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505

SĀ 505

교차 검사교차 검사 13현대역 준비 중

(五〇七)

(오백칠)

주 제목 칸이다. 한문에는 경 번호 「五〇七」만 서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 쪽 같은 칸(0.3)은 경 이름 「Paṭhamadevacārikasuttaṃ」이고 번호(1014)는 1014.0에 따로 선다. 두 번호는 각 모음집의 순번이라 서로 옮겨 맞는 값이 아니다. 교감주(orig)에 편자가 「S. 55. 18. Devacārika.」를 달았고 다카쿠스 각주(0134c24)도 같다 — 편자의 비정이며 PTS 번호라 우리 PN(CST 누적)과 어긋날 수 있다. 이 칸은 대응 판정을 하지 않아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증언 투입물이 없다(이하 같다). 사실 신고: 지시 머리는 「大正 507」, 전거 파일 머리는 「大正 505」로 적혀 있어 서로 어긋난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18:0.3

AG:sa505/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의 如는 비유 「~같이」(앵커)로 읽어 「이와 같이」로 옮겼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개경 정형구, 정형구 표 전권 1332). 팔리 1014.1 「Sāvatthinidānaṃ」은 개경 정형구를 접어 둔 표지로 보이며, 접힌 안쪽(「Evaṃ me sutaṃ」 이하)은 이 투입물에서 읽히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역의 이 문장에 대해 팔리의 「없음」을 확인했다고 할 수 없어 없음확인(absent)이 아니라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5.18:1014.1

AG:sa505/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王舍城迦蘭陀竹園。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 가란타 대나무 동산에 머무셨다.

주 佛은 [구속] 확정역 「부처님」. 王舍城: 3분할 표는 「王舍」를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⑤ 예시(사리불·왕사성·기수급고독원)가 왕사성을 정착어로 든다 — 정착형 「왕사성」을 썼다. 이 이름의 뜻은 王(왕)+舍(집), 곧 「왕의 집이 있는 성」이다. 迦蘭陀: 표 분류는 음역 → 한자 독음 「가란타」. 慧琳 音義 0601c04 〔出生菩提心經〕은 迦蘭䭾迦를 새 이름(鳥名)이라 풀고 竹林과 잇는다(인용만 한다). 竹園: 표에 없는 이름이며 竹(대나무)+園(동산)의 뜻옮김으로 보아 「대나무 동산」으로 옮겼다(사전 竹園 ① 잡아함 204회, 앞 「蘭陀」 198회). 한국 불교계에는 「가란타 죽원」이라는 정착형도 있어 표기 선택은 정도평 님 몫으로 남긴다. 전거 파일의 대역: 「王舍城迦蘭陀竹園 ↔ Rājagaha Veḷuvana Kalandakanivāpa」(참고, 확정 아님). 팔리 1014.1은 「Sāvatthinidānaṃ」(사위성 도입)이라 장소가 한역(왕사성 죽원)과 팔리(사위성)에서 엇갈린다(엇갈림 divergent). 다만 1014.1은 접힌 표지이므로 접힌 안쪽(시기·머무는 곳 전체)은 읽히지 않는다. 一時는 「어느 때」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18:1014.1

AG:sa505/0.3 · 교차 검사

時,有四十天子來詣尊者大目犍連所,稽首作禮,退坐一面。

그때 사십 천자가 존자 대목건련의 처소에 와서 이르러, 머리를 조아려 예를 올리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有四十天子의 有는 새 주어를 세우는 쓰임이라 「~이 있어」로 풀지 않고 주어(「사십 천자가」)로 흡수했다. 所는 「곳(처소)」이며 피동·명사화 「~하는 바」가 아니다. 來詣는 「와서 이르러」로 두 글자를 모두 살렸다. 天子는 의역어이나 한국 불교계 정착형 「천자」를 쓴다. 四十天子 ↔ sambahulā tāvatiṃsakāyikā devatāyo(많은 삼십삼천의 천신들): 한역은 수를 「사십」으로 정하고 삼십삼천이라는 이름이 없다(개별 어휘). 팔리 1014.2~1014.4(목건련이 제따와나에서 사라져 삼십삼천에 나타남)에 걸리는 한문이 없다 — 한역에는 이 이동 서술이 없다(문장 유무). 退坐一面 ↔ ekamantaṃ aṭṭhaṃsu(한쪽에 섰다): 앉음과 섬이 갈린다(개별 어휘). 稽首: 「머리를 조아려」. 慧琳 音義 0443a12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稽首再拜頭至地也」, 0600c02 〔明度經〕 「稽首…首至地」; 사전 「稽首作禮」 ① 잡아함 11회·7경, 뒤 「退坐」 4. 작례(作禮)는 「예를 올리고」. 大目犍連: 3분할 표는 大目犍連을 의역, 大目揵連을 정착어로 분류해 같은 이름에서 유형이 엇갈린다. 慧琳 0450c01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은 「大目揵連者 此云採菽氏…」, 0482b08 〔音妙法蓮花經〕은 「摩訶沒特伽羅 此云採菽氏」로 풀어 大(뜻)+目犍連(소리)의 음의합벽으로 읽힌다. 정착어 처리로 한국 불교계 정착형 「대목건련」을 쓰고 이 이름은 존자(Mahāmoggallāna)의 이름이다. 전거 파일에 ⚠다른 부(MA)의 대역으로 「Mahāmoggallāna」가 실려 있다(참고). 팔리형 「목갈라나」로 바꾸지 않는다. 팔리 대응은 일부(partial): 접근·예배·한쪽 자리의 골격은 같고 인원·자세·이동 서술이 다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5~1014.6

