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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397

SĀ 397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三九九)

(399)

주 한문 저본의 이 자리에는 번호 「三九九」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대정장 교감주는 「S. 56. 40. Vādino.」(orig·equivalent 동문)로, 다카쿠스가 이 경을 상윳따 56.40에 걸어 둔 것이다. 팔리 쪽에는 번호 자리(1110.0)와 별도로 경 이름 자리(0.3 「Vādatthikasutta」)가 있다. 번호 체계가 달라(399 대 1110) 두 숫자는 같을 수 없고, 그 차이는 내용의 갈림이 아니다. 경 이름은 한역 저본에 없다. 교감주의 「Vādino」는 팔리 우다나(1110.28)의 낱말 「vādino」와 같은 꼴이다. 직역은 번호를 그대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0:1110.0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0:0.3

AG:sa397/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배선 앵커 如×1 「~같이」 — 「이와 같이」로 풀었다. 정형구_생략표지: 개경 `如是我聞`은 잡아함 전권 1332경에 나오고 이 경에 1회다(사전 如是我聞 ① 1333회, 발화 첫머리 0/1333, 이 경 0.2). 투입된 팔리 sn56.40 원문은 번호(1110.0)에서 곧바로 본문(1110.1)으로 들어가며 개경 문장이 없다. 팔리가 이 자리를 본래 갖지 않는 것인지, 묶음(상윳따 56의 vagga) 단위로 앞 경에서 이어받는 것인지 이 투입물로는 판정할 수 없어 `absent`로 단정하지 않고 `unaligned`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6.40:1110.0

AG:sa397/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波羅㮈國仙人住處鹿野苑中。

한때 부처님께서 바라내국의 선인이 머무는 곳, 녹야원 안에 머무셨다.

주 (1) 사전 一時 ① 1345회, 뒤: 佛住 1265 · 佛在 58 — 개경 뒤 정형구 자리다. 투입된 팔리 원문에는 이 자리의 문장이 없다(0.2와 같은 사정). (2) 波羅㮈 — 한자대역 표의 「波羅 음역」 항은 최장 일치 밖에서 걸린 것이고(Sāla로 매겨져 있으나 이 이름과 맞지 않는다), 전거 `波羅㮈國仙人住處鹿野苑` ↔ `Bārāṇasī, Isipatana Migadāya`(한자 11자)가 이 이름 전체를 짚는다. 한자가 소리를 옮긴 것이므로 음역으로 보아 한자 독음 「바라내」로 적었다(팔리형 Bārāṇasī는 비고에만). 같은 전거는 팔리형만 싣고 범어형은 싣지 않는다. 한 경 안에서 표기를 통일했다. (3) 仙人住處 — 한자가 뜻을 옮긴 것으로 보아 「선인이 머무는 곳」으로 풀었다(팔리 Isipatana의 한역 뜻풀이 자리). 한자대역 표의 「處鹿野 의역」 항은 두 이름에 걸친 기계 덩어리여서 仙人住處 / 鹿野苑으로 나누어 판별했다 —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이 아니라 판별 근거를 여기 적는다. (4) 鹿野苑 — 한국 불교계 정착형 「녹야원」을 그대로 썼다(확정술어 [정형구 행] 鹿野苑 ↔ migadāya). 뜻은 「사슴 들판의 동산」이다. 음의 慧琳 0608c24는 苑을 「禽獸를 기르는 곳」으로, 0738c01(善見律)은 사슴 왕이 목숨을 구한 사슴 숲에서 「鹿野」라는 이름이 비롯되었다고 적는다. (5) 佛 ↔ 확정역 「부처님」[구속]. 이 경은 같은 분을 0.3·0107b25.1에서 `佛`, 0107b17.1에서 `世尊`으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대상에 다른 한자를 쓰는 한자 흔들림이며, 확정역이 서로 달라 한국어도 둘로 둔다. (6) 팔리 1110.25의 vagga 이름 「Sīsapāvanavaggo」가 팔리 쪽의 장소 전승이 한역(바라내 선인주처 녹야원)과 다를 가능성을 시사하나, 이 투입물만으로는 판정할 수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56.40:1110.0

AG:sa397/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譬如石柱,長十六肘,八肘入地,四方風吹,不能令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유하면 돌기둥은 길이가 열여섯 팔꿈치 길이이고 여덟 팔꿈치 길이가 땅에 들어가 있어서, 사방에서 바람이 불어도 움직이게 할 수 없다.

