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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03

SĀ 70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0현대역 준비 중

(七〇五)

(705)

주 한문은 경 번호 「(七〇五)」뿐이고 팔리 0.3은 경 이름(Buddhisuttaṃ)을 단다 — 팔리가 더 말하는 일부 대응이다. 저본에 붙은 교감주(편자 주기, 증언 아님)는 「cf. S. 46. 33-34. Kilesa 1-2, 46. 37. Aparihāni」인데, 교감주의 이름 Aparihāni와 제공된 팔리 제목 Buddhisuttaṃ이 다르다(PTS 번호 46.37은 같다). 교감주가 가리키는 S.46.33-34(Kilesa)는 투입물에 없어 읽지 않았다. 七〇五는 풀지 않고 아라비아 숫자로 옮겼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은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37:0.3

AG:sa70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sn46.37 원문(0.3~218.5)에는 개경 문장이 없다(놓일 자리는 218.1 앞). 「없음확인」은 이 제공 원문 범위에 한하며, 인접 경의 도입에 걸려 있는지는 이 투입물로 알 수 없다. 如是我聞은 이 아함의 개경 정형구다(정형구_생략표지: 전권 1332경, 이 경 1). 배선 앵커의 如(비유·가정)는 如是 정형구의 일부이므로 가정 어미로 풀지 않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37:218.1

AG:sa70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팔리 sn46.37 원문에 이 도입이 없다(218.1 앞자리; 제공 원문 범위에 한한 없음확인). 佛=부처님은 [구속]. 舍衛는 정착어(舍衛→사위)로 정착형을 썼다. 음의(一切經音義 慧琳 0367c24)는 「舍衛者人名也…因以其名而為國號」로 사람 이름에서 나온 나라 이름이라 하고, 번역하면 「聞者城」·「聞物國」이라 한다고 적는다. 전거_sa703: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로 갈린다 —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이므로 이 경에서의 동일성은 참고). 祇樹給孤獨園은 정착어 목록의 「기수급고독원」으로 옮겼다. 祇樹는 祇陀(음의 慧琳 0368a03: 정음 誓多, 번역하면 「勝」)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부처와 승가에 공양해 「祇樹」로 줄여 부른다 하고, 給孤獨은 의역(慧琳 0368a05: 「義譯也…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이라 한다. 전거_sa703 팔리 후보 Jetavana·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⑤는 給孤獨(의역)을 뜻으로 옮기라 하고 같은 절은 기수급고독원(정착어)을 정착형 그대로 쓰라 해 두 규정이 한 이름에서 맞부딪친다 — 3분할표도 이 이름을 「보류」로 두었다. 정착형을 택했으며, 뜻으로 옮기면 「기수(祇樹)의, 외로운 이들을 돌보는 이의 동산」이 된다(정도평 판정 몫). 一時는 「어느 때」, 住는 「머무르셨다」. 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37:218.1

AG:sa703/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五退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다섯 가지 물러나는 법이 있다.

주 같은 자리에서 팔리 218.1은 「일곱 깨달음의 갈래를 닦고 많이 하면 늘어남과 물러나지 않음으로 이끈다」로 열고, 한역은 「물러나는 법 다섯」으로 연다 — 다섯 물러남(b25.1~b26.1)은 이 팔리 원문에 대응이 없고, 일곱은 b27.1 이하에서 선다. 호격 bhikkhave는 한역 「告諸比丘」와 짝이나, 「爾時世尊告」의 서사틀은 팔리 원문에 없다. 世尊=세존은 [구속]. 한자 흔들림: 한역은 0.3·c01.1에서 같은 분을 佛, 여기서 世尊이라 쓴다 — 확정역이 각각 있어(부처님/세존) 한국어도 따로 둔다. 比丘=비구는 [구속]. 전거_sa703: 팔리형 bhikkhu / 근대 범어형 Bhikṣu로 갈린다(확인된 두 계통, 판정하지 않음). 諸는 복수 표지이므로 「-들」이 지고 「모든」을 따로 세우지 않았다. 有는 존재 서술 자체라 「있다」로 세웠고(「~이 있어」 아님), 가지는 수를 세는 말이다. 退法은 「물러나는 법」. 교감주(S.46.33-34 Kilesa)는 읽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6.37:218.1

AG:sa703/0189b25.1 · 교차 검사

何等為五?

무엇이 다섯인가?

주 다섯 물러남의 물음은 팔리 sn46.37 원문에 대응이 없다(218.1 앞자리; 제공 원문 범위에 한한 없음확인). 팔리 218.2 Katame satta는 b28.1 何等為七과 짝이다. 何等為는 「무엇이 ~인가」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37:218.1

AG:sa703/0189b25.2 · 교차 검사

謂貪欲、瞋恚、睡眠、掉悔、疑蓋,是則退法。

이른바 탐욕, 성냄, 잠, 들뜸과 뉘우침, 의심의 덮개이니, 이것이 물러나는 법이다.

