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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435

SĀ 435

교차 검사교차 검사 13현대역 준비 중

(四三七)

(437)

주 한역 제목 자리는 경번호 四三七(437)뿐이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 PN:sn56.44/0.3은 번호(4)와 이름(Kūṭāgārasutta)을 함께 적는다 — 한쪽이 더 말하는 꼴이라 일부(partial)로 달았다. 저본 교감주 「S. 56. 44. Kūṭāgāra.」는 大正 편자의 대조 표시이지 한역 본문이 아니므로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번호 체계: 저본 경번호는 四三七인데 uid는 sa435이고 전거 파일 머리말은 大正 435로 적는다 — 어느 체계가 어느 번호인지 판정하지 않고 신고만 한다. 전거 파일의 三七(trisapta) 적중은 경번호 四三七 속 글자가 걸린 오적중이라 쓰지 않았다. 산스크리트 증언(_산스크리트_sa435)은 투입물에 없어 이 경 모든 좌표의 SF 항은 `unaligned`(아직 안 잡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4:0.3

AG:sa435/0.1 · 교차 검사

如異比丘問,阿難所問,亦如是說,唯譬差別。

다른 비구가 물은 것과 같이, 아난이 물은 것도 이와 같이 설한다. 비유가 다를 뿐이다.

주 팔리 sn56.44(1114.0~1114.20 전체)에 이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음을 확인했다. 다른 경과의 상호참조 문장으로, 「다른 비구가 물은」 경이 어느 것인지 저본은 적지 않는다(판정하지 않는다). 說의 주어도 저본에 없어 「부처님」으로 보충하지 않았다. 정착어: 阿難→아난(阿難陀의 줄임 음역), 뜻은 「기쁨」 — 음의 一切經音義(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인용(음역계통 신고는 0113b03.1). 比丘=비구[구속]. 如異比丘問은 실제 비교(~과 같이)가 서는 자리라 「같이」로 옮겼다. 亦는 「도」, 唯는 「-ㄹ 뿐」, 所問은 「물은 것」으로 한국어 조사·어미·관형절에 맡겼다(앵커: 亦 뜻이 실릴 때만, 所 관형절).

AG:sa435/0.2 · 교차 검사

佛告阿難:「譬如四隥梯昇於殿堂。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비유하면 네 단 층계로 전당에 올라간다.

주 팔리 1114.4는 비유 도입(Seyyathāpi, bhikkhave, yo evaṃ vadeyya)뿐이고 비유의 그림은 1114.5에서 선다 — 한역은 도입과 그림이 한 좌표에 있어 partial. 그림 자체가 다르다: 한역은 四隥梯로 殿堂에 오름, 팔리는 kūṭāgāra의 하층(heṭṭhima ghara)과 상층(uparima ghara)이다(b04.1 참조). 호칭도 한역 阿難 ↔ 팔리 bhikkhave(복수 호격)로 청자가 다르다(개별 어휘). 배열: 팔리는 비유 앞에 적용 서술(1114.1~1114.3)이 먼저 서나 한역은 비유로 시작해 그 자리에 대응이 서지 않는다(구조·배열). 음역계통(판정하지 않는다): 阿難 — 전거 파일 팔리_후보 Ānanda / Ananda, 범어_후보_근대 Ānaṃda(大正 편자 비정), ⚠다른 부(DA)의 대역. 정착어: 阿難→아난, 뜻 「기쁨」(음의 慧琳 0482c03 慶喜). [불확실:다의어_판별] 隥·梯: 隥은 층계의 단, 梯는 사다리와 층계를 겸하는 글자 — 初隥~第四隥로 단을 헤아리는 문맥으로 「네 단 층계」로 읽었다. 殿堂은 「전당」. 佛=부처님[구속], 告는 「말씀하셨다」(내레이션 평서). 譬如=「비유하면」, 於는 조사 「에」로 흡수. 이문: 昇=陞【明】, 於 없음【宋】【元】【明】 — 뜻이 갈리지 않아 본문은 大正 저본대로.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4:1114.4

AG:sa435/0113b03.1 · 교차 검사

若有說言不由初隥,而登第二、第三、第四隥昇殿堂者,無有是處。

누군가 ‘첫 단을 거치지 않고 둘째, 셋째, 넷째 단에 올라 전당에 올라간다’고 말한다면, 그럴 자리는 없다.

