는 정도평 판단 몫으로 남긴다. (5) 清淨鮮白은 뜻으로 「맑고 깨끗하며 선명하게 희고」. 3분할표 清淨(유형 의역)의 팔리 후보 Sobhavatī는 다른 부(DA)의 도시 이름 동형이의로(전거표 ⚠), 이 자리는 형용사다. 鮮=선명함(음의 慧琳 0455a03 「鮮明也」). 無有支節=「가지와 마디가 없고」(支節의 용례가 사전에 이 경 한 곳뿐이라 뜻은 글자 풀이). 離諸煩惱=「모든 번뇌를 떠났다면」. 未起不起=「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은 일어나지 않는다」(뒤 좌표의 未起而起와 짝이라 不을 오자로 보지 않았다). 除佛調伏教授=「부처님이 길들이는 가르침을 제외하고」(調伏=길들임, 教授=가르침. 사전 調伏 ③ 용례 sa101/0028a26.1 「第一調伏」·教授 ③ 용례 sa1007/0265a22.1 「隨順教授」 — 둘 다 쓰임의 예로 든 것일 뿐 뜻을 정해 주지 않고, 이 좌표의 뜻은 저본 문맥에서 세웠다). (6) 구두: 若의 범위와 除 이하의 걸림이 한문 문장부호만으로는 하나로 서지 않는다. 若가 未起不起까지를 받는다고 읽었고, 除佛調伏教授는 앞 절 전체에 대한 예외로 읽었다. 이 좌표만으로는 결론절(「…이면 …이다」의 뒤)이 눈에 띄지 않아 끝(亦如是說)이 「또한 이와 같이 말한다」로 이어진다. [불확실:구두·분절]. (7) 팔리: 증언 파일의 후보는 sn46.49 하나(다카쿠스 각주 「S. 46. 49. Aṅga」, 번호 체계가 갈리는 묶음이라 경 자체가 다를 수 있음). 팔리 230.1은 「내적 요소로서 칠각지가 일어나는 데 이 하나 말고 다른 것을 보지 않는다 — 이것이 yonisomanasikāra」, 230.6은 칠각지의 정형(satisambojjhaṅga … …pe… … upekkhāsambojjhaṅga)을 편다. 틀(다른 것이 아님 / 일어남 / 念에서 捨까지)은 닮았으나 팔리의 핵심어(yonisomanasikāra)가 한역에 없고, 한역의 청정선백·무지절·이제번뇌·조복교수가 팔리에 없다. 같은 경인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230.6의 …pe… 안쪽은 읽지 못한 자리라 이 좌표의 乃至와 걸리는 부분은 미대응이다. 산스크리트 증언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230.1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230.6

AG:sa729/0196a29.1 · 교차 검사

諸比丘!念覺分清淨鮮白,無有支節,離諸煩惱,未起而起,佛所調伏教授,非餘,乃至捨覺分,亦如是說。」

비구들이여! 새김의 깨달음 갈래가 맑고 깨끗하며 선명하게 희고, 가지와 마디가 없고, 모든 번뇌를 떠나, 아직 일어나지 않았는데 일어나는 것은 부처님이 길들이는 가르침이고, 다른 것이 아니다. 내지 버림의 깨달음 갈래도 또한 이와 같이 말한다."

주 앞 좌표(0196a29.1)의 되풀이이되 若가 없고, 除가 없고, 앞의 未起不起가 未起而起가 되며, 「佛所調伏教授,非餘」로 단언문이 된다. 술어 선택(念·覺分·捨·調伏教授)과 팔리 대조의 사정은 앞 좌표와 같다. 而는 「…았는데」로 흡수했으나 단순 연결이라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所는 「부처님이 길들이는」으로 관형절로 풀었다(「~하는 바」 회피). 非餘=「다른 것이 아니다」. 팔리 230.1의 nāññaṃ ekaṅgampi samanupassāmi(다른 하나도 보지 않는다)와 틀이 닮은 가능성만 적는다. 乃至捨覺分은 접힌 대로 두었고([생략표지]) 諸比丘는 호격 「비구들이여」(복수 표지는 호격이라 살림). 붓다의 발화는 평서. 산스크리트 증언 없음.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230.1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49:230.6

AG:sa729/0196b02.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佛=부처님·比丘=비구([구속]). 已=「마치다」(「-시자」로 완료 흡수), 所說=「설하신 것」(관형절로 풀음), 歡喜奉行=「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사전 歡喜 ③·奉行 ①: 잡아함 정형 종결구, 奉行은 이 구에서만 쓰임). 팔리 sn46.49 본문은 230.7의 맺음 인용 뒤 230.8 「Navamaṃ.」(아홉째 경이라는 표시)으로 끝나며, 이 한역 같은 청중의 환희·봉행 종결구는 이 증언 안에 없다 — 이 팔리 텍스트를 끝까지 읽은 사실이다. 다만 앞 좌표들과 같은 경인지가 미확정이므로(0196a29.1 서술 참조) 「이 증언에 종결구가 없다」는 관찰로 한정한다. 산스크리트 증언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49:230.8

AG:sa729/0196b05.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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