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428

SĀ 428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四三〇)

(430)

주 저본의 이 자리는 경 이름 없이 大正 경번호 「(四三〇)」뿐이다. 팔리 sn56.33/0.3은 「3. Daṇḍasuttaṃ」(순번+이름), /1103.0은 팔리 판본의 번호 1103이다 — 번호 체계가 달라 숫자는 맞지 않고(430:1103) 둘 다 같은 경의 번호 자리이므로 둘 다 [partial]로 달았다. 저본의 교감주 「S. 56. 33. Daṇḍa.」는 大正 편자(다카쿠스)의 팔리 병행 지시이지 한문 본문이 아니다 — 본문에 들이지 않고 증언 대응의 근거로만 읽었다. 참고: _전거_sa428.md 머리는 「大正 428」로 적혀 있으나 저본·팔리증언·이 조각 머리는 모두 430이다 — 저본(430)을 따른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은 이 경에 주어지지 않았다 — 모든 좌표의 SF 항은 읽은 적이 없으므로 [unaligned](미결)이며 absent가 아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33: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33:1103.0

AG:sa42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① 如是我聞의 如는 앵커 [비유·가정]이나 如是는 한 덩어리 「이와 같이」로 옮겼다(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발화 첫머리 0/1333·이 경 0.2 — 경 서두 정형구). 我=나, 聞=들었다(완료). ② 팔리 sn56.33(0.3~1103.8) 전부를 읽었고 서두 정형구(사전 如是我聞 ② 의 짝 「Evaṃ me sutaṃ」류)는 이 경의 팔리 좌표 안에 없다 → 그 범위에서 [absent]. 서막이 놓일 자리는 경 번호(1103.0)와 첫 문장(1103.1) 사이로 짚었다. 단, 이 [absent]는 sn56.33 좌표 범위 안에서 확인한 없음이다 — 이 경 밖(앞 경의 틀)에 실린 서막은 읽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33:1103.0~1103.1

AG:sa42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王舍城迦蘭陀竹園。

한때 부처님께서 왕사성 가란타 대나무 동산에 머무셨다.

주 ①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잡아함 1345회, 뒤 佛住 1265). 住=머무시다, 佛=부처님[구속]. ② 王舍城: _한자대역_3분할표는 王舍를 의역(팔리 Rājagaha)으로 분류하나, §⑤의 정착어 예시에 왕사성이 들어 있고 한국 정착형이 한자 독음 「왕사성」과 같다 — 정착형을 쓰고 뜻을 적는다: 王舍=왕(王)이 사는 집(舍), 城=성. 표(의역)와 §⑤(정착어)가 갈려 유형이 서지 않으므로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③ 迦蘭陀: 3분할표 음역(팔리 Kalandaka) → 한자 독음 「가란타」. 음의 慧琳 0601c04 〔出生菩提心經〕 「迦蘭䭾迦 … 鳥名也 … 此云竹林 … 名迦蘭䭾」(새 이름에서 온 이름; 자형 陀/䭾이 다르다). ④ 竹園은 의역으로 「대나무 동산」(죽원 음독 안 함). 사전 竹園 ① 204회, 앞 蘭陀 198 — 迦蘭陀竹園은 한 덩어리 정형. ⑤ 전거표 `王舍城迦蘭陀竹園` ↔ 팔리 후보 `Rājagaha Veḷuvana Kalandakanivāpa`(범어 후보 없음): 팔리 후보는 Veḷuvana(대나무 숲)·Kalandakanivāpa 두 이름 덩어리이고 한역은 迦蘭陀→竹園 순이다. 이 경의 팔리 좌표에는 장소 문장 자체가 없어 배열은 이 경에서 비교하지 못했고 판정하지 않는다. ⑥ 팔리 sn56.33에는 이 문장이 없다(1103.0~1103.1 사이 자리; sn56.33 범위 안의 [absent], 0.2와 같은 한계).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33:1103.0~1103.1

AG:sa428/0.3 · 교차 검사

爾時,佛告諸比丘:「如人擲杖於虛空中,尋即還墮,或根著地,或腹著地,或頭著地。

그때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이 지팡이를 허공 가운데로 던지면 곧바로 도로 떨어져, 혹은 뿌리가 땅에 닿고, 혹은 배가 땅에 닿고, 혹은 머리가 땅에 닿는다.

