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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48

SĀ 48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四八)

(48)

주 한역 제목은 경 번호(四八)뿐이고 경명이 없다. 팔리는 차례 번호 「11.」과 경명 Nibbidābahulasuttaṃ(싫어함을 많이 지님 경)을 갖고 146.0에 전체 번호를 단다 — 팔리가 더 말한다(일부). 大正 교감주는 S. 22. 146-147 「Kulaputta」(PTS 경명)로 두 경을 함께 가리킨다. 이번 투입은 sn22.146 원문만이고 sn22.147은 원문이 주어지지 않아 대응을 잡지 않았다(미대응).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경에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46: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46:146.0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22.147

AG:sa4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는 Sāvatthinidānaṃ(사위성 인연) 한 낱말로 서두 정형구를 접어 두었다. 접힌 안쪽을 이 투입에서 읽지 않았으므로 「없음」이 서지 않는다 — 미대응. 如是我聞은 개경 정형구(이 아함 전권 1332회)이고 如는 「이와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6:146.1

AG:sa4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불확실]

불확실 佛=부처님([구속]). 舍衛는 정착어(사위)로 적었다 — 뜻: 「듣는 이의 성」·「들음의 나라」(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此譯云聞者城…法鏡經譯云聞物國」; 같은 곳에 善見律을 들어 舍衛를 사람 이름으로 보는 설도 싣는다). 음역계통: 팔리 후보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로 갈린다(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DA)의 대역) —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⑤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를 따라 정착형으로 적었다 — 뜻: 祇(祇陀, 태자 이름의 음역;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의 나무(숲),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그 이름을 얻은 장자; 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此云無親屬…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의 동산. 한자대역 3분할 표가 祇樹給孤獨을 「보류」(5자 이상)로 두었고, 給孤獨 자체는 §⑤ 표에서 의역 예로 들려 있어 정착어로 쓸지 뜻으로 풀지(「기타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유형이 서지 않는다 — 정도평 님 판단을 남긴다. 팔리 146.1은 Sāvatthi만 드러나고 Jetavana 이하는 nidāna로 접혀 있어 미대응으로 둔다. 보조 증언(다카쿠스 각주 「S. 22. 146-147」의 뒤 경) sn22.147의 147.1도 Sāvatthinidānaṃ으로 같은 꼴로 접혀 있어 미대응으로 덧붙였다 — 표기 유형 판단에 보탤 근거는 없어 직역과 은 바꾸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6:146.1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7:147.1