주 같은 자리의 그림이 다르다. 한역은 첫 단을 거치지 않고 둘째·셋째·넷째 단으로 전당에 오름, 팔리 1114.5는 kūṭāgāra의 하층을 짓지 않고 상층을 올림(kūṭāgārassa heṭṭhimaṃ gharaṃ akaritvā uparimaṃ gharaṃ āropessāmi). 결말 無有是處는 netaṃ ṭhānaṃ vijjati(1114.6)와 같은 틀이다. 팔리는 1인칭 인용(‘ahaṃ … āropessāmī’ti)이고 한역은 3인칭 「有說言」이다. 若有說言…者: 若은 「-ㄴ다면」, 有는 「누군가」로 주어화(앵커), 者는 「-ㄴ다면」과 함께 흡수, 而도 흡수(「올라」). 由는 「거치다」(不由初隥→「첫 단을 거치지 않고」), 登은 「오르다」, 昇은 「올라가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無有是處의 處: 정본 확정술어에 행이 없다. 「자리」는 字義 그대로의 축자이고, 팔리 ṭhāna와 짝이라는 것은 증언 쪽 사실로만 적는다 — 한역자가 쓴 글자는 處다. 이문: 隥=橙【宋】, 昇=陞【明】 — 본문은 저본대로. 전거 파일의 第二(samanta) 적중은 서수 「둘째」라 음역이 아니므로 쓰지 않았다(오적중).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44:1114.5~1114.6

AG:sa435/0113b04.1 · 교차 검사

如是,阿難!若於苦聖諦未無間等,而欲苦集聖諦、苦滅聖諦、苦滅道跡聖諦無間等者,此不應說。

이와 같이, 아난이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에 아직 사이 없이 이르지 못했으면서 괴로움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의 길의 자취라는 성스러운 진리에 사이 없이 이르고자 한다면, 이는 말해서는 안 된다.

주 같은 자리(evameva, 적용)에서 말하는 것이 다르다. 팔리 1114.8은 네 진리를 yathābhūtaṃ anabhisamecca…pe… 하고서 sammā dukkhassantaṃ karissāmi(바르게 괴로움의 끝을 짓겠다)고 말하는 이를 가리키고, 한역은 「첫째 진리에 이르지 못했는데 나머지 세 진리에 이르고자 한다」며 진리들 사이의 순서를 문제 삼는다. 한역에는 「괴로움의 끝을 짓는다」에 해당하는 말이 없고, 팔리에는 「나머지 세 진리에 먼저 이른다」는 말이 없다.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 …pe…로 접힌 안쪽에 걸리는 苦集聖諦·苦滅聖諦의 짝은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다). 苦滅道跡聖諦는 팔리 dukkh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ariyasaccaṃ가 접힘 밖에 명시되어 짝을 짚을 수 있다 — 한역에는 gāmini(~로 가는)에 해당하는 글자가 없다. 如是=「이와 같이」(적용 도입), 阿難=아난, 此不應說의 應은 「-해서는 안 된다」로 어미에 맡겼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無間等: 확정역 없음. 無間=「사이 없이」(음의 無間 慧琳 0564a19 「考聲云間隔也」 — 間은 사이·틈), 等은 「이르다」로 옮겼고, 한역 관용어 무간등을 음독하지 않았다. 팔리 abhisamecca 자리에 서는 말로 보이나 짝 어휘를 판정하지 않는다. 集은 字義로는 모임·쌓임이나 정본 정형구 행(集 3회, 「일어남」)을 따랐다 — 낱말 확정역은 아니다. 滅은 「소멸」. 道跡은 「길의 자취」 — 음의 道跡 慧琳 0783b04(蹟迹, 足跡)는 자형 풀이만이라 이 복합어의 뜻을 정해 주지 않는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苦聖諦·聖諦·苦集·苦滅는 확정술어 파일에 행이 없다(구속은 佛·比丘뿐). 若은 「-ㄴ다면」, 於는 「에」, 而·者는 흡수.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44:1114.7~1114.8