AG:sa505/0134c25.1 · 교차 검사

時,尊者大目犍連語諸天子言:「善哉!諸天子!於佛不壞淨成就,法、僧不壞淨成就。」

그때 존자 대목건련이 천자들에게 일러 말하였다. 「좋구나! 천자들이여!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성취하고, 법과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성취함이여.」

주 語諸天子言은 語와 言을 모두 살려 「일러 말하였다」로 옮겼다. 諸는 복수 표지이므로 「천자들」의 들로 흡수했다. 善哉는 감탄 종결(哉)이 어미로 진다 — 「좋구나」(사전 善哉 ② 팔리 sādhu 정렬). 붓다가 아닌 화자이고 청자는 천자라 평서로 옮겼다. 佛은 [구속] 「부처님」. 不壞淨은 3분할 표에서 의역이다 — 「무너지지 않는 청정」으로 직역했다(壞=무너짐, 淨=청정). 정형구 행(251행 55번, aveccappasāda)에 정본의 「흔들림 없는 믿음」이 있으나 이는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 정형구 속의 용례라 확정 문자열로 쓰지 않았다. 낱말 선택은 정도평 님 몫이다. 이 경의 不壞淨 7회 모두 같은 처리를 적용했다. 法·僧: 「법과 승가」. 成就: 이 좌표는 동사 없이 「~不壞淨成就」로 끝난다 — 칭찬하는 서술(성취함이 좋다 — 팔리 hoti의 「~는 것이 좋다」 꼴)인지, 천자들이 이미 성취했다는 진술인지 한문만으로는 가르기 어려워, 중립적인 명사형 종결 「성취함이여」로 옮기고 [불확실:격·태·구문]을 달았다. 갈림: 한역은 호칭이 「天子」, 팔리는 āvuso(벗이여)다(개별 어휘). 팔리 1014.8 「Sādhu kho, āvuso, buddhe aveccappasādena samannāgamanaṃ hoti」와 한문 앞 절은 같음(equivalent). 팔리의 1014.9·1014.11의 …pe…(여래 십호 정형구,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 등)는 접힌 안쪽이라 없음확인이 서지 않고 미대응(unaligned)이다. 팔리 1014.10·1014.12(「…samannāgamanahetu … saggaṃ lokaṃ upapajjanti」, 성취가 곧 천상 재생의 원인이라는 이유절)와 성계(ariyakantehi sīlehi) 절에 걸리는 한문이 이 좌표에는 없다 — 한역은 이 부분을 천자들의 응답(0134c28.1)에 둔다(문장 유무·구조 배열). 팔리 1014.11의 「dhamme…pe… saṅghe…pe…」는 각각 따로 서는데 한문은 「法、僧」을 한 절로 묶는다(번역기법: 병렬 압축).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18:1014.7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18:1014.8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1

AG:sa505/0134c26.1 · 교차 검사

時,四十天子從座起,整衣服,偏袒右肩,合掌白尊者大目揵連:「我得於佛不壞淨,於法、僧不壞淨,聖戒成就,故生天上。」

그때 사십 천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가지런히 하고, 오른쪽 어깨를 한쪽으로 드러내고, 합장하여 존자 대목건련께 아뢰었다. 「저는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 법과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얻었고, 성스러운 계를 성취하였고, 그러므로 하늘 위에 태어났습니다.」

