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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637

SĀ 637

교차 검사교차 검사 15현대역 준비 중

(六三九)

(639)

주 한문 좌표는 경 번호만 싣고(大正 639), 팔리는 제목(Ukkacelasuttaṃ)과 번호를 싣는다. 한문 교감주는 「S. 47. 14. Ceḷa.」 — 편자(다카쿠스)가 PTS 번호로 잡은 대조이며 우리 PN 제목과 이름이 다르다(Ceḷa/Ukkacela). 판정하지 않고 신고만 한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0.3

AG:sa637/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sn47.14의 좌표 전부(0.3~380.30)에 「Evaṃ me sutaṃ」이 없다. 380.1 앞자리가 그 자리이므로 없음확인으로 적는다(제공 팔리 범위 안에서만). 한역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잡아함 전권 1332경, 정형구 대장).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1

AG:sa637/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摩偷羅國跋陀羅河側傘蓋菴羅樹林中,尊者舍利弗、目揵連涅槃未久。

한때 부처님께서 마투라국 발타라 강 곁 우산 덮개 암라나무 숲 가운데 머물렀다. 존자 사리불과 목건련이 열반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

주 佛=부처님(확정 구속). 같은 경 안에서 한역이 같은 개념에 佛(0.3·마지막 좌표)과 世尊(0177a17·0177a18)을 번갈아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쓰며, 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다. 장소가 갈린다: 한문은 摩偷羅國 跋陀羅河側 傘蓋菴羅樹林, 팔리는 vajjī의 ukkacelā 갠지스 강가(gaṅgāya nadiyā tīre).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의 「mahatā bhikkhusaṅghena saddhiṃ」(큰 비구 승가와 함께)는 한문에 없다. 「aciraparinibbutesu sāriputtamoggallānesu」는 「涅槃未久」와 같은 뜻이다. 摩偷羅=한자 독음 마투라(전거: 팔리 후보 Madhura, ⚠이 경 장소와 같은 곳인지 미확인; 음의 慧琳 0476c19 〔大般涅槃經音義〕 「孔雀城」「美蜜城」), 跋陀羅=발타라(전거 팔리 후보 Bhadda 계열; 사전 摩偷羅國 ③ 용례 sa36/0.3은 같은 자리에 「跋提河」로 써 한역이 이 강 이름을 다르게 적은 것을 보인다). 河는 뜻으로 옮겨 「강」. 傘蓋는 뜻으로 「우산 덮개」, 菴羅는 소리로 「암라」(음의 慧琳 0496b14 〔維摩詰所說經〕: 菴沒羅, 과일 이름 / 전거 Amba) — 한 이름 안에 의역과 음역이 섞여(혼합)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樹林=나무 숲. 舍利弗=사리불(정착어 · 이름의 뜻: 음의 慧琳 0450b23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奢唎補怛羅 … 鶖鷺子」, 곧 사리(새) 눈을 닮은 어머니의 아들). 目揵連=목건련(정착형. 3분할표는 기계 1차로 「의역」이나 한자는 소리를 옮긴 것이다: 음의 慧琳 0381c16 〔大寶積經〕 「梵語訛略也 … 採菽氏」 — 정착형 목건련으로 고정, 정착어 목록 확정은 정도평 몫). 涅槃=열반(3분할표 「혼합」: 한 이름 안에 음역과 뜻이 섞였다는 기계 표시 — 정착 술어를 그대로 쓰되 신고). 尊者=존자. 一時=한때(住=머물렀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1

AG:sa637/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月十五日布薩時,於大眾前敷座而坐。

그때 세존께서 달의 십오 일 포살 때에 대중 앞에 자리를 펴고 앉았다.

