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726

SĀ 726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七二八)

(728)

주 한역 제목 자리에는 경 번호 「七二八」뿐이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 증언에는 경 이름(0.3)과 경 번호(203.0)가 모두 있어, 한쪽이 덜한 일부로 매겼다(두 번호는 체계가 다르다). 저본 파일이 교감주로 표시한 「S. 46. 22. Desanā.」는 팔리 증언 파일의 「다카쿠스 각주 원문」과 같은 문구로, PTS 번호(상윳따 46 · 22)와 이름을 단 대응 각주다. 이 각주는 PTS 번호라 우리 PN과 어긋날 수 있다 — 증언 파일은 sn46.22를 합의 등급 multi_source(莊春江 + 다카쿠스)로 짚었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경에 투입되지 않아 미대응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22: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22:203.0

AG:sa72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我聞은 한 덩어리 개경 정형구다. 배선 앵커의 如 [비유·가정]은 여기서 비유도 가정도 아닌 지시 「이와 같이」이므로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팔리 증언의 sn46.22 범위에는 이 서두 문장이 없다(제목 0.3 다음 곧 203.1 호명으로 시작). 팔리 쪽에서 이 문장이 놓일 자리는 203.1 앞이며, 그 범위 안에 …pe… 접힘 표지는 없어 없음확인으로 매겼다. 상윳따 앞 경에서 서두를 이어받는 구조인지는 이 증언 파일 밖이라 확인하지 못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22:203.1

AG:sa72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주 一時 → 한때. 佛 → 부처님 [구속, 251행 No.253]. 住는 부처님을 주어로 한 서술이라 높임 어휘 「계셨다」로 옮겼고 내레이션은 평서다. 팔리 증언의 sn46.22 범위에는 이 장면 서술이 없다(자리: 203.1 앞). ◇ 舍衛(정착어, 3분할표) → 사위, 國 → 국. 사위는 팔리 Sāvatthī에 해당하는 나라·성의 이름으로 한국 불교계에 정착한 음역형이다. 음의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이어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舍衛先居此地時有國王見其地好心生愛樂舍衛遂請王住 …」(음의 파일이 잘린 데까지)라 해 뜻풀이가 여럿이다 — 판정하지 않고 인용만 한다. 음역계통: 전거 파일에서 舍衛는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로 갈린다(확인된 두 계통, 판정하지 않음). 단 전거 항에 「⚠다른 부(DA)의 대역」 표지가 있어 이 경 안의 뜻일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 祇樹給孤獨園: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둔 것을 이름으로 판별했다 — 한 덩어리 고유명이며 구성은 祇樹 + 給孤獨 + 園이다. 祇樹는 祇(소리) + 樹(뜻)로, 음의 慧琳 0368a03은 「祇陀…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 故略云祇樹也」라 풀고, 給孤獨은 뜻으로 옮긴 이름으로 慧琳 0368a05가 「亦義譯也 … 誓救孤獨 時人以為其號 古經云阿那邠邸」라 한다(慧琳 풀이의 梵語 阿那陀와 전거의 팔리형 Anāthapiṇḍika가 서로 다르게 적히니 인용만 한다). 園은 동산. §⑤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에 따라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적었고, 뜻은 「기타 태자의 나무가 있는,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의 동산」이다. 다만 給孤獨은 의역 유형이라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로 풀어 적는 길도 있어 어느 쪽이 맞는지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남긴다. 팔리형(전거): Jetavana, Anāthapiṇḍika — 역시 「⚠다른 부(DA)의 대역」 표지가 붙어 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22:203.1

AG:sa72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七覺分。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일곱 깨달음의 부분이 있다.

주 爾時 → 그때. 世尊 → 세존 [구속, No.252], 比丘 → 비구 [구속, No.265]. 諸는 복수 표지라 「비구들」의 -들로 흡수하고 「여러」는 세우지 않았다. 告는 말을 건네 알리는 동사라 「이르셨다」, 說(14.2)과 어휘를 갈랐다. 有七覺分의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므로 「있다」를 살렸고(「~이 있어」 꼴이 아니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다. 覺分 → 「깨달음의 부분」, 七 → 「일곱」. 覺은 확정술어 파일에서 vedanā 정형구 행에 오른 한자이나 이 자리는 覺分 복합이라 그 정형구와 무관하고, 정형구 행은 낱말 확정역도 아니다. 覺分·七覺分은 확정역이 없다(사전 覺分 ① 잡아함 240회 · 32경, 七覺分 ① 69회 · 32경 — 근거로만 인용). 分을 「부분」으로 고른 것은 후보(갈래·부분·구성요소) 가운데서의 선택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팔리 203.1 Satta vo bhikkhave bojjhaṅge desessāmi는 「너희에게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설하겠다」는 예고 문장이고, 한역은 설하겠다는 말 대신 존재 서술 「有七覺分」으로 열며 호격 bhikkhave는 앞의 告諸比丘가 맡는다(개별 어휘 · 구조 차이로 일부). 203.2 taṃ suṇātha(그것을 들어라)에 해당하는 문장은 한역에 없다(문장 유무). ◇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이 경에서 世尊(여기)과 佛(0.3, 14.2)로 달리 적는다. 확정역이 각각 세존·부처님으로 서 있어 그대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22:203.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22:203.2

