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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452

SĀ 452

교차 검사교차 검사 12현대역 준비 중

(四五四)

(454)

주 제목행은 경 번호(四五四)뿐이고 본문이 없다. 교감주 「S. 14. 7-10. Saññā &c.」는 大正藏 편자가 단 팔리 병행 지시(PTS 번호)이지 저본 본문이 아니다. 투입된 팔리 후보 sn14.7~10과 같은 곳을 가리키지만 번호 체계가 달라 팔리 94(PN:sn14.10/94.0, 경번호 행)와 짝지을 근거가 못 되어 unaligned로 둔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으므로 이 파일 모든 좌표의 SF 항은 unaligned(미투입)로 적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4.10:94.0

AG:sa45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다(정형구 파일: 如是我聞 이 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 앵커의 如 [비유·가정]은 여기서 비유·가정이 아니라 지시(이와 같이)이므로 가정 어미를 세우지 않았다. 팔리 94.1은 「Sāvatthiyaṃ viharati…pe…」로 시작하고 개경 문구가 글자로 나오지 않는다 — …pe…로 줄인 자리에 걸리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4.10:94.1

AG:sa45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一時=한때, 佛=부처님([구속]), 住=머무셨다. 舍衛(정착어 → 사위)는 음역이다. 이름의 뜻: 음의 慧琳 0367c24가 十二遊經의 의역 「無物不有國」(무엇이든 없는 것이 없는 나라), 法鏡經의 「聞物國」·「聞者城」을 전하고, 善見律은 舍衛가 사람 이름이며 그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전거: 팔리형 Sāvatthī / 범어 당대형 śravasthi로 갈린다(⚠다른 부(DA)의 대역) — 판정하지 않고 인용만 한다.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가 「보류」다. 판별: 祇樹=祇(음역)+樹(뜻) — 음의 慧琳 0368a03: 祇陀 태자가 자기 나무(樹)를 불·승에 공양해 「祇樹」로 줄여 부른다. 給孤獨=의역 — 慧琳 0368a05: 「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옛 경의 阿那邠邸와 같다(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동산. §⑤ 표가 給孤獨을 의역 예로,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 예로 함께 들어 둘이 겹친다 —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쓰고 뜻을 여기 적는다(祇陀 태자의 나무,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전거 파일 祇樹給孤獨園: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인용만). 팔리 94.1 「Sāvatthiyaṃ viharati…pe…」에서 Sāvatthī=舍衛, viharati=住만 짝이 서고, 一時·祇樹給孤獨園에 해당할 자리는 …pe… 안쪽이라 읽지 못했다(그 부분은 unaligned) — 그래서 partial.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0:94.1

AG:sa45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想,緣種種想生種種欲,緣種種欲生種種覺,緣種種覺生種種熱,緣種種熱生種種求。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갖가지 요소를 조건으로 갖가지 접촉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을 조건으로 갖가지 느낌이 생기고, 갖가지 느낌을 조건으로 갖가지 인식이 생기고, 갖가지 인식을 조건으로 갖가지 욕구가 생기고, 갖가지 욕구를 조건으로 갖가지 생각이 생기고, 갖가지 생각을 조건으로 갖가지 열이 생기고, 갖가지 열을 조건으로 갖가지 구함이 생긴다.