주 世尊=세존(확정 구속). 앞 좌표의 佛과 한자가 흔들린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팔리 380.2는 「bhikkhusaṅghaparivuto ajjhokāse nisinno」(비구 승가에 둘러싸여 노지에 앉아 있다)로, 한문의 「月十五日布薩時」와 「敷座」는 팔리에 없고 팔리의 「ajjhokāse」(노지)는 한문에 없다. 布薩=포살(정착어. 3분할표는 「의역」이나 한자는 소리를 옮긴 것: 음의 慧琳 0738c18 〔善見律〕 「此訛略也 … 舊云淨住者義翻也」 — 정착형 포살로 고정, 신고). 月十五日은 「달의 십오 일」로 풀었고 한문이 보름(15일)을 가리키는지는 따로 판정하지 않는다. 於는 조사로 흡수, 而는 접속 「-고」로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2

AG:sa637/0177a17.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觀察眾會已,告諸比丘:「我觀大眾,見已虛空,以舍利弗、大目揵連般涅槃故。

그때 세존께서 대중의 모임을 관찰하고 나서 비구들에게 말했다. 「나는 대중을 살펴보았다. 보고 나니 허공이다. 사리불과 대목건련이 반열반했기 때문이다.

주 世尊·比丘=확정 구속. 팔리 380.3의 「tuṇhībhūtaṃ」(고요해진)은 한문에 없고, 380.4 「parisā suññā viya khāyati」(회중이 텅 빈 듯 보인다)와 한문 「見已虛空」이 짝을 이룬다 — 한문은 「viya」(같이)에 해당하는 말이 없이 「虛空」만 있다. 본문은 한문대로 「허공이다」로 두고, 이것이 「텅 빔」을 뜻하는지는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다의어_판별]. 팔리 380.5(「Asuññā me … parisā hoti …」: 내게 회중은 텅 비지 않았다 …)에 해당하는 말은 한문 15좌표 어디에도 없다. 般涅槃=반열반(정착 술어. 3분할표 「의역」은 기계 1차, 般은 소리 — 신고). 大目揵連=대목건련(정착어: 음의 慧琳 0450c01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摩訶沒特伽羅 … 採菽氏」 곧 콩 따는 이의 후손). 한문은 같은 이를 目揵連(0.3 · 0177a23)과 大目揵連으로 달리 적는다 — 한자 흔들림(통일하지 않는다). 以…故는 이유 「-했기 때문이다」. 諸는 「비구들」의 복수로만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4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5

AG:sa637/0177a18.1 · 교차 검사

我聲聞唯此二人善能說法,教誡、教授,辯說滿足。

나의 성문은 오직 이 두 사람만이 법을 잘 말할 수 있고, 일깨워 경계하고 가르쳐 주며, 변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

주 팔리 380.6~380.9(과거·미래의 정등각자들에게도 이 정도의 한 쌍의 제자가 있었다/있을 것이다 — 「seyyathāpi mayhaṃ sāriputtamoggallānā」)는 한문에 없음을 확인했다. 한문의 이 문장은 팔리 380.10~380.12(제자들에 대한 찬탄; 「ovādappaṭikarā」(교계를 따르는 이들) 계열이 가장 가까운 후보)와 같은 자리인지 판정하지 못해 미대응으로 둔다. 이문: 誡의 宋·元·明·聖본은 戒 — 본문은 저본 誡대로. 教誡·教授는 음독(교계·교수)을 피해 「일깨워 경계하고」「가르쳐 주며」로 풀었다(사전 教誡 ③ 용례 sa1016/0266c25.2에서 敎授와 짝으로 나온다). 辯說(음의 慧琳 0319c22 〔大般若波羅蜜多經〕: 辯=慧, 『廣雅』) 은 「변설」, 滿足은 3분할표 지침대로 뜻으로 「충분히 갖추어지다」 — 이 경 한문에서 두 낱말의 뜻 폭이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聲聞=성문(정착). 能은 「-ㄹ 수 있다」로 흡수, 唯는 「오직」(한정 뜻이 실려 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6~380.9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7.14:380.10~380.12

AG:sa637/0177a20.1 · 교차 검사

有二種財,錢財及法財,錢財者從世人求,法財者從舍利弗、大目揵連求,如來已離施財及法財。

두 가지 재물이 있다. 돈 재물과 법의 재물이다. 돈 재물은 세상 사람에게서 구하고, 법의 재물은 사리불과 대목건련에게서 구한다. 여래는 이미 베푸는 재물과 법의 재물을 떠났다.

