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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453

SĀ 45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0현대역 준비 중

(四五六)

(456)

주 四五六은 자릿수 표기의 경 번호(대정 456)라 아라비아 숫자로 옮겼다(사백오십육으로 읽어 푼 것이 아니다). 팔리 증언의 같은 자리는 경 번호 「95」다 — 번호 체계가 달라 숫자는 다르고 같은 자리의 번호 표지라는 점만 같다(편자 교감주는 PTS 번호 S. 14. 11 「Sattimā」를 단다). 팔리 제목 줄(PN:sn14.11/0.3 Sattadhātusuttaṃ)에 걸리는 문장은 한역 저본에 없다(이 좌표는 번호뿐).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아 SF 항은 달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14.11:95.0

AG:sa45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증언은 「Sāvatthiyaṃ viharati…pe…」로 열려 「Evaṃ me sutaṃ」에 걸리는 글이 없다 — …pe…는 viharati 뒤에 오므로 접힌 안쪽이 아니라 없음이 확인되는 자리다(그래서 absent). 한역에만 있는 개경 정형구(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 이 경 0.2 인용). 如는 가정·비유가 아니라 「이와 같이」의 지시로 읽어 「같이」로 세웠고, 我聞의 주어 我는 「나는」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11:95.1

AG:sa45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一時에 걸리는 팔리 「ekaṃ samayaṃ」은 증언에 적혀 있지 않다(한역에만 있음). 佛은 [구속] 「부처님」, 住는 「머무셨다」(평서, 주어가 부처님이라 -시-). (2) 舍衛 = 정착어 「사위」(Sāvatthī의 음역; 국(國)은 한역이 붙인 말이고 팔리 Sāvatthiyaṃ은 도시를 가리키는 처격). 이름의 뜻: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梵語訛也 …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又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 풀이가 여럿으로 갈리는 이름이다(음의 전거, 참고 자료로 인용). 전거표: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다른 부(DA)의 대역 표지) — 두 계통이 모두 서고 서로 다르므로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3)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는 5자 이상이라 「보류」로 넘겼다. 판별: 한 덩어리의 동산 이름(祇樹 + 給孤獨 + 園)이며 ⑤ 표가 정착어의 예로 드는 「기수급고독원」과 같은 이름이라 정착형으로 썼다. 뜻: 祇樹 = 기타(祇陀·祇洹과 같은 이름이라 함) 태자의 숲 —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 = 뜻으로 옮긴 이름, 「외로운 이(친척 없는 이)를 돌보는 이」 —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時人以為其號 古經云阿那邠邸」; 園 = 동산. 한 이름 안에 음역(祇)과 뜻옮김(給孤獨)이 섞여 있어, 쪼개 「기수의,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으로 옮길지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팔리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는 …pe… 안에 접혀 있어 대응 여부를 읽지 못했다(absent가 아니라 접힌 안쪽, 이 부분은 unaligned).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1:95.1

AG:sa453/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光界、淨界、無量空入處界、無量識入處界、無所有入處界、非想非非想入處界,有滅界。」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빛의 계, 깨끗함의 계, 한량없는 공의 입처의 계, 한량없는 식의 입처의 계, 무소유의 입처의 계, 비상비비상의 입처의 계가 있고, 멸의 계가 있다.”

