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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626

SĀ 62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0현대역 준비 중

(六二八)

(628)

주 제목 자리에는 번호만 있다. 팔리 387.0은 경 번호 「387」, 0.3은 경 이름(Sīlasutta)이다. 한역에는 이름이 없어 이름 쪽은 없음확인(absent)이다. 번호 값은 서로 다른 번호 체계(大正 잡아함 628 / 팔리판 387)라 같지 않고, 자리만 같으므로 일부 대응(partial)으로 단다. 산스크리트 투입물(`_산스크리트_sa626`)이 이 조각에 주어지지 않아 SF는 전 좌표 미대응(unaligned)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21:0.3

AG:sa62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이와 같이」(앵커 如=비유·가정 「~같이」). 我聞→「나는 들었다」. 팔리 Evaṃ me sutaṃ과 한 구씩 맞는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47.21:387.1

AG:sa62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巴連弗邑鷄林精舍。

한때 부처님께서 파련불 고을 닭 숲 정사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구속]. 一時→「한때」. 팔리 387.2는 한 문장에 아난 존자와 밧다(Bhadda) 존자가 파탈리뿟따의 꾹꾸따라마에 머문다고 하는데(āyasmā ca ānando āyasmā ca bhaddo), 한역은 0.3에서 부처님이 머무신다고 하고 다음 좌표(0175b13.1)에서 두 존자가 「또한」 머문다고 나누어 적는다(구조·배열·개별 어휘). 판정하지 않는다. / 고유명: 巴連弗邑은 한자 3자가 팔리 Pāṭaliputta 5음절을 옮긴 꼴(전거표 「한자 3자 · 팔리 5음절」)이라 소리를 옮긴 음역으로 읽고 한자 독음(파련불)을 쓴다. 邑은 뜻이 서는 글자이므로 「고을」로 옮긴다. ★_한자대역_3분할은 巴連弗을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저본의 글자 꼴과 어긋난다고 보아 저본을 따랐다 — 판별 근거는 위와 같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鷄林은 鷄=kukkuṭa(수탉·닭) · 林=ārāma의 뜻을 옮긴 의역이므로 「닭 숲」으로 옮긴다(전거 `Kukkuṭārāma`). 팔리는 ārāma 한 항인데 한역은 鷄林+精舍 두 항이다 — 인도어 복합어가 한문에서 두 항으로 풀린 번역기법일 수 있으나 판정하지 않는다. 精舍=「정사」(정착어).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47.21:387.2

AG:sa626/0.3 · 교차 검사

時,尊者優陀夷、尊者阿難陀亦住巴連弗邑鷄林精舍。

그때 존자 우타이와 존자 아난타도 파련불 고을 닭 숲 정사에 머물렀다.

주 時→「그때」. 亦는 앞 좌표의 「부처님이 머무신」 자리를 이어받는 뜻이 실려 있으나 조사 「~도」가 그 기능을 지므로 부사를 따로 붙이지 않았다. 尊者→「존자」. 優陀夷=음역(_한자대역_3분할)→한자 독음 「우타이」. 阿難陀: 같은 인물을 뒤(0175b14.1 이하)에서는 阿難으로 적는다. 阿難은 정착어 「아난」인데 阿難陀는 표에 없는 긴 꼴이므로 한자 독음 「아난타」로 옮기고 통일하지 않는다 — `갈림: 한자 흔들림`(한역이 같은 인물에 다른 한자를 쓴다). 아난(Ānanda)은 「기쁨·경사로 기뻐함」을 뜻하는 이름이다(음의 一切經音義(慧琳) 0349c13 〔大般若波羅蜜多經〕「唐云慶喜舊曰阿難梵語略也」). / 팔리 387.2는 두 존자가 아난과 밧다인데 한역은 優陀夷와 阿難陀이므로 한 자리의 인물이 다르다(밧다↔優陀夷, 개별 어휘). 판정하지 않는다. 장소(파탈리뿟따의 꾹꾸따라마)와 「머문다」는 같다. / 음역계통(전거 `_전거_sa626`, 판정하지 않음): 優陀夷 ← 팔리 `Udāyi / Udāyī` · 근대 범어 `Udāyin`(⚠다른 부 MA의 대역) / 阿難 ← 팔리 `Ānanda / Ananda` · 근대 범어 `Ānaṁda`(⚠다른 부 DA의 대역). 근대 칸은 大正藏 편자의 20세기 비정이다. / 저본 이문: 邑에 대해 【宋】【元】【明】【聖】은 이 글자가 없다(교감주 〔邑〕-【三】【聖】). 저본(大正)대로 邑을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2