AG:sa435/0113b05.1 · 교차 검사

所以者何?

까닭이 무엇인가?

주 팔리 sn56.44 전체에 이유를 묻는 문장이 없음을 확인했다(1114.8과 1114.9 사이가 이 문장이 놓일 자리). 所以者何: 所以=「까닭」, 者는 흡수, 所는 따로 옮기지 않았다(앵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44:1114.8~1114.9

AG:sa435/0113b08.1 · 교차 검사

若於苦聖諦未無間等,而於苦集聖諦、苦滅聖諦、苦滅道跡聖諦無間等者,無有是處。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에 아직 사이 없이 이르지 못했으면서 괴로움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의 길의 자취라는 성스러운 진리에 사이 없이 이른다면, 그럴 자리는 없다.

주 無有是處는 netaṃ ṭhānaṃ vijjati(1114.9)와 같은 결말 틀이다. 한역은 b05.1의 주장을 이 좌표에서 한 번 더 적고(앞 좌표는 欲 「~하고자 한다」, 이 좌표는 欲 없이 「이른다면」) 결말을 붙인다 — 팔리는 주장(1114.8)과 결말(1114.9)이 한 번씩이다. 주장 부분의 갈림은 b05.1 서술과 같아 되풀이하지 않는다. 용어(無間等·集·滅·道跡·處)는 b05.1·b04.1과 같은 처리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4:1114.9

AG:sa435/0113b08.2 · 교차 검사

「譬如,阿難!由四隥梯昇於殿堂。

“비유하면, 아난이여! 네 단 층계를 거쳐 전당에 올라간다.

주 b03.1과 같은 도입이되 이 좌표에는 由(「거쳐」)가 서고 b03.1에는 없다. 팔리 1114.13이 도입(Seyyathāpi … yo evaṃ vadeyya)이고 그림은 1114.14다. 팔리는 긍정 서술(1114.10~1114.12, abhisamecca…pe…)이 비유 앞에 서나 한역은 비유로 시작해 그 자리에 대응이 없다. 호칭 阿難 ↔ bhikkhave. 이문: 隥=橙【宋】, 昇=陞【明】 — 본문은 저본대로.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4:1114.13

AG:sa435/0113b10.1 · 교차 검사

若有人言要由初隥,然後次登第二、第三、第四隥昇殿堂者,此所應說。

어떤 사람이 ‘반드시 첫 단을 거치고 그런 뒤에 차례로 둘째, 셋째, 넷째 단에 올라 전당에 올라간다’고 말한다면, 이는 말해야 하는 것이다.

주 그림이 다르다(b04.1과 같은 갈림): 팔리 1114.14는 kūṭāgāra의 하층을 짓고 상층을 올린다. 결말은 한역 此所應說(말해야 하는 것)이 팔리 ṭhānametaṃ vijjati(1114.15, 있을 수 있다)와 같은 자리이나 말하는 층위가 다르다(한역은 「말해야 한다」, 팔리는 「가능하다」). 한역은 b13.2에서 有是處로 팔리와 같은 틀의 결말을 다시 말한다. 若有人言: 若은 「-ㄴ다면」, 有는 人과 함께 「어떤 사람이」로 주어화(앵커). 要=「반드시」(필수 조건을 서술하는 뜻이 실린 부사), 然後=「그런 뒤에」, 次=「차례로」. 此所應說: 所는 「것」으로 흡수, 應은 「해야」로 어미에 맡겼다. 이문: 登=隥【元】【明】, 隥=橙【宋】, 昇=陞【明】 — 본문은 저본대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44:1114.14~1114.15

AG:sa435/0113b11.1 · 교차 검사

所以者何?