주 (1) 팔리는 「sattimā, bhikkhave, dhātuyo. Katamā satta?」로 일곱이라는 수와 물음을 먼저 세우고, 목록(95.3) 뒤에 「imā kho, bhikkhave, satta dhātuyo」로 맺는다. 한역은 수·물음·맺음 없이 「有…,有…」로 곧바로 나열한다(문장 유무·구조). 爾時世尊告諸比丘는 팔리 95.1의 …pe… 안에 접혀 있어 이 문장은 대응을 읽지 못했다(unaligned). (2) 항목은 일곱이고 순서가 같다. 한역은 여섯을 한 有로 묶고 滅界를 다시 有로 세운다(저본 구두 그대로 옮김). 항목 개별: 한역 滅 ↔ 팔리 saññāvedayitanirodha(想受滅) — 한역은 滅 하나; 無量空·無量識 ↔ ākāsānañca-·viññāṇañca-(끝없음을 뜻하는 -ānañca-)는 한역이 無量으로 옮긴다. 저본 주석(tt_id 0116008, 사람 근거 cb:tt)이 光界…有滅界를 Ābhādhātu … saññāvedayitanirodhad°에 짝지어 둔다 — 인용. (3) 世尊(이 좌표 서술문 주어)과 佛(c19.2·c26.1·0117a01.1 서술문 주어)은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 한자 흔들림이다. 확정역이 世尊=세존, 佛=부처님으로 서로 달라 각각 그대로 옮겼다. (4) 용어: 界·入處·空·識·無所有·非想非非想·滅은 확정술어 색인에 걸린 행이 없다(자동 기각 목록에 無所有處가 있으나 이 경 저본은 無所有入處라 걸리지 않았고, 그 확정 문자열은 투입물에서 보지 못했다 — 어긋나면 확정술어가 이긴다). 그래서 한국 불교계 정착형(계·입처·공·식·무소유·비상비비상·멸)을 따르고 光·淨은 뜻으로 옮겼다. 空은 저본 주석이 ākāsānañca에 짝지었으나 직역은 「공」으로 두고 뜻풀이(허공)는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5)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로 세웠다. 諸比丘의 諸는 「-들」로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1:95.1~95.4

AG:sa453/0116c13.1 · 교차 검사

時,有異比丘從座起,整衣服,稽首禮足,合掌白佛言:「世尊!彼光界、淨界、無量空入處界、無量識入處界、無所有入處界、非想非非想入處界、滅界。

그때 다른 비구가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가지런히 하고, 머리를 조아려 발에 절하고, 합장하고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저 빛의 계, 깨끗함의 계, 한량없는 공의 입처의 계, 한량없는 식의 입처의 계, 무소유의 입처의 계, 비상비비상의 입처의 계, 멸의 계.

주 (1) 從座起·整衣服·稽首禮足·合掌의 의례 정형구는 팔리 증언에 없다(문장 유무). 팔리는 「Evaṃ vutte, aññatar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95.5) 뒤 95.6에서 일곱 계를 「yā ca … yā ca …」로 되풀이한다. (2) 異比丘: 한자대로 「다른 비구」. 팔리 aññataro(어떤 한 사람)와 갈리는 개별 어휘이나 한역자의 뜻옮김일 수 있어 단정하지 않는다. 時有異比丘의 有는 제시의 존재 서술이라 「…이 있어」로 늘이지 않고 주어로 흡수했다. (3) 整衣服: 慧琳 0688c18 「整 … 鄭注禮記云整正也 … 說文齊也」에 따라 「가지런히」(사전 整衣 ① 잡아함 54회 · 이 경 0116c15.1). 稽首: 慧琳 0600c02 「稽首首至地也」 — 머리가 땅에 닿는 절이라 「머리를 조아려」; 禮足의 발은 부처님의 발이나 한역이 명시하지 않아 본문에 넣지 않았다. 白: 윗사람께 말씀드림이라 「아뢰어」, 言은 「말하였다」(사전 白佛 ① 잡아함 881회 · 이 경 0116c15.1). (4) 佛(白佛)과 世尊(호격)은 한자 흔들림 — 확정역대로 각각 부처님·세존. (5) 彼…滅界。는 열거로 끝나고 如此諸界(c19.1)가 받는 주제어 제시 구문이다. 직역도 맺지 않고 열거로 둔다. 비구의 발화는 청자가 붓다라 존댓말(합쇼체)로 통일한다. 계 용어는 c13.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1:95.5~95.6

AG:sa453/0116c15.1 · 교차 검사

如此諸界,何因緣可知?」

이러한 계들은 어떤 인연으로 알 수 있습니까?”

