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九一)
(491)
주 한문 제목 좌표는 경 번호 「四九一」뿐이고 경 이름이 없다. 경 이름 Sāmaṇḍaka는 한문 본문이 아니라 大正藏 편자 교감주(orig·equivalent 모두 「S. 39. Sāmaṇḍaka.」)에만 있다 — 편자 주이므로 판정 근거로 쓰지 않고 인용만 한다. 팔리 제목 sn39.1/0.3(Sāmaṇḍakasuttaṃ)은 이름을 싣고 한문은 싣지 않으므로 꼴은 일부(팔리가 더)로 매기되, 번호 표지라 꼴 판정이 약하다. 번호 체계도 다르다(大正 491 · 팔리 sn39.1/330.0의 「330」은 PTS 번호) — 번호 값의 차이는 내용 갈림이 아니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어 SF 항은 미대응(아직 안 잡음)이다. 투입물 헤더 불일치 신고: `_전거_sa489.md` 머리말은 「大正 489」, 저본·증언 파일은 「大正 491」(저본 「四九一」)이다 — 저본을 따랐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9.1:0.3
如閻浮車所問經,沙門出家所問亦如是。
염부거가 물은 경과 같이, 사문 출가자가 물은 것도 이와 같다.
주 (1) 구문 배선 — `如…所問經`은 「…가 물은 경과 같이」: 앵커의 如(비유)는 「~과 같이」, 所+問은 관형절 「물은」으로 풀어 「~하는 바」를 쓰지 않았다. `亦`은 앞 경과 뒤 문장 사이의 병렬이 실려 있으나 조사 「도」가 그 기능을 지므로 부사 「또한」을 따로 세우지 않았다. `如是`는 「이와 같다」. 회피어 사용 없음. `[구속]`·`[참고]` 확정 술어는 이 경에 해당 없음. (2) 접힘 — 이 문장은 내용을 말하지 않고 다른 경(閻浮車 경)을 가리켜 접은 지시문이다. 접힌 안쪽(閻浮車 경 본문)은 투입물에 없어 읽지 못했고 펴지 않았다. `乃至`·`如上`·`廣說` 등 목록 표지(이 경 0건)에는 없는 꼴이지만 기능이 같아 `[생략표지]`로 신고한다. 같은 꼴: 사전 如 ③ 「sa1017/0267b07.1 隣尼瞻視供給……如前跋迦梨修多羅廣」 · 같은 꼴이 sa1018/0267c17.2에도 있다(`如前差摩迦修多羅廣`, 사전 용례 둘째 항). (3) 팔리 — sn39.1/330.19 「Yathā jambukhādakasaṃyuttaṃ, tathā vitthāretabbaṃ」이 같은 지시 장치다(지시 대상 단위는 팔리 「염부거 상윳따」 모음, 한문 「염부거가 물은 경」 한 경 — 한문만으로는 같은 대상인지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는 330.1~330.18에 사마나카(Sāmaṇḍaka)와 사리뿟따의 문답 본문을 직접 싣고 한문은 싣지 않으므로 일부(팔리가 더)다. 보조 경 sn39.2(331.1~331.9, 「출가가 어렵다」는 문답)는 같은 모음의 다른 경이며 한문이 가리키는 범위(所問)에 드는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미대응으로 둔다. 한문의 「亦如是」가 실제로 문답 내용이 같음을 뜻하는지는 閻浮車 경 본문 없이 확인할 수 없다. (4) 閻浮車 — 음역 → 한자 독음 「염부거」(`_한자대역_3분할` 음역, 전거 閻浮車 팔리 후보 Jambukhādaka). 범어 후보가 전거에 없어 두 계통 대조가 서지 않으므로 음역계통은 신고하지 않는다. 팔리형은 비고에만. (5) 沙門出家 — `_한자대역_3분할`은 出家=의역(팔리 후보 Paribbājaka, 근거 2:5·0.0으로 약함), 沙門=음역(Samaṇa)으로 분류한다. 팔리 sn39.1은 「Sāmaṇḍako paribbājako」(330.2·330.5)이고 편자 교감주도 Sāmaṇḍaka이므로, `沙門出家`는 사마나카 유행자 한 사람을 옮긴 이름(沙門=이름의 소리, 出家=신분의 뜻)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한문만으로는 「사문과 출가자」라는 신분 둘의 나열일 수도 있어 한 이름인지 정하지 못했다 — 본문은 한문 그대로 「사문 출가자」로 두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단다. 전거 沙門 행(팔리 Samaṇa / 근대 범어 Śramaṇa)은 `⚠다른 부(MA)의 대역`이라 이 자리의 沙門이 보통명사인지 이름의 소리인지 미정인 채로는 걸리는지 판정하지 않고 인용만 한다(음의 慧琳 0420a16 「正梵音云室囉末拏」 참고). (6) 出家 역어 — 3분할은 의역(뜻으로)이라 하나 「출가」는 한국 불교계에 정착한 말이고 확정역이 없다. 뜻은 「집을 나선 이」이며 본문은 「출가자」로 옮겼다. 풀어 쓸지 정착어로 둘지는 정도평 판단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을 단다. 근거 인용: 사전 出家 ② [AI 정렬] sn22.80/80.3~80.8 [partial](일반 출가 쓰임) · 사전 出家 ③ 「sa1018/0267c08.1 於此法、律出家」. 전거 出家 행의 범어 당대 후보 `pavaidya`는 팔리·범어의 통상 출가어와 형태가 달라 뜻 일치를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9.1:330.19
니까야 대응 일부 SN 39.1:330.1~330.18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9.2:331.1~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