주 ① 爾時=「그때」, 告=「이르다」(說=설하다와 구분), 佛=부처님[구속], 諸比丘=「비구들」(諸=복수 -들; 「여러」를 세우지 않음). 비구는 정착어 — 뜻: 음의 慧琳 0482a20 「梵云苾蒭 此具五義 一怖魔 二乞士 三淨命 四淨戒 五破惡」. 전거표: 比丘 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 — 팔리형·범어형이 갈리는 쌍이라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불확실 아님). ② 如人擲杖…: 如는 비유 표지이나 가정 어미 -면이 지므로 부사 「마치」를 따로 세우지 않았다(③); 비유는 다음 좌표의 如是가 받는다. 於=「로」(처소·방향, 조사 흡수), 虛空=허공(정착어), 中=가운데. 尋即=尋(앵커 즉시)+即(앵커 즉시)의 동의 겹침 연어이므로 「곧바로」 한 낱말로 옮겼다. 근거: 사전 尋 ① 뒤 칸에 即命 3(尋 뒤에 即이 이어 서는 쓰임이 이 역자에게 실재), 사전 尋 ③ 용례 sa1016/0266c19.1 「世尊去後,尋即命終」(같은 역자의 尋即 연용). 사전은 뜻을 정해 주지 않으므로 이 좌표의 저본과 앵커로 뜻을 세우고 사전은 쓰임의 실재만 인용한다. 還=도로. ③ 杖=지팡이, 根=뿌리, 腹=배, 頭=머리: 한자의 뜻대로 옮겼다. 杖은 후보가 지팡이·막대기로 갈리고(팔리 daṇḍa는 막대·몽둥이 쪽), 根·腹·頭는 막대의 부위를 식물·몸 부위어로 부른 한역 표현이어서 그대로 두었다 →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④ 팔리 1103.1(Seyyathāpi, bhikkhave, daṇḍo uparivehāsaṃ khitto sakimpi mūlena nipatati, sakimpi aggena nipatati;)와의 갈림: (a) 한역의 서사 틀 爾時佛告諸比丘는 팔리 이 좌표에 없다 — 호칭 bhikkhave만 諸比丘와 짝이다(문장 유무). (b) 팔리는 닿는 곳이 둘(mūlena ‘밑동으로’ · aggena ‘끝으로’), 한역은 셋(根·腹·頭) — 腹은 짝이 없다(구조·배열·개별 어휘). (c) 팔리는 과거수동분사 khitto(‘던져진’)로 행위자가 없고 한역은 人擲杖으로 행위자 人을 세운다 —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없어 생긴 자리일 수 있어 번역기법으로 함께 적고 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 (d) 尋即還墮의 尋即·還은 팔리에 짝이 없다. (e) 虛空↔uparivehāsaṃ: 전거표 虛空은 당대 범어 후보 akāśa만 싣고 팔리 후보는 없다; 팔리 증언의 낱말은 vehāsa 계통으로 둘이 다른 낱말이다 —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33:1103.1

AG:sa428/0112b04.1 · 교차 검사

如是,沙門、婆羅門於此苦聖諦不如實知,苦集聖諦、苦滅聖諦、苦滅道跡聖諦不如實知,當知是沙門、婆羅門或墮地獄,或墮畜生,或墮餓鬼。

이와 같이 사문·바라문이 이 괴로움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고,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의 길의 자취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니, 이 사문·바라문은 혹은 지옥에 떨어지고, 혹은 축생에 떨어지고, 혹은 아귀에 떨어진다고 알라.