AG:sa726/0196a13.1 · 교차 검사

何等為七?

무엇이 일곱인가?

주 何等은 의문 복합(等이 何에 붙은 한 덩어리, 사전 等為 ① 잡아함 581회 · 앞 何 532)이고 為七은 「일곱이다」이므로 「무엇이 일곱인가」로 옮겼다. 배선 앵커의 為 [위하여·피동]은 여기서 繫辭(…이다)이며 「為…所」 피동이 아니다. 음의 等為(慧琳 0313c22)는 자형 풀이라 뜻의 근거로 쓰지 않았다. 팔리 203.3 Katame ca bhikkhave satta bojjhaṅgā?에는 호격 bhikkhave와 접속사 ca가 있고 한역에는 둘 다 없다 — 호격 탈락은 앞(13.1)에서 諸比丘를 이미 불렀기 때문에 생긴 번역기법의 자리이며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그래서 일부로 매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22:203.3

AG:sa726/0196a13.2 · 교차 검사

謂念覺分,乃至捨覺分。」

이른바 기억의 깨달음 부분, 내지 버림의 깨달음 부분이다.”

주 乃至는 한문이 念覺分에서 捨覺分까지 사이를 스스로 접은 생략 표지이므로 접힌 대로 두고 「내지」로 옮겼다. 한문이 적지 않은 사이의 항목들을 펴 넣지 않았다(증보 금지). 팔리 203.4 Satisambojjhaṅgo…pe… upekkhāsambojjhaṅgo도 같은 자리를 접었으므로 접은 채로 같음으로 매겼고, 접힌 안쪽은 양쪽 모두 읽지 못했다. 謂는 「이른바」로 옮겼으며 팔리에는 이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팔리 203.5 ime kho bhikkhave satta bojjhaṅgā’ti(이것들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다)에 해당하는 맺음 문장은 한역에 없다(문장 유무). ◇ 念 → 「기억」: 확정역이 없다. 사전 念 ① 잡아함 971회, 뒤에 覺分이 오는 것 63; 사전 용례에는 「作念」(생각을 짓다)도 있다. 念覺分의 복합 안에서 마음에 기억해 잊지 않음의 뜻으로 「기억」을 골랐다(다른 후보: 새김·생각). 捨 → 「버림」: 사전 捨 ① 잡아함 515회, 뒤에 覺分이 오는 것 54, 용례 「一切我已捨」 「觀察捨彼」가 버린다는 뜻으로 선다. 이 두 낱말의 선택은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覺分은 13.1과 같이 「깨달음의 부분」.

니까야 대응 같음 SN 46.22:203.4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22:203.5

AG:sa726/0196a14.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說此經已 … 歡喜奉行은 한역 경 끝맺음 정형구로, 팔리 증언의 sn46.22에는 대응하는 문장이 없다(자리: 203.6 앞). 팔리 203.6 Dutiyaṃ은 「둘째」라는 경 순번 표지로 한역 끝맺음과 기능이 달라 대응으로 잡지 않고 자리 좌표만 적었다. 佛 → 부처님 [구속, No.253], 比丘 → 비구 [구속, No.265], 諸는 -들로 흡수. 說은 13.1의 告와 갈라 「설하시기를」「설하신」으로 옮겼다. 聞佛所說의 所는 說을 명사화하는 자리로, 「하는 바」 없이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已는 완료를 나타내 「마치시자」의 어미가 졌다. 歡喜 → 「기뻐하며」, 奉行 → 「받들어 행하였다」(사전: 歡喜 ① 뒤에 奉行이 오는 것 829, 奉行 ① 앞에 歡喜 829 — 이어서 쓰이는 정형구). 내레이션은 평서다. ◇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世尊(13.1)과 佛(여기)로 달리 적는다. 확정역이 각각 서 있어 그대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22:203.6

AG:sa726/0196a14.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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