주 한문 사슬(8항): 界→觸→受→想→欲→覺→熱→求. 팔리 94.1(9항): dhātu→saññā→saṅkappa→phassa→vedanā→chanda→pariḷāha→pariyesanā→lābha(중간은 줄임표로 접힘)이고 93.1도 같은 순서다. 낱말 짝은 觸=phassa·受=vedanā·想=saññā·欲=chanda·熱=pariḷāha·求=pariyesanā로 보이며, 覺=saṅkappa는 자리로 짐작할 뿐이다(아래). 배열: 한문은 觸·受가 界 바로 뒤이고 想·欲·覺이 그 뒤인데, 팔리는 saññā·saṅkappa가 먼저이고 phassa·vedanā가 뒤다. 팔리 lābha(얻음)에 해당하는 항이 한문 사슬에 없다 — 없다고만 적고 결락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91.3(sn14.7)은 phassa·vedanā 없이 pariyesanā에서 끝나 한문과 또 다르다. 도입 「爾時世尊告諸比丘」는 팔리 94.1·93.1에서 …pe… 안쪽에 접혀 읽지 못했고(unaligned), 91.2 「Bhagavā etadavoca」만 世尊告에 걸려 partial. 낱말 선택(확정역 없음, 저본 문맥으로 고름): 界→요소(정착형 「계」가 있으나 분석적 직역어를 택했다), 觸→접촉, 受→느낌(정형구 행의 觸 「접촉」·受 「느낌」 참조), 想→인식, 欲→욕구, 熱→열, 求→구함, 緣…生→「…을 조건으로 …이 생기고」, 種種→갖가지(팔리 nānatta의 '갖가지 다름'과 맞는 말). 生은 정형구 행의 jāti(태어남)가 아니라 동사 '생기다'로 읽었다. 覺: 정형구 행은 覺=vedanā를 말하나 같은 사슬에 느낌인 受가 따로 서 있어 그 갈래가 아니다. 사전 覺 ① 뒤 「有觀」 34회로 보아 '생각(尋)'계로 읽어 「생각」으로 옮겼다 — 다의어라 [불확실:다의어_판별].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0.3·0116c04.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 확정역이 각각 있어(부처님/세존) 본문은 확정대로.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諸比丘는 「비구들」(복수는 들로 지고, 諸는 따로 옮기지 않음).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14.10:94.1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14.9:93.1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7:91.3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7:91.2

AG:sa452/0116b15.1 · 교차 검사

「云何種種界?

“갖가지 요소란 무엇인가?

주 云何×1은 의문사구라 어미 의문형(「무엇인가」)으로 졌고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팔리 94.3 「Katamañca, bhikkhave, dhātunānattaṃ?」와 같은 물음이다. 한문에 호격(bhikkhave)이 없고 복합어 nānatta가 種種界 둘로 풀려 있으나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없어 생긴 자리(호격 탈락·복합어 압축)이므로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 번역기법. 낱말 선택은 0116b15.1 서술과 같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0:94.3

AG:sa452/0116b19.1 · 교차 검사

謂十八界,眼界,乃至法界。

이른바 열여덟 요소이니, 눈의 요소, 내지 법의 요소이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라 접힌 대로 「내지」로 두고 펴지 않았다 [생략표지]. 十八界→열여덟 요소(정착형 「십팔계」 대신 0116b15.1과 같은 분석적 직역어), 眼界→눈의 요소, 法界→법의 요소. 같은 자리에서 한문은 眼界에서 시작해 十八界라 하고, 팔리 94.4는 「Rūpadhātu…pe… dhammadhātu」로 rūpadhātu(색의 요소)에서 시작한다(팔리 94.5 「idaṃ vuccati」에 해당하는 말은 이 자리에 없다). 두 쪽 모두 중간을 접었고 끝은 法/dhamma로 닿는다. 사전 十八界 ③ sa450/0116a08.2 「謂十八界,眼界、色界、眼…」는 이웃 경의 용례일 뿐이며 접힌 안쪽을 펴는 근거로 쓰지 않았다. 앵커 乃至 [생략표지].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4.10:94.4

AG:sa452/0116b19.2 · 교차 검사

「云何緣種種界生種種觸?

“어떻게 갖가지 요소를 조건으로 갖가지 접촉이 생기는가?

주 云何×1은 의문사구(「어떻게」)로 어미 의문형이 진다. 물음틀은 팔리 94.6 「Kathañca, bhikkhave, dhātunānattaṃ paṭicca uppajjati saññānānattaṃ…?」와 같으나, 한문의 첫 고리는 界→觸이고 팔리는 dhātu→saññā다(0116b15.1의 배열 갈림과 같은 사안). 한문에는 호격이 없다(번역기법 가능성, 0116b19.1 서술 참조).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4.10:94.6

AG:sa452/0116b20.1 · 교차 검사

乃至緣種種熱生種種求?