주 (1) 배열 — 팔리는 먼저 사성제를 아는 비구와 네 방향의 논객(1110.1~1110.6)을 세우고 그 뒤에 돌기둥 비유(1110.7~1110.10)와 그 까닭(1110.11~1110.12)을 두며, 이어 적용(1110.13~1110.20)을 반복한다. 한역은 비유를 맨 앞에 놓고(`譬如石柱…`) 적용을 한 번만 쓴다. 한역에는 팔리 1110.1~1110.6의 제시 단락과 1110.11~1110.12(기둥의 까닭)에 맞는 문장이 따로 없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2) 爾時,世尊告諸比丘 — 팔리 본문에는 이에 맞는 서사 문장이 없고 호격 「bhikkhave」만 1110.1·1110.7에 있다(0.3과 같은 사정). (3) `十六肘` `八肘入地` — 팔리 `soḷasa kukkuko`(열여섯 kukku), `aṭṭha kukku heṭṭhā nemaṅgamā`(기초 아래로 여덟)와 숫자가 같다. 팔리는 땅 위 여덟도 따로 적는다(`aṭṭha kukku uparinemassa`) — 한역에는 없다. 肘는 팔꿈치에서 손끝까지의 길이를 재는 단위이며, 한자 독음 「주」로 적으면 뜻이 죽으므로 「팔꿈치 길이」로 옮겼다. 사전에 이 표제가 없어 근거는 저본 문맥뿐이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4) `四方風吹` — 팔리는 동·서·북·남 네 방향을 따로 들고 `bhusā vātavuṭṭhi`(거센 바람비)라 쓴다. 한역은 「사방」과 「바람이 불다」로 접었다(사전 四方 ① 뒤: 風吹 6). 접힌 대로 두었다. (5) `不能令動` — 팔리는 동사 셋(saṅkampeyya·sampakampeyya·sampacāleyya)을 늘어놓는다. 한역은 動 하나이다(사전 動 ① 앞: 不傾 17 · 不能 7). 배선 앵커: 能「-ㄹ 수 있다」, 令「-게 하다」 — 「움직이게 할 수 없다」로 풀었다. 譬如의 如는 비유 표지로 「비유하면」이 진다. (6) 世尊 ↔ 확정역 「세존」[구속], 比丘 ↔ 「비구」[구속](음의 慧琳 0482a20: 苾蒭, 怖魔·乞士·淨命·淨戒·破惡 다섯 뜻). 0.3·0107b25.1은 `佛`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분을 `世尊`/`佛`로 달리 쓰는 한자 흔들림이다. 인용 부호는 0107b24.1에서 닫힌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56.40:1110.7~1110.10

AG:sa397/0107b17.1 · 교차 검사

如是,沙門、婆羅門於苦聖諦如實知,於苦集聖諦,苦滅聖諦,苦滅道跡聖諦如實知,斯等沙門、婆羅門至諸論處,無能屈。

이와 같이 사문과 바라문이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알고,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 괴로움 소멸의 길의 자취의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알아, 이들 사문과 바라문은 여러 논의의 자리에 이르러도 굴복시킬 수 있는 이가 없다.

주 (1) 아는 이 — 팔리는 `yo koci bhikkhu`(어떤 비구든) 곧 비구가 사성제를 알고, 사문·바라문은 네 방향에서 논쟁하러 오는 상대(`samaṇo vā brāhmaṇo vā vādatthiko vādagavesī`)이다. 한역은 사성제를 아는 이를 沙門·婆羅門으로 쓰고, 그 앞에 따라 붙는 `斯等沙門、婆羅門`도 같은 이들을 되받는다. 곧 한역에서는 아는 이와 논객이 구별되지 않는다. 한역이 달리 읽은 것인지 줄인 것인지 이 투입물로 판정하지 않는다(번안 아님). (2) 팔리의 논쟁 단락(`vādamassa āropessāmī`ti … `saṅkampessati vā sampakampessati vā sampacālessati vā`, 1110.14·1110.17)과 방향 넷의 되풀이(…pe…)는 한역에 없다. `至諸論處,無能屈`이 `netaṃ ṭhānaṃ vijjati`(그럴 일은 없다, 1110.15·1110.18)와 이어진다. (3) 사성제 항목 — 한역은 넷을 모두 적고, 팔리는 1110.13에서 중간 항목을 …pe…로 접었다. 苦集·苦滅 두 항이 걸리는 팔리 자리는 접힌 안쪽이라 읽지 못했으므로 그 부분의 대응은 `unaligned`이고, 위 꼴 `partial`은 나머지 구조에 매긴 것이다. (4) 苦集 — 集을 「일어남」으로 옮겼다(확정술어 [정형구 행] 集 ↔ samudaya는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 苦滅의 滅은 「소멸」, 苦滅道跡의 道跡은 「길의 자취」다. 음의 慧琳 0783b04가 迹을 「足跡」으로 푼다(迹=跡 이체 표제). 팔리 gāminī paṭipadā(…로 가는 길)와 한역 `苦滅道跡`은 구성이 다르다. 사전 苦集 ① 앞: 聖諦 31, 苦滅 ① 뒤: 聖諦 103, 滅道 ① 뒤: 跡聖 105.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5) 사문 —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로 그대로 썼다. 음의 慧琳 0477b19는 「勤勞」, 0420a16은 「勤懇」으로 푼다. 婆羅門 ↔ 확정역 「바라문」[구속](음의 慧琳 0325c03: 淨行). 전거 婆羅門은 팔리 `Brahmaṇa / Brāhmaṇa`, 근대 `Brāhmaṇa`, ⚠다른 부(DA)의 대역; 沙門도 ⚠다른 부(MA)의 대역이다. (6) 如實知 — 「있는 그대로 알고」(사전 如實知 ① 601회, 앞: 道跡 53 · 聖諦 51). 論處 — 「논의의 자리」, 諸는 「여러」. 허사 배선: 於는 조사(을/를)가 지고, 能은 「-ㄹ 수 있다」, 無能屈의 無는 존재의 부정이라 「이가 없다」로 풀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0:1110.13~1110.18