AG:sa626/0175b13.1 · 교차 검사

爾時,尊者優陀夷詣尊者阿難所,共相問訊慰勞已,退坐一面,語尊者阿難:「如來、應供、等正覺所知所見,為諸比丘說聖戒,令不斷、不缺、不擇、不離、不戒取,善究竟、善持,智者所歎、所不憎惡。

그때에 존자 우타이가 존자 아난의 처소에 나아가, 서로 안부를 묻고 수고를 위로하고 나서, 물러나 한쪽에 앉아 존자 아난에게 말했다: 「여래, 아라한,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서 알고 보신 것으로 비구들을 위하여 성스러운 계를 설하시고, 끊어지지 않게, 이지러지지 않게, 가리지 않게, 떠나지 않게, 계를 붙잡지 않게, 잘 끝까지 이르게, 잘 지니게, 지혜로운 이에게 찬탄받게, 미워하고 싫어함을 받지 않게 하셨다.

주 [확정 술어] 如來=여래, 應供=아라한, 等正覺=바르게 깨달으신 분, 比丘=비구(모두 [구속], 문자열 그대로). 앵커의 應 「당위」는 여기서 應供의 應이므로 당위가 아니다. / [통사] 詣尊者阿難所→「~의 처소에 나아가」(所=장소, 「~하는 바」가 아님). 共相問訊慰勞已→「서로 안부를 묻고 수고를 위로하고 나서」(共相은 「서로」로 흡수, 已=「나서」). 問訊은 음독(문신)하지 않고 뜻으로 옮겼다(음의 問訊 慧琳 0428c12 「訊問也」). 退坐一面→「물러나 한쪽에 앉아」. 為諸比丘→「비구들을 위하여」(諸는 「-들」이 진다). 令→「-게 하다」 하나가 不斷~所不憎惡 전체를 지닌다(앵커 令=사역). 智者所歎→「지혜로운 이에게 찬탄받게」(所=피동). 所不憎惡는 행위자가 앞 智者와 같은지 한문에 적혀 있지 않아 행위자를 되살리지 않고 「미워하고 싫어함을 받지 않게」로 옮겼다(憎惡의 惡은 「싫어하다」로 읽는 글자: 음의 憎惡 慧琳 0468c18 「烏故反嫌也」). / [불확실:격·태·구문] 如來…所知所見이 「알고 보신 것으로」(수단)인지, 「알고 보시어」(연속)인지, 「알고 보신 것을」(목적)인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훈독투 「~하는 바」를 피하고 「알고 보신 것으로」로 옮겼다. / [불확실:뜻_판별불가] 不擇(가려 뽑지 않음?)·不離(떠나지 않음? 무엇에서인지 한문에 없음)는 뜻이 한문만으로 서지 않아 글자 뜻대로 옮겼다. 不擇은 이문이 있다(【聖】에 없음; 교감주 〔不擇〕-【聖】) — 저본(大正)대로 옮김. / [불확실:다의어_판별] 不戒取: 사전 戒取는 잡아함 33회 대부분 身見·戒取·疑 같은 번뇌 이름(丁福保 「同戒禁取見」, 후대 칸이라 가볍게 본다)인데 여기서는 令不戒取의 동사구로 읽어 「계를 붙잡지 않게」로 옮겼다. 번뇌 이름으로 읽으면 「계취가 없게」가 된다. 근거: 사전 戒取 ①(잡아함 33회·20경), 앞: 身見 25. / 善究竟→「잘 끝까지 이르게」, 善持→「잘 지니게」 (사전 究竟 ① 뒤: 苦邊 100 — 「끝에 이름」 쪽 쓰임). / [존칭] 아난과 우타이 사이에 위계를 가리키는 말이 한문에 없어(둘 다 尊者) 평서로 옮기고, 부처님께 닿는 동사에만 「-시-」를 붙였다. / [갈림] 팔리 387.3~387.7: 阿難을 찾아가 안부 나누고 한쪽에 앉아 말한다는 골격은 같다. 팔리에 있고 한역에 없는 것: 저녁때 홀로 앉음에서 일어남(sāyanhasamayaṃ paṭisallānā vuṭṭhito) — 문장 유무. 한역에 있고 팔리 387.7에 없는 것: 不斷·不缺~所不憎惡의 속성 나열 — 문장 유무. 팔리 질문 주어는 kusalāni sīlāni(좋은 계), 한역은 聖戒(성스러운 계) — 개별 어휘. 한역은 이 좌표에서 진술을 먼저 세우고 질문은 다음 좌표(0175b18.1)에 두며 팔리는 질문 한 번에 담는다 — 구조·배열. 단정하지 않는다. /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0.3에서는 佛, 여기서는 如來로 적는다(둘 다 확정역이 있어 각각 고정). / 음역계통(판정하지 않음): 比丘 ←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전거표 「갈림」으로 표시); 優陀夷·阿難은 앞 좌표 비고 참조. 阿難→「아난」(정착어; 慶喜 뜻은 0175b13.1 비고). / 이 좌표의 따옴표(「)는 다음 좌표 0175b18.1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3~387.7

