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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625

SĀ 625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六二七)

(육백이십칠)

주 경 번호 표지(六二七)이고 본문이 아니다. 팔리 sn52.4/902.0의 「902」도 경 번호 표지이나 번호 체계가 달라(잡아함 경번호 대 팔리 누적번호) 같은 것이라고 세울 근거가 이 자료에 없어 미대응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미대응). 입력 파일 사이에 이 경의 대정 번호가 627(저본 머리말)과 625(전거 파일 제목)로 어긋나 있다 — 본문 표기 六二七을 따른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2.4:902.0

AG:sa625/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한역의 개경 정형구(如是我聞)가 제공된 팔리 원문 sn52.4(0.3~902.1)에는 없음을 확인했다(첫 문장이 곧바로 Ekaṃ samayaṃ). 같은 정형구가 다른 경에서는 팔리 Evaṃ me sutaṃ과 짝지어진 정렬례가 있다(사전 如是我聞 ② [AI 정렬] sa1/0.2 ↔ PN:sn22.12/12.1 [equivalent]). 이 경의 대응 후보는 莊春江 한 계열(single_source)뿐이므로 다른 후보가 서면 다시 볼 것. 앵커의 如(비유·가정)는 여기서 지시어 「이와 같이」(如是)로 읽었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미대응).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2.4:902.1

AG:sa625/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①대응 — 같은 자리(경의 시작 장면)에서 다른 것을 말한다(엇갈림). 한역은 부처님이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물고, 팔리 902.1은 아누룻다·사리뿟따·마하목갈라나 세 장로가 사께따의 깐다끼 숲에 머문다(Ekaṃ samayaṃ … sākete viharanti kaṇḍakīvane). 인물도 장소도 다르다 — 같은 경이라 단정하지 않고 사실만 적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미대응). ②고유명 舍衛 — 3분할 표는 정착어: 「사위」, 도시·나라 이름. 이름의 뜻은 음의에서 갈린다: 慧琳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 「案十二遊經義譯云無物不有國」·「此譯云聞者城」·「法鏡經譯云聞物國」·「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 인용만 하고 고르지 않는다. 전거: 舍衛 팔리 Sāvatthī / 범어 당대 śravasthi (⚠다른 부(DA)의 대역) → 갈림 「음역계통」, 판정하지 않는다. ③祇樹給孤獨園 — 3분할 표는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 판별: 한 곳의 이름이다(전거: 祇樹給孤獨園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 · ⚠다른 부(DA)의 대역). 祇樹=祇(祇陀의 소리)+樹(뜻), 給孤獨=의역, 園=뜻이 한 이름에 섞인 것으로 읽는다. 慧琳 0368a03 祇樹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0368a05 給孤獨 「亦義譯也 … 阿那陀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처리: §⑤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대로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그러나 같은 §⑤가 給孤獨을 의역(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으로 가르고 음독을 금지하므로 한 이름 안에서 두 규정이 부딪친다 — 의역을 따르면 「기수의,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꼴이 된다. 정도평에게 남긴다. ④一時→한때, 佛→부처님(확정 [구속]), 住→머무셨다(내레이션은 평서, 주어 존대는 -시-로 지탱).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2.4:902.1

AG:sa625/0.3 · 교차 검사

爾時,尊者阿那律陀詣佛所,稽首禮足,退坐一面,白佛言:「世尊!若有比丘住於學地,未得上進安隱涅槃,而方便求,是聖弟子當云何於正法、律修習多修習,得盡諸漏,乃至自知不受後有?」

그때 존자 아나율타는 부처님 계신 곳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발에 절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아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비구가 배우는 자리에 머물러 위로 나아가는 편안한 열반을 아직 얻지 못하고 방편으로 구하면, 이 성스러운 제자는 정법과 율에서 어떻게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혀야 모든 번뇌를 다하게 되고, 내지 뒤의 있음을 받지 않음을 알겠습니까?」