AG:sa397/0107b19.1 · 교차 검사

其心解脫、慧解脫者,能使餘沙門、婆羅門反生憂苦。

그 마음이 해탈하고 지혜가 해탈한 이는 다른 사문과 바라문으로 하여금 도리어 근심과 괴로움을 일으키게 할 수 있다.

주 팔리 sn56.40에는 이 문장에 맞는 문장이 없다. 투입된 팔리 본문은 …pe…가 방향 되풀이(1110.4·1110.10·1110.16)와 사성제 항목(1110.1·1110.13·1110.22·1110.23)에만 걸려 있어, 이 문장이 접힌 안쪽에 들 자리가 아니다. 그래서 `unaligned`가 아니라 `absent`로 매긴다. 앉을 자리는 적용(1110.13~1110.18)과 까닭 물음(1110.19) 사이로 짚었다. 한자대역 표는 心解脫을 `cetovimutti`, 慧解脫을 `paññāvimutta·paññāvimutti`로 두고 둘 다 「뜻으로 옮긴다」로 분류했다(전거도 같다; 慧解脫은 ⚠다른 부(MA)의 대역). 한자는 心·解脫(마음이 풀려남)과 慧·解脫로 결합이 뚜렷해서 「마음이 해탈하고 지혜가 해탈한 이」로 풀었다(其는 앞 문장에서 알게 된 이들을 되받는 것으로 읽었다). 者는 「~한 이」(앵커 者×1 [명사화]). 能使의 能은 「-ㄹ 수 있다」, 使는 「-게 하다」(앵커)이고 餘는 「다른」, 反은 「도리어」(방향이 뒤집힌다는 뜻이 실려 있다), 憂苦는 「근심과 괴로움」이다. 사전 使 ① 뒤: 繫著 17 · 使不 13이나 이 쓰임(사역)과 다른 갈래(隨使의 「번뇌」 뜻)가 많아 이 자리는 저본 문맥으로 정했다. 사문·바라문 표기는 0107b19.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40:1110.18

AG:sa397/0107b21.1 · 교차 검사

如是如實知、如實見,皆是先世宿習故,使智慧不可傾動。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 알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은 모두 앞선 세상의 오래된 익힘 때문이니, 지혜가 기울고 흔들릴 수 없게 한다.

주 (1) 같은 자리(`taṃ kissa hetu?` — 그 까닭은 무엇인가, 1110.19)에서 팔리는 까닭을 「사성제를 잘 보았기 때문」(`sudiṭṭhattā … catunnaṃ ariyasaccānaṃ`, 1110.20)이라 하고, 기둥의 까닭은 따로 「기초가 깊고 잘 박혔기 때문」(1110.12)이라 한다. 한역은 까닭을 「先世宿習」(앞선 세상의 오래된 익힘)이라 하고, 기둥의 까닭은 적지 않는다. 한역이 이렇게 갈리는 것을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 `dassana`에 닿는 낱말은 한역의 如實見이다(확정술어 [정형구 행] 見 ↔ dassana는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 (2) 先世 · 宿習 — 두 낱말 모두 잡아함에서 이 경에만 나온다(사전 先世 ① 1회·1경, 宿習 ① 1회·1경; 다른 역자 용례 0). ⑥ 丁福保는 先世를 「同前世,過去世」, 宿習을 「宿世之習」으로 적는다. 후대 풀이로 가장 가벼운 근거라 인용만 하고, 「앞선 세상」「오래된 익힘」으로 낱말 뜻대로 풀었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3) `使智慧不可傾動` — 使는 「-게 하다」(앵커), 不可傾動은 「기울고 흔들릴 수 없다」. 智慧는 「지혜」(사전 智慧 ① 177회)로 정착어를 그대로 썼다. 팔리 `neva saṅkampeyya na sampakampeyya na sampacāleyya`(1110.9~1110.10)의 움직이지 않음은 기둥에 걸리지만, 한역은 이를 지혜에 건다. (4) 如是如實知、如實見 — 如是는 앞 문장을 되받는 「이와 같이」(사전 如是 ① 이 경 0107b19.1·0107b23.1), 如實은 「있는 그대로」. 皆是…故는 「모두 …때문이니」로 풀었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6.40:1110.19~1110.20

