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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649

SĀ 649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六五一)

(651)

주 한문은 경 번호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 sn48.21/0.3은 번호와 이름(재생의 경)을 함께 둔다 — 일부(팔리가 더 말한다). 대응 후보가 갈린다(합의 등급 conflict): 莊春江은 sn48.21, 다카쿠스 교감주는 「S. 48. 9. Samaṇabrahmaṇā(1)」. 교감주의 번호를 우리 PN에 그대로 옮긴 sn48.9의 제목은 Paṭhamavibhaṅga(다섯 기능의 분석)로 교감주가 적은 이름과 맞지 않고, 내용도 다섯 기능 각각의 정의(479.4~479.19)라서 이 경의 「일어남·가라앉음·맛·재난·떠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면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지 못한다」는 줄기와 겹치지 않는다. 교감주의 PTS 번호와 우리 CST 누적 번호가 어긋난 것으로 보이나 판정하지 않는다. 이 직역의 대응 줄은 본 후보 sn48.21로 매겼고, 보조 후보 sn48.9는 대응 줄에 올리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21:0.3

AG:sa64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48.21에는 「Evaṃ me sutaṃ」 개경구가 없다 — 상윳따는 품 첫 경에만 인연을 두고 뒤 경은 인연을 생략하는 편집이며, …pe…로 접힌 자리가 아니라 좌표 자체가 없으므로 없음확인으로 매겼다. 앵커 如×1은 「이와 같이」로 옮겼다(비유·가정 아님, 지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8.21:491.0

AG:sa64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sn48.21에는 장소 인연이 없다(0.2와 같은 사정). 佛=부처님([구속] No 253). 舍衛(정착어 「사위」): 한자가 소리를 옮긴 이름이다. 전거_sa649의 舍衛 행은 팔리 후보 Sāvatthī,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로 두 계통이 갈린다 — 판정하지 않는다. 그 뜻은 음의(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가 「此譯云聞者城」·「法鏡經譯云聞物國」·「十二遊經義譯云無物不有國」으로 전한다 — 「듣는 이의 성」·「없는 물건이 없는 나라」. 國은 「나라」의 뜻이나 정착형 「사위국」을 그대로 썼다. 祇樹給孤獨園(정착어 「기수급고독원」, §⑤ 정착어 예시대로): 祇=소리(祇陀, 팔리 Jeta, 태자 이름) + 樹=뜻(숲·나무) — 音義合璧, 給孤獨=뜻(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팔리 Anāthapiṇḍika 장자의 별칭), 園=동산. 곧 「기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근거: 慧琳 一切經音義 0368a03(祇樹 「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0368a05(給孤獨 「亦義譯也…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한자대역_3분할이 祇樹給孤獨을 「보류」로 두었으므로 을 남긴다 — 이름 하나인지 복합 정형구인지가 표에서 서지 않았고, 여기서는 정착형 한 이름으로 처리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8.21:491.0

AG:sa649/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如上說。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한문이 「……如上說」로 스스로 접었다 —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접힌 안쪽이 무엇인지 텍스트가 말하지 않으므로 팔리 491.1(「비구들이여, 다섯 기능이 있다」)·491.2(「무엇이 다섯인가」)와의 대응을 잡을 수 없다 — 미대응. 팔리는 「世尊告諸比丘」에 해당하는 내레이션 없이 호격(bhikkhave)을 품은 직접 발화로 바로 시작한다. 世尊=세존([구속] No 252). 이 경은 같은 분을 0.3·0183a22.1에서 佛, 여기서 世尊으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분을 다른 한자로 쓴다. 각각 확정역(부처님/세존)대로 두고 통일하지 않았다. 앵커 諸×1은 「비구들」의 복수 어미로 흡수, 如×1은 「~과 같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8.21:491.1~491.2

AG:sa649/0183a13.1 · 교차 검사

差別者:「諸比丘!我此信根集、信根沒、信根味、信根患、信根離不如實知者,我不得於諸天、魔、梵、沙門、婆羅門眾中,為解脫,為出為離,心離顛倒,成阿耨多羅三藐三菩提。

다른 점은 이러하다. 「비구들이여, 내가 이 믿음의 기능의 일어남, 믿음의 기능의 가라앉음, 믿음의 기능의 맛, 믿음의 기능의 재난, 믿음의 기능의 떠남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다면, 나는 천신들, 마, 범천, 사문, 바라문의 무리 가운데서 해탈하고, 벗어나고 떠나며, 마음이 뒤바뀜을 떠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룰 수 없다.