AG:sa48/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信心善男子正信非家出家,自念:『我應隨順法,於色當多修厭住,於受、想、行、識多修厭住。』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믿는 마음을 지닌 선한 남자가 바른 믿음으로 집 아닌 곳으로 집을 나와 생각한다. ‘나는 법을 따라야 하니, 물질에 대해 싫어함을 많이 닦으며 머물러야 하고, 느낌·인식·형성·의식에 대해 싫어함을 많이 닦으며 머물러야 한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주 구조·배열 — 팔리 146.2는 「믿음으로 출가한 좋은 가문의 아들에게 이것이 법에 따르는 것이다(ayam anudhammo hoti) — 곧 …」의 서술문인데, 한역은 같은 자리를 그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는 말(自念: 『我應隨順法…』)로 세운다.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하므로 엇갈림으로 매겼다. 본문은 한문대로 두었다. 自念의 自는 自↔他 대조가 없는 단순 재귀라 흡수했다. 번역기법 — 팔리 호격 bhikkhave(146.2)가 한역에서 서술 「世尊告諸比丘」로 서고, 이 서술 자체는 146.1 nidāna로 접힌 자리라 그 항은 미대응이다. 한자 흔들림 — 한역이 같은 분을 이 좌표에서는 世尊, 0.3·0012a25.1에서는 佛로 쓴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세존/부처님으로 각각 옮겼다. 개별 어휘 — 한역 多修厭住(싫어함을 많이 「닦으며」 머묾)에는 팔리 nibbidābahulo vihareyya(싫어함을 많이 지니고 머물러야)에 없는 修가 있다. 善男子는 3분할 표가 의역으로 분류해 뜻으로 「선한 남자」라 옮겼다(팔리 증언은 kulaputta, 「좋은 가문의 아들」 — 이 뜻은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표의 팔리 후보 Sappurisasaṃseva는 오적중으로 보인다). 정착형 「선남자」를 쓸지는 술어·낱말 선택으로 남긴다. 出家는 의역 → 「집을 나와」, 非家는 「집 아닌 곳으로」. 信(정형구 행 saddhā, 낱말 확정역 없음)은 문맥으로 「믿음」으로 옮겼다. 色·受·想·行·識은 [구속]·[참고] 어디에도 실리지 않았다(受는 정형구 행 vedanā) — 확정역 부재로 「물질·느낌·인식·형성·의식」을 임시로 썼다. 隨順法은 팔리 anudhamma와 대응한다. 146.4의 …pe…는 같은 술어(nibbidābahulo vihareyya)를 접은 것이고 viññāṇe까지 열거가 드러나 안쪽이 읽혀 같음으로 매겼다. 음역계통 — 比丘: 팔리 후보 bhikkhu / 근대 범어 후보 Bhikṣu(음역전거_대장) — 판정하지 않는다; 比丘=비구([구속]). 보조 증언 sn22.147 — 147.1은 146.1과 같이 nidāna로 접혀 미대응, 147.2는 146.2와 글자가 같아 같은 까닭으로 엇갈림이다. 147.3(yaṃ rūpe aniccānupassī vihareyya)과 147.4 앞부분(vedanāya… saññāya… saṅkhāresu… viññāṇe aniccānupassī vihareyya)은 같은 자리에서 「무상함을 따라 관찰하며 머물러야」를 말해, 한역 多修厭住(싫어함을 많이 닦으며 머묾)와 엇갈린다 — 한역의 厭은 본 후보 146의 nibbidā 쪽과 맞고 147의 anicca 쪽과는 맞지 않는다는 사실만 적는다. 147.4는 그 뒤를 …pe…로 접어 맺음(0012a24.1 자리)까지 한 좌표로 이어지므로, 이 좌표에는 드러난 열거 부분으로 꼴을 매겼다. 직역 본문은 바꾸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6:146.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46:146.2

니까야 대응 같음 SN 22.146:146.3

니까야 대응 같음 SN 22.146:146.4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7:147.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47:147.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47:147.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47:147.4

AG:sa48/0012a19.1 · 교차 검사

信心善男子正信非家出家,於色多修厭住,於受、想、行、識多修厭住已,於色得離,於受、想、行、識得離。

믿는 마음을 지닌 선한 남자가 바른 믿음으로 집 아닌 곳으로 집을 나와, 물질에 대해 싫어함을 많이 닦으며 머물고, 느낌·인식·형성·의식에 대해 싫어함을 많이 닦으며 머물고 나서는, 물질을 떠나게 되고, 느낌·인식·형성·의식을 떠나게 된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주 문장 유무 — 팔리 146.5·146.6에는 싫어함을 많이 지니고 머무는 이가 물질 등을 「두루 안다」(parijānāti)는 단계가 있고 그 두루 앎을 거쳐 벗어난다(parimuccati)고 하는데, 한역에는 두루 앎 단계가 없이 多修厭住已 → 得離로 곧장 간다 — 팔리가 더 말한다(일부). 구조·배열 — 한역은 주어 「信心善男子正信非家出家」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팔리는 관계사 Yo(…하는 그는)로 받는다. 146.6 후반의 태어남·늙음… 목록은 다음 좌표(0012a24.1)에 대응한다. 개별 어휘 — 離(떠남)는 팔리 parimuccati(완전히 벗어남)와 대응하나 한자 자체는 「떠나다/여의다」라 「떠나게 된다」로 옮겼다; 得은 획득·성취로 판정해 「~게 된다」로 흡수했다(가능 「~할 수 있다」로도 읽힐 수 있어 낱말 선택으로 남긴다). 已는 완료 「~하고 나서는」. 오온 술어·善男子·信은 앞 좌표와 같은 사안(확정역 부재·낱말 선택). 보조 증언 sn22.147 — 147.4는 viññāṇe aniccānupassī vihareyya 뒤를 …pe…로 접어 이 좌표에 해당하는 구간(두루 앎·벗어남)이 드러나지 않는다. 접힌 안쪽이라 없음이 서지 않으므로 미대응으로 덧붙였다. 직역 본문은 바꾸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46:146.5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46:146.6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7:147.4