주 ①대응 — 한역은 아나율타가 부처님께 나아가 묻는 장면이고, 팔리 902.2~902.6은 사리뿟따·마하목갈라나가 아누룻다를 찾아가 인사를 나눈(902.3~902.4, 한역에 없음) 뒤 사리뿟따가 아누룻다에게 묻는 장면이다 — 방향과 인물이 뒤바뀐 엇갈림. 질문의 핵심(902.6 sekhenāvuso anuruddha, bhikkhunā katame dhammā upasampajja vihātabbā: 유학 비구가 갖추어 머물러야 할 법이 무엇인가)은 한역 「學地의 비구가 정법과 율에서 어떻게 닦아야…」와 일부 겹친다. 한역 질문에는 열반 미득·번뇌 다함·뒤의 있음 불수까지의 목표절이 있고 팔리 질문에는 없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②앵커 확인 — 乃至(생략표지, 펴지 않음), 云何+當(어미 「-야 … -겠습니까」), 若(-면, 「만일」을 따로 세우지 않음), 有(若有比丘의 有는 가정 안의 부정칭이라 「비구가」로 주어화), 得(得盡諸漏: 결과 「-하게 되다」), 自(自知: 自↔他 대조 없음 → 흡수), 於·而(조사·어미로 흡수), 諸(諸漏 「모든」), 所(佛所의 所는 처소 명사 「곳」이라 앵커의 피동·명사화 표지와 달리 읽었다), 者(尊者의 일부이며 명사화 아님). ③고유명 — 阿那律陀는 3분할 표의 음역: 한자 독음 「아나율타」; 같은 경 0175b04.1에서는 阿那律(정착어 → 「아나율」)로 줄여 쓴다 — 한자 흔들림, 통일하지 않고 표의 유형대로 옮겼다. 전거: 阿那律陀 팔리 Anuruddha (⚠다른 부(MA)의 대역). 한역이 같은 사람을 佛(白佛)과 世尊(호격)으로 달리 부르는 것도 한자 흔들림이다(佛→부처님, 世尊→세존, 둘 다 확정 [구속]). ④稽首 — 「머리를 조아려」: 慧琳 0600c02 〔明度經〕 「稽首首至地也」. 禮足은 「발에 절하고」(頭面禮足 → 머리를 발에 대어 절하고와 같은 처리). ⑤學地 — 學은 유학(sekha)의 學으로 읽어 「배우는 자리」; 팔리 902.6 sekhena와 짝. 사전 學 ②[AI 정렬] sa210/0053c17.1 ↔ PN:sn35.117/134.7 [partial] 「Ye ca kho te, bhikkhave, bhikkhū sekkhā appattamānasā anuttaraṃ yogakk…」 — 같은 정형구가 다른 경에서 이렇게 짝지어진다는 사실만 인용(사람 확인 전). ⑥上進安隱涅槃 — 구두·분절 불확실: (가)上進이 安隱涅槃을 꾸민다(채택: 「위로 나아가는 편안한 열반」), (나)上進이 동사로 「더 나아가 편안한 열반을 얻지 못하고」, (다)安隱과 涅槃 병렬. 사전 安隱 ① 뒤: 涅槃 15. 전거: 安隱 당대 범어 후보 svastha. 涅槃은 음역어 전체가 정착형이라 「열반」으로 썼다(3분할 표의 「혼합」 분류는 涅槃에 맞지 않는 기계 1차 분류로 보았다; 慧琳 0463b14 「此翻為圓寂也」 인용; 확정역은 없다). ⑦方便 — 「방편(수단)」과 「노력」 사이 다의어 판별 불확실. 본문은 두 자리(而方便求·精勤方便) 모두 「방편」으로 통일. 사전 方便 ②[AI 정렬] sa204/0052b21.1 ↔ PN:sn35.83/100.1 [partial] (yoga- 쪽 용례, 사람 확인 전). ⑧漏·後有 — 정형구 행에 漏가 걸리나 낱말 확정역은 없다: 정형구가 쓰는 「번뇌」로 옮기고 後有는 「뒤의 있음」(사전 後有 ① 앞: 不受 178). 불확실:확정역_부재. 受(不受의 受)는 동사 「받다」. ⑨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 — 접힌 대로 「내지」로 두고 펴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2.4:902.2~902.6

AG:sa625/0175a29.1 · 교차 검사

佛告阿那律:「若聖弟子住於學地,未得上進安隱涅槃,而方便求,彼於爾時,當內身身觀念住,精勤方便,正智正念,調伏世間貪憂。

부처님께서 아나율에게 이르셨다. 「성스러운 제자가 배우는 자리에 머물러 위로 나아가는 편안한 열반을 아직 얻지 못하고 방편으로 구하면, 그는 그때에 안의 몸에서 몸을 살펴 생각하며 머물러, 부지런히 힘쓰는 방편으로, 바른 지혜와 바른 생각으로 세상의 탐냄과 근심을 다스려 굴복시켜야 한다.