주 팔리 「imā nu kho, bhante, dhātuyo kiṃ paṭicca paññāyantī」와 문장이 같다. 갈림은 어휘: 因緣 ↔ paṭicca(…에 의지하여), 可知 ↔ paññāyanti(알려지다·드러나다). 한역의 답(c19.2)은 같은 자리를 緣 하나로 받아 한역 안에서 因緣/緣이 갈린다. 호격 bhante는 한역에서 앞 좌표의 世尊!이 진다. 如此諸界는 如此를 「이러한」, 諸를 「-들」로 흡수했다. 因緣은 정착형 「인연」(사전 因緣 ① 잡아함 170회 · 이 경 0116c19.1 인용). 何는 「어떤」, 조사 「-로」가 수단·근거를 진다. 可는 「수 있다」. 합쇼체.

니까야 대응 같음 SN 14.11:95.7

AG:sa453/0116c19.1 · 교차 검사

佛告比丘:「彼光界者,緣闇故可知,淨界緣不淨故可知,無量空入處界者,緣色故可知,無量識入處界者,緣內故可知,無所有入處界者,緣所有可知,非想非非想入處界者,緣有第一故可知,滅界者,緣有身可知。」

부처님께서 비구에게 이르셨다: “저 빛의 계는 어둠을 연하기 때문에 알 수 있고, 깨끗함의 계는 깨끗하지 않음을 연하기 때문에 알 수 있고, 한량없는 공의 입처의 계는 색을 연하기 때문에 알 수 있고, 한량없는 식의 입처의 계는 안을 연하기 때문에 알 수 있고, 무소유의 입처의 계는 소유를 연하여 알 수 있고, 비상비비상의 입처의 계는 제일의 있음을 연하기 때문에 알 수 있고, 멸의 계는 몸이 있음을 연하여 알 수 있다.”

주 (1) 팔리는 일곱 계마다 「Yāyaṃ, bhikkhu, X – ayaṃ dhātu Y paṭicca paññāyati」를 되풀이한다(14좌표). 한역은 한 문장에 者·緣…故可知로 이어 접는다(구조·배열). (2) 조건어 일곱 중 셋은 같다: 光↔闇(andhakāra) · 淨↔不淨(asubha) · 無量空↔色(rūpa). 넷은 갈린다: 無量識←內(팔리 ākāsānañcāyatana) · 無所有←所有(팔리 viññāṇañcāyatana) · 非想非非想←有第一(팔리 ākiñcaññāyatana) · 滅←有身(팔리 nirodha).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이라 divergent이며,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않는다(한역이 오래된 형태를 보존한 자리일 수도 있다). (3) 이문(app 0116009): 內는 大正 저본, 元·明本은 內空. 직역은 저본 「안」을 따른다. 內空으로 읽으면 팔리 쪽 ākāsānañcāyatana의 空에 가까워지는 사실만 적는다. (4) 所有: 無所有와 짝이 되게 「소유」로 세웠으나 「있는 것」일 수도 있어 다의로 불확실(사전 所有 ① 잡아함 148회 · 이 경 0116c19.2). 有第一: c26.1의 第一有와 같은 말의 어순 바뀜으로 보고 같은 「제일의 있음」으로 옮겼다(有가 존재냐 생존이냐도 불확실). 有身: 「몸이 있음」(사전 有身 ② [AI 정렬] sa69/0018a27.1 ↔ PN:sn22.44/44.2 sakkāya — 사람 확인 전, 인용만). (5) 緣: 「~을 연하여」(조건으로 삼아 기대어). 緣…故는 「연하기 때문에」, 故가 없는 緣所有可知·緣有身可知는 「연하여」로 달리 옮겨 구별했다. 者는 「는」. 佛告比丘의 比丘에는 諸가 없어 「비구에게」로 옮긴다(수는 한역이 표지하지 않음).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4.11:95.8~95.21

AG:sa453/0116c19.2 · 교차 검사

諸比丘白佛言:「世尊!彼光界,乃至滅界,以何正受而得?」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저 빛의 계 내지 멸의 계는 어떤 바른 받아들임으로 얻습니까?”