내지 갖가지 열을 조건으로 갖가지 구함이 생기는가?

주 乃至는 한문이 접은 자리라 「내지」로 두고 펴지 않았다 [생략표지]. 한문의 마지막 고리는 熱→求다. 팔리 94.7은 「Phassa… vedanā… chanda… pariḷāha… pariyesanā… lābha… no lābhanānattaṃ paṭicca uppajjati…」로 줄임표를 쓰며 lābha와 부정 사슬까지 이어지는데, 한문의 이 물음에는 그 부정 사슬이 없다(한문의 부정 사슬은 0116b28.1에 선다). 접힌 자리의 안쪽은 한문이 펴지 않았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0:94.7

AG:sa452/0116b20.2 · 교차 검사

謂緣眼界生眼觸,緣眼觸生眼受,緣眼受生眼想,緣眼想生眼欲,緣眼欲生眼覺,緣眼覺生眼熱,緣眼熱生眼求。

이른바 눈의 요소를 조건으로 눈의 접촉이 생기고,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눈의 느낌이 생기고, 눈의 느낌을 조건으로 눈의 인식이 생기고, 눈의 인식을 조건으로 눈의 욕구가 생기고, 눈의 욕구를 조건으로 눈의 생각이 생기고, 눈의 생각을 조건으로 눈의 열이 생기고, 눈의 열을 조건으로 눈의 구함이 생긴다.

주 謂는 앞 물음에 대한 답의 도입으로 「이른바」. 한문은 眼界부터 眼의 사슬(觸 受 想 欲 覺 熱 求)을 끝까지 쓴다. 팔리 94.8은 「Rūpadhātuṃ… paṭicca uppajjati rūpasaññā…pe… dhammadhātuṃ… dhammalābho」로 rūpadhātu(색)에서 시작하는 사슬이고 뒤 94.9에 부정 사슬이 붙는다(팔리 sn14.10의 경 제목은 Dutiyabāhiraphassa…, bāhira=밖의). 같은 자리에서 시작 항이 다르고(眼界 / rūpadhātu) 사슬 순서도 0116b15.1과 같은 방식으로 갈린다. 이 좌표에는 앵커가 없다. 낱말 선택은 0116b15.1과 같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4.10:94.8

AG:sa452/0116b21.1 · 교차 검사

如是耳、鼻、舌、身、意界緣生意觸,緣意觸生意受,緣意受生意想,緣意想生意覺,緣意覺生意熱,緣意熱生意求,是名比丘緣種種界故生種種觸,乃至緣種種熱生種種求。

이와 같이 귀, 코, 혀, 몸, 뜻의 요소를 조건으로 뜻의 접촉이 생기고, 뜻의 접촉을 조건으로 뜻의 느낌이 생기고, 뜻의 느낌을 조건으로 뜻의 인식이 생기고, 뜻의 인식을 조건으로 뜻의 생각이 생기고, 뜻의 생각을 조건으로 뜻의 열이 생기고, 뜻의 열을 조건으로 뜻의 구함이 생긴다. 이를 일러, 비구여, 갖가지 요소를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갖가지 접촉이 생긴다고 하니, 내지 갖가지 열을 조건으로 갖가지 구함이 생긴다.