AG:sa48/0012a21.1 · 교차 검사

我說是等,悉離一切生、老、病、死、憂、悲、惱、苦。」

나는 이들이 모든 태어남·늙음·병듦·죽음·근심·슬픔·번민·괴로움을 다 떠난다고 말한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주 개별 어휘 — 한역 목록 生·老·病·死·憂·悲·惱·苦(8항)와 팔리 146.6 jātiyā jarāya maraṇena sokehi paridevehi dukkhehi domanassehi upāyāsehi(8항)는 갈린다: 한역의 病(병듦)은 팔리 목록에 없고, 팔리의 domanassehi(정신적 괴로움)는 한역 목록에 대응항이 서지 않는다(憂·悲·惱·苦와 sokehi·paridevehi·dukkhehi·upāyāsehi의 짝은 한자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구조·배열 — 팔리는 목록에서 벗어남을 말한 뒤 146.7에서 「괴로움에서 벗어난다고 나는 말한다」(parimuccati dukkhasmā’ti vadāmī)로 따로 맺는데, 한역은 「我說」이 목록 전체를 지배하는 한 문장이고 괴로움(苦)은 목록의 마지막 항으로 들어간다. 是等(이들, 복수)과 悉(다)·一切(모든)는 뜻이 실려 각각 옮겼다. 離는 앞 좌표와 통일해 「떠난다」. 生은 정형구 행(jāti)으로만 실려 낱말 확정역이 없다 — 문맥으로 「태어남」. 老·病·死·憂·悲·惱·苦도 확정역이 없어 임시 역어를 썼다. 一切: 당대 범어 후보 sarva(음역전거_대장) — 의역어라 본문에 영향 없음. 교정(⓪관문 [6]): 서술의 팔리 낱말을 투입물 팔리 원문 146.6에 실린 굴절형 그대로(sokehi 등) 적었다 — 직역·대응·갈림은 바꾸지 않았다. 보조 증언 sn22.147 — 147.4는 …pe… 뒤에 맺음 ‘parimuccati dukkhasmā’ti vadāmī’’ti만 드러나며 이는 146.7과 글자가 같다. 이 좌표의 목록(生·老·病·死…)에 해당하는 구간은 접힌 안쪽이라 읽히지 않아, 목록 대조가 서지 않으므로 미대응으로 덧붙였다(드러난 맺음만으로는 꼴을 매기지 않았다). 목록의 病·domanassehi 갈림에 보탤 근거는 없어 직역은 바꾸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46:146.6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46:146.7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47:147.4

AG:sa48/0012a24.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고 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는 146.7로 붓다의 말을 맺고 146.8에 차례 표지 Ekādasamaṃ(열한 번째)만 두며, 맺음 정형구(비구들이 기뻐함)가 없다 — 그 자리에 대응이 없음을 확인했다(없음확인). 所說은 관계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佛=부처님([구속]); 이 경에서 世尊과 흔들리는 사실은 0012a19.1에 신고했다. 보조 증언 sn22.147도 147.4로 붓다의 말을 맺고 147.5에 차례 표지 Dvādasamaṃ(열두 번째)만 두어 맺음 정형구가 없다 — 없음확인으로 덧붙였다. 직역은 바꾸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46:146.8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47:147.5

AG:sa48/0012a25.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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