주 「二種財」 문장 전체에 해당하는 말이 제공된 팔리 sn47.14 좌표에 없음을 확인했다(다른 팔리 경은 보지 않았다). 如來=여래(확정 구속). 한문은 같은 분(붓다)을 世尊·佛·如來로 달리 적는다 — 한자 흔들림. 이문: 施財의 施를 宋·元·明본은 世로 읽는다(世財) — 본문은 저본(大正) 施대로 「베푸는 재물」로 옮기고 이문은 신고한다.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두 가지 재물이 있다」)라 살렸다. 者는 주제(「-은」)로 흡수. 從…求는 「-에게서 구한다」. 法財(사전 法財 ③ 용례 sa1137/0303c02.1 「付以法財」)는 「법의 재물」로 풀었다.

AG:sa637/0177a21.1 · 교차 검사

「汝等莫以舍利弗、目揵連涅槃故愁憂苦惱。

「너희는 사리불과 목건련이 열반했다는 이유로 시름하고 근심하며 괴로워하고 번민하지 말라.

주 팔리 380.14~380.15 「natthi tathāgatassa soko vā paridevo vā! Taṃ kutettha … labbhā!」(여래에게 슬픔도 탄식도 없다! 그것을 여기서 어찌 얻겠는가)는 여래 자신을 서술하는 문장이고, 한문 이 좌표는 비구들에게 시름하지 말라고 하는 금지문이다 — 같은 자리의 슬픔 부정이라는 점만 겹쳐 일부로 둔다. 팔리 380.13 「Acchariyaṃ … tathāgatassa」(여래는 놀랍다)는 한문에 없음을 확인했다. 愁憂苦惱는 네 낱말을 합치지 않고 「시름하고 근심하며 괴로워하고 번민하지 말라」로 펴 옮겼다(苦惱 음의 慧琳 0395b22 〔大寶積經〕은 자형 설명). 涅槃=열반, 같은 사건을 한역은 般涅槃(0177a18 · 0177a26)과 涅槃으로 달리 적는다 — 한자 흔들림. 莫以…故는 「-했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13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14~380.15

AG:sa637/0177a23.1 · 교차 검사

譬如大樹,根、莖、枝、葉、華、果茂盛,大枝先折,亦如寶山,大巖先崩。

비유하면 큰 나무에 뿌리·줄기·가지·잎·꽃·열매가 무성할 때 큰 가지가 먼저 꺾이는 것과 같고, 또한 보배산에서 큰 바위가 먼저 무너지는 것과 같다.

주 팔리 380.18 「mahato rukkhassa tiṭṭhato sāravato ye mahantatarā khandhā te palujjeyyuṃ」(서 있는 심재 있는 큰 나무에서 더 큰 줄기들이 무너질 것이다)과 한문 「大樹 … 大枝先折」이 짝이다. 한문은 「根莖枝葉華果茂盛」(무성함의 열거)을 더하고 「大枝」(큰 가지)를 쓰며, 팔리의 「sāravato」(심재가 있다)는 한문에 없다. 「亦如寶山,大巖先崩」(보배산의 큰 바위 비유)은 제공된 팔리에 없음을 확인했다. 譬如=비유하면. 亦는 두 번째 비유를 잇는 뜻이 실려 「또한」으로 살렸다. 如는 「-과 같다」. 寶山(사전: 잡아함에서는 이 경에만 나옴)은 뜻으로 「보배산」.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18

AG:sa637/0177a24.1 · 교차 검사

如是,如來大眾之中,舍利弗、目揵連二大聲聞先般涅槃。

이와 같이 여래의 대중 가운데 사리불과 목건련, 두 큰 성문이 먼저 반열반했다.

주 팔리 380.19 「evameva kho … mahato bhikkhusaṅghassa tiṭṭhato sāravato sāriputtamoggallānā parinibbutā」와 짝이다. 한문은 「如來大眾之中」(여래의 대중 가운데), 팔리는 「mahato bhikkhusaṅghassa」(큰 비구 승가의)이고, 한문은 「二大聲聞」(두 큰 성문)·「先」(먼저)을 더하며 팔리의 「tiṭṭhato sāravato」는 한문에 없다. 般涅槃=반열반, 목건련=目揵連(大 없이) — 한자 흔들림(앞 좌표들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19

AG:sa637/0177a26.1 · 교차 검사

是故,比丘!汝等勿生愁憂苦惱,何有生法、起法、作法、為法、壞敗之法而不磨滅?