주 ①대응 — 팔리 902.9 「kāye kāyānupassī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이 한역의 身觀念住 구절에 일부 대응한다: 精勤方便(ātāpī)·正智(sampajāno)·正念(satimā)의 순서도 같다. 팔리 902.7의 「cattāro satipaṭṭhānā」 머리말과 902.8 「Katame cattāro?」는 한역에 없고, 한역 앞머리의 조건절(若聖弟子住於學地…而方便求)과 彼於爾時는 이 팔리 원문에 짝 문장이 없다(문장 유무). 한역의 內身(안의 몸)의 內에 해당하는 말이 팔리 kāye에는 없다 — 한역이 더 말한다(개별 어휘). 팔리 loke(처격 「세상에서」)를 한역은 世間貪憂 한 구로 묶었다 —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없는 자리일 수 있어 번역기법으로 함께 신고. ②고유명 — 阿那律은 3분할 표의 정착어: 「아나율」, 이 경의 존자 이름. 이름의 뜻풀이는 입력 자료(음의·전거·사전)에 없어 적지 못한다 — 정도평에게 남긴다. 전거: 阿那律 팔리 `Aunruddha / Anuruddha`, 근대(大正 편자 비정) `Aniruddha`, 당대 범어 후보 없음(⚠다른 부(DA)의 대역) → 갈림 「음역계통」, 판정하지 않는다. 한자 흔들림: 같은 사람이 0175a29.1·0175b10.1에서는 阿那律陀, 여기서는 阿那律; 부처님도 여기서는 佛, 0175a29.1 호격은 世尊. ③앵커 — 若(-면), 當(문말 「-해야 한다」, 붓다 발화는 평서), 得(未得 → 「얻지 못하고」), 於·而(조사·어미로 흡수). ④구문 읽기(불확실:구두·분절) — 觀念住는 觀念+住 한 덩어리로 읽어 「살펴 생각하며 머물러」(觀=살펴, 念=생각, 住=머물러; 사전 觀念 ① 앞: 身身 54 · 法法 43 · 受受 4 / 뒤: 住精 16 · 住 14 · 住受 11). 觀+念住(念住 = 념의 머묾)로 끊는 읽기도 서므로 판정하지 않는다. 精勤方便·正智正念은 술어(정형구의 ātāpī sampajāno satimā 같은 형용)로도 수단(「-으로」)으로도 읽힌다 — 수단으로 옮겼다. ⑤낱말 — 世間은 3분할 표가 의역으로 분류해 「세상」(음독 「세간」을 쓰지 않음), 貪→「탐냄」, 憂→「근심」, 調伏→「다스려 굴복시키다」(사전 調伏 ① 뒤: 世間 20; 정착형 조복도 있으나 뜻으로 풀었다). 정지·정념의 念은 「생각」으로 觀念의 念과 통일. 涅槃은 이 좌표에서도 확정역이 없다(0175a29.1 서술 ⑥ 참조; 불확실:확정역_부재).

니까야 대응 일부 SN 52.4:902.7~902.9

AG:sa625/0175b04.1 · 교차 검사

如是受、心、法法觀念住,精勤方便,正智正念,調伏世間貪憂。

이와 같이 느낌, 마음, 법에서 법을 살펴 생각하며 머물러, 부지런히 힘쓰는 방편으로, 바른 지혜와 바른 생각으로 세상의 탐냄과 근심을 다스려 굴복시킨다.

