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2.21
시와 경
Sivasuttaṃ
교차 검사
1. Sivasuttaṃ
1. 시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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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밤이 깊었을 때 시와 천신이 세존께 다가왔다. 그 빛이 눈부시어 제따 숲이 온통 환해졌다. 천신은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섰다. 그러고는 세존 앞에서 이 게송들을 읊었다.
Evaṃ me sutaṃ –
나는 이렇게 들었다 —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Atha kho sivo devaputto abhikkantāya rattiyā abhikkantavaṇṇo kevalakappaṃ jetavanaṃ obhāsetvā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시와 천자가 밤이 깊었을 때 빼어난 광채로 제따 숲 전체를 환히 밝히고서 세존께 다가갔다;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섰다.
Ekamantaṃ ṭhito kho sivo devaputto bhagavato santike imā gāthāyo abhāsi –
한쪽에 선 시와 천자가 세존 앞에서 이 게송들을 읊었다 —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합니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나아지지 나빠지지 않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seyyo hoti na pāpiyo.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나아지지 나빠지지 않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합니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통찰지를 얻지 딴 데서 못 얻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paññā labbhati nāññato.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통찰지를 얻지 다른 데서 얻지 않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합니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슬픔 한복판서 슬퍼하지 않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sokamajjhe na socati.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슬픔 가운데서도 슬퍼하지 않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합니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겨레붙이 가운데 환히 빛나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ñātimajjhe virocati.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친족 가운데서 빛납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합니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중생들은 좋은 곳으로 가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sattā gacchanti suggatiṃ.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존재들은 좋은 곳으로 갑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합니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중생들은 늘 한결같이 머무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sattā tiṭṭhanti sātata’’nti.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존재들은 한결같이 머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러자 세존께서 시와 천신에게 게송으로 답하셨다.
Atha kho bhagavā sivaṃ devaputtaṃ gāthāya paccabhāsi –
그때 세존께서 시와 천자에게 게송으로 답하셨다 —
오직 선한 이와 지내고, 선한 이와 사귀어라
‘‘Sabbhireva samāsetha, sabbhi kubbetha santhavaṃ;
“참된 이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참된 이들과 친분을 맺어야 한다;
바른 이의 바른 법 알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네[불확실]
Sataṃ saddhammamaññāya, sabbadukkhā pamuccatī’’ti.
참된 이들의 바른 법을 알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