주 差別者=「다른 점은 이러하다」 — 앞의 접힌 경(如上說)과 이 경이 갈리는 부분을 들이는 표지(사전 差別 ③ sa1019/0268a21.1 「差別者:「諦聽」」 같은 쓰임). 者는 명사화(「다른 점」), 「…不如實知者」의 者는 조건(「~한다면」)으로 읽었다. 한문에 시제 표지가 없어 시제를 세우지 않았다(팔리는 과거 nābbhaññāsiṃ·paccaññāsiṃ). 不得=「~할 수 없다」(앵커 得 가능). 為×3은 「해탈하고·벗어나고·떠나며」의 동사화로 흡수했다(피동 所 없음). 於×1은 「~가운데서」로 조사가 진다. ●구조: 한문은 믿음의 기능 하나를 들어 다섯 항(集·沒·味·患·離)을 늘어놓고 나머지 넷은 0183a17.1에서 접는다. 팔리는 「이 다섯 기능의」로 다섯을 한 번에 묶는다 — 구조·배열이 갈린다. 다섯 항 자체는 팔리 samudaya·atthaṅgama·assāda·ādīnava·nissaraṇa 다섯과 같은 차례로 선다. ●문장 유무: 「해탈하고, 벗어나고 떠나며, 마음이 뒤바뀜을 떠나」는 팔리 491.4에 없다. 팔리의 「sadevamanussāya pajāya」(천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에서 「인간」은 한문에 없다. ●개별 어휘: 팔리 끝은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공언하지 않았다(paccaññāsiṃ)」 — 선언이다. 한문 「成」은 이루는 일 자체다. 팔리 「세상(loke)…무리(pajāya)」와 한문 「무리(眾) 가운데서」도 다르게 묶인다. ●阿耨多羅三藐三菩提: 한자가 소리를 옮긴 한 이름이라 한자 독음(정착형 「아뇩다라삼먁삼보리」)으로 적었다. 뜻은 慧琳 一切經音義 0482c14 「阿耨已下合云無上正等正覺也」 —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바른 깨달음. 전거_sa649는 팔리 anuttara sammāsambodhi / 근대 범어 anuttara-samyak-saṁbodhi로 두 계통을 세운다(三藐) — 판정하지 않는다. 한자대역_3분할의 多羅=Tāla, 菩提=Bhaddiya는 이 자리에 서지 않는다(9자 한 음역의 조각에 걸린 표면 일치) — 표를 따르지 않았다. ●어휘 선택: 信(정형구 행만 있고 낱말 확정역 없음)=「믿음」, 根=「기능」(한역자가 indriya를 뜻으로 옮긴 글자 — 음독 「신근」을 피했다), 集=「일어남」(정형구 행 No 26의 쓰임과 같으나 낱말 확정역 아님), 沒=「가라앉음」(해가 지듯 잠김 — 확정역 「사라짐」을 쓰는 다른 낱말과 겹치지 않게 두었다), 味=「맛」, 患=「재난」, 離=「떠남」(같은 글자 離가 「為離」·「心離顛倒」에도 나오므로 한 경 안에서 「떠나다」로 통일), 如實知=「있는 그대로 알다」. 위 역어는 후보가 둘 이상(根=기능/능력, 沒=가라앉음/사라져 감, 患=재난/근심)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魔: 확정역·대역표 모두 없다. 한자 魔는 소리 옮김(魔羅)의 줄임이므로 한자 독음 「마」로 적었다. 梵=「범천」(§② 정착 술어, 梵天의 줄임). 諸天=「천신들」. 沙門=사문(§② 정착 술어, 음역 — 전거 팔리 Samaṇa / 근대 Śramaṇa, ⚠다른 부(MA)의 대역), 婆羅門=바라문([구속] No 268). 「我此」의 此는 「이」로 옮겼다 — 0183a18.1은 같은 자리에서 「我於」를 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21:491.4

AG:sa649/0183a13.2 · 교차 검사

如是精進根、念根、定根、慧根亦如是說。

이와 같이 정진의 기능, 새김의 기능, 집중의 기능, 지혜의 기능도 이와 같이 말한다.