AG:sa626/0175b14.1 · 교차 검사

何故如來、應、等正覺所見,為諸比丘說聖戒,不斷、不缺,乃至智者所歎、所不憎惡?」

무슨 까닭으로 여래, 아라한,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서 보신 것으로 비구들을 위하여 성스러운 계를 설하시어, 끊어지지 않고, 이지러지지 않으며, 내지 지혜로운 이에게 찬탄받고, 미워하고 싫어함을 받지 않는가?」

주 [생략표지] 乃至→「내지」. 앞 좌표(0175b14.1)에서 풀려 있는 항목 중 不擇~善持에 해당하는 구간이 여기서는 乃至로 접혀 있다. 한문이 스스로 접은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 何故→「무슨 까닭으로」. 팔리 kimatthiyāni(무엇을 목적으로)와 「까닭」 대 「목적」으로 갈린다(개별 어휘). / 한자 흔들림: 앞 좌표의 如來、應供、等正覺이 여기서는 如來、應、等正覺으로 應供이 應 하나로 줄었다. 확정역(應供=아라한)에 맞춰 같은 한국어 「아라한」으로 고정한다. 앵커의 應 「당위」는 여기서 당위가 아니라 호칭이다. 또 앞의 所知所見이 여기서는 所見뿐이다(한역 내부의 차이; 「보신 것으로」로 옮김). / 앞 좌표에 있던 令이 여기에는 없다. 한문대로 「-게 하다」를 붙이지 않고 「끊어지지 않고, 이지러지지 않으며…」로 두었다 — 이 서술어들의 주어가 聖戒인지 문장 뒤쪽인지는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불확실:격·태·구문]`). / 智者所歎→「지혜로운 이에게 찬탄받고」(所=피동, 者=「~한 이」). 憎惡의 음의는 앞 좌표 비고 참조. / 팔리 387.7은 질문 한 번에 담고(kimatthiyāni vuttāni bhagavatā), 한역은 이 좌표에서 따로 되묻는다. 대응은 일부(partial).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7

AG:sa626/0175b18.1 · 교차 검사

尊者阿難語優陀夷:「為修四念處故。

존자 아난이 우타이에게 말했다: 「사념처를 닦기 위해서이다.