주 (1) 欲 항: 이 좌표의 사슬은 意想→意覺으로 곧장 이어지고 欲 항이 없다. 0116b15.1·0116b21.1에는 想→欲→覺로 欲이 있다. 한역 안의 불일치이며 본문은 한문대로 두고 欲을 채워 넣지 않았다. 결락·생략 어느 쪽인지는 단정하지 않는다. (2) 「耳、鼻、舌、身、意界緣生意觸」: 耳鼻舌身의 사슬은 쓰지 않고 意의 사슬 하나만 적었다. 한문대로 「귀, 코, 혀, 몸, 뜻의 요소를 조건으로 뜻의 접촉이 생기고」로 옮겼고, 각각 따로 펴지 않았다(펴면 증보). 耳鼻舌身이 意 사슬을 함께 지는지, 각자 자기 사슬을 지는데 줄인 것인지는 구문이 정하지 않는다. (3) 「是名比丘緣種種界故生種種觸」: 比丘를 호격(비구여)으로 끊었다. 앞 b15.1이 부른 말(諸比丘)과 b28.1의 「比丘!」가 호격이라는 점에 기댄 읽기이고, 「是名比丘」로 묶어 읽는 길도 닫히지 않았다. (4) 乃至는 접힌 대로 「내지」 [생략표지]. 팔리 94.10 「Evaṃ kho, bhikkhave, dhātunānattaṃ paṭicca uppajjati saññānānattaṃ, …pe…」가 如是…是名의 맺음에 해당하고(partial), 意 사슬 자체는 94.8과 시작 항이 다르다(divergent). 앵커: 如×1은 비유·가정이 아니라 지시(이와 같이), 乃至 [생략표지]. 낱말 선택은 0116b15.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0:94.10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4.10:94.8

AG:sa452/0116b24.1 · 교차 검사

「比丘!非緣種種求生種種熱,非緣種種熱生種種覺,非緣種種覺生種種想,非緣種種想生種種受,非緣種種受生種種觸,非緣種種觸生種種界,但緣種種界生種種觸,乃至緣種種熱生種種求。」

“비구여! 갖가지 구함을 조건으로 갖가지 열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갖가지 열을 조건으로 갖가지 생각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갖가지 생각을 조건으로 갖가지 인식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갖가지 인식을 조건으로 갖가지 느낌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갖가지 느낌을 조건으로 갖가지 접촉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갖가지 접촉을 조건으로 갖가지 요소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다만 갖가지 요소를 조건으로 갖가지 접촉이 생기며, 내지 갖가지 열을 조건으로 갖가지 구함이 생긴다.”

주 한문의 부정 사슬은 求→熱→覺→想→受→觸→界로 0116b15.1 사슬의 거꾸로이되 欲 항이 없다(0116b24.1과 같은 빠짐). 팔리 94.2는 lābha에서 dhātu로 거꾸로 가는 부정 사슬이고 중간을 …pe…로 접었다 — 한문은 중간을 모두 쓴 것으로 보이며(펴져 있는 쪽이 한문), 팔리 접힘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그 구간의 짝은 unaligned다. 한문은 부정 뒤에 「但」 긍정(界→觸, 乃至 …求)을 이어 붙이는데, 팔리는 94.2의 부정과 94.10의 맺음으로 나뉘어 선다(94.10 partial). 但은 앞의 전면 부정과 대조하는 뜻이 실려 「다만」을 세웠다(앵커: 뜻이 실릴 때만). 乃至는 접힌 대로 [생략표지]. 非緣…生을 「…을 조건으로 …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로 옮겼다. 比丘!는 호격이다. 낱말 선택은 0116b15.1과 같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14.10:94.2

니까야 대응 일부 SN 14.10:94.10

AG:sa452/0116b28.1 · 교차 검사

佛說是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맺음 정형구다(사전 佛說 ① 뒤 此經 813 · 是經 62, 歡喜 ① 앞 所說 1151 · 뒤 奉行 829). 팔리 94.10은 「…nānatta’’nti」로 끝나고 94.11은 경 순서를 적은 「Dasamaṃ.」뿐이어서, 이 자리에 걸리는 맺음 문장은 팔리에 없음이 확인된다(absent). 所說은 앵커대로 「설하신 말씀」 관형절로 풀었다(「~하는 바」 회피). 佛=부처님([구속]). 한자 흔들림: 같은 분을 여기서는 佛로, 0116b15.1에서는 世尊으로 쓴다(확정역 부처님/세존 각각 고정). 諸는 「비구들」의 들로 흡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4.10:94.11

AG:sa452/0116c04.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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