주 청자(존자)가 윗사람이므로 천자의 발화는 존댓말로 통일했다. 整衣服: 「옷을 가지런히 하고」 — 慧琳 音義 0688c18 〔摩達國王經〕 「整 … 正也 … 說文云齊也」(인용; 齊=가지런함, 사전 整衣 ① 잡아함 54회·50경). 偏袒右肩: 「오른쪽 어깨를 한쪽으로 드러내고」 — 慧琳 0368b12 〔金剛般若波羅蜜經〕 「偏袒者以右髆去衣露肉也」, 0368b14 「右肩…肩髆也」, 0516b10 〔諸法無行經〕 「袒…去肩上衣也」(인용). 合掌은 정착 술어 「합장」. 白은 윗사람에게 말하는 「아뢰다」. 大目揵連의 揵은 앞 좌표들의 犍과 한자가 다르다 — 한자 흔들림(한역이 같은 이름에 다른 한자를 쓴다). 두 글자 모두 한국 독음이 「건」이라 표기는 같다. 我는 단수 표기이나 사십 천자가 함께 말하는 자리다. 得: 「얻었고」(획득). 이문: 得【大】, 等【宋】【元】【明】(교감주 mod; orig는 「得=等【三】」) — 「我等於佛不壞淨」이면 「저희는 부처님에 대한 …」으로 읽히는 꼴이나, 저본(大正)은 得이므로 得대로 옮기고 이문은 신고만 한다. 於佛不壞淨, 於法、僧不壞淨은 得 하나가 두 목적어를 지므로 「얻었고」를 한 번만 세웠다. 聖戒: 「성스러운 계」. 팔리 ariyakantehi sīlehi(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들)의 kanta(좋아함)에 걸리는 글자가 한문에 없다(개별 어휘). 故生天上: 故는 앞의 세 성취 모두에 걸리는 이유 접속이라 어미에 묻지 않고 「그러므로」를 세웠고, 天上은 「하늘 위」로 옮겼다. 구조·배열: 한역은 천자들이 자기 성취를 진술하고 이유(故)를 붙이는 꼴이고, 팔리 1014.13~1014.17은 존자의 말을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로 받아 되뇌며 이유절(…hetu…upapajjanti)을 붙인다. 팔리 1014.14·1014.16의 …pe…(여래 십호·법·승가·계 정형구의 접힘)는 접힌 안쪽이라 미대응으로 둔다. 不壞淨 처리는 0134c26.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3~1014.17

AG:sa505/0134c28.1 · 교차 검사

有一天言:「得於佛不壞淨。」

한 천이 말하였다.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얻었습니다.」

주 有一天은 3분할 표가 음역으로 분류했으나 한자 독음으로 옮길 대상이 아니다 — 有(어떤)+一(하나)+天(천)의 구문이므로 저본이 이겨 뜻으로 옮겼다(표의 분류는 기계 1차 분류). 有는 부정칭 주어라 「한」으로 흡수했고 「~이 있어」를 쓰지 않았다. 天은 앞의 天子를 줄인 꼴로 보이나(사전 「有一天」 ① 잡아함 38회·38경, 뒤 「子容」 31) 한문대로 「천」으로만 옮기고 子를 보태지 않았다. 팔리형은 aññatara로 전거 파일에 「Aññatara devatā」(⚠다른 부 MA의 대역)가 있다(참고). 팔리 1014.13은 존자의 말을 받는 「Sādhu kho, mārisa moggallāna …」 꼴인 반면 한문은 얻었다는 진술이다. 得: 「얻었습니다」. 청자가 존자라 존댓말. 不壞淨 처리는 0134c26.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3

AG:sa505/0135a02.1 · 교차 검사

有言:「得法不壞淨。」

어떤 이가 말하였다. 「법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얻었습니다.」

주 有言의 有는 부정칭 주어(「어떤 이」)다. 한문에 천(天)이나 자(者)가 없어 「이」로만 옮겼다. 得法不壞淨은 於가 없어도 「법에 대한」으로 읽었다(앞 좌표들의 於法과 같은 구문). 팔리 1014.16 「dhamme…pe…」는 접힌 표지다 — 접힌 안쪽은 읽히지 않으나 「법에 대한 aveccappasāda」에 걸리는 자리로 본다. 팔리는 존자의 말을 받아 되뇌는 꼴이고 한문은 천자 한 이의 자기 진술이다. 불확실은 0134c26.1(不壞淨)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6

AG:sa505/0135a03.1 · 교차 검사

有言:「得僧不壞淨。」

어떤 이가 말하였다.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청정을 얻었습니다.」

주 앞 좌표(0135a03.1)와 같은 꼴이다. 僧은 「승가」(정착 술어). 팔리 1014.16 「saṅghe…pe…」는 접힌 표지이며 접힌 안쪽은 읽히지 않는다. 팔리에서는 법과 승가가 한 문장 안에 나란히 서고, 한문은 두 이가 따로 말하는 두 좌표로 나뉜다(구조·배열 가능성은 있으나 접힌 안쪽을 읽지 못해 판정하지 않는다). 불확실은 0134c26.1(不壞淨)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6