주 ① 如是=「이와 같이」(앞 좌표의 如人…를 받는 대응구; 如 앵커 3회 = 如是 1 + 如實 2). ② 沙門·婆羅門: 沙門=사문(음역, 3분할표 Samaṇa; 한국 정착어 — 뜻: 음의 慧琳 0477b19 「梵語也 此云勤勞 內道外道之總名也 皆據出家為言耳」), 婆羅門=바라문[구속](음의 慧琳 0325c03 「梵語即梵天名也 唐云淨行或云梵行 …」). 전거표: 婆羅門 팔리 Brahmaṇa/Brāhmaṇa ↔ 근대 Brāhmaṇa(⚠다른 부(DA)의 대역), 沙門 팔리 Samaṇa ↔ 근대 Śramaṇa(⚠다른 부(MA)의 대역) — 팔리형·범어형이 갈리는 쌍이므로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불확실 아님). 팔리 증언의 이 자리에는 두 낱말이 없다(1103.2의 주어는 sattā). ③ 苦聖諦·苦集聖諦·苦滅聖諦·苦滅道跡聖諦: 苦가 聖諦를 꾸미는 복합으로 읽어 「~라는 성스러운 진리」로 옮겼다. 聖諦=성스러운 진리; 集=일어남(확정술어 [정형구 행] 集↔samudaya 「…의 일어남」이 근거이나 낱말 확정이 아니고, 한자의 뜻은 모임·쌓임이라 후보가 갈린다); 滅=소멸; 道跡=길의 자취(음의 慧琳 0783b04 跡 「足跡也」). 이들은 [구속] 밖이고 정본에 행이 없다 → [불확실:확정역_부재]. ④ 如實知=「있는 그대로 알다」(사전 如實知 ① 601회·이 경 2회); 於=조사(앵커)로 흡수해 「을」; 當知의 當은 어미 「-라」가 진다(「마땅히」 안 씀); 是=「이」. ⑤ 地獄·畜生·餓鬼=지옥·축생·아귀(한국 정착어; 地獄 음의 慧琳 0483b13 「梵云捺落迦 此云苦器 … 今言地獄者在大地之下也」). ⑥ 팔리 대응: 1103.2(evameva kho, bhikkhave, avijjānīvaraṇā sattā taṇhāsaṃyojanā sandhāvantā saṃsarantā sakimpi asmā lokā paraṃ lokaṃ gacchanti, sakimpi parasmā lokā imaṃ lokaṃ āgacchanti)는 주어(무명에 덮이고 갈애에 묶여 떠도는 중생)와 서술(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 저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오감)이 모두 한역과 다르다 — 한역은 사성제를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한 사문·바라문이 세 악처에 떨어진다 → [divergent]; 한역 如是↔evameva만 짝이다. 1103.4(Adiṭṭhattā, bhikkhave, catunnaṃ ariyasaccānaṃ ‘네 성스러운 진리를 보지 못했기 때문’)는 한역의 不如實知(…聖諦)와 [partial] — 팔리는 ‘보지 않음’, 한역은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함’이고 한역은 네 진리를 항목별로 편다(개별 어휘). 1103.6은 첫 항(Dukkhassa ariyasaccassa)과 끝 항(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riyasaccassa)만 적고 사이를 …pe…로 접었다 — 한역 苦聖諦·苦滅道跡聖諦는 그 두 항과 짝이 서고 苦集聖諦·苦滅聖諦는 접힌 안쪽에 걸리므로 그 두 항의 항목별 꼴은 [unaligned](absent 아님)이다. 1103.3(Taṃ kissa hetu?)·1103.5(Katamesaṃ catunnaṃ?)는 이 한역 7좌표 어디에도 짝이 없는 팔리 쪽 문장이고, 한역의 當知… 문장도 팔리에 짝이 없다(문장 유무). ⑦ 연결어미 「-니」는 한문 병렬(不如實知, …不如實知, 當知是…)을 잇는 선택이며 한문에 인과·조건 표지가 따로 있지는 않다. ⑧ [불확실:확정역_오적중]: 확정술어 [정형구 행]에 든 生(jāti)은 이 경 저본에서 畜生의 낱글자에 적중한 것이다 — 이 자리에 서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33:1103.2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33:1103.4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33:1103.6

AG:sa428/0112b06.1 · 교차 검사

是故,比丘!於四聖諦未無間等者,當勤方便,學無間等。」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에서 아직 틈 없이 같아지지 못한 이는 방편에 힘쓰고, 틈 없이 같아짐을 배우라.」