AG:sa397/0107b23.1 · 교차 검사

是故,比丘!於四聖諦當勤方便,起增上欲,精進修學。」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사성제에 대하여 방편에 부지런히 힘쓰고, 더 높은 의욕을 일으키며, 정진하여 닦고 배우라.」

주 (1) 팔리 1110.23은 `tasmātiha, bhikkhave, 'idaṃ dukkhan'ti yogo karaṇīyo…pe…`(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것은 괴로움이다」라고 노력이 기울여져야 한다 …)로 서술어가 하나(`yogo karaṇīyo`)이고, 사성제 낱말은 중간을 …pe…로 접었다. 한역은 `於四聖諦`로 사성제를 한데 묶고, 서술어를 셋(勤方便·起增上欲·精進修學)으로 늘어놓는다. …pe…로 접힌 안쪽과 걸리는 부분은 읽지 못해 `unaligned`이고, 위 꼴 `partial`은 나머지에 매긴 것이다. 팔리 1110.21~1110.22(`katamesaṃ catunnaṃ?` — 어느 네 가지인가 — 와 그 목록)에 맞는 문장이 한역에는 없다. (2) 方便 —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 「방편」을 그대로 썼다. 사전 方便 ① 458회, 앞: 精勤 66 · 當勤 42 · 뒤: 正念 58 · 起增 29로, 이 자리는 「애씀」의 뜻 쪽이다. 전거 `方便` ↔ 근대 `Upāya`(편자 비정이라 한자가 이긴다). 당시 다의어 방편의 어느 갈래인지 저본 문맥으로만 정했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3) 增上欲 — 增上은 「더 높은」(사전 增上 ① 112회, 앞: 便起 29 · 當起 14; ⑥ 丁福保 「總言勢力之強」), 欲은 「의욕」으로 옮겼다(「욕심」으로 읽을 자리가 아니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4) 精進 — 정착 술어 「정진」(전거 당대 `vīrya`), 修學은 「닦고 배우다」(사전 修學 ① 20회). 當은 어미 「-라」가 진다(앵커: 마땅히 안 씀). 허사 於는 「~에 대하여」. (5) 比丘! — 한문은 단수형으로 부르지만 같은 경 0107b17.1에서 `諸比丘`에게 말씀하셨으므로 「비구들이여」로 풀었다. 붓다의 발화는 평서(「-라」)로 통일했다. 是故는 「그러므로」(앵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6.40:1110.23

AG:sa397/0107b24.1 · 교차 검사

佛說是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1) 맺음 정형구다(사전 歡喜 ① 1340회, 앞: 所說 1151 · 뒤: 奉行 829·隨喜 335; 奉行 ① 앞: 歡喜 829). 팔리 sn56.40 본문에는 맺음 문장이 없고 1110.24 `Dasamaṃ`(열 번째)은 번호만 적은 끝 표시라 이에 맞는 문장이 아니다. 팔리는 이 경 본문에서 맺음을 쓰지 않는 것이 확인된다(…pe… 안쪽도 아니다). (2) 佛說是經已 — 사전 佛說 ① 뒤: 此經 813 · 是經 62, 經 ① 앞: 說此 820 · 說是 70이므로 이 경의 `是經`은 상대적으로 적은 쪽(62)이다. 已는 「마치다」로 풀었다. (3) 佛 ↔ 확정역 「부처님」[구속], 比丘 ↔ 「비구」[구속]. 같은 분을 이 좌표 `佛`와 0107b17.1 `世尊`으로 달리 부르는 한자 흔들림이다 — 한역이 같은 대상에 다른 한자를 쓴다. (4) 所說의 所는 「~하는 바」를 피해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앵커). 諸는 「비구들」의 복수에 흡수했다. 歡喜는 「기뻐하며」, 奉行은 「받들어 행하다」(음의 慧琳 0753a01: 歡은 悅).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6.40:1110.24

AG:sa397/0107b25.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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