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642

SĀ 642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六四四)

(644)

주 한역은 경 번호(六四四)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는 번호와 경 이름(sn48.3 「두 번째 흐름에 듦 경」, sn48.2 「첫 번째 흐름에 듦 경」)을 함께 단다 — 일부. 교감주가 S. 48. 2-3을 함께 가리키므로 보조 증언 sn48.2에도 꼴을 단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3: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2:0.3

AG:sa64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48은 서두(Evaṃ me sutaṃ)를 싣지 않고 바로 붓다의 말로 들어간다. 상윳따의 연속 소경에서 서두를 앞 경에 맡겨 접는 편집 관행에 걸리는 자리라, 접힌 안쪽을 읽지 못한 이상 「없음확인」이 서지 않으므로 미대응으로 둔다. 사전 如是我聞 ① 이 경 0.2.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8.3:473.0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8.2:472.0

AG:sa64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앞자리와 같이 팔리에 장소 서두가 실려 있지 않다(미대응). 佛=「부처님」[구속]. 舍衛國은 정착어 「사위국」 — 뜻: 음역으로, 음의 慧琳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은 「此譯云聞者城」(들은 이의 성)이라 풀고, 팔리형 Sāvatthī.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표에서 「보류(5자 이상)」였으나 정형구 조각이 아니라 하나의 장소 이름으로 판별해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쓴다 — 뜻: 祇(祇陀 태자, 음의 慧琳 0368a03 「此譯為勝」)의 숲(樹)과,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給孤獨, 음의 慧琳 0368a05 「無親屬…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 의역)의 동산(園). 팔리형 Jetavana, Anāthapiṇḍika는 비고에만 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8.3:473.0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8.2:472.0

AG:sa64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五根。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섯 가지 기능이 있다.

주 한역에만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는 서술이 있고, 팔리는 호격(bhikkhave)을 말 안에 둔다 — 호격이 서술문으로 바뀐 번역기법 자리. 世尊=「세존」, 比丘=「비구」[구속]. 0.3·0182b08.1은 佛, 이 자리는 世尊 — 한역이 같은 분을 다른 한자로 부른다(한자 흔들림, 각각 확정역대로 옮김). 五根의 根은 의역(3분할표)이라 음독 「근」을 피하고 뜻으로 「기능」을 세웠으나 정본에 행이 없다 — 확정역 부재 신고. 諸는 복수 조사 「-들」이 진다. 有는 존재 서술이라 「있다」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3:473.1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2:472.1

AG:sa642/0182b03.1 · 교차 검사

何等為五?

무엇이 다섯인가?

주 何等為는 의문 계사 구문으로 「무엇이 ~인가」가 진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48.3:473.2

니까야 대응 같음 SN 48.2:472.2

AG:sa642/0182b03.2 · 교차 검사

謂信根、精進根、念根、定根、慧根。

곧 믿음의 기능, 정진의 기능, 마음챙김의 기능, 삼매의 기능, 지혜의 기능이다.

주 다섯 항이 같은 순서로 맞는다. 信根·精進根·念根·定根·慧根은 모두 의역(3분할표)이라 뜻으로 옮겼다. 念의 역어(「마음챙김」/「새김」)와 根의 역어(「기능」)는 확정역이 없어 후보가 둘 이상인 자리다 — 정도평 확인 필요. 定은 정착 술어 「삼매」로 두었다. 謂는 열거를 여는 말로 「곧 ~이다」가 진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48.3:473.3

니까야 대응 같음 SN 48.2:472.3

AG:sa642/0182b04.1 · 교차 검사

若比丘於此五根如實善觀察,如實善觀察者,於三結斷知,謂身見、戒取、疑,是名須陀洹,不墮惡趣法,決定正向於正覺,七有天人往生,究竟苦邊。」

비구가 이 다섯 가지 기능을 사실대로 잘 관찰하면, 사실대로 잘 관찰하는 이는 세 가지 결박을 끊어 아니, 곧 몸이라는 견해, 계에 대한 집착, 의심이다. 이를 수다원이라 하니, 나쁜 갈래에 떨어지지 않는 법이며, 결정코 바른 깨달음으로 바르게 향하고, 하늘과 인간에 일곱 번 있으며 가서 태어나, 괴로움의 끝을 다한다."

주 (1) 주어: 한역 「比丘」 ↔ 팔리 ariyasāvako(성스러운 제자) — 개별 어휘 갈림. (2) 앎의 내용: 팔리 sn48.3은 다섯 기능의 일어남·사라짐·맛·위험·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안다고 하고, sn48.2는 맛·위험·벗어남 셋만 든다. 한역은 항목 없이 「如實善觀察」(사실대로 잘 관찰함)만 둔다 — 일부. 한역은 이 구를 두 번 되풀이하는데(조건절 + 「者」 명사화로 주제화) 줄이지 않고 그대로 옮겼다. (3) 「於三結斷知, 謂身見·戒取·疑」와 「七有天人往生, 究竟苦邊」은 팔리 두 경에 다 없다 — 문장 유무. 팔리의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ṇo는 「不墮惡趣法, 決定正向於正覺」과 대응한다. (4) 須陀洹은 음역이라 독음 「수다원」([정형구 행]이므로 확정 문자열 「흐름에 든 이」를 쓰지 않음). 전거표: 팔리_후보 Sotāpanna/Sotāpatti, 범어_후보_근대 Srota-āpanna — 두 계통을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음역계통). 교감주는 Sotāpatti를 단다. 음의 慧琳 0441b25는 「入流」로 풀이. (5) 이문: 大正 「正」(app 0182012)을 宋·元·明·聖本이 뺀다 — 「決定正向」의 正인지 「於正覺」의 正인지 교감주 위치만으로 확정되지 않는다(사전 決定 뒤 「正向」 12회 용례상 앞쪽으로 보임). 본문은 大正대로. (6) 「於三結斷知」: 於가 대상을 표시해 「세 결박을 끊어 앎」으로 읽었으나, 斷知를 「끊음을 앎」으로도 읽을 수 있어 구문이 하나로 서지 않는다. 斷知는 전거표 팔리_후보 Pariññeyya(참고). 「七有天人往生」도 七有(일곱 번의 존재)와 天人往生(하늘·인간에 가서 태어남)의 관계를 「일곱 번 있으며 가서 태어나」로 직역했다 — 같은 격·태·구문 불확실. (7) 身見 「몸이라는 견해」, 戒取 「계에 대한 집착」은 의역 처리이나 확정역이 없다. 惡趣 「나쁜 갈래」, 不墮…法의 法은 팔리 -dhamma(~하는 성질)와 짝이지만 본문은 한문대로 「법」. 若은 「-면」, 是名은 「이를 ~라 하니」가 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3:473.4~473.5

니까야 대응 일부 SN 48.2:472.4~472.5

AG:sa642/0182b04.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해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두 경은 붓다의 말(’’ti) 뒤에 경 순번 표지(Tatiyaṃ/Dutiyaṃ)만 두고 맺음 정형구가 없다 — 그 자리를 짚어 없음확인. 佛=「부처님」[구속]. 所說은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앞 0182b03.1의 世尊과 달리 佛을 쓴다(한자 흔들림, 0182b03.1과 같은 사안).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8.3:473.6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8.2:472.6

AG:sa642/0182b08.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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