주 ① 是故=「그러므로」[접속]; 比丘!=「비구들이여!」[구속] — 한문에 복수 표지(諸)는 없으나 04.1의 諸比丘로 청중이 복수로 서 있어 -들로 옮겼다(음역계통: 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 전거표 比丘). ② 於四聖諦未無間等者: 於=「에서」(조사 흡수), 四聖諦=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未=아직 …못한, 者=「이」[명사화]. ③ 無間等: 사전 無間 ③ 용례 「止慢無間等,究竟苦邊」(sa1019/0268b02.1)처럼 無間等은 한 덩어리 연어이다. 사전 無間 ⑥(丁福保, 阿鼻地獄)은 후대의 눈이고 아함 문맥과 어긋나 버렸다. 음의 慧琳 0564a19 「簡莧反 考聲云間隔也雜也」에 따라 無間=틈이 없음으로 읽고, 等은 ‘같아짐’으로 옮겼으나 한자 둘만으로는 等의 뜻(같아짐·고름·이름)이 정해지지 않는다 → [불확실:뜻_판별불가]. 「무간등」으로 음독하지 않았다(§② 금지). ④ 當勤方便: 當은 어미 -라에 흡수; 勤=힘쓰다, 方便=방편(한국 정착어). 사전 勤 ① 뒤 方便 135 · 方便 ① 앞 當勤 42·精勤 66으로 勤方便은 한 덩어리 연어이다. 이 자리의 방편은 ‘힘써 쓰는 수단’이며, 전거표는 方便에 근대 비정 Upāya만 싣는다(당대·팔리 후보 없음). ⑤ 學=배우다(사전 學 ① 뒤 無間 26 — 學無間等 연어). ⑥ 팔리 1103.7(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 ‘ayaṃ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yogo karaṇīyo’’ti): 짝은 是故↔tasmātiha, 比丘↔bhikkhave, 當勤方便↔yogo karaṇīyo(‘노력이 행해져야 한다’; 勤方便과 yoga는 같은 낱말이 아니다 — 개별 어휘). 팔리는 네 진술(‘이것이 괴로움’…)을 들어 노력의 대상을 정하고 한역은 ‘네 성스러운 진리에서 아직 無間等하지 못한 이’를 들어 대상을 정한다(구조·배열). …pe… 안쪽의 두 진술은 한역과 항목별로 못 맞춘다 → [unaligned].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33:1103.7

AG:sa428/0112b09.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니,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① 佛說此經已: 說=「설하다」(告=이르다와 구분), 此=이, 經=경, 已=완료 「-기를 마치-」. 사전 佛說 ① 뒤 此經 813 · 經 ① 앞 說此 820 — 경 결미 정형구. ② 諸比丘聞佛所說: 所說은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배선 앵커 所); 聞=듣다. ③ 이문: 聞【大】/ 間【宋】【元】(app 0112005). 間佛所說은 문장이 서지 않고, 같은 정형구 「聞佛所說,歡喜奉行」이 사전 奉行 ③ 용례 sa1018/0268a18.1 등에서 聞으로 나오므로 大正 聞을 따랐다 — 그래도 판본이 갈린 자리이므로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④ 歡喜奉行=「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 뒤 없음(문말) — 경 결미 정형구; 음의 慧琳 0753a01 歡喜는 음·자형 풀이뿐으로 뜻을 더하지 않는다). ⑤ 팔리 sn56.33 맨 끝 1103.8은 「Tatiyaṃ.」(‘제3’, 경 순번 표지)뿐이고 한역의 결미 정형구(佛說…歡喜奉行)는 팔리 이 경에 없다; 반대로 Tatiyaṃ은 한역에 짝이 없다 → 같은 자리(경의 끝)에서 서로 다른 것을 말하므로 [divergent]. ⑥ 比丘: 음역계통(팔리 bhikkhu / 근대 Bhikṣu; 전거표 比丘). 佛=부처님[구속] 2회, 比丘=비구[구속].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33:1103.8

AG:sa428/0112b10.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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