그러므로 비구여! 너희는 시름하고 근심하며 괴로워하고 번민함을 일으키지 말라. 어찌 생기는 법, 일어나는 법, 지어지는 법, 만들어지는 법, 무너지고 깨지는 법이 있으면서 닳아 없어지지 않겠는가?

주 比丘=비구(확정 구속; 호격이라 「비구여」 — 팔리 bhikkhave는 복수 호격). 팔리는 「Taṃ kutettha … labbhā! Yaṃ taṃ jātaṃ bhūtaṃ saṅkhataṃ palokadhammaṃ, taṃ vata mā palujjīti – netaṃ ṭhānaṃ vijjati」를 비유(380.18~19) 앞(380.15~17)과 뒤(380.20~22) 두 번 되풀이하는 데 비해 한문은 비유 뒤에 한 번만 둔다 — 구조·배열이 갈린다(한문은 비유 앞에 「莫…愁憂苦惱」만 둔다). 팔리 「jātaṃ bhūtaṃ saṅkhataṃ palokadhammaṃ」(태어난 것, 된 것, 지어진 것, 무너지는 성질)과 한문 「生法、起法、作法、為法、壞敗之法」은 항 수(넷 ↔ 다섯)와 내용이 정확히 겹치지 않는다 — 개별 어휘. 作法·為法이 능동(짓는 법)인지 수동(지어지는 법)인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본문은 수동으로 풀었다). 何有…而不磨滅는 반어 「어찌 …이 있으면서 …하지 않겠는가」, 而는 「-면서」. 磨滅=닳아 없어짐(사전 磨滅 ① 33회). 是故=그러므로, 勿生=일으키지 말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20~380.21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47.14:380.15~380.17

AG:sa637/0177a27.1 · 교차 검사

欲令不壞,無有是處,我先已說,一切可愛之物皆歸離散,我今不久亦當過去。

무너지지 않게 하려 해도 그럴 자리는 있지 않다. 나는 앞서 이미 말했다. 모든 사랑할 만한 것은 다 떠나 흩어짐으로 돌아간다고. 나도 지금 오래지 않아 또한 지나가리라.

주 팔리 380.22 「netaṃ ṭhānaṃ vijjati」(그런 경우는 없다)와 한문 「無有是處」가 짝이다(處=자리·경우). 「欲令不壞」(무너지지 않게 하려 해도)는 팔리 380.21 「taṃ vata mā palujjīti」(그것이 무너지지 않기를)의 자리와 겹치나 한문은 이 좌표에서 합쳐 쓴다. 「我先已說,一切可愛之物皆歸離散,我今不久亦當過去」(내가 앞서 말했다 … 나도 곧 지나가리라)는 제공된 팔리 sn47.14에 없음을 확인했다. 可愛=사랑할 만한. 當은 어미 「-리라」가 지고, 亦는 사리불·목건련에 이어 「나도」가 되는 뜻이 실려 「또한」으로 살렸다. 過去는 동사로 쓰여 「지나가다」(사전 過去 ①은 시제어 용례가 많아 이 자리와 다르다). 令은 「-게 하다」. 有는 존재(「자리가 있지 않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22

AG:sa637/0177a29.1 · 교차 검사

是故汝等當知,自洲以自依、法洲以法依、不異洲不異依,謂內身身觀念住,精勤方便,正智正念,調伏世間貪憂。

그러므로 너희는 알라. 자기 자신을 섬으로 삼아 자기 자신으로 의지하고, 법을 섬으로 삼아 법으로 의지하며, 다른 것을 섬으로 삼지 않고 다른 것을 의지로 삼지 않는다. 이른바 안의 몸에서 몸을 살펴 생각함에 머물고, 부지런히 힘써 방편을 쓰며, 바른 지혜와 바른 생각으로 세간의 탐욕과 근심을 다스려 굴복시킨다.