주 (1) 乃至: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光界에서 滅界까지)라 펴지 않고 「내지」로 접힌 채 둔다. 팔리는 95.22에서 일곱 계를 다시 다 적는다 — 한쪽이 접고 한쪽이 편 자리다(접힌 안쪽 淨界…非想非非想入處界를 한역에서 읽지 않았다). (2) 諸比丘: c15.1은 異比丘(한 사람)가 물었는데 여기는 복수이고, 팔리는 같은 한 비구가 이어 묻는다(개별 어휘; 판정하지 않음). (3) 正受: 한역자가 뜻으로 옮긴 말이라 뜻으로 「바른 받아들임」(正 바를 + 受 받아들임). 팔리 95.23 「kathaṃ samāpatti pattabbā」의 samāpatti가 같은 자리에 선다(사전 正受 ② 팔리 정렬은 비어 있어 내 대조다). 사전 正受 ⑥ 丁福保(1922)는 三昧의 다른 이름이라 하나 후대 풀이라 가볍게만 인용. 受는 확정술어의 [정형구 행]에서 vedanā(느낌)로 쓰이는 한자이나 여기서는 正受 합성어라 「느낌」으로 옮기지 않았다.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 (4) 以何…而得: 以는 조사 「-로」, 而는 흡수, 得은 「얻다」. 白佛言의 佛과 호격 世尊은 한자 흔들림(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 합쇼체.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1:95.22~95.23

AG:sa453/0116c24.1 · 교차 검사

佛告比丘:「彼光界、淨界、無量空入處界、無量識入處界、無所有入處界,此諸界於自行正受而得,非想非非想入處界,於第一有正受而得,滅界者,於有身滅正受而得。」

부처님께서 비구에게 이르셨다: “저 빛의 계, 깨끗함의 계, 한량없는 공의 입처의 계, 한량없는 식의 입처의 계, 무소유의 입처의 계, 이 계들은 자기 행의 바른 받아들임에서 얻고, 비상비비상의 입처의 계는 제일의 있음의 바른 받아들임에서 얻고, 멸의 계는 몸이 있음의 멸의 바른 받아들임에서 얻는다.”

주 (1) 팔리는 앞의 다섯 계(95.24) → saññāsamāpatti(95.25), 非想非非想(95.26) → saṅkhārāvasesasamāpatti(95.27), 滅(95.28) → nirodhasamāpatti(95.29)로 세 묶음을 가른다. 한역은 같은 세 묶음에 自行 / 第一有 / 有身滅의 正受를 둔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2) 自行: 自↔他 대조가 이 경에 없어 「스스로」로 세우지 않고 합성어로 보아 「자기 행」으로 옮겼다. 行이 「행(saṅkhāra)」인지 「행함」인지 뜻이 서지 않아 불확실. (3) 於X正受而得: 세 곳을 같은 틀 「X의 바른 받아들임에서 얻다」로 세웠다. 「X에서의 바른 받아들임」인지 「X에 대한 바른 받아들임」인지는 구문상 갈릴 수 있어 불확실. (4) 이문(app 0116010): 第一有의 有를 宋·元·明이 뺀다(교감주 〔有〕-【三】, 三本도 없음). 직역은 大正 저본의 有를 따른다. (5) 此諸界: 「이 계들」(諸 흡수). 彼…를 열거한 뒤 此諸界로 받는 구조를 그대로 두었다. 佛告比丘의 比丘에는 諸가 없어 수가 표지되지 않는다 — 앞 좌표는 諸比丘이나 한국어는 「비구에게」로 옮기고 수를 판정하지 않았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4.11:95.24~95.29

AG:sa453/0116c26.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歡喜奉行의 맺음 정형구는 한역에만 있다. 팔리 증언은 95.29에서 답을 끝내고 95.30 「Paṭhamaṃ.」(첫째 경 표지)로 맺어, 맺음말 자리에 걸리는 문장이 없음이 확인된다(…pe…로 접힌 자리도 아니다). 사전 歡喜 ① 잡아함 1340회 · 이 경 0117a01.1, 奉行 ① 잡아함 863회 · 이 경 0117a01.1 인용. 佛說此經已의 已는 완료라 「~하고 나자」로 흡수했다. 所說은 「~하는 바」를 피해 「말씀하신 것」으로 옮겼다. 歡喜는 「기뻐하며」(정착형 「환희」는 쓰지 않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11:95.30

AG:sa453/0117a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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