AG:sa505/0135a03.2 · 교차 검사

有言:「聖戒成就,身壞命終,得生天上。」

어떤 이가 말하였다. 「성스러운 계를 성취하여,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하늘 위에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주 身壞命終: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팔리 1014.17의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걸리는 틀이다. 得生天上의 得은 앵커의 「가능·획득」 중 어느 쪽인지 문맥으로 가른다 — 「하늘 위에 태어남을 얻었다」(획득)로도, 「태어날 수 있었다」(가능)로도 읽혀 가능으로 옮기고 [불확실:다의어_판별]을 단다. 聖戒: 「성스러운 계」(ariyakantehi sīlehi의 kanta에 걸리는 글자가 없다). 팔리 1014.16·1014.17은 이유절(…samannāgamanahetu …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anti)로 이 좌표의 「성취→몸이 무너짐→하늘에 태어남」 순서와 같다. 팔리 sugatiṃ saggaṃ lokaṃ(좋은 곳 천상 세계)에 비해 한문은 「天上」만 쓴다(개별 어휘).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6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18:1014.17

AG:sa505/0135a03.3 · 교차 검사

時,四十天子於尊者大目犍連前,各自記說得須陀洹果,即沒不現。

그때 사십 천자가 존자 대목건련 앞에서 각자 수다원과를 얻었다고 밝혀 말하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대응 좌표는 팔리 1014.17 뒤, 1014.18(끝 표지 「Aṭṭhamaṃ」) 앞에 놓일 자리다. 팔리에는 천신들의 수다원 성취 선언과 사라짐이 없다 — 1014.17 뒤에 접힌 표지가 없으므로 없음확인(absent)이다(한역에만 있는 문장). 各自: 自는 自↔他 대조가 없는 단순 재귀(各과 한 낱말 「각자」)라 「스스로」를 세우지 않고 흡수했다. 記說: 「밝혀 말하고」 — 사전 「記」 ① 잡아함 152회, 뒤 「說」 31(「記說」 꼴이 흔하다)이나 팔리 정렬이 없어 낱말 선택을 고정하지 못했다. 須陀洹果: 3분할 표는 혼합(音義合璧)으로 분류했다. 須陀洹은 소리옮김이고(慧琳 音義 0441b25 〔新譯大方廣佛花嚴經音義〕 「正云窣路陀阿鉢囊 … 此云入也 … 流也 … 入流」, 인용) 한국 불교계 정착형이 「수다원」이다. 果는 뜻옮김이나 정착 술어 「수다원과」 전체를 그대로 썼다. 정형구 행(251행 125번, sotāpanna)의 「흐름에 든 성스러운 제자」는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 쓰지 않았다. 팔리형: Sotāpattiphala(전거 파일). 即: 곧 사라졌다는 시간 뜻이 실려 「곧」을 세웠다. 沒不現: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18:1014.17

AG:sa505/0135a04.1 · 교차 검사

如四十天子。

사십 천자와 같다.

주 대응 자리는 0135a04.1과 같다(팔리 1014.17 뒤, 1014.18 앞). 이 한문은 앞 단락(사십 천자의 일)을 되가리키는 접힘이다. 정형구·생략 표지 표의 乃至·如上·廣說 등은 이 경에 0건이나, 如四十天子는 같은 성격의 접힘(앞과 같다는 지시)이라 펴지 않고 접힌 대로 두었다. 팔리에는 이에 걸리는 문장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18:1014.17

AG:sa505/0135a06.1 · 교차 검사

如是四百、八百、十千天子亦如是說。

이와 같이 사백, 팔백, 십천 천자도 이와 같이 말하였다.

주 대응 자리는 0135a04.1과 같다. 如是四百 … 亦如是說: 如是는 「이와 같이」, 亦는 천자 집단이 늘어나도 같이 말했다는 뜻이 실려 있으나 조사 「도」가 그 뜻을 지므로 부사 「또한」을 따로 세우지 않았다. 十千은 「만(萬)」과 같은 수로 읽히나 한역자의 표기대로 「십천」으로 옮기고 환산하지 않았다. 앞 좌표와 같이 앞 내용을 되가리키는 접힘이라 접힌 대로 두었다. 팔리에는 이 확대 서술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18:1014.17

AG:sa505/0135a06.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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