까닭이 무엇인가?

주 0113b08.1과 같다. 팔리에 이유를 묻는 문장이 없음을 확인했다(1114.15와 1114.16 사이가 놓일 자리).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44:1114.15~1114.16

AG:sa435/0113b13.1 · 교차 검사

要由初隥,然後次登第二、第三、第四隥昇殿堂者,有是處故。

반드시 첫 단을 거치고 그런 뒤에 차례로 둘째, 셋째, 넷째 단에 올라 전당에 올라가는 것은 그럴 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주 한역은 b11.1의 주장을 이유 문장으로 되풀이하고 有是處故로 맺는다. 팔리 ṭhānametaṃ vijjati(1114.15)와 결말 틀은 같고 한역이 더 말한다(partial). 故=「-기 때문이다」, 者=「-는 것은」. 處는 b04.1의 [불확실:확정역_부재] 참조. 이문: 登=橙【宋】, 隥=橙【宋】, 昇=陞【明】 — 본문은 저본대로.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4:1114.15

AG:sa435/0113b13.2 · 교차 검사

如是,阿難!於苦聖諦無間等已,然後次第苦集聖諦、苦滅聖諦、苦滅道跡聖諦無間等者,斯有是處。」

이와 같이, 아난이여!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에 사이 없이 이르고 나서, 그런 뒤에 차례대로 괴로움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의 길의 자취라는 성스러운 진리에 사이 없이 이르는 것은, 이는 그럴 자리가 있다.”

주 b05.1과 같은 갈림(적용의 내용)이다. 팔리 1114.17은 네 진리를 abhisamecca…pe… 하고서 괴로움의 끝을 짓겠다고 말하는 이를 가리키고, 한역은 첫째 진리에 이른 뒤 나머지 세 진리에 차례대로 이른다고 한다. 접힌 안쪽(…pe…)에 걸리는 苦集·苦滅의 짝은 `unaligned`다. 斯有是處: 斯는 「이는」(앞 절을 받는 지시), 有是處는 b13.2와 같이 「그럴 자리가 있다」. 於…已의 已는 「-고 나서」, 次第는 「차례대로」. 이 좌표에서 따옴표(「)가 닫힌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44:1114.16~1114.18

AG:sa435/0113b15.1 · 교차 검사

佛說是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서,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한역 결어(歡喜奉行 정형)에 해당하는 말이 팔리에 없다 — 팔리 1114.20 Catutthaṃ은 「넷째」라는 맺음 표지이지 결어 서술이 아니다. 반대로 팔리 1114.19(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는 한역 어느 좌표에도 대응이 없다(b15.1과 b17.1 사이, 문장 유무 · 그 안쪽 …pe…는 접힌 자리). 음역계통(판정하지 않는다): 比丘 — 전거 파일 팔리_후보 bhikkhu / 범어_후보_근대 Bhikṣu. 比丘=비구[구속]; 음의 比丘 慧琳 0482a20 「梵云苾蒭此具五義一怖魔二乞士三淨命四淨戒五破惡」(希麟 0953b14도 같은 풀이). 諸는 「들」(복수는 접미가 진다). 歡喜奉行은 앵커·사전(歡喜 ① 뒤 奉行 829회)대로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 歡喜 음의 慧琳 0753a01 「歡喜悅也」 참조. 所說의 所는 「말씀하신 것」으로 흡수. 佛說是經已: 佛=부처님[구속], 已=「-고 나서」. 이 경에는 佛/世尊 같은 한자 흔들림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44:1114.20

AG:sa435/0113b1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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