주 ①대응 — 팔리 902.10 「vedanāsu …pe… citte…pe… dhammesu dhammānupassī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팔리도 pe로 접었고 접힌 안쪽(느낌·마음 항)은 제공 원문에 없어 읽지 못했다 → 「같음」을 세우지 않고 일부로 두며 저본_근거부족으로 신고(접힌 안쪽을 읽지 못한 자리는 없음확인이 아니다). 한역은 같은 항목을 「受、心、法法」으로 한문이 스스로 줄여 쓴 것이라 접는 방식이 다르다(구조·배열). 한역 앞머리 如是는 팔리 902.10에 짝어가 없다(문장 유무). ②구문 — 「受、心、法法觀念住」는 쓰인 글자대로 「느낌, 마음, 법에서 법을」로 옮겼다. 앞 좌표의 身身에 비추어 受受·心心의 겹침이 줄었다고 읽는 것이 정형이나(사전 觀念 ① 앞: 受受 4 — 受受 꼴 용례만 있고 心心은 없다) 판정을 보류한다(불확실:구두·분절). ③당위 — 앞 좌표의 當은 여기 쓰이지 않았다. 문말을 평서 「-한다」로 옮기고 앞의 「-해야 한다」를 끌어오지 않았다(증보 금지). 읽기에 따라 당위가 이어질 수 있음. ④낱말 — 受는 정형구 행(vedanā)에 걸리나 낱말 확정역이 없다: 문맥상 명사로 「느낌」(정형구 행의 즐거운·괴로운 느낌 쓰임과 같음), 心→마음, 法→법. 불확실:확정역_부재. 精勤方便·正智正念·調伏世間貪憂의 처리는 0175b04.1과 같다. 앵커 如(비유·가정)는 지시어 「이와 같이」.

니까야 대응 일부 SN 52.4:902.10

AG:sa625/0175b07.1 · 교차 검사

如是聖弟子多修習已,得盡諸漏,乃至自知不受後有。」

이와 같이 성스러운 제자가 많이 닦아 익히고 나면, 모든 번뇌를 다하게 되고, 내지 뒤의 있음을 받지 않음을 안다.」

주 ①대응 — 같은 자리(답의 결구)에서 다른 것을 말한다(엇갈림). 팔리 902.11은 「sekhenāvuso sāriputta, bhikkhunā ime cattāro satipaṭṭhānā upasampajja vihātabbā」로 네 념처를 갖추어 머물러야 한다고 되풀이하며 맺는다. 한역은 닦은 결과(번뇌 다함, 뒤의 있음 불수의 앎)를 말한다. 한역의 결과문에 해당하는 문장이 제공 팔리 원문에 없고, 팔리의 되풀이 결구가 한역에 없다. ②乃至 —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得盡諸漏 … 自知不受後有 사이). 접힌 대로 「내지」로 두고 펴지 않았다(정형구_생략표지 파일: 이 경 乃至 2회, 사전 乃至 ① 이 경 0175a29.1·0175b09.1). 갈림에 [생략표지]. ③앵커 — 自(自知: 自↔他 대조 없음 → 흡수해 「안다」), 得(「-하게 되다」), 諸(「모든」), 如(지시 「이와 같이」), 有·而 해당 없음/흡수. ④多修習已 — 已는 완료 「-고 나면」, 多는 「많이」로 修習에 걸림. ⑤漏·後有는 확정역이 없어 정형구가 쓰는 「번뇌」, 「뒤의 있음」으로 옮겼다(0175a29.1 서술 ⑧ 참조). 受(不受)는 동사 「받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2.4:902.11

AG:sa625/0175b09.1 · 교차 검사

爾時,尊者阿那律陀聞佛所說,歡喜隨喜,作禮而去。

그때 존자 아나율타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절하고 떠났다.

주 ①대응 — 한역의 결구(聞佛所說 歡喜隨喜 作禮而去)에 해당하는 문장이 제공 팔리 원문 sn52.4에는 없음을 확인했다. 팔리 902.12 「Catutthaṃ.」은 경 말미의 번호 표지(넷째)이지 결구가 아니다. 다른 경에서는 짝이 있다(사전 歡喜 ②[AI 정렬] sa103/0030c10.1 ↔ PN:sn22.89/89.119 [reordered] 「Attamanā therā bhikkhū āyasmato khemakassa bhāsitaṃ abhinanduṃ.」) — 이 경에는 없다. 이 경의 대응 후보는 한 계열(single_source)뿐이다. ②한자 흔들림 — 여기서는 阿那律陀(0175b04.1은 阿那律); 3분할 표의 음역 → 「아나율타」. 전거: 阿那律陀 팔리 Anuruddha (⚠다른 부(MA)의 대역). ③낱말 — 聞佛所說의 所는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앵커 所). 歡喜 → 「기뻐하고」(慧琳 0753a01 「悅也」), 隨喜 → 「따라 기뻐하며」(사전 隨喜 ① 앞: 歡喜 335 — 歡喜隨喜는 정형구), 作禮 → 「절하고」(사전 作禮 ① 뒤: 而去 148), 而는 흡수. 者(尊者의 일부)는 명사화가 아니다. 尊者 → 「존자」.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2.4:902.12

AG:sa625/0175b10.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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