주 「亦如是說」로 한문이 나머지 네 기능을 스스로 접었다 — 펴지 않았다. 앵커 如×2는 두 「이와 같이」로 각각 옮겼고, 亦은 조사 「도」가 진다. 팔리 491.3 「Saddhindriyaṃ…pe… paññindriyaṃ」은 다섯 기능을 나열하는 자리인데 그 자체가 …pe…로 접혀 있어 미대응으로 매겼다. 한문은 믿음의 기능을 본보기로 펴고 나머지를 접는 차례, 팔리는 다섯을 먼저 나열한 뒤 한꺼번에 서술하는 차례다 — 구조·배열. 精進=「정진」(§② 정착 술어류), 念=「새김」(후보: 새김/마음챙김/알아차림), 定=「집중」(후보: 집중/선정/삼매), 慧=「지혜」 —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전거_sa649의 팔리 후보: Viriyindriya·Satindriya·Samādhindriya·Paññindriya.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8.21:491.3

AG:sa649/0183a17.1 · 교차 검사

「諸比丘!我於信根、信根集、信根沒、信根味、信根患、信根離如實知故,於諸天、魔、梵、沙門、婆羅門眾中,為解脫,為出為離,心離顛倒,得成阿耨多羅三藐三菩提。」

「비구들이여, 내가 믿음의 기능, 믿음의 기능의 일어남, 믿음의 기능의 가라앉음, 믿음의 기능의 맛, 믿음의 기능의 재난, 믿음의 기능의 떠남을 있는 그대로 알기 때문에, 천신들, 마, 범천, 사문, 바라문의 무리 가운데서 해탈하고, 벗어나고 떠나며, 마음이 뒤바뀜을 떠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룰 수 있다.」

주 故=「~때문에」. 得成의 得은 앵커가 「가능·획득 문맥 판정」으로 표시한 자리 — 0183a13.2의 「不得…成」(이룰 수 없다)과 짝을 이루므로 가능(「이룰 수 있다」)으로 읽었으나, 획득·완료(「이루었다」)로도 읽힌다 — [불확실:격·태·구문]. 시제 표지가 없어 시제를 세우지 않았다(팔리는 과거 abbhaññāsiṃ·paccaññāsiṃ). ●한문 안의 비대칭: 0183a13.2는 「我此信根集…」으로 다섯 항, 여기는 「我於信根、信根集…」으로 믿음의 기능 자체를 더한 여섯 항이다. 팔리 491.4·491.5는 둘 다 다섯 항(samudaya…nissaraṇa)이다 — 이 좌표가 팔리보다 한 항 더 말한다(partial). 저본대로 두었다. ●문장 유무: 「해탈하고, 벗어나고 떠나며, 마음이 뒤바뀜을 떠나」는 팔리 491.5에 없다. 팔리 491.6~491.7(「앎과 봄이 내게 일어났다 —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은 이 경 한문 어디에도 없다 — 팔리 경 이름(Punabbhava, 재생)이 이 구절에서 왔으므로 기록해 둔다. ●개별 어휘: 팔리는 「깨달았다고 공언했다(paccaññāsiṃ)」, 한문은 「이룬다(成)」 — 0183a13.2와 같다. 於×2: 「믿음의 기능…을」의 목적, 「무리 가운데서」의 처소로 조사가 진다. 婆羅門=바라문([구속]).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21:491.5

AG:sa649/0183a1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sn48.21에는 맺음 정형구가 없고 순번(Paṭhamaṃ, 「첫째」)만 있다 — 없음확인. 所×1은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말씀하신 바」 회피). 諸×1은 「비구들」로 흡수. 佛=부처님([구속]). 0183a13.1은 같은 분을 世尊으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분을 다른 한자로 쓴다(佛/世尊).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8.21:491.8

AG:sa649/0183a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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