주 「自洲以自依、法洲以法依、不異洲不異依」는 팔리 380.23 「attadīpā viharatha attasaraṇā anaññasaraṇā, dhammadīpā dhammasaraṇā anaññasaraṇā」와 짝이다. 팔리 dīpa는 섬·등불 두 뜻이 갈리는 낱말인데 한역은 洲(섬)를 택했다 — 개별 어휘로 신고하며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는다(전거: 自洲↔Attadīpa, 自依↔Attasaraṇa). 「以自依」의 以가 「-로써 의지한다」인지 「-을 의지처로 삼는다」인지 구두가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구두·분절]; 본문은 「자기 자신으로 의지하고」로 두었다. 自는 自↔異(다른 것)의 대조가 서 있어 「자기 자신」으로 살렸다. 팔리 380.24(「Kathañca … ?」 어떻게 비구는 …?)의 물음은 한문에 없고 한문은 「謂」로 바로 잇는다. 「內身身觀念住」는 380.25 「kāye kāyānupassī viharati」(몸에서 몸을 관하며 머문다)와 짝이다 — 「觀念住」는 觀·念·住의 합이라 「살펴 생각함에 머물고」로 풀었고, 정형 술어의 한국어 확정역이 아직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精勤方便=부지런히 힘써 방편을 쓰며(380.25 ātāpī), 正智正念=바른 지혜와 바른 생각(sampajāno satimā), 調伏=다스려 굴복시킴. 팔리의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세간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하고)와 한문 「調伏世間貪憂」는 같은 뜻이다. 當은 어미로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2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24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25

AG:sa637/0177b02.1 · 교차 검사

如是外身、內外身、受、心、法法觀念住,精勤方便,正智正念,調伏世間貪憂,是名自洲以自依,法洲以法依,不異洲不異依。」

이와 같이 바깥 몸, 안팎의 몸, 느낌, 마음, 법에서 법을 살펴 생각함에 머물고, 부지런히 힘써 방편을 쓰며, 바른 지혜와 바른 생각으로 세간의 탐욕과 근심을 다스려 굴복시키니, 이를 자기 자신을 섬으로 삼아 자기 자신으로 의지하고, 법을 섬으로 삼아 법으로 의지하며, 다른 것을 섬으로 삼지 않고 다른 것을 의지로 삼지 않는다고 이름한다.」

주 팔리 380.26은 「vedanāsu…pe… citte…pe… dhammesu dhammānupassī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로 느낌·마음 항을 …pe…로 접었다 —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한문의 「受、心」은 접힌 구간에 걸리는 부분이다. 한문의 「外身、內外身」(바깥 몸·안팎의 몸)은 팔리에 보이는 낱말에 없다(접힌 구간 밖이므로 문장 유무 신고). 한문은 受·心에 「受受」「心心」 짝 반복을 쓰지 않고 「受、心、法法」으로 줄여 쓴다 — 한문이 스스로 접은 것이나 乃至 등 생략 표지는 없다. 受=느낌(정형구 행: 확정 낱말역이 아니어서 문맥 판정, 四念處 열거 안이라 vedanā로 읽었다), 心=마음, 法=법. 「是名…」은 팔리 380.27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attadīpo …」와 같다. 팔리 380.28~380.29(내 사후에도 자기를 섬으로 삼는 이들이 가장 높은 이들이 될 것이라는 맺음)는 한문에 없음을 확인했다. 是名의 名=이름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14:380.26

니까야 대응 같음 SN 47.14:380.27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28~380.29

AG:sa637/0177b05.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하기를 마치자 비구들이 부처님이 말한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佛=부처님(확정 구속), 比丘=비구(확정 구속). 佛說此經已 … 歡喜奉行은 잡아함의 맺음 정형구다(사전 奉行 ① 863회, 歡喜 ① 1340회). 팔리 380.30 「Catutthaṃ」(넷째)은 경 번호 표시이고 맺음 정형구가 아니어서 한문 맺음말에 대응하지 않는다 — 없음확인. 한역은 맺음에서 佛을, 대화 안에서는 世尊·如來를 쓴다 — 한자 흔들림. 所說의 所는 「-ㄴ 것」으로 관형절로 풀었다. 歡喜奉行=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奉行은 음독하지 않는다). 諸는 「비구들」의 복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14:380.30

AG:sa637/0177b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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