주 다섯 항목의 목록 전체가 팔리 sn46.37 원문에 대응이 없다(제공 원문 범위에 한한 없음확인). 한자대역 3분할은 貪欲·瞋恚·睡眠·掉悔를 의역으로 분류했고 전거_sa703의 팔리 후보는 Icchālobha·Byāpāda·Thīnamiddha·Uddhaccakukkucca다(후보일 뿐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貪欲은 한국어 낱말 「탐욕」으로 옮겼다(한자 소리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뜻이 선 낱말). 瞋恚는 「성냄」, 睡眠은 「잠」 — 음의(慧琳 0323b10)가 「睡熟也」「眠臥也」로 푼다. 掉悔는 「들뜸과 뉘우침」 — 음의(慧琳 0929a21)가 掉를 「動也 搖也」로 푼다. 蓋는 [정형구 행] 한자(覺·蓋)에 든 것으로 낱말 확정역이 없어 문맥으로 「덮개」로 옮겼다. 사전 疑蓋 ① 앞: 掉悔 15/28로 다섯 항목이 한 묶음으로 반복된다. 「是則退法」의 則은 귀결을 세우는 말이 아니라 계사 강조라 보아 문법에 흡수했다(「이것이 물러나는 법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6.37:218.1

AG:sa703/0189b26.1 · 교차 검사

若修習七覺支,多修習令增廣,是則不退法。

일곱 깨달음의 갈래를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혀 늘고 넓어지게 하면, 이것이 물러나지 않는 법이다.

주 팔리 218.1은 「일곱 깨달음의 갈래를 닦고 많이 하면 늘어남과 물러나지 않음으로 이끈다」(결과를 이끈다)로 말하고, 한역은 「若…是則不退法」(조건·귀결 판정)으로 말한다 — 구문 틀이 다르고 이는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닌 번역기법으로 본다. 修習·多修習은 팔리 bhāvitā·bahulīkatā와 짝으로 보이나, 令增廣(늘고 넓어지게 하다, 사역)에 팔리 buddhiyā가 짝인지는 단정하지 않는다. 若는 연결어미 「-면」이 지므로 「만일」을 붙이지 않았다. 令은 「-게 하면」. 七覺支는 [정형구 행]의 覺(vedanā)이 이 자리에 서지 않아(깨달음의 갈래) 저본 문맥으로 옮겼고 覺支·支의 확정역이 없어 「깨달음의 갈래」를 택했다. 사전 七覺支 ① 잡아함 10회 · 중아함 46. 不退法은 「물러나지 않는 법」(사전 不退 ① 잡아함 32회).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37:218.1

AG:sa703/0189b27.1 · 교차 검사

何等為七?

무엇이 일곱인가?

주 팔리 Katame satta와 같은 물음이다. 한역은 b25.2에서 다섯을 묻고 여기서 일곱을 물어 두 번 묻는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46.37:218.2

AG:sa703/0189b28.1 · 교차 검사

謂念覺支、擇法覺支、精進覺支、猗覺支、喜覺支、定覺支、捨覺支,是名不退法。」

이른바 생각의 깨달음 갈래, 법을 가리는 깨달음 갈래, 정진의 깨달음 갈래, 기댐의 깨달음 갈래, 기쁨의 깨달음 갈래, 정의 깨달음 갈래, 버림의 깨달음 갈래이니, 이것을 물러나지 않는 법이라 이름한다.”

주 팔리 218.3은 첫째(Satisambojjhaṅgo)와 일곱째(upekkhāsambojjhaṅgo)만 적고 사이를 …pe…로 접었다. 한역은 일곱을 모두 적는다. 한역 念·捨는 접히지 않은 두 끝과 짝으로 보이나, 사이 다섯(擇法·精進·猗·喜·定)은 팔리가 접힌 안쪽이라 대응을 읽지 못했다 — 없음이 아니라 미대응이다(저본_근거부족). 팔리 218.4(이 일곱이 늘어남과 물러나지 않음으로 이끈다)는 한역 「是名不退法」과 일부 겹치고 한역은 이름 붙임 문장이다. 念·定·捨의 낱말 확정역이 없어 「생각·정·버림」으로 옮겼다. 猗는 뜻이 서지 않는 한자다 — 음의(慧琳 0439b15)는 「猗美也」, 이문(聖本)은 倚이고 이 두 읽기가 갈린다. 이문(倚)의 「기대다」를 잡아 「기댐」으로 옮기되 다의와 이문·자형을 신고한다. 사전 猗覺 ① 잡아함 6회 · 장아함 3 · 증일아함 8. 擇法은 「법을 가림」. 是名은 「이것을 ~이라 이름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37:218.3

니까야 대응 일부 SN 46.37:218.4

AG:sa703/0189b28.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팔리 sn46.37 원문에는 말미 정형구가 없다(제공 원문 범위에 한한 없음확인). 218.5 Sattamaṃ은 경의 차례를 세는 표기로 기능이 달라 짝으로 잡지 않았다. 佛說此經已~歡喜奉行은 이 아함의 결어 정형구다(사전 佛說 ① 뒤: 此經 813/903 · 歡喜 ① 뒤: 奉行 829/1340). 所說은 「~하는 바」를 피해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고, 諸는 「-들」이 진다. 한자 흔들림: 여기서도 佛이라 쓴다(b25.1의 世尊과 같은 분). 比丘 음역계통은 b25.1과 같다.

AG:sa703/0189c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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