주 為修四念處故→「사념처를 닦기 위해서이다」(為=「위하여」, 故=문말 이유 표지). 修→「닦다」. 四念處=「사념처」: 한국 불교계 정착어. 사(四)=넷, 念處=마음 새김을 일으켜 세우는 자리(몸·느낌·마음·법 넷에 대한 관찰). ★_한자대역_3분할은 이를 「음역」으로 분류했으나 四念處는 한자가 뜻을 옮긴 꼴이다(전거 `Cattāro satipaṭṭhāna`의 四=cattāro, 念處≈satipaṭṭhāna). 정착형으로 쓰므로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문자열은 같다. / 존칭: 한문에 위계 표지가 없어 평서. / 팔리 387.13은 yāvadeva(「오직 ~을 위해」)와 앞 구절 반복(yānimāni…kusalāni sīlāni vuttāni bhagavatā)을 가지나 한역은 목적만 답한다(개별 어휘·문장 유무). 팔리 387.8~387.12(「좋다 좋다」 칭찬, 질문을 되받아 확인, 「그렇습니다」)는 한역 sa626에 해당 문장이 없어 없음확인(absent)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1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21:387.8~387.12

AG:sa626/0175b20.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무엇이 넷인가?

주 何等為四→「무엇이 넷인가」(何等=「무엇」, 為=계사 「~이다」; 앵커 為). 等은 부사로 따로 세우지 않는다(사전 等為 ① 앞: 何 532 · 뒤: 四 96 — 정형구).

니까야 대응 같음 SN 47.21:387.14

AG:sa626/0175b21.1 · 교차 검사

謂身身觀念住,受、心、法法觀念住。」

이른바 몸에서 몸을 관하여 생각에 머무는 것, 느낌, 마음, 법에서 법을 관하여 생각에 머무는 것이다.」

주 謂→「이른바」. 身身觀念住·受、心、法法觀念住: 앞 좌표에서 四念處라 했던 것이 여기서는 觀念住로 적힌다 — `한자 흔들림`(處/住; 사전 觀念 ① 앞: 身身 54 · 法法 43). 受、心은 앞의 「受受·心心」 반복이 한문에서 접혀 있고(乃至 같은 표지는 없음) 펴지 않았다. 「느낌, 마음, 법에서 법을 관하여…」는 한문 어순을 따른 것이며, 受·心에도 같은 서술어가 걸리는지는 한문의 접힘 때문에 글자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팔리 387.16도 `vedanāsu…pe… citte…pe…`로 접혀 있어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다(그 안쪽은 unaligned, 별도 좌표를 세우지 않았다). / `[불확실:구두·분절]` 觀念住를 「觀 / 念住」(관하여 / 생각에 머묾)로 끊었으나 「觀念 / 住」(사전 觀念 109회 용례)로도 끊을 수 있다. 念은 「생각」으로 옮겼다(사념처의 정착어와 달리 풀어 읽음). 한자병기 없음. / 팔리 387.15는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열심히·분명히 알아·새기며, 세간의 탐욕과 근심을 길들여)이 이어지나 한역 저본 이 좌표에는 없다 — 문장 유무. 팔리 387.17(질문을 되받은 마무리)은 한역에 없어 없음확인(absent)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15

니까야 대응 일부 SN 47.21:387.16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21:387.17

AG:sa626/0175b21.2 · 교차 검사

時,二正士共論議已,各還本處。

그때 두 바른 사람이 함께 논의하고 나서, 각각 본래의 곳으로 돌아갔다.

주 팔리는 387.17의 말씀 뒤 387.18 `Paṭhamaṃ`(「첫째」, 경의 차례 표지)으로 끝나며, 한역의 종결 서사(두 존자가 논의하고 각자 돌아감)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 문장 유무. 짚을 자리는 팔리의 마지막 좌표이다. / 正士: 확정역이 없다. 사전 正士 ①은 잡아함 77회·43경(별역·중아함·장아함 0), 앞: 時二 52(「時二正士共論議」 정형구). 후대 칸(丁福保 「菩薩의 一譯」)은 가장 가볍다. 여기서는 두 존자를 가리키므로 보살과 무관하게 「바른 사람」으로 옮겼고 후보(바른 선비·바른 이 등)가 둘 이상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을 남긴다. / 論議→「논의」(한국어 낱말로 풀리는 것을 그대로 씀). 共→「함께」. 已→「나서」. 各還本處→「각각 본래의 곳으로 돌아갔다」(本處=본래 있던 곳; 處는 감각 영역(āyatana)이 아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47.21:387.18

AG:sa626/0175b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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